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843건의 질문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가 성격이 소심하여 인사를 잘 못 해요. 싫어하지 않은데 웃는 어색하여 웃지 않은데 오해를 하시던라고요.일부로하는 아닌데요. 힘드네요부드러운 강아지 토끼 사슴상 같이 애교있고 이쁘지 않아서 표정을 어둠 있어요. 낯가림. 진짜 극성 i인데요. 사람관계가 진짜 힘드네요
- 경제동향경제Q. 해피머니나 문화상품권 발행업체는 상품권 발행사업은 적자를 보는 구조인데 무엇으로 수익이 생기나요?해피머니 I&C나 컬쳐랜드등 해피머니상품권이나 문화상품권 발행업체가 있는데요그런데 이 상품권발행사업은 할인해서 발행후 팔기 때문에 적자를 보는 구조라는데 무엇으로 수익이 생기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취업 진로 고민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너무 막막해요.안녕하세요 97년생 남자입니다.올해 한국나이로 28이네요.저는 재수를 해서 인서울 국숭세단라인 전자공학과에 입학했어요. 사실 저는 기계에 그렇게 큰 관심이 없어요.고등학생 때는 수학을 그래도 좀 해서 이과를 선택했지만,생명과학 외에는 과학에 큰 관심이 없었어요.심지어 물리는 정말 싫어했었어요.그래서 생명관련 과를 지원했는데 다 떨어지고결국 취업이 잘된다는 전자 화공 기계 이 셋 중에기계는 너무 물리같아서 싫고화공은 너무 화학이라 싫고전자는 너무 물리적이지도 화학적이지도 않겠지?라는 가벼운 마음으로 왔어요.그런데 학과가 적성에 잘 안맞더라고요.솔직히 저는 인서울 4년제에 학점도 3.7로 졸업했는데정말 꾸역꾸역했어요. 졸업은 해야되니까요.중간에 휴학도 하고요.(졸업해보고 생각하자 혹은 공부하는 거랑 일은 또 다를거라는 생각을 했어요.)저는 반대로 발표하는 걸 좋아했어요.그리고 또 잘했어요.발표수업이나 토론수업 같은 걸 할 때 흥미를 많이 느꼈어요.이런 일은 없을까? 정말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이런 생각도 했고요.전공 학점이 그나마 좋은 이유는 프로젝트에서 제가 발표 캐리를 진짜 많이했어요.공대생들이 발표를 그렇게 잘하진 않잖아요.저는 항상 제가 나서서 했고동기들도 발표 잘한다는 칭찬도 많이 해줬어요.프로젝트를 하면, 기계적인 뭔가 분석이나 문제 해결보다는잘하는 친구들이 잘 해놓으면, 그걸 아주 잘 포장해서 ppt + 발표를 잘하는 것 같아요.프로젝트 내용 자체는 저는 별로 흥미도 없고, 항상 더 잘하는 친구가 있었어요.. 그래서 마케터라는 직업을 생각했어요.막연하게 마케팅을 배워볼까라는 생각을 했어요.이건 회피일까요? ㅠㅠ제가 두려운 건어찌저찌 또 취업은 했는데,고생길이 열릴까봐 그게 가장 걱정이에요.그래서 현재는 반도체 공정을 그나마 생각중이에요.그런데 제가 나이가 97년생, 올해 한국나이 28살이에요.마케팅을 배워볼까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마케팅 교육프로그램에 지원했는데요.흥미있는 산업이 또 없어요.병원 마케터면 병에 대해 공부하고프렌차이즈 마케팅이면 음식패션 마케터면 패션실내건축, 인테리어 등등제가 좋아하는 분야가 없어요.병원도 패션도 인테리어에도 관심이 없는데괜히 마케터 해보겠다고 시도했다가문과생들한테 치이고시간 날리고, 다시 제자리로 돌아와서 시기가 늦어질까봐 두려워요. 이젠 주변 친구들도 다 취업을 했고너무 막막해요.오늘도 친구와 얘기했는데반도체는 지금 밖에 못하고 마케팅은 나중에 할 수도 있다.마케팅에 확신도 없는데 괜히 시간 낭비하지마라또 마케터 초봉이 많이 낮아요.이런거 생각하면, 내가 버틸 수 있을까?이런 생각들을 많이 해요.그리고 제가 영어를 또 좋아해요.좀 잘하기도 하고(아무공부도 안하고, 오픽시험보러가서 IH정도?)(그렇게 잘한다기 보다는 흥미도 있고, 기본은 되어 있어요.)그래서 공정기술로 외국계기업을 써보는 게 어떻냐고 친구가 얘기했거든요.아니면 반도체 외국계 장비사 CS직무 같은거요.사실 외국계기업 너무 좋죠.저도 가고 싶어요.그런데 항상 직무가 걱정이에요.이 일을 10년, 20년씩 할 수 있을까?제가 사실 휴학한 이유도 전공이 맞지 않아서온라인에서 물건도 팔고 그랬어요.그러다 잘 안되고, 다시 복학해야 하는데 너무 불안한거예요.직업상담해주는 곳에 갔어요.200만원이나 주고 상담을 받았어요.제 성격, 적성 이런 검사도 엄청 많이 하고사실 그때 그 상담사님이 '마케터'해보는게 어떻겠냐고 저에게 말해줬거든요.그래서 마케터에 꽂혀있나봐요...저에게 지금 2가지 선택지가 있어요.1. 반도체 공정기술 + 영어 공부를 열심히해서 외국계기업 or 대기업에 도전한다.(그나마 학교다닐 때 반도체 관련 성적 괜찮았고, 이쪽으로 스펙이 작게나마 쌓여있음)(그리고 그 이후에 일이 안맞으면 마케팅을 배워라)중소기업 반도체 업체에 갈거면, 솔직히 그냥 하고 싶은 거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어요. 2. 올해 남은 기간 그냥 마케팅을 한번 배워본다.(3개월짜리 마케팅 교육프로그램이 있어요!) 해보고 안맞으면 전공으로 돌아오고맞으면 취업까지 해본다.너무 길게 썼죠?오늘 정말 고민했던 내용인데모르겠어요.사실 누구에게라도 막 털어놓고 싶은 심정이에요.너무 불안하기도 하고,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고사실 저보다 잘못했던 친구들도 잘만 회사다니고 살거든요.제가 너무 유난인가 싶기도 해요.제 일이라 객관적으로 판단이 잘 안돼요.제가 제3자라고 생각하면 그나마 쉽게 결정할텐데요... 마케팅을 고르자니 연봉, 기업규모, 분야가 마음에 걸리고연봉도 많이 낮고, 제가 마케팅 경력은 없다보니 아마 작은 회사로 가겠죠..그리고 마케팅을 하더라도 제가 하고 싶은 분야가 없긴 해요..그리고 제 생각일 뿐이지 막상 일해보고 하면 이것도 안맞을 수도 있죠.. 또 전공을 살리자니 기계에 그렇게 또 흥미는 없는데이걸 10년, 20년씩 해야하고 특히 또 계속 공부해야된다고 생각하니막막하고 그러네요.주변에서는 다들 참고 하는거다. 기계에 흥미있는 사람 몇없다.이렇게 말하니 제가 괜히 유난인가 싶어요.약간, 완벽하게 시작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 같아요.그게 없다는 걸 알면서도 잘 안돼요... 적성검사 이런거 하면, 탐구형 I보다 항상 진취형 E 같은 리더형이 나오는 편이에요.근데 또 이런거만 믿고 결정하기도 그렇고정말 생각도 많고 요즘 많이 불안한 것 같아요...솔직한 생각들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ㅠㅠ
- 생물·생명학문Q. 광합성세균에 대한 질문있습니다!!!먼저 켐벨 생명과학 입니다1. 여기서 말하는 자색황세균 = 홍세균이고,녹색 황세균 = 황세균인가요?2. 켐벨 생명과학의 설명 대로라면 자색황세균이 숭환적 광인산화만 하니까 광계 I만 갖고 있단 뜻 아닌가요?다음은 모 대학 기출문제입니다.인강 강사가 말하길, 자색황세균=홍세균은 광계II를 가진다, 이 3번 보기항은 틀렸다. 라고 하더라구요..켐벨 내용을 제가 잘못 이해한건지, 강사가 틀린건지 헷갈립니다 ㅠ
- 음악취미·여가활동Q. (G)I-DLE에서 (G)가 무엇인가요?음악중심을 보고 있는데, 여자 걸그룹의 (G)I-DLE에서 (G)는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요? 그리고 I-DLE에서 하이픈(-)은 왜 넣었나요?
- 전기·전자학문Q. 저 전자공학(마디해석법)문제 다시 질문..이게 KCL법칙으로 푸는건데 제가 여기서 i의 값을 구해야하는데 연립으로 해서 i의 값을 구할수 있나요? 혹시 자세한 풀이로 문제를 구해주실분 계신가요? 부탁드립니다...ㅜㅜ
- 생활꿀팁생활Q. 궐련형 전자담배들은 왜 기기수명이 다 짧을까요L제품 I제품 H제품 다 써봤는데요'궐련형' 전자담배 기기들은 1년만 쓰면 연무량이 진짜 거의 없다시피 줄어들더군요스트레스 풀려고 담배 피는건데 스트레스가 더 쌓입니다방금은 진짜 열받더군요 날도 더운데 연기 하나도 안빨리고사실상 수명이 1년이라고 봐야하는 수준이더라구요관리 아무리 잘해도 저렇습니다일부러 저렇게 만든건가 싶은데요 그것도 아닌게요L제품중에서 액상카트리지를 넣는 하이브리드 제품은무려 5년째 쓰고있는데 연무량 비롯해서 심지어 베터리 관련해서도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근데 이건 저랑 좀 안 맞아서 안쓰게 되네요여튼 도대체 궐련형 기기들의 품질이 유독 저렇게 나쁜 이유가 뭘까요?각기 다른 회사의 제품이름 3개를 썼을뿐이지기종들 도합하면 한 대여섯개는 써본거 같은데 진짜 대기업이고 중소기업이고 간에 궐련형은 무조건 1년 되면 그냥 기기 자체가 쓰질 못하게 맛이 가는게 너무 신기합니다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DVI to RGB 로 본체-모니터 연결시 신호없음 해결 문제계속 같은 질문인데 정답이 안달려 질문 다시합니다. 일단 신티크22와 일반 모니터를 듀얼모니터로 컴 본체에 연결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시챙착오 끝에 제 컴이 외장그래픽이 달려있어서 수평으로 된 외장그래픽 전용 포트로 연결해야 함을 알아냈습니다. 컴본체에 연결 할 수 있는 모니터 포트는 DVI-I 포트이고 가지고 있는 모니터는 RGB포트이기에 DVI-I to RGB 전용 연결잭을 사서 연결했습니다. 이때 신티크22는 아예 선을 뽑아놓고 모니터 포트만 연결하고 컴을 부팅했습니다. 그런데도 여전히 모니터 전원은 깜빡이며 신호없음 표시 후 아무것도 안뜹니다. 모니터 설정을 RGB에서 DVI로 바꿔줘야 한다고 하는데 그것도 일단 모니터에 뭐라도 떠야 할 수 있는데 아무것도 안뜹니다. 모니터에 있는 메뉴버튼 아무리 눌러도 아무것도 안뜹니다. 전원버튼 껏다 켜봐야 아무것도 안뜹니다. 신티크22와 충돌해서 그럴리도 없구요. 모니터 기종은 XAVVIO 입니다. 어떻게 해야 모니터에 화면이 뜰까요? 모니터 잭을 다시 빼고 원래 쓰던대로 신티크22로 HDMI포트로 잭을 꼽았더니 정상으로 화면 나옵니다. 해결 방법 아시면 알려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숫자중에 I II III 이런식으로 쓰는걸 무슨숫자라고하나요?이거 VI V 여기가 4, 5 였던거같은데 그뒤에 10까지는 어떻게 쓰나요?이건 어디나라 숫자인가요?우리가쓰는 12345는 아라비아 숫자인가요??
- 전기·전자학문Q. 전력의 단위에 대한 궁금증입니다!!전력의 단위는 와트(W)를 쓰는데요.이 와트는 영국의 산업혁명을 이끌어낸 제임스 와트에서 유래된 것인가요?P= V * I 공식은 누가 만들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