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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피부과의료상담Q. 약을 복용하고 있는데 탈모가 점점 심해집니다안녕하세요 탈모를 앓고 있는 27살 취업준비생입니다피나스테리드를 먹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탈모가 계속 진행되어 자문을 구하고 싶습니다우선 제가 탈모가 시작됐다고 느낀 시점은 21년 1월이었습니다제가 머리숱이 워낙 많아서 겉보기엔 전혀 티가 나지 않았지만 그날따라 앞머리 스타일링이 이상하게 안 되더라구요그러나 부모님은 제 말을 쓸데없는 호들갑으로 취급하셨고 시험이 끝나면 다시 자랄 거라며 저를 설득했습니다결국 원래 이렇게 빽빽했던 정수리가이렇게 되었습니다 2021년 10월 기준 정수리입니다...결국 부모님 때문에 치료시기를 놓쳐버린 저는 늦게나마 약을 먹기 시작했습니다위 사진이 3개월 경과, 아래 사진이 6개월 경과한 사진입니다이렇게 약을 먹기 시작한 뒤로 6개월까지는 효과가 있더군요정수리가 조금이지만 채워졌습니다물론 이미 너무 많이 빠져버렸고 방치 기간이 길어서 예전처럼 돌아가지는 못했지만요...그런데 약을 복용하고 8개월~9개월이 되자 약효는 사라지고 갑자기 전두부가 빠지기 시작했습니다이게 오늘 촬영한 앞머리 사진인데 위에서부터 좌측, 우측, 중앙입니다머리 스타일링은 이젠 꿈도 못 꾸게 되었고 간신히 내림머리만 유지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젠 그것조차 점점 힘들어지고 있습니다M자 부근과 중앙 부분이 제일 심하긴 하지만 정수리를 기준으로 앞쪽 머리도 비슷합니다정수리부터 앞쪽으로 가로로 층을 내서 하나하나 들어올리면 층마다 저런 하얀 부분이 상당히 넓게 분포해있습니다이게 불과 2년 전의 제 앞머리인데요, 전 이렇게 풍성하게 돌아갈 수 있을 거라곤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다만 평범한 내림머리 만큼은 할 수 있을 정도로 유지가 되었으면 좋겠어요제가 머리숱이 정말 많은 편이어서 그런지 저를 진료하신 의사선생님은 제 머리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물론 일반인의 기준으로 이정도 머리숱은 탈모라는 점을 감안했을 때 많은 편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죠하지만 원래 제가 가지고 있던 머리숱의 기준으로는 이미 절반 이상이 날아간 상태입니다그걸 알아주지 않으시니 정말 답답합니다피나스테리드는 12개월쯤이 약효가 정점을 찍는 시기라고 알고 있는데 6개월 이후로 효과가 사라졌고 10개월을 먹은 지금 시점에서 악화된 모습이 보이는 상태라면 두타스테리드 계열로 약을 바꾸는 게 맞지 않을까요?많이 빠져버려서 엉망이 된 앞머리입니다...두타스테리드가 부작용이 더 세다고 듣긴 했지만 그래도 약을 바꿔야 된다면 하루 빨리 바꾸고 싶습니다제가 지금 오프라인으로 병원을 방문할 시간이 없어서 이렇게 인터넷상으로 질문을 올리게 되네요진료받은 병원이 시외에 있어서 바꿔도 괜찮겠다고 하시면 근처 피부과에서 처방전만 받을 생각입니다(피나스테리드를 먹으면서 부작용은 3개월까지 있었다가 사라진 상태입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오피스텔 앞 공사 소음으로 인한 계약 해지 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 21년도 4월에 2년의 계약으로 오피스텔에 입주하게 되었습니다. 11월 19일 아침 바로 옆 토지 10m 바로 앞( 버려진 폐가들 ) 에서 큰 공사 소리가 9시도 되기 전부터 들려, 무슨 일인가 하고 찾아보았더니 2020년 6월에 공시되어 역세권 청년주택 공사일정이 잡혀 있던 곳이였더라구요. 약 32~36개월로 내년 1월 착공해 오는 2025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하는 청년주택이라고 하는데 제가 거주하는 시기와 적어도 약 3/2 정도를 바로 앞 공사현장의 분진과 소음을 감내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공사시간은 8시 전후 부터 5시 전후로 끝나고요, 바로 앞이라서 소음도 상당합니다. 집 주변에 청년주택 건설을 반대한다는 플랜카드가 붙여져 있었는데 그게 바로 우리집 앞인줄 몰랐습니다. 임대인은 이 사실을 모르지 않았을텐데 속아서 계약한 기분이 들어 괘씸합니다.1. 이 경우 부동산과 집주인에게 일체 공사 예정이라는 사실을 안내 받지 못했고, 계약서 내 소음 경우에도 보통이라고 체크 해놓은 사실을 바탕으로 이유로 계약 해지를 할 수 있을까요? 2. 이로 인해 발생하는 이사비와 복비도 임대인 측의 책임을 물 수 있을까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음주운전 경미한 사고 상대방은 무단횡단안녕하세요 10월 22일 9시 45분경 우회전을 하고 신호를 받고 직진하려고 하던 중에 무단횡단을 하는 사람과 경미한 접촉사고가 일어난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에 인식을 못하고 약 3M 정도 더 가다가 사이드 미러를 통해서 오토바이나, 전동 퀵보드가 지나가나 확인을 하려고 보았는데 사람이 횡단보도 4분의 1 지점에 앉아 있는 겁니다. 그래서 혹시하는 마음에 내려서 상태를 확인 하였는데 그 분의 주장으로는 발가락을 찧으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신호를 잘못봤나? 라고 생각 하여서 신호를 보았더니 여전히 보행자 신호는 빨간불이었고 제가 신호위반은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많이 놀라서 우시길래 달래드리고 일단은 차도니까 저쪽으로 잠깐 앉아서 쉬시라 라고 얘기하고 안내해드렸습니다. 그 후에 마음을 진정 못하시고 계속 우시길래 약 10분간 계속 그분 앞에서 달래드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지나가던 행인이 신고를 하셨는지 경찰차와 구급차가 왔고 음주측정결과 0.056이 나왔고 거리는 약 200M를 운전하였습니다(동종전과없음). 현재 경찰서 가서 간단한 진술서를 저와 그분 모두 한 상태이고 제 블랙박스가 제대로 작동은 안했는지 몇년전꺼만 저장이 되있어서 불안해하는 찰나에 그 분이 진술서에 본인이 무단횡단 했다고 쓰셨다고 경찰관님이 말씀해주셨습니다. 이런일이 처음이라.. 어떻게 대처해야 될지 몰라서 글을 남기게 됩니다. 혹여나 제가 변호사를 선임하면 피해자분께서 괘씸?하다고 민사?형사?합의를 안해주실지가 궁금합니다.
- 정형외과의료상담Q. 낙상으로 인해 허리 엉덩이 통증제가 작업하다가 1m 높이에서 허리하고 엉덩이 그 딱 사이엉덩이골 있는부분에 충격을받고 처음에 일어나지 못하여응급실에 실려갔습니다 x ray는 이상 없고 지금 일주일 지났는데 빠른 경보까지 가능할정도로나았습니다 근데 다친부위는 멍든것처럼 만지면 아픕니다근데 여기서 걱정인건 그 부위가 손으로 만지면쓰라리고 간헐적으로 피부인지 따끔? 꼬집는 느낌찌릿 콕콕 신경증상이 일어납니다근데 제가 9개월전부터 온몸에 돌아다니는 섬유근육통증이있어서 그 양상하고는 똑같습니다걱정되는건 이게 원래 섬유근육통 증상이 그냥 다친곳에도증상이 나타나는건지 아니면 다쳐서 신경적으로 이상이생긴건지 두렵습니다ㅠ 괜히 안좋은 병일까봐 걱정됩니다어느 글 보면 단순 타박상도 이런 증상은 충분이일어난다고 하고 하는데 그냥 제 섬유근육통인데 그게 다친부위에 증상이 나타나니 겁나는건지괜찮을까요?ㅠㅠ
- 안과의료상담Q. 스마일라식 재수술 가능할까요?스마일라식 후 원시와 높은 고위수차로 인해 고민입니다.수술 다음날부터 이랬고 변화 없었습니다.수술 전 시력(기계 측정)우안 -3.50, -2.25 30축좌안 -4.00, -2.25 170축수술 전 각막두께 540수술자료동공: 주간 4.7 저녁 5.7 야간 6.8~9(양안 같음)수술 후 시력(조절마비)우안 : +1.50, -0.75 24축좌안 : +0.75, -1.00 170축난시는 기계상에는 이렇게 잡히지만, 아래 첨부된 그림처럼 신호등이 여러개로 보입니다.수술하지 않은 다른 병원에서는 안경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라던데, 라섹으로 재수술해서 치료 가능할까요?<질문입니다>0. 단안복시의 원인? 좁은 광학부? 부정난시? 중심부이탈?1. 광학부 지름보다 동공이 커서 부정난시가 있는 것인가? or 시축에 맞지 않는 수술이었나? 혹은 다른 이유?2. 맞다면, 안경 혹은 재수술이 있는데, 재수술의 위험성? & 방법- 스마일라식 부위와 충돌?- 원추각막 위험?- 그 외 위험은?- 재수술로 고칠 수 있긴 한가요?4. 안압이 높은 편(수술 후 14정도 나옴)인데 원추각막 위험성?5. 광학부 문제가 아니라면 부정난시는 왜 있는거?6. 근시화는 위험한가요? 최대 얼마까지 근시화 가능할까요? 살아보니 근시가 훨씬 나은 것 같아 근시로 살고 싶습니다.(어차피 안경은 계속 쓸겁니다)7. 혹시 드림렌즈는가능한가요?8. 라섹할때 상피 벗기다 뚜껑 날아가나요?(그 원형으로 남은 실질부), 수술과정에서 스마일라식부위와 라섹부위가 충돌하여 문제가 생길 수 있나요?9. 약간의 외사위가 있습니다(하웰 사위검사 8프리즘). 재수술시 문제가 되나요?11. 라섹으로 재수술을 하면 올레이저 vs 브러쉬 어떤걸로 해야하나요?12. 재수술은 중심부를 어떻게 잡나요? 아큐타겟?기존의 펜타캠자료가 있으면 중심부 잡는데 도움이 되나요?13. 콘투라비전? 웨이브 프론트? 티캣? 다 같은건가요??14. 카파각이 고려되어야하나요?15. M라섹? 어느병원이나 해주는건가요?라섹 종류가 워낙 많아서..16. 광학적 조정? 물리적 조정- 광학적 오차를 일으키는 부위를 정확히 교정 가능한가요?17. 근시화수술은 부정확하다는데 줄일 방법이 있나요?18. 재수술은 첫수술 얼마나 뒤에 하는게 안전할까요?수술 후 각막지형도도 첨부합니다신호등 보면 이렇게 보입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사 선생님의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이마라인이 넓어지는거 같습니다1 지루성 두피염이 있습니다2 4~5시쯤 되면 머리가 떡지고 두피 및 피부에 유분이 느껴집니다 일상생활 때문에 머리는 아침 8시쯤 저녁 9시쯤 감습니다 문제 없을까요?3 평소에는 머리 감을때 그다지 많이 빠지는 느낌은 아닌데, 가끔 머리감는 타이밍이 늦으면 상처? 염증? 처럼 두피가 예민한게 느껴지고 모발이 그 사이에 얇아지는 느낌입니다 감을때도 평상시보다 많이빠지는 느낌입니다3 https://m.dcinside.com/board/alopecia/188355 어쩌가가 이 글을 찾았는데 이 글대로 우선4 http://naver.me/xCrQ81Sf 이 제품 주문해서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효과 있을까요?5 3번글 나온 성분 제품 돌려쓰면 효과있을까요?6 지루성두피염으로 탈락한 머리는 복구되나요?7 지루두피 관리와 동시에 탈모약도 먹어야될까요?8 탈모약은 머리위 원형탈모에 효과적이라고 들었습니다이마라인은 효과없나요..9 지루두피가 호전된다면 이마라인 머리도 다시 자랄 수 있을까요10 탈모약 은 어떻게 구하면 되나요? 주변에서 듣기로 종로쪽 약국에서 싸게 살수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도 되나요?11 탈모약 부작용은 어떻게 되나요12 언젠가 자녀계획때 잠시끊고 다시 먹으면 되나요?13 지루두피 관리법 알고 싶습니다 현재 술은 줄이고 있고 담배는 피웁니다 늦게 자는 편입니다포인트설정이 있지않았나요? 못찾겠는데 어딨는지 덧글로 알려주시면 많이 드리겠습니다..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임산부 아세트아미노펜 타이레놀 먹어도 되나요?아내가 임신 9주인데 체온이 37.8도입니다.아내 본인도 열을 많이 느끼고있습니다.복용하는 약물료는 크녹산60m 주사 1일 1회소론도정 1일 1회 입덧완화약 1일 2알 복용중입니다.아세트아미노펜 타이레놀500mg이거 한,두알 정도는 의사 처방 없이 그냥 먹어도 될까요?시간이 늦어서 어디 병원가기가 힘드네요..
- 생활꿀팁생활Q. 유전율 이해하는 법 알려주세요예를들어ADHD의 경우 유전율이 약 70% 이상으로 볼 수 있으며 그 이외에 환경적인 요인이 30% 이다. 이럴 때유전율 70%라는 뜻이 유전적 요인이 70%라는 건데그럼 어떤 실험군에서100명 당 그 중 70명은 유전요인이고 30명은 환경요인이다 따라서 유전율은 70%다요렇게 해석하는게 맞나요?아님 개인 한개체로 따져서 한 개인에게 있어서 유전적요인이 70% 작용하고 30%는 환경이다 이렇게 해석하는건가요?보통 완치율이 90%다 하면 10명 중 9명은 완치한 꼴! 이렇게 이해하잖아요그런데 유전율은 보통 사람들이 한 개인에 있어서 이해하더라구요https://m.blog.naver.com/calamity0223/221210885142<<<< 이 글을 보니 100명당 꼴로 보는 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그게 평균값인거 같은데사람마다 말이 다르고 헷갈려서 전문분야 님들께 여쭙니다유전율 이해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 폭행·협박법률Q. 캐디 교육생 입니다. 부상을입었는데 골프장, 가해자가 나몰라라 합니다.안녕하세요. 저는 하우스캐디 교육생 입니다.정식캐디는 아니고 하우스캐디가 되고 싶어 배우고 있었습니다.그렇게 한달이상 기름 써가면서 실전으로 지정 담당조장님을 따라 다니다가 2월 16일, 조장님이 따라가라 해서 따라간선배 캐디분과 함께 있었습니다.지정 동반 하는 조장님과 같이 오지 않아 저는 더욱 조심스럽게 움직였습니다. 전반부 2홀 그린위에서 3명의 다른동반자 분들이 그린위에 서있었고 한창 퍼터로 치고 계셧습니다.(배운건 고객볼이 한개정도 그린위에 있으면 바로 마크와 서브하러 그린으로 들어가야한다.)문제의 가해자분은 2홀 좌측끝에 홀컵이 있어었는데 반대편의 오른쪽끝의 엣지로 공이 갔습니다. 그분은 같이간 캐디선배가 보고있어 제위치에서 보이지 않았습니다. 저는 3분의 퍼터를 교환해 드리고 홀컵에서 5걸음, 약 5m터 정도 뒷걸음쳐서 떨어져 있엇습니다. 그때 갑자기 엣지에 잇던 고객의 볼이 쌩크로 제 왼 발에 맞았습니다. 맞고 바로는 긴장하고 있엇고 욱신 거리고 했는데 눈치를 봐야하는 교육생인지라 괜찮을것같다했습니다. 고객은 공이 제신발을 맞고 홀컵쪽으로 붙은거에 기쁜듯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동반자 분들이 괜찮냐고 묻는거 보고 괜찮냐고 지나가듯이 물었습니다.아픈데 욱신한게 나아질듯해 괜찮을것 같다 했지만 1홀 걷다가 좋지않았습니다. 다리를 절고 하여 선배캐디에게 말하고 9홀 돌고 바로 병원에 가는것으로 말하고 있었는데 고객분들이 직접적으로 저에게 골프채를 달라 하거나 선배캐디가 시키고 하는건 했엇습니다. 9홀후 광장으로 가서 밥먹고 가라는 선배캐디의 말에 대충 먹고 경기과에 제 담당 조장님께 다친것을 말씀드리고 병원에 가겠다고 말을 했으나 제가 아직홀 공부를 해야 한다고 1시간 넘게 담당 조장님께 붙잡혔다가 겨우 풀려나 1시간 넘게 걸리는 퇴근을 하니 벌써 4시가 넘엇엇습니다. 제가 아는 정형외과는 멀고 급하게 찜질이라도 하자싶어 한의원에가서 찜질했고 17일에 병원에서 x레이 찍으니 "x레이에이런것이 찍히면 안되요" 해서 엑스레이를 보니 새하얀 줄같은것이 생겨있엇습니다. 바로 초음파로 상태를 보니 근막이 찢어져 들렸고 그곳에 물,염증이 차있어 발이붓고잇는것이라했습니다. 뼈에 금간것과 같은 통증일거라고 그렇게 1주간 움직이지않고 약물로 상태를 보다가 2주동안 깁스를 하였고 다 나은 상태가 아니지만 지금 물리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그런데 이 가해자가 제게 병원비 치료비 같은, 아무런 보상을 해주지 않으려고 한다합니다. 팀장님이 계속전화하고 했엇는데 골프장에서는(선배 캐디분은 골프장에 보험이 있다고 하셨는데)저는 해당이 안되는지 제가 고객이랑 승부를보던가 하랍니다.저는 이 사고로 인해 정신적인 충격과 함께 하우스 캐디가 되는 꿈을 일년 미루어야 합니다.. 3월 말까지의 교육기간이라 다시돌아간다 하여도..되지 못한다고 합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는 다음 기수 교육생 모집때를 기다리며 다른분들이 하우스캐디가 되어(벌써 된사람도 있습니다.) 일을 해 돈을벌고 있을때 다음시즌에 사람이 어느정도 모여지면 다시 다음기수들과 같이 교육한다고 합니다... 저는 이사고로 하우스캐디가될기회도 잃고 되려면 다음해까지기다려야합니다. 드라이빙 캐디를 하고싶어도 못하구요.. 돈을 못법니다.그런데 가해자는 모르는 일이라고 아무런연락도없고 병원비,치료비 조차 주지 않으려 합니다. 이럴때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현제까지 다리를 절고 있어 병원을 언제까지 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 양도소득세세금·세무Q. 1가구 1주택 (일시적 2주택) 인정받으려면 언제까지 기존 주택(오피스텔)을 팔아야 하나요?부천중동에 주거용 오피스텔을 2008년도 2월 5일(매수등기) (그당시는 조정지역 아니였슴)했고 2016년도에 경시도 시흥에 아파트(전용 84m) 분양받아 2019년9월11일 잔금(11월11일 등기)납부 했습니다(그당시에는 조정지역 아니었슴) 지금 일시적 1가구 2주택이된지 거의 3년이 다 되가는데(지금은 바뀐것으로 아는데) 지금 기존주택을 3년 안에만 팔면 양도세 비과세 되는걸로 알고있는데 맞는지요?(정확히 언제 까지 팔면 되는지요 (잔금치룬날?, 아니면 등기날짜? 어느날이 기준인가요?)만약에 일시적 1가구 2주택 인정 시한을 지나친거라면 이후에 팔때 세율이 어떻게되나요?(차액 5억 미만) 먼저 집(오피스텔)에서 7년정도 살았었습니다 거주와 장기보유공제 세제해택을 받을수 있나요?(구입당시에는 2군데 다 조정지역이 아니었었는데 지금은 2군데 다 조정지역이되어 조정지역 세율로 양도소득세 내야하나요?)전문가님의 도움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