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노후화 증상이 나타나는 리튬이온배터리는 메인보드 내부에 손상을 일으켰을 수 있다는데,그럼 배터리는 언제,어떤 증상에 교체해야 메인보드에 악영향을 끼치지 않을 가능성이 클까요?
이전의 질문에서 질문드린 내용이지만,얻고자 하는 내용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다시 질문드립니다.
우선 다시 말씀드리자면 저는 저전압 상태의 배터리는,소모되는 배터리 특성상 사용하다보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현상이라고 생각했습니다.(비가역적.상시고정)
그런데 정상배터리라면 일시적으로 저전압인 상태가 되었다가 다시 정상으로 회복된다는 말에 개념에 혼란이 와 명확히 정립하려 합니다.
저전압 상태가 비가역적 즉,되돌릴 수 없는 상태라면 정상으로 간주할 수 없다는데요.
정상보다 충방전 속도가 빨라지는 상태(잔량급감)및 발열등의 증상이 '고정'되게 '상시' 발견된다면, 이는 저전압이면서 '노후화'된 비정상 배터리일까요?
그러면 대체 배터리 상태가 어떨때 교체해야 메인보드 손상 가능성을 최대한 줄인채 오래 사용할 수 있는걸까요?
이걸 명확히 해두고자 하는 이유가,배터리 교체를 대체 언제해야할지 혼돈이 와서 그렇습니다.
사용연수,이용횟수 및 시간등을 고려할 뿐만 아니라 배터리 현 증상에 맞게 판단을 내려야 하는데, 별도로 전압 측정할 수 있는 기계도 없고 배터리 성능을 전문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환경이 아니라,일반인이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필요합니다.
급격한 배터리 성능저하나 충전이상이 있으면 노후화에 따른 과전압 위험을 염두에두고 교체가 필요하다는데,이미 이 증상이 발생된거면 메인보드 내부에 손상을 미쳐서 배터리를 교체하더라도 후일 오류를 일으킬까봐 몹시 염려됩니다.
아무리 노후화 증상이 발견됐다고 하더라도 현재 조작등에 이상이 크게 없는 상태에서 교체를 하면,이후에도 메인보드 관련 문제없이 기기 이용할 수 있는 것인지를요..
교체해봤자 오래 못쓰고 새거사느니만 못한 결과가 나올까 부던히 신경이 쓰입니다...
장문이지만 그만큼 깊은 고민을 지니고 있음을 유념해주시어,부디 질문 내용에 대한 상세한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