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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827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서울에 폭염경보가 내려지고 온열질환자가 많네서울에 첫 폭염경보가 내려지고 온열질환자가 전년 대비 83% 폭증했습니다. 이런 폭염이 기후변화와 고령 인구의 건강 취약성을 고려한 도시 안전 및 재난 대응 체계 설계에 어떤 시사점을 주는까요?..
- 내과의료상담Q. 크레아티닌 0.44 , 신사구체여과율 132 나와서 여쭤보아요ㅜ키는 163 입니다 간기능도 이상없고 공복혈당도 83 으로 정상범위입니다 혈압도 정상법위내 입니다 작년에는 크레아티닌 0.6 신사구체여과율 120 이였습니다 제가 12시간 서비스직으로 근무하긴해도 쉬는날 운동량은 작습니다 크레아티닌이 0.44 신사구체여과율 132 나와서 걱정인데 괜찮을까요? ㅜ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시급제 일용직 급여 계산방법 문의 드립니다.8시간 / 10만원--------------------------------------------------------시급:12,500원, 근무시간:83시간 / 급여:1,106,250원주휴수당: 10만원6월 총 지급액: 1,456,250원
- 약 복용약·영양제Q. 경구피임약 일주일 복용 / 생리 예정일 계산경구피임약 복용은 처음입니다.[첫번째 질문] 생리 첫날부터 경구피임약 복용을 일주일 정도만 하고 끊어도 다음 생리 예정일에 영향이 가나요?[두번째 질문] 8월 생리 예정일(8/3)에 맞춰서 혹은 일주일 정도 늦게 하고 싶은데 이런 경우1. 7/1 생리 시작일부터 5주간 피임약 복용 후 8/3에 중단, 이후 피임약 재복용2. 7/1 생리 시작일부터 복용한 피임약 중단 후 기존 예정일(8/3)에 생리(예정일이 피임약때문에 앞당겨질까봐 걱정)3. 기타어떤 선택지가 제일 현명할까요?
- 미술학문Q. 이 만화 그림체의 특징은 어떤 것이 있나요?https://chdolbom.org/wp/%EC%82%AC%EC%A7%84%EA%B3%BC-%EC%98%81%EC%83%81/?pageid=5&uid=902&mod=document 여기에 연재되어 있는 만화의 그림체는 어떤 특징이 있는지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제 혈압이 정상인지 봐줏세요...??오랫만에 혈압을 재 보니 최고 혈압이 133이고 최저 혈압은 83입니다. 맥박수는 83이구요. 제가 알기로는 80ㅡ120이 정상 범위라고 하던데 고혈압인가요??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7개월 넘게 배터리 효율이 떨어지지 않는 것은 문제가 생긴건가요?안녕하세요. 제 휴대폰의 배터리 효율은작년 11월 83%로 떨어진 이후로 7개월 넘게 여기서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지금도 83%는 그대로지만 7개월 전에 비하면배터리 소모 체감 속도는 빠른 편입니다.요즘은 더군다나 게임도 많이 돌리고 그렇지만 배터리 효율이 잘 안 떨어지고어떤 사람은 휴대폰을 많이 하면 배터리 효율이 잘 떨어지고또 어떤 사람은 조금만 써도 배터리 효율이 떨어지던데저의 경우는 무슨 경우인가요?
- 내과의료상담Q. 자위 후 혈압이 폭등했습니다 어떻게 해야하나요측정하니 153 91 83로 약간 떨어졌고, 사정 15분 뒤 다시 측정했을때 145 83 81로 떨어졌고 20분 뒤에는 138 83 78이 되었습니다.30분 뒤에는 145 88 79로 다시 소폭 올랐습니다. 45분 뒤에누 139 86 80 이었습니다. 50분 뒤에야 133 83, 1시간 뒤에는 132 83 82으로 약간 안정되었습니다. 계속 앉아서 휴식을 취했는데도 잘 안떨어지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약을 먹는게 좋을까요? + 맥박은 정상이긴한데 약간 심장이 답답한 느낌도 있습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고혈압 관련 군발성 편두통 문의 드립니다.83년생 남자고요,편두통은 고2때부터 시작 되었습니다.왼쪽 승모근 근육이 뭉치는 거 같이 느껴지며, 왼쪽 뒷목 통증 오면서 왼쪽 머리 부분과 왼쪽 관자 놀이가 찌르는 듯한 통증이 옵니다.(맥박 뛰듯이 찌르는 통증)그러면서 왼쪽 눈이 맥박 뛰듯이 누르는 통증이 옵니다.낮에도 있고 제일 심한건 수면을 취하고 3~40분 있다가 꼭 눈 통증으로 깹니다.그런데 신기한게 이게 꼭 여름철인 7~8월에만 생겨요. 거의 한달 정도요.고등학생 시절 병원가서 MRI, CT 찍어 보았지만 아무 이상 없었구요.군 제대하고 또 병원 갔지만 이상 없었습니다.한의원에 가서 어혈 뺀다고 혀 밑에 피 뽑고 했지만 증상은 똑같았고요.증상은 군발성 두통 같다고 하시더라구요.제가 아파트 현장 일하는 사람이라서, 낮에 일하다 보면 땀이 나는데, 땀나고 잠시 쉴라하면 바로 어깨, 목 통증이 생기면서 '아 이건 편두통이 오는구나.' 라고 알겠더라구요.거의 매년 여름 7~8월에 항상 두통이 생겼거든요. (한달동안 잠을 잘 못잡니다.두통때문에.)인터넷에 두통에 좋은 약을 찾아보니 졸미트립탄 이 제일 두통에 효과 좋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신경과 가볼려 했는데, 오늘도 또 낮에 일하다가 보니 두통이 와서 편두통 약먹으면서 끙끙 거리는데,아시는 분이 혈압이 높으면 두통이 온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는 거에요.증상이 맥박 뛰듯이 통증이 오는걸 보니 그런거 같아서 혈압을 재보니 148/ 120 나오더라구요.조금 시간 지나서 두통 좀 가라 앉아서 재보니 139/100 나오고요.혈압이 높다고 다들 그러셔서 신경과를 가야할지 내과를 가야할지 모르겠어서 그러는데, 제가 부산 부전동에 사는데 어느 병원을 가야 좋을까요?
- 중학교 생활고민상담Q. 중학교 2학년인데 공부 관련해서 고민이 많아요들 정도의 수준인 학교를 다니고 있어요제 성적을 말해보자면1학년 때는1학기 1차고사 - 평균 83 / 130명 중 28등1학기 2차고사 - 평균 88 / 130명 중 19등2학기 1차고사 - 평균 69 / 129명 중 34등2학기 2차고사 - 평균 91 / 129명 중 18등(2학기는 자유학기제라 국영수만 봤고 2학기 1차고사 때는 원래보다 난이도가 좀 높았고 2차고사 때는 원래보다 난이도가 좀 낮았어요)2학년 때는1학기 1차고사 - 평균 78 / 129명 중 34등 이고이번 시험은 아직 답은 안 나왔고 공부 좀 하는 애들이랑 가채점 했을 때국어 100, 수학 83, 영어 64, 기가 93, 중국어 95, 도덕 90,과학 역사는 가채점은 안 해봤고 대충 잘하면 70 겨우 넘길 것 같아요시험 준비는 40일정도 남았을 때부터 좀 놀면서 했고 20일정도 남았을 때부터 나름 열심히 하다가 5일정도 남았을 때부터 진짜 열심히 했어요근데도 1,2과목씩은 시험 당일까지도 진도를 못 끝내서 시험을 망칠 때도 있었어요 (2학년 1학기 1,2차 과학이랑 이번 시험 역사가 그랬어요)저희 반에 1학년 때는 40등 후반정도 하던 애가 갑자기 2학년 되고 나서 20등대 들고 이번에는 저희 반 1등까지 해버리니까 멘탈도 엄청 나갔고요..학원은 수학 영어 역사 다니는데 쌤들도 열심히 해주시거든요근데 이런 점수를 받아오니까 쌤들한테 너무 죄송하기도 하고저도 제 점수가 마음에 안 들어서 정말 속상하고 우울하더라고요중학교 때 성적에서 2배 낮췄을 때 성적이 고등학교 성적이라는 말을 듣기도 했는데 사실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말들 때문에 너무 걱정되기도 하고, 제가 욕심이 많은 성격이라 시험 볼 때마다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고 제 점수에 만족을 못하겠어요부모님은 잠을 자면서 공부하라는데 미리 공부를 못한 제 문제긴 하지만 어쨌든 아직 진도도 못 끝낸 과목이 당장 다음 날 시험이라서 밤 새고 공부하기도 해요솔직히 학원을 다니는 과목들도 학원 수업을 하고 있을 때나 잘 되지 학원 밖으로 나오면 수업할 때만큼 되지가 않아요공부를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잘할 수 있을지 조언 받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