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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근로계약고용·노동Q. 파견업체계약직소속 연장근로계약서 작성안녕하세요 제가 5월부터 파견직소속으로 계약직일을하고있었습니다 25년2월연장계약서를 1월14일날작성했는데 1월23일날 일이없어서 연장취소하겠다 사직서를보내면서 실업급여받을수있도록하겠다 하길래 저는1주일전 해고통지라서 원래마지막근무인 오늘 오후에 업체에 전화해서 부정해고 신고하겠다 말을하니 제가계약직으로일하는 회사랑얘기한뒤에 1시간뒤에 전화와서 2월연장 그대로하시면될거같다라는데 이런경우는 신고가안되나요?
- 피부과의료상담Q. 엄치 손바닥 작은 수포 사마귀 인가요?2-3주전부터 조그맣게 생겻습니다.엄지손가락에 생겼는데 어떤 질환인가요?사마귀 인가요? 아니면 손을 자주 씻는데 습진 같은 건가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4중추돌 3번째 차량 합의금문의드립니다입원중인데 만약 합의금을 200을 부른다면 저는 과실이 50이니깐 100만 받을 수있는건가요???대인접수해서 일단입원중인데 제부담금도 있는건지, 빨리퇴원하는게 좋은건지 문의드립니다 ㅜㅜ
- 근로계약고용·노동Q. 임금삭감으로 인한 계약 미동의, 계약만료와 실업급여 수급가능 여부23년8월 입사,3개월씩 계약연장25년11월 회사사유로 새법인으로 3개월 계약 (25년11월~26년1월29일)*이때 퇴직금 수령26년1월 회사사유로 근무했던 부서폐지후 하위부서로 변경, 근로조건과 급여삭감함 (20만원)회사에선 변경된 새 근로계약서에 싸인요구했으나 거부함근로계약서상 [계약기간 만료일까지 새로운 근로계약이 체결되지 않을 경우 합의해지된걸로 본다]규정있음계약종료 처리요청했으나 회사거부상태이며 본인은 변경된 근로계약동의할수 없으며 계약기간인 29일까지 근무하겠다 통보상태금일(30일)부터 출근안함사직서 제출 안함,계약종료 확인서 기재후 전달함 회사에선 무단결근처리중이며, 자진퇴사로 신고예정인 것 같은데 14일이후 이직코드 확인한뒤 근로복지공단에 직전근로계약서와 변경된 근로계약서 제출하여 계약만료로 확인청구 요청예정이였음 혹시나 하는마음에 오늘 고용센터 가서 실업급여 수급여부를 물으니 급여에 2할이 줄은게 아니고 회사에선 계속근로를 요청했으니 자진퇴사로 본다, 실업급여 수급불가다 라고함계약자체가 성립이 안된 상황인데이게 자발적퇴사가 맞나요?상세 답변 부탁드립니다참고로 회사는 기본급만 4대보험 신고, 인센 등은 3.3 신고하여 그에따라 퇴직금과 연차수당 등 도 적게 측정된 상태입니다 실업급여 처리완료후 국세청과 노동부에 별도 신고할 예정입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임대차 계약 중개사 일처리 때문에 해지 하고 싶습니다.1월 23일 날 방 보고 계약금 넣었습니다. 다음날 1월 24일 날 중개사가 전화로 계약서는 언제 쓰겠냐 물어보길래. 주말에만 가능하다고 했더니 그럼 토요일로 잡아준다고 해놓고 몇 시간 안 지나서 또 문자로 " 계약서는 언제 쓰시겠어요? "라고 물어서 " 1월 31일 토요일 괜찮으신가요? "라고 했더니 잡아준다 해놓고는 또 얘기 해본다고 합니다.위임받아서 쓰는 거라 했고, 그럼 중개사랑 나랑만 시간이 맞으면 끝나는 일 같은데 싶어서 1월 26일 날 먼저 물었습니다. 근데 아직도 이야기 중이라네요. 그래서 어차피 토요일까지 한참 남아서 그냥 기다렸습니다. 어떻게 되었는지 연락 한통 없었고, 재촉해서 뭐가 바뀌나 해서 금요일에 연락해 볼 생각이었는데, 먼저 문자가 와있더군요. " 내일은 힘들 거 같은데 평일에 괜찮으신가요? "라고 분명히 직장인이고 해서 평일엔 힘들다 했고 그래서 토요일로 사전에 잡은 건데 여기서부터 화가 났지만 참았습니다. 그래서 평일엔 시간이 일정하지 않아 어려울 거 같고, 언제 괜찮냐고 물어보니까 또 이제 와서는 " 내일 몇 시까지 올수 있으신가요? "라고 해서 간다고 하고 약속 잡았습니다. 근데 또 4시간 뒤에 문자로 " 죄송한데 평일도 가능하실까요 제가 내일 일정이 있는 걸 잊어버렸습니다 "라고 하네요. 그래서 평일이고 주말이고 그렇게 말고 되는 시간을 말해달라니까 그것도 말을 안 해주고, 애초에 토요일에 보 잔 거도 일주일 전부터 약속을 해둔 건데 본인 개인 일정 때문에 제가 기다려야 하나요. 이런 경우에도 계약 파기하면 계약금 못 받나요? 중개사 때문에 짜증 나서 집 계약 물러버리고 싶네요.
- 성범죄법률Q. 이혼안하고 상간남에게 소송가능할까요?정황 상세 경위서 - 최종 완결본]1. 사건 개요• 일시: 2024년 4월 23일 (화요일)• 장소: 아내의 당시 자취방 (원룸 및 거실 구조)• 가해자: 아내의 직속 상사 (팀장, 유부남)2. 현장 방문 및 진입 전 상황 (방문의 필연성)• 연락 두절: 퇴근 후 아내에게 수차례 전화와 카톡을 시도했으나, 전혀 응답이 없고 연락이 아예 되지 않는 인사불성 상태였음.• 방문 배경: 평소와 다른 아내의 연락 두절에 신변에 큰 이상이 생겼음을 직감하고, 걱정되는 마음에 아내의 자취방으로 즉시 이동함.• 도착 및 대기: 23시 31분경 도착. 당시 결혼 전이라 아내의 사생활을 존중하기 위해 약 6분간 밖에서 진입 여부를 깊이 고민하며 대기함.• 상태 확인: 대기하는 동안 실내 불은 계속 꺼져 있었으며, 가해자가 퇴거하지 않는 것을 확인하고 23시 37분경 아내의 생사 및 안전 확인을 위해 진입함.3. 현장 목격 상황 및 가해자의 결정적 자백 발언• 현장 목격: 침실 불을 켰을 때, 만취해 있는 아내와 가해자를 대면함. 바닥에는 아내의 속옷(팬티)이 벗겨진 채 있었고, 이불 속 아내는 하의를 입지 않은 상태였음.• 가해자의 횡설수설 및 자백: 본인을 마주하자 가해자는 사색이 되어 당황하며 다음과 같이 발언함.1. "믿지 못하겠으면 당장 바지를 벗어서, 팬티라도 벗어서 보여줄 수 있다."2. 이어 **"벗어서 보면 남자라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시지 않느냐"**며 본인에게 동질감을 호소하며 범죄 정황을 스스로 시인함.• 현장 이탈: 가해자는 "이어폰을 두고 갔다"는 핑계로 다시 돌아오는 등 수상한 행동을 반복하다가 퇴거함.4. 피해자(남편)의 고통 및 2차 가해• 정신적 피해: 목격한 장면의 충격으로 인해 금연 약속을 깨고 다시 연초를 피우게 되었으며, 이는 이후 가정불화의 주요 원인이 됨.• 직장 내 보복: 사건 이후 가해자는 자신의 치부가 드러날 것을 우려하여 지위를 이용해 아내에게 2년간 진급 누락, 업무 배제 등 인사상 보복을 현재까지 지속함.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금 대신 실업급여를 받게 해준다네요..되면 퇴직금이 부담드럽다’ 며 실업급여를 받게 해준다면서 1년을 채우지 못하도록 2일 남겨두고 18일까지만 근무해달라고 합니다.이 대화는 26. 1.23에 이뤄진 거라 30일 이전에 해고통보를 한 것이나 마찬가지라 제가 불리한 것 같긴한데이런 경우 추후 부당해고로 신고 가능할까요..?퇴직금을 안 주려고 꼼수부리는데 어쩌면 좋을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알바 월급 추가수당 관련해서 질문드려요제가 스터디카페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원래는 1호점과 2호점을 담당해서 30분 단위로 두 지점을 왔다 갔다 하며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최근에 3호점이 새로 생겼고,매니저를 뽑을 때까지만 임시로 근무 중간에 한 번, 퇴근 전에 한 번 3호점 청소(책상 닦기, 청소기 돌리기, 행주 빨기 등)를 도와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3호점은 2호점에서 5분 정도 걸어서 가면 되는데지하1,2,3층이 있고 그 중 지하3층은 아직 공사중이고지하1층은 스터디 존으로 쓰고있고 지하2층은 스터디룸들이 모여있어요,이 두 구역을 청소하면 돼요그런데 그 말씀을 들은 지 거의 한 달이 다 되어가는데아직 매니저는 뽑히긴 한건지 모르겠고,현재는 3호점 시간표까지 함께 공유받으면서 사실상 세 지점을 계속 담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다만 시급은 최저임금으로 동일하고 추가 수당이나 근무 조건 조정에 대한 안내는 없었습니다.이런 경우에 추가 수당이나 근무 조건 조정을 요구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 피부과의료상담Q. 갑자기 엄지발톱에 멍이 든것같이 생겼는데(양쪽)안녕하세요원래 축구를 자주하고 운동을 자주 하는데2-3일전에 갑자기 이런 멍이 생겼습니다무심코양발을 벗다가 보니까 생겼는데 불안하네요좀 특이한건 축구를 하다가 요 근래에 다른분 축구화에 밟힌적이 2-3번 있었습니아 정말 아플정도로요 근데 그게 오른쪽인지 왼쪽인지는 횟수는 정확하게 기억안나는데 엄지발가락쪽 이였습니다(발톱쪽)그리고 공교롭게 핸드폰으로 발가락 찧은적도 요 근래 있구요 요지는 외부충격은 확실히 있었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해도 시간이 몇일 지나고 갑자기 멍이 드니 너무 당황스럽네요 ㅜㅜ사진순서상 왼쪽발하고 오른쪽 발입니다오른발 잡이라 설명대로 오른쪽에 외상에 더 있었습니다왼쪽은 색상이 희미하고 오른쪽이 더 진합니다
- 부동산경제Q. 중개사 일처리 때문에 계약금 돌려 받고 해지 하고 싶습니다.1월 23일 날 방 보고 계약금 넣었습니다. 다음날 1월 24일 날 중개사가 전화로 계약서는 언제 쓰겠냐 물어보길래.주말에만 가능하다고 했더니 그럼 토요일로 잡아준다고 해놓고 몇 시간 안 지나서 또 문자로 " 계약서는 언제 쓰시겠어요? "라고 물어서 " 1월 31일 토요일 괜찮으신가요? "라고 했더니 잡아준다 해놓고는 또 얘기 해본다고 합니다.위임받아서 쓰는 거라 했고, 그럼 중개사랑 나랑만 시간이 맞으면 끝나는 일 같은데 싶어서 1월 26일 날 먼저 물었습니다. 근데 아직도 이야기 중이라네요. 그래서 어차피 토요일까지 한참 남아서 그냥 기다렸습니다. 어떻게 되었는지 연락 한통 없었고, 재촉해서 뭐가 바뀌나 해서 금요일에 연락해 볼 생각이었는데, 먼저 문자가 와있더군요." 내일은 힘들 거 같은데 평일에 괜찮으신가요? "라고 분명히 직장인이고 해서 평일엔 힘들다 했고 그래서 토요일로 사전에 잡은 건데 여기서부터 화가 났지만 참았습니다. 그래서 평일엔 시간이 일정하지 않아 어려울 거 같고, 언제 괜찮냐고 물어보니까 또 이제 와서는 " 내일 몇 시까지 올수 있으신가요? "라고 해서 간다고 하고 약속 잡았습니다.근데 또 4시간 뒤에 문자로 " 죄송한데 평일도 가능하실까요 제가 내일 일정이 있는 걸 잊어버렸습니다 "라고 하네요.그래서 평일이고 주말이고 그렇게 말고 되는 시간을 말해달라니까 그것도 말을 안 해주고,애초에 토요일에 보 잔 거도 일주일 전부터 약속을 해둔 건데 본인 개인 일정 때문에 제가 기다려야 하나요.이런 경우에도 계약 파기하면 계약금 못 받나요? 중개사 때문에 짜증 나서 집 계약 물러버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