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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598건의 질문
- 민사법률Q. 오토바이 - 택시 개문사고 (승객 입장)에서 문의합니다.지난 주말 택시를 타고 이동하였고, 내릴때 문을 열다가 오토바이와 부딪혀 사고가 났습니다.사람은 모두 다치지 않았고 오토바이 앞 유리가 파손되는 상황이였습니다.당시 오토바이분도 자신의 과실도 있다며 우선 연락처 주면 나중에 연락하겠다 하고 사라졌습니다이후 오늘 연락와서는 오토바이에 파손이 있다며 거액을 요구하는 상황이고,택시 기사의 경우 승객에게도 잘못이 있다고 비용을 일부 부담해줄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상황 정리- 길이 Y 형태로 왼쪽으로 자회전 하였고, 건널목 근처에서 승차하였습니다 (건널 목 앞에 택시가 멈춰 있어 그 뒤에 멈춰섰습니다)- 인도와 택시 사이 사람 한명 지나다닐 공간 정도에 오토바이가 들어왔고 저도 내릴때 문을 열면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저는 창문을 통해 뒤에 아무것도 없는 것을 확인하여 문을 열었으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너무나 급작스럽게 일어났기에 사실 문을 어느 정도 열었는지 저는 기억을 하지 못합니다 / 그리고 저는 확인 후 문을 열였기에 오토바이의 과속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 택시 기사는 양 옆 블랙박스를 확인하였을시에는 완전 개문 후 오토바이가 온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문을 어느 정도 열린상태에 오토바이가 진입했느냐에 따라 과실이 달라진다고 하는데 맞을까요?- 오토바이는 문이 반쯤 열리기 전에 진입했다고 주장하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자신은 잘못이 하나도 없으니 모든 파손비를 요구하는 상황입니다.오토바이 운전자 측에서는 파손 비용을 해결하지 않으면 입원 치료를 받겠다라고 협박하고 있습니다.(현장에서 오토바이 운전자 본인이 직접 "다치지 않았고 나도 운전 잘못한게 있으니앞 유리 파손된것만 보상해 달라" 라는 발언한게 블랙박스에 남아 있지만, 크게 영향을 주지 않을 것 같습니다)택시 기사측에서도 보험 접수하게 되면 본인의 과실이 더 클 것 같아 신고 접수하는것을 꺼리고 있는 상황입니다.그리고 파손비용을 저에게 반반 부담할 것으로 요구하고 있습니다.이럴 경우 저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궁금하며실제 택시와 오토바이 과실이 어떻게 나올지 알 수 있을까요?
- 생활꿀팁생활Q. 테트파포트는 왜 Y자 형상으로 만드나요?테트라포트는 왜 Y자 형상으로 만드나요?테트파포트위에서 낚시를 하던분을 종종 보게되는데요.상당히 위험해 보이더라고요,
- 의료법률Q. 학교 선생님들이 학생물건을 버리는 행위는 어떻게 해야하나요?저희 학교는 보건계열이라 이번주부터 취업에 나갑니다. 취업에 나가지 않겠다고 자진 하거나 못나가게된 학생들은 졸업식날까지 학교에 와야합니다. (못나가는 학생들은 성적이 안되거나 하기로 한 병원에서 뽑지 않아 못간 학생들이기에 선생님들이 곱게 생각하지 않았울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번주에 수능으로 한 주간 온라인 클래스를 하게 되었는데 온라인 전 주에 앞으로 남을 학생들은 2반에서 생활할것이고 3반을 폐쇄할 것이라고 하여 저는 3반으로 제 물건들이 얼마 되진 않지만 모두 옮겼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조화시간에 청소한다는 이야기도 반을 옮긴다는 이야기도 없었고 더군다나 버스기사님이 화장실을 가신건지 20분이나 늦게 보스에 오셔서 중간에 택시를 타 겨우 조회시간 10분 남기고 학교에 도착합니다. (읽다 보기면 아시겠지만 버스기사 일을 담임y 선생님에게 말했지만 그럼 일찍오지 그랬어 라는 식 비아냥 거리며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갑자기 친구들이 물건을 옮기고 반을 청소하는 장면을 보고 무슨일이지 싶었고 너무 오랜만에 학교에 와서 상황파악이 되고 있지 않았습니다. 원래는 매일 아침 집에서 화장하고 오는데 오늘은 잠을 더 자고 일어나려고했기에 화장을 학교에 오자마자 했어요. 지금은 3학년 대부분이 취업에 나가고 졸업반이라서인지 아무도 혼내거나 수업하거나 하지 않아서 그리고 할것이 없기도해서 화장을 했습니다. (만일 이게 소을했다고 생각하실까봐 적었습니다, 다른 친구들도 청소가 끝나자 다들 개인적으로 가져온 노트북이나 핸드폰으로 놀고 았었기에 분위기는 자유롭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그러고 친구들이 하나둘 잠을 자기 시작하니 조용해져 저도 잠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의자에 누운것이라 딱딱하기도 하고 베개가 없어서 불편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10시30분 쯤에야 내 물건들이 사라졌다는것을 인지했습니다. 처음에 Y선생님에게 물어봤을때 조회시간에 다 버렸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학교에 도착했을 시간 청소기를 밀던 A라는 친구에게 전화로 물어보니 선생님들이 물건을 버리라고해서 버렸다고 했습니다. 누구 선생님이냐고 물어보니 k선생님이 시켰다. 라고해 k선생님에게 전화해보니 무슨 물건이 사라졌냐고 물으셔서 칫솔,베개, 컵이 사라졌다 말했고 그말을 듣고눈 응 알았다 내가 A에게 전화하겠다. 라고 하시곤 전화를 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았고 저는 불쾌했었어서 같이 버리라고 했던 선생님인 Y선생님에게 (제가 감정이 격해져) 전화를 걸었었습니다. 하지만 A친구의 말대로 K 선생님의 행동 때문이라면 이건 y선생님이 아닌 k와 이야기 하는게 맞다고 생각해 전화를 끈는게 맞겠다 싶어 ‘아니에요’ 라고 말하고 전화를 끈었습니다. Y선생님은 제가 전화때고 한 욕이지만 그 비속어가 마지막에 글려 비속어를 쓴것에 화나 교실로 올라오셨고 저번에도 한번 제가 멋대로 전화를 끈은적이 있었다면서 전화 예절에 대한 것으로 제가 예절이 없다는 주장을 갑자기 하셨습니다. 그말을 듣고 저는 가만히 있지 않고 선생님들이 지난이야기를 꺼내어 저도 선생님이 내게 보여주었던 보기 좋지 않았던 행동들을 이야기 했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학생을 대상으로 하신 비속어에 관해 선생님도 하지 않았냐 라는 식으로 이야길 했지만 전혀 타격이 없으셨고 여전히 저에게 싸가지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선생님과 말다툼으로 끝이 났습니다 만일 처음에 y 선생님이 전화를 받자 마자 왜. 뭐. 하시지 않았다면 저는 평소처럼 구구절절 y 선생님에게 털어놓고 k 선생님에 대한 불쾌함을 어떻게 해결할건지 조언을 구했을 것입니다. (구구절절 제 상황을 말하며 어떻게 해야할지 물어본적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y 선생님이 삐딱하게 나와 저도 덩달아 마음이 안좋아 졌습니다. 그리고 잠을 자려고 하는데 우유등 이물질이 묻고 젖은 베개와 새칫솔,컵을 a가 들고와 저에게 가져가라 요구했숩니다 저는 그걸 보고 황당했습니다. 그 물건을 가져가지 않겠다고 y선생님에게 말한 이후여서 이야기가 아직 전달되지 않은것을 알았지만 제 물건인지 알았을 법한 친구들이 제 물건들을 버리고 몰랐다는듯 전화했을때도 화가 났지만 더러워진 그것을 다시 가져온것에 또 화가 났고 더러운걸 두손가락으로 들어 끌고 온것에 더 화가났으며 선생님은 정작 제게 아무런 사과의 말도 없이 당당하여 많이 화가 납니다. 이전에도 학생들의 물건을 다른 학생에게 이거 버려 하며 시키던 선생님들이라 원래도 알고 있었지만 막상 제가 당하나 너무나 화가나 상황이 좀 커진것에 이렇게 물어봅니다 방법이 아애 없을까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손소독제 사용 후 음부를 만져도 되나요?남자친구와 사랑을 나눌 때 손을 사용하게 되다보니 세균 등이 걱정이 됩니다. 샤워 후 관계를 하지만 몸의 다른 부분들을 애무하는 과정에서 침구등과의 접촉에 의해 또 더러워질 것 같아서요.남자친구에게 y존 애무 직전에 또 손을 씻고 오라고 하기도 좀 그래서요.. 조언부탁드립니다..손소독제 등을 침대 옆에 두고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뭔가 알콜이라 손소독제가 y존에 묻으면 안좋을 것 같기도 해서요!사용할 수 있는 제품 등 좋은 방법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ㅜㅜ
- 생활꿀팁생활Q. 측량좌표는 왜 xy가 반대일까요?최근에 경계점좌표등롯부를 발급받았습니다.그런데 일반적으로 세로가 y축인데 이 기록부는 x가 세로축이더군요. 즉 xy가 바뀌었습니다.담당공무원한테 물어봤더니, 원래 그렇다는데..이게 무슨소리린가요? 땅이 돌아간것도 아닌데 왜 xy가 바뀐건가요?
- 영양제약·영양제Q. 영양제 섭취 후 새벽에 깨거나 몸이 붓습니다.안녕하세요.영양제를 많이 복용하고 있는 20대 후반 남성입니다.영양제는 아래와 같이 현재 약 6개월? 그 이상~ 복용하고 있습니다.아침 기상 시1. 유산균 (락토핏)2. 아르기닌 (뉴트리디데이)저녁 식후3. 아르기닌 (뉴트리디데이)4. 밀크시슬 (GNC)5. 마카 (캘리포니아골드)6. 종합비타민 (투퍼데이)7. 마그네슘 (블루보넷)8. 오메가3 (스포츠리서치)이렇게 복용중인데.. 한달전부터인가 새벽에 소변이 마려워 깨고 소변의 양도 엄청 많습니다.평소에도 물을 많이 먹긴하는데 자기전에 소변을 보고 자는데도 새벽 꼭 3시~4시에 깨서 소변을 보고 잡니다.그리고 자고 일어나면 얼굴하고 손발이 붓는거같은 현상이 일어나는데..해당 영양제 때문인지.. 빼야한다면 어떤 영양제를 빼야하는지 확인 부탁드립니다.또한, 음주를 주말 (금,토)은 무조건 하는데 음주 후 영양제를 먹는게 몸에 안좋은건지 같이 문의드립니다.작년 건강검진 결과 AST가 30, ALT가 48, Y-GTP가 51이 나왔었습니다.(약 1~2주간 아무것도 안먹었을때는 깨는현상이 덜한거 같았습니다.)감사합니다.
- 생물·생명학문Q. 배란일에 따라 태아의 성별을 어느정도 결정할 수 있는게 사실인가요?X염색체를 가진 정자와 Y염색체를 가진 정자가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다는걸 이용해 배란일을 잘 계산하면 100%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성별을 결정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봤습니다. 실제 가능한 이야기인지 알려주세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혹시 임신 가능성이 있을까요?10/30 관계 (콘돔 x, 질외사정)10/31 사후피임약 복용11/2 관계 (콘돔 x, 질외사정)= 11/2 관계 이후 피임약 복용 안 함10/30~11/5 가임기 (11/3 배란일)이렇게 해서 지금 마지막 관계한 지 거의 일주일이 지났는데 오늘 저녁에 갑자기 속옷에 갈색혈 같은 게 조금 묻어나왔어요 비대면 진료 앱으로 진료를 봤는데 거기서는 사후피임약으로 인한 부정출혈일 가능성이 높다고 했거든요? 근데 10/31에 피임약을 먹고 11/2에 한번 더 관계를 가진 것이 문제라고 하더라고요... 걱정되긴 하는데 일단은 부정출혈이라고 생각하고 다음주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인터넷을 보니 마지막 관계 후 일주일 이내에 나오는 갈색혈은 착상혈이라는 말이 있어서요... 제가 11/2에 한번 더 관계를 가진 것이 착상되어서 나타나는 걸까요...?그리고 엊그제는 끈적한 투명 분비물이 나왔고 오늘은 또 늘어나지 않는 흰색 분비물이 나왔어요 저번주 금요일 (11/11)부터는 아랫배도 아프고 y존도 살짝 생리통 아픈 것처럼 아팠어요 ㅠㅠ 또 오늘은 소변 보러 다섯 번이나 화장실에 다녀왔고요... 계속 신경 쓰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 거일 수도 있다 생각했는데 아닐 것 같아서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건강검진결과 y-gtp수치가 54로 나왔습니다건강검진결과 y-gtp수치가54로 나왔는데 평소에 술을마시지 않습니다. 지금 먹고있는 건강보조식품은 비타민c, 오메가3. 마그네슘. 달맞이꽃오일. 유산균. 비답 이렇게 먹고있습니다~ 혹시 제가 먹고있는식품에서 줄여야하는게 있는지... 병원치료를 받아야하는 수치인지 궁금합니다.
- 캠핑취미·여가활동Q. 계곡이나 얕은 야산,들판에서 캠핑을 하다가..우연히 인공 매립지 인근 공원화된 캠핑지를 찾았습니다.나름 잘 꾸며져있고, 편의 시설도 나쁘지 않다 찾았었는데..세상에나...오후 5시경..인근 숲속 습지에서 온듯한 뱀 한마리가 텐트속으로 들어와서 혼비백산 하던차에..마침 인근을 지나던 캠핑장 관리인이 "이 뱀은 독이 없는 물자수"입니다. 괜찮아요..하며긴 작대기 끝을 Y자로 만들더니 그대로 뱀을 들어내어 숲으로 던지는 것이었습니다.다시는 가기 싫어지던데...여튼, 수십,수백종의 뱀이 많은데...어떤뱀이 독이 있는지 없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물론, 뱀이라면..독이 있든 없든 다 싫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