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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의료 보험보험Q. (추가문의) 치과 상악동거상술&뼈이식 보험 청구 가능여부 문의드립니다.상악동거상술 비용 60만원, 뼈이식 40만원 등1. 메리츠화재 (무배당 알파Plus보장보험1108) / 2011.12.28 가입- 2세대 실비보험2. 신한라이프 (무)신한아이사랑보험名作 [100%환급형] / 2010.12.24 가입- 생명보험* 보장범위에 대한 사진 첨부했습니다.많은 답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 임금·급여고용·노동Q. 실업급여 수급기간 중에 취업하면 어떻게실업급여 수급기간이 1.10~2.8이라고 치고 수급기간 중에 2.7에 면접에 붙으면 2.7까지의 실업급여를 받는 건가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실내온도 28도에서 약 보관 가능한가요?안녕하세요. 7주차 임산부입니다.보일러를 틀고 실수로 계속 돌렸더니 실내온도가 28도까지 올라서 새벽에 땀 뻘뻘 흘리며 깼습니다 ㅠㅠ약2-3시간 정도 28도 유지한 것 같습니다.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 및 실온보관하라고 적힌알약신지로이드, 알약신지록신, 엽산이 포함된 알약 형태의 멀티비타민, 가루형 유산균, 액체형 비타민D, 유트로게스탄질좌제, 아기가 먹는 가루약 신지로이드 등의 약을 그대로 복용해도 될까요?온도가 30도 가까이 될 정도로 오르다 보니 약이 변질되어 사용하지 못하나요..?ㅠㅠ 다시 처방 및 구매해야할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1인 근무 휴게시간 미 지급 및 수습기간 90% 급여28일 첫 근무가 시작 되었습니다. 2월까지만 근무하고 그만 둘 생각이라, 1월 말 쯤에 통보할 생각입니다.궁금한 점은1. 휴게시간 미 지급에 대한 매장의 불이익은 없는지2. 2월 말까지 근무한 후 지급 받지 못한 나머지 10%의 시급을 받을 수 있는지3. 혹여나 법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앞으로 제가 해야할 일은 어떤 것이 있는지궁금합니다
- 폭행·협박법률Q. 전남친(애 아빠) 가족들의 선 넘는 행동 언사에 대해 법적으로 피해보상을 받고 싶어요일단 전남친과 저는 고2때 인터넷에서 연락만 하다가 24년 10월 25일날 처음 만나게 되었고 서로 관심이 생겨 그 후로 10월 28일날 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는데 지금 그와 제 사이에는 아이가 생겼고 문제는 전남친 가족들의 선넘는 언사와 행동 폭력성입니다.10월 28일날 사귄 첫 당일날부터 전남친의 엄마께서 제게 소리 지르시면서 길거리에서 제 머리채를 잡아뜯으려고 하시려다가 전남친이 막으니 자기 아들인데도 불구하고 술집 앞 사람들 많은 공공장소임에도 불구하고 전남친의 따귀를 연속으로 8~9번을 가격 하였고 그거로도 모자라서 자기 아들이 본인을 때렸다고 거짓을 말하며 자기 오빠인 전남친의 삼촌에게 전화를 해 전남친의 삼촌께서 주차금지 표지판으로 전남친의 머리를 가격하고 따귀를 때리고서 귀를 잡고 차에 태워 끌고 가셨는데 그러고 나서 본인들이 전남친을 집에서 내쫓아서 제 집으로 잠깐 짐 들고 그 모든 걸 직접 눈앞에서 본 제 상태를 확인하러 왔다가 제 아버지께서 자초지종을 듣고 어떻게 된 일이냐 설명해봐라셔서 설명하면서 시간이 지난걸 전남친의 어머니께서 저희 집으로 술을 드시고 취한 상태로 찾아오셔서 “이집 계집애가 자기 아들을 가스라이팅해서 붙잡아두고 있다”라고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시며 제 아버지께도 면전에다 대고 막말을 하시고 직접 경찰을 부르셔놓고 경찰분들도 사건을 듣고 어머니께서 이상하다시면서 주거침입과 아동학대로 사건이 넘어갔던 걸 사과 한번으로 합의 바드린 전적도 있습니다.심지어는 전남친과 인터넷으로 만난 사이라 사귈 초기에 함부로 제 연락처를 알려주지도 않았었을 때 제 부모님들께서 전남친의 가족들께 제 연락처를 알려주신 것도 아니고 제가 직접 알려드리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알아냈는지 알 수 없는 방법으로 제 연락처를 알아내시고는 합의 본 이후에도 주기적으로 제게 누가 들어도 스트레스 받을 법한 문자들과 전화를 걸으시고 이에 대답하지 않고 묵비권을 행사하면 무시했냐면서 더 욕설을 하시거나 소리를 지르시며 제가 심리적으로 불안하게끔 하셨습니다.(이 덕에 저는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제 손목에 자해를 하기도 했고, 울면서 돌아다니다가 계단에서 넘어져서 인대가 파열되어 기부스를 한 적도 있습니다.)또 자기 아들이 집이 싫어서 들어가지 않겠다. 집에 있고 싶지 않다 라며 가출을 한 것, 전남친 집안에서 전남친의 어머니께서 저를 미친년이라 칭해서 자기 여자친구에 대해 그런식으로 말하지 말라며 다투거나 저와 헤어지라는 주제로 본인들 집에서 한바탕 소동이 생기고 서로서로 몸싸움으로 번지게 되어 다친 것 등을 전남친의 어머니와 삼촌분께서 저는 제 집에서 자고 있거나 밥 먹고 있거나 하면서 아무것도 모르고 있고 제가 싸우라고 한 것도 아닌데 갑자기 자기들 집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하시며 전부 다 제 탓이고 제 잘못이라며 본인들의 폭언과 폭행의 책임을 제게 전가하시고 그것들로도 모자라 “경찰이나 형사들 관여해서 너희들 헤어지게 해야하니?” 라시며 저희가 원치 않았는데 헤어지는 것을 강요하시고 저보고 헤어지지 않거나 하면 네가 사랑하는 자기 아들/조카를 저 때문에 소년원이나 정신병원에 가두겠다고 제게 비꼬는 말투로 고맙다시며 어이없는 협박도 하시고고3으로 올라와서도 저런 행동과 언사들을 멈출 줄 모르고 계속 하셨으며 제가 임신 초였을때 전남친하고 연락을 하다가 잠시 애를 삐지게 만들어서 풀어주려고 전남친의 학원 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전남친의 엄마께서 전남친의 카톡 계정으로 제게 전남친인 척 거짓말 하시며 저를 본인네 집 앞으로 불러내고는 본인의 집으로 데리고 가서 제게 그럴거면 자기 아들을 데리고 가서 네가 먹여 살리고 키우라며 전남친이 먹는 약봉투 두개를 제쪽에 던지고 전남친의 옷가지와 물건들을 제게 던지시고 제 앞에서 소리소리 지르시고 계속 제게 대답을 강요하시고 자기 아들이 너 때문에 미쳐서 본인을 폭행했다며 손가락이랑 갈비뼈랑 다리뼈가 부러졌고 집도 부서진 자국들이 있는데 이것들 특수폭행 등으로 5가지 재판 넘긴게 있고 본인 아들이 성인이 되면 벌금이든 감빵 생활을 할텐데 그걸 네가 다 뒤치다꺼리하고 네가 책임지고 살아라며 상식적인 엄마가 할 법한 말이 아닌 말씀을 하시며 절 심리적으로 불안하고 무섭고 힘들게 하셨습니다.또 다른 일로는 전남친과 교제를 하며 사귀다가 이때도 똑같이 임신 초였을 당시 학교 등교를 해야하는 시간 오전 6~7시에 갑자기 전남친 번호로 전화가 와서 자다가 깨서 받았더니 전남친의 삼촌께서 자기네 집 앞으로 가족들이랑 다 데리고 찾아오라고 니네 오늘 한번 맞아야겠다느니, 아버지 어머니 모시고 오라고 오늘 패겠다라느니 “몇시까지 올래?”라시며 학교 가야되는 시간이다 전남친 집과 제 집하고 거리가 좀 있어서 챙기고 가는데도 시간이 걸린다 라고 답하였더니 “네가 1초 늦을 때마다 여기서는 네가 사랑하는 본인의 조카가 한대씩 처 맞고 있다 사랑하는 사람 위해서 그 정도도 못하냐 드라마 안 봤냐 시간 30분 줄테니 존나 뛰어와 ㅁㅊ년아 30분에서 1분씩 초과 될시 여기서는 전남친 손가락을 하나씩 자르겠다”는 입으로 꺼내기도 힘들 협박을 하시고 그래서 전남친 집 앞 놀이터에서 뵙겠다고 하고 전화를 끊고 전남친의 삼촌이 전화로 협박하시는 동안 옆에서 전남친이 좀 불안한지 겁에 질린 듯한 목소리로 얘기하였던게 걱정이 되어 학교도 어차피 챙기다 지각한 김에 뵙겠다 한 장소로 갔다가 목에 상처가 나고 아침 등교 전부터 본인의 삼촌에게 좀 맞은 전남친을 보고 안쓰러워서 편의점에서 약을 좀 사다 발라주고 괜찮냐고 위로해주고서는 각자 서로의 학교로 등교하려 했는데 전남친을 학교에 데려다주고 저는 더 늦었는데 아침부터 협박 전화 받느라고 긴장도 했고 새벽 늦게 자기도 하고 너무 피곤해서 전남친의 학교 주변 도서관 건물에 들어가 잠시 동안만 잠 좀 청하고 등교하려 했더니 전남친의 엄마께서 어떻게 찾아오시고는 전남친의 학교 뒷문 쪽에서 저보고 네가 왜 여기에 있냐고 소리를 지르시고 소리 지르는 것에 굳이 대답할 필요가 없다 판단한 저는 묵비권을 행사했고 이에 “대답 안 하면 따귀를 때리겠다”고 협박 하시고 주먹을 들어 제 얼굴을 내리치려고 하시다가 “너 이리 와!”라고 소리를 지르시면서 제 가방을 억지로 끌어서 저를 끌고 전남친의 담임선생님께 전화를 해 전남친까지 부르고 제 학교에도 깽판을 치셨었습니다.지금 저는 이제 곧 출산 예정이고 이런 전남친 가족들에게 피해 당한 사실에 대해 문자 내용이나 전화 녹음본 몇가지 증거도 있고 법적으로 보상을 받거나 하고 싶은데 제가 받을 수 있는 보상이 뭐가 있는지라던지 전남친 가족들의 행동이 어떤 법 위반인지 등과 현재 저랑 본인의 아들/조카 사이에 아기가 있다는 걸 알면서도 저와 만나지 말라며 저랑 연락이나 만나는 즉시 집을 나가거나 정신병원에 들어가는 걸로 전남친을 통제하시며 아무런 양육비라던지 아이에 대해서는 일절 말씀도 조치도 없으십니다이런 점에서도 제가 법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게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피파4 스페인 스피드 몸싸움 좋은 cb추천현재 피파4 스페인으로 하고 있습니다. 피비안7카는 너무 만족스러운데 푸욜이 뭔가 아쉽네요 급여28정도 되고 스피드 몸싸움 괜찮은 선수 있을까요?bp는 약 100조정도 있습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금 계산 방법 좀 알려주세요!!!2024년 9월 23일 입사 당시 월급 세전 235만(기본급 220만 식비 15만)2026년 2월 28일 퇴사 예정 2025년 4월 급여부터 세전 238만(기본급 218만 식비 20만)남은 연차 11개퇴직연금 DC형 25.12.31일자로 가입계산 어떻게 해야 될까요? 퇴직연금 가입 시 납입된 금액은 2,811,390원이에용
- 연말정산세금·세무Q. 국세청 주택 임차료 신고 처리기간이요세입자입니다. 처음 신청해보는데요2025년분 현금영수증 처리하려고 홈택스 모바일로1.4 신청했는데 처리 기간이 2.28로 뜨던데요이러면 너무 늦을텐데 연말정산 마감안에공제 혜택 받을수 있을까 걱정되네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교통사고 합의금 관련해서 전문가분들에게 질문드립니다.10월 28일 오토바이를 타다가 자동차와 사고가 났습니다.과실비율은 8대2로(제가2) 발등이 7cm가량 심하게 찢어져서 근육층포함 봉합술을 했습니다.입원기간은 총 45일이고 한달쯔음에 재봉합수술로 괴사된부분 변연절제술을 했습니다진단서에는 피부괴사,창상봉합술(근육층포함),아래다리 피부감각신경의 손상,변연절제술 있는데 상해등급이 12급이라 향후치료비 640만원 나온것중 280만원밖에 못준다고 뇌진탕 ct검사를 받아서 11급으로 올리면 향후치료비 500만원까지 인정해준다고 하네요제가 궁금한것은 12급이면 가벼운 경상(염좌,타박상)수준인거 같은데 너무 낮게 나온것 같아서 이게 맞게나온 상해등급인지 궁금하고, 뇌진탕ct촬영시 보험접수가 안될경우 ct비용을 자기네들이 부담해주겠다고 하는데 그 의도가 궁금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첫 월급과 두번째 월급이 28만원 정도 차이가 나요지난달과 비교해서 28만원 정도가 적게 들어왔습니다.첫월급치곤 많이 들어와서 상사에게 물으니 식대 20만원을 따로 지급해주어 보험료 감면 해택을 받는 다는 말을 들어서 이번달도 비슷하게 들어올 거 같았는데 이정도 차이가 생각보다 많이 나 명세서를 확인하고 싶은데 저번달 명세서부터 이번달 명세서까지 아무것도 받은 것이 없어 비교하기가 어렵습니다. 이유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