겨울에 떠오르는 간식 있으신가요?저는 아버지가 구워주시던 군고구마가 많이 생각납니다.

안녕하세요 다부진랍스타담비아 입니다.겨울에 떠오르는 간식 있으신가요?저는 아버지가 구워주시던 군고구마가 많이 생각납니다.길가 가다가 군고구마 장사있으면 그때 추억이 떠올라서 꼭 사고는 하는데요.겨울 추억이 깃든 간식 어떤것이 떠오르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겨울이라면 저는 호떡이나 붕어빵도 괜찮지만 어묵도 좋습니다. 그 이외에도 딸기도 좋고요, 라면도 좋습니다. 무엇보다 겨울에는 뜨끈한 국물이 더 좋더군요.

  • 안녕하세요. 겨울에 군고구마라니 정말 따뜻하고 맛있는 추억이 떠오르네요. 저도 겨울 간식을 생각하면 군고구마 외에도 호빵이나 붕어빵 따뜻한 어묵 국물이 떠오르곤 합니다. 특히 추운 날씨에 따끈따끈한 군고구마를 손에 들고 먹는 그 느낌 정말 특별하죠.

  • 겨울철 추억의 간식은 아버지께서 가끔 일 끝나시고 사오시던 붕어빵이나 호떡이였던 것으로 기억해요. 특히 저희 아버지께서는 호떡을 많이 사오셨어요.

  • 안녕하세요? 우와수의 파리타임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붕어빵, 떡국, 계란, 어묵, 호떡, 떡볶이 등이 생각납니다. 감사합니다.

  • 겨울에는 호떡이랑 호빵이 생각나지요 예전에는 동네 마트에서 사먹었는데 요즘은 편의점앞에 김이나는 투명한 기계안에있어서 지나가는 사람이 사먹고싶게 만들었어요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겨울간식으로 우린 어릴때 고구마 감자를 많이 먹었지만 요즘은 붕어빵하고 호떡 오뗑이 대신 그자리를 차지하네요

  • 겨울철에 떠오르는 간식에 대한 질문입니다.

    저희 집 같은 경우는 고구마도 있지만

    가장 선호되는 것으로는 붕어빵이 있습니다.

    주변에 좀 붕어빵 파는 곳이 있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겨울하면 생각나는 간식이 정말 많은거 같아요.

    군고구마랑 붕어빵이 생각이 나는것 같아요.

    호떡도 생각나는듯 하네요 ㅎㅎ

  • 안녕하세요.

    저는 어려서 시골에서 자라서 그런지 가래떡을 아궁에 장작불에 구어먹었던 기억이 지금은 나이가 먹으니 추억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에는 가래떡이 가끔 생각이 납니다. 그때만 해도 30년 전이라 재래식 부엌이라서

    아궁이에 불을 때던 때였고 연탄이 보급되었던 때라서 고구마나 감자 같은 것을 구어서 간식을 많이 먹었던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