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부동산·임대차법률Q. 임대차 계약서에 명시된 월세보다 10% 더 요구하는 집주인연말 공제를 할 때 한 50만원 정도를 손해를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식으로 해도 법적으로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건가요?참고로 관리비는 제가 직접 납부하고 있기 때문에 관리비는 아닙니다
- 교통사고 과실보험Q. 고라니와 치어 사고가 났습니다. 자차수리와 본인 부담금이 궁금합니다.했는데 자차처리해서 본인부담금 50만원을 계산을 했습니다.궁금한것이 제가 알기로는 갑자기 튀어나온 고라니와 사고가 났을때는 본인과실이 없고, 때문에 할증도 없고 다만 1년간 할인유예만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차수리시 본인 부담금도 없다고 알고 있는데 아들 보험회사에서는 본인부담금이 있다고 차 할증도 있다고 하면서 수리비 50만원을 냈다고 합니다. 보험회사는 D손해보험입니다. 그때 사고 당시 블랙박스 영상도 아직 있다고 합니다.제가 알고 있는 부분이 맞다고 한다면 계산한 본인 부담금 다시 돌려받을 수 있나요? 아니면 제가 알고 있는것이 틀렸나요?긴글 읽어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기타 영양상담건강관리Q. 시외버스로 장거리 이동시 양치 가 문제입니다굶는것과 배고파하는것은 싫고 피치못하게되어서 점심식전에 2:50~3시간거리를 이동하게되었는데 도중에 밥먹게되어 양치할곳이없으면 어떡해해야하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주말 특근 근무를 평일과 대체하는 회사 ?저희 회사는 소규모 중소 기업입니다 50명 미만인데 오늘 주말 특근 근무를 다음달 명절이있는 주에 평일과 대체한다고하는데 ... 너무한것 같네요ㆍ 이런 회사들 또 있나여?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저좀 도와주세여 갑자기 왜이런거죠?굳고 하는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자기 전엔 오줌을 싸고나서 괜찮아 졌다가 갑자기 막히고또 새벽 3시 50분에 그러다가 갑자기 몸이 막 굳고 호흡도 막 가파르고 그런적이 있었습니다.한동안 그런적이 거의 없었는데 막 무섭고 죽기 싫다고 말한적도 있습니다.엄마는 운동을 그동안 안해서 그런거다 핸드폰 그만봐라 하는데이게 맞는건지 아님 가위 눌린건지 아님 심장에 이상이 있는건지 정확히 알려주세요...
- 약 복용약·영양제Q. 한미플루 현탄액 50미리 복용 중인데 1회 용량을 적게40개월 여아 14.5키로 비형 독감으로 한미플루 5미리씩 하루에 2번 5일 처방 받았습니다. 5회째 먹었는데 집에 있는 실리콘 약병이 약국 공병 보다 1미리 정도 적게 나오는 거 같아서요. 결과적으로 아마도 매회 1미리 정도씩 적게 먹은 거 같은데 앞으로 5회를 용량에 맞게 먹고 나면 5-6미리가 더 남을 거 같은데 ~ 어찌해야할까요?
- 간호조무사 자격증자격증Q. 저희 어머니(대략 50대)도 간호조무사를간호조무사를 취득할 수 있을까요?일단 어머니가 취업을 하셔야하는데 현실적으로 다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하라고하더라구요근데 간호조무사도 취득이 가능한 지 여쭤봅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73세(만 71세)를 청년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70대 초반도 “젊은 청년”이라고 부르기도 하더라고요.1. 평균 수명 증가나 건강 수준이 좋아져서 예전 50대·60대처럼 활동적인 70대가 많아져 그런 것인가요?2. 단순한 농담·격려 표현인지, 아니면 학계나 정책 쪽에서 실제로 고령층을 ‘제2의 청년기’, ‘액티브 시니어’처럼 분류하면서 나온 개념인지도 궁금합니다.3. 심리적으로 스스로를 ‘청년’이라고 생각하면 건강·삶의 만족도에 도움이 된다는 이유로 이런 표현을 쓰는 것인지, 아니면 연령 기준 자체가 시대에 따라 달라지고 있어서 나온 말인지 알고 싶습니다.73세(만 71세)를 청년이라고 부르는 표현이 어떤 배경과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사회·문화적, 심리적, 정책적인 측면에서 자세히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고등학교 생활고민상담Q. 예비고1 노베이스 인서울가능할까요벽을 느끼고 그냥 아예 놔버렸어요 그래서 10점대 나오고..그제서야 심각성을 깨닫고 중2 2학기 후반부터학원 다니기 시작한 후 40~50점 왔다갔다 했어요그러다가 중학교 마지막 시험에는 결국 60점대 찍고끝났습니다.. 저희 학교 시험이 엄청 쉬운 편인데도요학원에서 지금은 공수1 나가고있는데 풀다가 증학교개념이 당연히 나오는데 모르니 제가 너무 답답해서수학만 풀면 기분이 안 돟아지고 눈물만 나요국어는 제가 중학교땐 나름 열심히 했는데 진짜 비문학을 못 풀겠어요 예3비 푸는데 무슨 초과시간도 10분 나오고 문제 다 틀리고.. 영어는 학원 안 다니고 있는데ㅠㅠ 문제집은 뭘 풀어야할지..이제서야 좀 정신을 차리고 공부하려는데 입시제도도잘 모르겠고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희 부모님이그냥 학원 보내준 거 아닌데 ㅜㅜ너무 어이없게 들리시겠지만 저 인서울 가능할까요 ㅜ솔직히 지금 인서울할 애들은 저보다 이미 많이 공부했고 저는 따라잡을 수 없이 격차가 벌어졌다는 것도 알고있어요 슬푸네요….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ㅎㅎ
- 민사법률Q. 로또 당첨금 의무 분배에 관한 질문..a에게 당첨금의 50%를 의무적으로 지급 해야 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