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생기부에 독서활동 기록되나요?
대입에 독서활동이 미반영된다고 하던데, 독서기록장 써서 내면 생기부에도 안들어간다는 건가요? 그럼 진로 쪽 책을 읽고 내면 학종으로 쓸때도 이점이 없나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독서활동이 미반영 되지 않기 위해서는
수상경력이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글짓기 수상 대회 등의 관련된 수상경력이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하지만 독서로 생기부 반영이 안되지는 않습니다.
학생독서 활동을 관리하는 국가 통합 시스템으로 초.중.고 학생들이 읽은 도서와 관련된 독후활동을 기록하고
이러한 정보를 학교생활기록부와 연동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 이기 때문에
학교 생기부에 반영이 되어지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대입에서 독서활동 평가 항목에서 제외는 되었어도
독서와 글쓰기는 중요 합니다.
그 이유는 자기평가서와 소감문 독후감은 모두 학생 스스로 글쓰기를 해야하는 부분이고 이를 통해 글쓰기를 해야
하는 것 또한 독서 이기 때문 이고 이 글을 통해 학생을 평가하고 학생부를 작성을 해야하기 때문에 독서와 글쓰기는
중요 합니다.
요즘엔 독서를 따로 기록하진 않아요. 하지만 생기부에 녹여낼수는 있죠.예를 들어 국어과목란에 국어와 관련되면서도 나의 진로와도 관련된 책을 읽고 보고서를 제출하면 나중 생기부에 올릴수있어요.
생기부에는 여전히 「독서활동상황」 항목이 존재해서 학생이 읽은 책 제목, 저자 정도를 학교에서 관리하지만, 대입 자료로 대학에 제공되지는 않아요. 다만 직접 점수화되는 이점은 없어도, 세특에 반영할 내용이 생기니 전공과 연계되거나 수업과 관련된 책 위주로 읽으면 좋을 듯해요.
학종으로 쓸떼에는 이점이 있지는 않을 것 같은데요.
생활기록부에는 그래도 기록이 되어서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