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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438건의 질문
- 연말정산세금·세무Q. 위로금 DC퇴직연금추가 지급가능한지1.근로에 대한 대가가 아니어서, 연간총액의 1/12 퇴직연금 불입 X2. 세금신고 관련퇴직연금 추가불입 시 -> 은행에서 세금처리 해주는데 위로금을 추가불입 시 ->은행에서 세금처리 해주겠죠?3. 세금이나 문제 없는지 문의
- 임금·급여고용·노동Q. 하루 10시간씩, 이틀 일해도 주휴수당 발생하는거죠?일수 상관없이 주에 계약서에 맞는 소정근로만 차면 주휴수당이 발생하는건가요???1주 하루10시간 이틀이면 주휴수당계산은 '8x2/5'인가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근로제공사실을 증명하기 위한 자료가 뭐가있을까요?일단 3-4년 전 일 입니다.1. 출퇴근시 자차이용 하이패스x2. 출퇴근 기록x3. 당시에 일정 임금을 현금(가불) 미리 받고 + 정상 급여지급일에 나머지 금액을 계좌이체로 받은상황받은 현금은 따로 입금안한듯..제가 찾아낸건 근무처 인근 편의점 카드 구매기록입사 시 제출할 건강진단서 발급내역근무처에서 결제한 카드 내역(영업시간 종료 후 결제 된걸로 보아 본인 실수로 폐기한 것을 마감후에 결제한걸로 추정 ) 이정도 입니다 ㅠ... 실제 근무한건 확실한데 너무 오래전이라...통상 어떤 서류로 입증이 가능할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일용직 일급 계산(휴일수당) 질문.상시 5인이상의 기업과 명절 연휴기간에만 일용직근무를 하게되었습니다. (주 15시간이상)그렇다면 일급계산시에 시급X 근무시간X1.5를 해야하는지 아님 시급 X근무시간X 2.5로 계산해야하는지 궁급합니다.그리고 총받는 월급계산시 시급의 경우 주휴수당을 포함한 시급으로 계산하면 되는건가요?
- 법인세세금·세무Q. 회계상 세법상 감가상각비 정률법 질문X1.1.1 취득가액 30,000,000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0)정액법 상각률 0.2정률법 상각률 0.451X2.7.1 자본적 지출액 7,000,000일때, 세법상은 자본적 지출액 기초에 취득한걸로 보고 취득가액 산정하면 x2년도 회계상이랑 세법상 감가상각 차이가 있겠죠?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하품 때문에 일상생활에 지장이 가는데 병원을 찾아야할까요?계속 하는 중이네요인터넷을 많이 찾아봤는데1.뇌에 산소가 부족하다 ->주기적으로 환기하고 있고 바깥에서 시원한 공기를 마셔도 해결 X2.잠을 못 자서 피곤하다->6시간부터 12시간까지 모든 수면 패턴을 다 시도해봤지만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났을 때 그렇게 개운했었는데 그 날도 하품 때문에 고생했습니다.정말 미치겠습니다 수험생인데 독서실이나 스터디카페 가는데 눈치가 보여요..
- 생활꿀팁생활Q. 전화번호 두개로 카x 2개 이용가능한가요?à라는 사람명의로 핸드폰 2개 가입해서 카x같은거 2개로 이용가능한가요?한사람이 2개의 전번으로 톡 류의 본인인증할수 있는것들2개 이용가능한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보청기를 할때 양쪽은 한쪽 금액의 2배인가요?난청으로 아예 안들리는 건 아니지만대화에 어려움이 있어 보청기를 할려고 하는데양쪽이 다 난청이라도 워낙 고가라 한쪽만 할려고 합니다만약 양쪽 다 한다면 한쪽 하는 금액 X 2인가요?아니면 DC를 좀 해 주는 편인가요?어느 정도는 알고 가야 될 것 같아서요혹시 금액대나 추천하실 제품있으시면이니셜이라도 부탁합니다
- 비뇨의학과의료상담Q. 20대 복부 CT 받는 게 많이 해로운가요?안녕하세요.저는 2월-4월에 혈변을 잠깐 눴었고..원래도 굵고 건겅한 변을 자주 보지는 않았지만 한 달에 1-2번은 굵은 변을 보긴 합니다.과민성 대장증후군이 약간은 있는 것 같구요.(예민한 날은 속이 부글댐)아무튼 장건강이 걱정돼 4월에 건강검진을 했는데,1. 복부초음파 이상 없음 (지방간 약간) + 항문외과 검진 이상 없음 (치질 치핵X)2. 대장내시경 이상 없음 (한약 때문에 대장흑색증 있음)3. 그 외 혈액검사 이상소견 없음전부 괜찮다고 했습니다.다만 제가 회사를 다니면서 갑자기 변비가 생겼었고(지금은 없음), 지금은 설사까진 아니지만 묽은 변을 늘 봅니다. 간혹 물에 뜨는 변을 보기도 하구요. (흰색 지방?은 없었습니다)이러다간 건강염려증이 생길 것 같아서그냥 확실하게 복부ct 찍어보고 췌장,소장에도 이상이 없다고 하면 30대 될 때까지는 ct는 생각도 안하고 맘 편하게 살고 싶습니다.다만 복부ct가 특히 어린 사람들에게는 더 안 좋다고 해서 엄마는 반대하시는데.. 이게 위험을 감수하고 검사를 받는다는 인식이 있을 정도로 몸에 해로운건가요?아침에 변을 누기 전에 괜히 약간 긴장되는 생활을 매일 하는 게 더 스트레스일 것 같아서..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췌장,소장을 확인하고 싶은 겁니다.혹은 다른 검사 방법을 추천해주신다면 그것도 감사하겠습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회계년도 기준 연차발생 문의드립니다.3월 월차부여 x2. 4월 1일 ~ 4월 말일 : 1개3. 5월 1일 ~ 5월 말일 : 1개5. 6월 1일 ~ 6월 말일 : 1개6. 7월 1일 ~ 7월 말일 : 1개7. 8월 1일 ~ 8월 말일 : 1개현재일 기준으로 총 5개가 지급되는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