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안줘도 됩니다. 18홀 종료 후 캐디피 (15만원/팀당) 걷어서 주면됩니다. 일반적으로 버디를 하면 버디를 한 플레이어가 1만원의 팀을 주는 경우는 있는데, 최근에 캐디피도 인상되고 해서 잘 안주는 추세입니다. 캐디가 너무 만족스러웠다고 생각된다면 마칠때 만원정도 더 얻어서(4인*4만 = 16만원) 주는 경우도 있구요. 시작전에는 그럴필요가 없습니다. 참고로, 캐디는 경기진행요원입니다. 코스를 알려주고 플레이에 도움을 주는 역할입니다. 캐디에게 너무 의지 해서도 안됩니다. 서로 예의를 지키고 플레이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즐거운 라운딩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