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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런닝스포츠·운동Q. 10km 49분 나오는데 이 방법으로 40분 언더 가능할까요?안녕하세요, 제목에서 말씀드렸다시피 현재 10km에서 49분이 나오는 사람입니다. 언젠간 40분 언더를 찍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주 5일 중 3일은 저강도 장거리 달리기(5~7km) 조깅을 진행해주고, 1일은 중거리 인터벌(800~1000m), 나머지 1일은 런닝머신으로 경사를 맞추고 빠르게 30초 달리고 30초 쉬기를 8세트 진행하려고 합니다여기서 수준을 조정한다면 10km 40분 언더가 가능할까요?
- 세무조사·불복세금·세무Q. 긴급생계지원금 통장내역 관련해서 질문입니다오늘 동사무소 공무원분이 찾아오셔서 말씀 나누다보니 긴급생계지원금을 신청해보라고 얘기를 들었습니다.제가 건보료가 밀려있는 상황이고 작년에 퇴사하고 리니지M하면서 돈벌고있는데 입출금 내역이 3개월 600이 넘으면 안된다고 알고있습니다.가진돈은 3만원 정도고 내역은 저렇게 찍혀있는데 동사무소 찾아가는게 맞나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1m정도 거리에서 스프레이?를 뿌렸는데 호흡기나 큰 증상 없으면 괜찮나요??30개월, 1개월 아기를 키우고잇어오!잠시외출하러 나갔는데옆에 아기엄마가 1m정도 거리에서 스프레이?(확실하진 안ㄹ지만 모기기피제 같아요)를 뿌렸는데 호흡기나 큰 증상 없으면 괜찮나요??일주일정도 지켜봤는데 별증상없네요!
- 피부과의료상담Q. 혹시 이거 M자 탈모 인가요......?20살 남자입니다머리말리다가 이마를 자세히 봤는데 m자 탈모처럼 생겨서 상당히 놀랐습니다.. 원래 가르마가 m자 인지 m자 탈모인지 잘 모르겠어요..🥲
- PC·노트북디지털·가전제품Q. 컴퓨터 살려고하는데 리니지m돌릴려고합니다안녕하세요! 컴퓨터 하나사서 리니지m좀 돌려볼려고 하는데 컴퓨터 얼마정도 하나요?리니지m은 사양도 봐야하나요?질문드립니다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야간 무단횡단 과실 비율 대응 방안 검토사건 경위시간 : 20시 30분 (가로등이 켜진 시각, 어두운 상태)날씨 : 흐림, 비 없음사고 발생 위치 : 횡단 보도가 없는 왕복 4차선 도로, 근방 10m 이내에 보행자 다리가 있음환경 : 시속 50 제한 도로, 50으로 주행 중개요 : 2차선(끝차선)으로 주행 중, 전방에 공사 차량으로 2차선이 막힌것을 확인, 1차선(중앙차선 쪽)으로 차선 변경 후 주행,차선 변경이후 3초 뒤, 전방 11m 중앙선을 넘어오는 인부 발견, 급정거 시도 했으나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충돌,인부는 중앙선을 넘을때 정차되어 있는 공사 트럭 앞을 지나오고 무단 횡단 간 주변을 확인하지 않음트럭의 조명으로 사람을 인지하지 못하고 중앙선을 넘은 후 발견함이와같은 상황에 운전자인 저는 과실이 어느정도인가요??사고영상도 링크로 포함했습니다.그리고 책임보험만 가능해, 형사합의가 필요한데 어느정도의 합의금이 적정선일지도 모르겠습니다.상대방은 정강이 골절로 수술 예정이라고합니다.
- PC 주변기기디지털·가전제품Q. 컴퓨터 사양을 고려한 모니터 선택 답변 부탁드립니다 QHD vs FHD인텔 14400기가바이트 b760m es3h gen5ddr5-5600 16gb * 2기가바이트 rtx 5060 windforce d7 8gp44 pro m.2nvme마이크로닉스 700w 모니터는 27인치를 살 예정입니다.QHD랑 FHD를 살려면 어느것을 골라야 할까요?브랜드는 엘지를 선택하고 싶습니다.
- 스마트폰·태블릿디지털·가전제품Q. kt m mobile은 같은 kt 인가요아이 알뜰폰 요금제 알아보다가 kt m mobile 추천 받았는데 제가 kt 요금제거든요 이게 결합이 되나요 같은 kt 인가요??
- 형사법률Q. 담당형사에게 상대방의 모순점과 증언동영상등 소명을 하였지만 혐의인정으로 경찰송치 검찰에 넘겼지만 검찰은 다시 "보완수사요구"로 되돌린~1. 사건 개요포인트 적립을 요청한 고객과의 언쟁에서 시작하여, 고객의 지속적인 업무방해, 직업 비하 및 모욕, 그리고 직원에 대한 폭행 및 무고 행위로까지 이어진 사건입니다.발생 일시: 2025년 3월 17일발생 장소:관련 당사자: 직원 (본인), 고객 (중년 여성)핵심 내용: 단순 포인트 적립 불가 안내에서 비롯된 갈등이 고객의 사실 왜곡과 무리한 요구로 심화되었으며, 직원에 대한 폭언과 폭행 후, 오히려 직원이 자신을 밀어 넘어뜨렸다고 허위 주장하며 경찰에 신고한 사건.2. 시간 순 진행 과정(1) 포인트 적립 요청 및 1차 언쟁 발생고객이 제시한 휴대폰 번호로 포인트 적립을 시도했으나, 시스템상 미등록 번호로 확인되었습니다.직원이 이를 안내하자, 고객은 "지금까지 문제없이 적립했다"며 직원의 실수를 주장하고 "이 아저씨가 말귀를 못 알아먹네" 등 무례한 발언을 시작했습니다.재차 확인 결과, 제시된 번호는 고객 본인의 착오였으며, 이어 제시한 남편의 번호 또한 미등록 상태임이 확인되었습니다.(2) 고객의 무리한 요구 및 업무 방해고객은 남편과의 통화로 번호가 미등록 상태임을 최종 인지했음에도 불구하고, 직원에게 남편의 개인정보를 대리 등록해 줄 것을 반복적으로 요구했습니다.직원이 업무를 위해 카운터에서 다른 곳으로 이동하자 그곳까지 따라와 요구를 지속하며 정상적인 업무 수행을 방해했습니다.(3) 직원의 설명 및 고객의 불응직원은 "개인정보 보호 원칙상 타인의 정보 대리 등록은 불가하며, 당사자가 직접 앱을 통해 가입해야 한다"고 명확히 설명했습니다.그러나 고객은 설명을 무시하고 자리를 떠나지 않은 채 막무가내로 요구를 멈추지 않았습니다.(4) 갈등 심화 및 법적 조치 1차 경고업무 방해가 지속되자 직원은 이를 제지했으나, 고객은 오히려 욕설을 하며 소란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이에 직원은 고객의 행위가 영업방해 및 모욕죄에 해당할 수 있음을 알리며 법적 조치 가능성을 1차 경고했습니다.(5) 고객의 폭행 및 퇴장 유도고객은 법적 경고 이후 퇴장하는 과정에서 직업을 비하하는 발언과 욕설을 지속했습니다.이에 직원은 고객의 등을 가볍게 토닥이며 문 쪽으로 퇴장을 유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고객은 "다시 안 온다"고 말했고, 직원은 "네, 제발 오지 마세요"라고 응수했습니다.바로 그 순간, 고객이 팔꿈치로 직원의 가슴 부위(가슴과 옆구리 사이)를 가격했습니다. 바로 직원이 반사적으로 고객을 잡으려 손을 뻗었으나 놓쳤습니다.3. 경찰 신고 및 조사 과정(1) 사건 발생 직후 상황직원이 신고를 위해 카운터로 가려다 밖을 보니 매장을 나간 고객은 정문에서 약 5.8m 떨어진 주차장 라인 끝에서 갑자기 뒤돌아 스스로 주저 앉았고 직원과 대화 후 바로 드러누웠습니다. (직원:왜 갑자기 눕냐? 일어나라, 고객:너 콩밥 먹이겠다.)직원은 즉시 해당 상황에 대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2) 경찰 조사 및 직원의 반박 증거 제출고객 주장: 담당형사에게 "직원이 매장 문 앞에서 강하게 밀어 바로 앞 계단에 넘어졌다."라고 주장직원 주장: 매장 내부 CCTV상, 직원의 등에 가려 고객의 팔꿈치 가격 장면이 명확히 보이지는 않으나, 고객이 팔을 크게 휘두르는 모습과 직원이 충격에 움찔하며 물러서는 장면, 이후 무언가를 잡으려 손을 뻗는 장면이 확인되었습니다. (느린배속으로 확인해야함)고객 주장에 대한 직원의 반박 및 증거자료:① 넘어진 위치의 모순: 고객 주장과 달리, 실제 넘어진 위치는 문 앞에서 5.8m 떨어진 주차장입니다. (실측 거리를 담당형사에게 메신져로 알림) 성인 여성을 5m 이상 밀어서 날려 보낸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불가능함을 주장했습니다.② 넘어진 자세의 모순: 뒤에서 강하게 밀렸다면 통상 배쪽 앞으로 엎어지기 마련이나, 고객은 머리는 정문 반대쪽으로 향하고 등을 대고 누워 있었습니다. 이는 의도된 행동일 가능성을 강하게 시사합니다. (당시 출동한 경찰관 4~5명이 누워있던 지점 확인)③ 부상의 정도: 시멘트 바닥에 강하게 밀려 넘어졌다고 보기에는, 주장에 부합하는 찰과상이나 출혈 등 심각한 외상이 없었습니다.④ 목격자 증언 확보: 당시 인근에 있던 목격자가 **"직원이 민 것이 아니라, 고객이 혼자 걸어 나와 주차장 끝에서 주저앉았다"**고 증언한 내용을 녹화한 동영상 파일을 증거로 제출했습니다.⑤ 진단서에 대한 의견: 고객이 제출한 전치 2주 진단서는 특별한 외상이 없어도 병원에 통증을 호소하면 통상적으로 발급되는 가장 경미한 수준의 진단서라는 점을 담당 형사에게 설명했습니다.4. 결론상기 내용은 모두 사실에 입각한 것이며, 고객의 일방적인 주장과 달리 사건의 본질은 포인트 적립 거절에 앙심을 품은 고객의 업무방해, 폭행 및 허위 신고입니다. 제출된 객관적인 증거(실측 거리 사진, 목격자 증언 영상)들이 직원의 진술을 뒷받침하고 있음을 명확히 밝힙니다.5. 사건 이후 고객(A씨)의 추가 행위 및 진술의 모순 심화고객의 매장 재방문 및 험담 (5월 14일): 5월 14일, 상대방 고객(A씨)은 제가 쉬는 날 매장에 다시 찾아와 당시 근무자에게 저에 대한 험담을 하였습니다. 이는 5월 14일 이전 담당 형사로부터 저의 반박(5.8m 거리 등)을 들은 후 발생한 행동으로 추정됩니다.진술의 모순된 행동: A씨는 매장 근무자에게 자신이 넘어졌던 "5미터 거리"를 따지는 등, 초기 경찰 진술("정문 계단에서 밀려 넘어졌다")과 명백히 모순되는 행동을 보였습니다. 이는 A씨가 자신의 초기 진술이 허위였음을 스스로 인정한 강력한 증거입니다.6. 현재 수사 진행 상황 및 추가 확인된 사실경찰 송치 및 검찰 수사 개시: 위 내용은 6월 17일 검찰청 사이트에 올렸던 진정서 내용입니다. 6월 초 경찰 송치로 검찰에 사건이 넘어와 수사 중이었습니다.검찰의 '보완수사요구' 결정: 6월 18일, 검찰로부터 "검사처분완료(보완수사요구)"라는 알림 문자를 받았습니다.목격자(할머니) 증언의 재확인 및 추가 증거 확보: 현재 경찰의 소환을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최근, 저희 매장 사장님이 매장 근처에 오셨던 할머니와 매장 안에서 대화하며 할머니의 증언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이 대화 내용은 녹음되었습니다.할머니는 **"사건 당일(3월 17일) 어떤 남자가 자신에게 '지금 있었던 이야기 말하지 말라'고 했다"**고 다시 한번 명확히 증언했습니다. (저는 이 남자가 A씨의 남편일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할머니는 또한 **"저는 정문 근처에 서 있었고, A씨 스스로 주차장 끝까지 걸어 나가 주저앉았으며, 저와 대화 후 스스로 드러누웠고, 저는 A씨 근처에 가까이 가지 않았다"**고 다시 한번 명확히 증언해 주셨습니다.어찌 돌아가는지 그후 예상이 가능할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임대인이 에어컨 수선의무를 불이행하는데 계약해지가능한가요?현재 이사힐 집 계약 후에 청소만 진행한 상태인데요청소된 공실상태입니다.에어컨이 너무 노후되어서 청소업체 맡겼는데 노후로 인해 완전분해가 안된다고 해서 필터청소만 진행하고LG서비스센터에 접수했는데노후된 제품이라 부품 부시고 교체해야하고팬을 분리해서 빼는 곳이 벽에 막혀있어서 팬 청소하려면 1m정도 옆으로 이전설치도 해야한다고 해요.집주인한테 내용 전달했는데 고장이 아니라고다들 그냥 겉에만 닦고 산다고 그냥 살라고하네요...얼굴 붉히기 싫어서 기본설비청소는 그냥 자비로 부담하고 살려고했는데비용문제보다는 집주인이랑 인간적으로 너무 스트레스받네요.청소비용까진 아니어도계약 해지하고싶은데 가능한가요?그리고 해지된다고하면 바로 살집을 찾아서 들어가야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