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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북경 올림픽 성공과 한국과 중국 두나라 사이의 우호를 기원하며 중국 대륙 2500km를 도로로 행진하고 있는 한국인이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올해 68살인 안용민씨로, 지난 2월 2일 중국 상해를 출발해 현재 중국에서의 최종 목적지인 단동으로 향하고 있는 중이다. 안씨는 13일 저녁 단동에서 배를 타고 14일 오전 인천항에 도착할 예정이다.
출처 : 노컷뉴스
https://m.nocutnews.co.kr/news/16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