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산부인과의료상담Q. ct를 찍었는데 다시 mri를 찍어보자고 하시네요9년전에 자궁적출해서 정기검사차 산부인과에서 질초음파를 했는데 아무것도 없어야할 공간에 혈관이 보인다면서(초음파상 왼쪽에 빨간점들이 꽤 있었습니다) mri를 찍어보자고 하십니다.그런데 직전에 다른검사로 복부ct를 찍었는데(다른병원입니다) 아무이상도 없다고 하셨고 산부인과 선생님께도 드렸습니다.4년전 질초음파할때는 아무말 없으셨는데 mti가 경제적인 부담도 있는데다가 또 검사를 하자고하시니 덜컥 겁이 나네요.어떤 경우일까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근로계약서 기타 내용 시급90%지급근로계약서근로계약 기간: 2026.1.3일~2027.1.2근무장소 / -------업무내용 : 열쇠교환, 물건판매, 손님응대 청소 등4. 소장근로시간 : 16:00~22:00 까지 (휴계시간 18시~19시)6. 임금~ 월(일, 시간)급 : 최저시금- 상여금 : 없음에 체크- 기타급여(제수당 등) : 없음에 체크- 임금지금일 : 매월(매주 또는 매일) 10일 (휴일의 경우는 전일 지급)- 지급방법 : 근로자에게 직접지급(✓)또는 근로자 명의 예금통장에 입금(O)7. 연차유급휴가- 연차유급휴가는 근로기준법에서 경하는 바에 따라 부여함8. 사회보험 적용여부(해당란에 체크) ----9. 근로계약서 교부- 사업주는 근로계약을 체결함과 동시에 본 계약서를 사본하여 근로자의 교부 요구와 관계없이 근로자에게 교부함(근로기준법 제12조 이행)10. 근로계약, 취업규칙 등의 성실한 이행의무- 사업주와 근로자는 각자가 근로계약, 취업규칙, 단체협약을 지키고 성실하게 이행하여야 함11. 기타- 입사 후 3개월 이내에 퇴사할 시 최저시급의 90% 지급함.- 근로자는 퇴사하기 30일 전에 사업주에게 알려야 함.- 이 계약에 정함이 없는 사항은 근로기준법령에 의함위에가 근로계약서 내용입니다 1월3일부터 근무시작해서 개인적인사유 설명드리고 2월15일까지 하고 그만두기로 연락드렸습니다 근데 이부분말하시네요 그만두기전까지 얼굴봐야해서 대답 얼버무려버렸는데 저게 합법적으로 가능 한 일인가요? 자세히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잘못된 내용이라면 알바비들어오는거 보고 말씀드리려 합니다 11. 기타- 입사 후 3개월 이내에 퇴사할 시 최저시급의 90% 지급함. 이 부분이요또 첫날만 수습교육기간이라면서 이 하루는 시급 반만 나간다고 하시는데 이 부분도 같이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 한의학의료상담Q. 위가 굳고 소화불량 몸속은 뜨겁고 추위는탑니다작년 9중순쯤 아침에 설사후 갑자기 몸에 오한를 느끼며 소화가 안되기 시작 집앞 내과에서 위장약 과민성대장약 처방받아 복용 며칠뒤 새벽에 위경련이 와서 119 구급차 갈려다 새벽2시부터 다음날오전 11시 까지 버티니 조금씩 풀렸습니다 불안한 마음에 위 대장내시경 상복부 초음파 혈액 심전도 심장초음파 ct 상복부 ct 췌장mri 검사상전혀 이상없다고 하는데 지금은 명치통증 꽉막힌것 같고 조금만 먹어도 헛배부름 위가 굳은 느낌 혀는 백태가 가득하고 혀중간이 갈라짐 추위는 많이 타는데 몸안에 열감 등 배속이 뜨거워 편안하게 쉴수조차없습니다 평소 수면부족 스트레스 커피를 엄청자주 마셨는데 위경련후 정신적 스트레스까지 받아 몸무게도 9킬로까지 빠져 고민입니다 원인과 치료방법이 있을까요 올해55세 남자입니다 고견부탁드립니다
- 내과의료상담Q. 혈액검사 수치는 정상인데ㅜ자꾸 비교하게 돼서 불안해요 ㅠㅠ9일 전 피검사에서 (황체기.스트레스는 잇엇음)백혈구 9900개(분획구 정상) 혈소판 41만개 적혈구 정상 빈혈 13오늘 피검사에서(생리 6일차 ..독감또는감기4일차.스트레스 ㅠㅠ)빈혈수치 12.9 헤마토크리드 40.4 적혈구 4.43 백혈구 5400개혈소판 27만개 mchc 31.9 Segment neutrophil 69.8 Lymphocyte 23.6 Monocyte 6.6솔직히 지금 혈액검사 수치들 다 정상인 거 아는데 9일전과 비교햇을때 백혈구 수치랑 혈소판 수치가 너무 떨어졌어요.. 헤마토크리드랑 적혈구 수도 갈수록 아주 미세하게 떨어지고 제가 알기론 독감이나 감기 처럼 바이러스 감염일 때는 호중구보다 림프구 수가 더 많아야ㅜ한다고 하던데 호중구 수가 더 많은 이유는 뭔가요 ㅠㅠㅍ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5개월 된 강아지 혼자 집에 두고 출근할 때저희 가족 구성원 중 마지막으로 9시 40분쯤 출근하면 5개월 된 강아지 혼자 집에 휀스 안에 놔두는데 그러면 퇴근하면 6시 20분쯤 오는데 너무 혼자 있는 시간이 긴 거 같아서 점심시간(12시 좀 넘어)에 들러서 10분이라도 같이 있어 주는 것도 도움이 될까요? 분리불안 같은 거에ᆢ
- 내과의료상담Q. 명치 부근 이상한 느낌이 드는 건 무슨 이유들이 있을까요?명치부근이 아픈 건지.. 불편한 건지 그 중간에 있어요 특히 밤에 집에서 쉴 때 좀 심하구요.. 낮에 일하거나, 밥 먹을 땐 별로 모르겠는데 누울 때 특히 더 그래요 온 신경이 명치로 가는 느낌.. 속 쓰림은 없구요 작년 7월부터 9월까지 위궤양이 있긴 했어요 완치판정을 받았었고.. 뭘 먹어도 아프거나 하진 않는데 꼭 자려고 할 때 그러네요.. 제가 너무 예민해져있는 걸까요? 명치도 그렇고 가슴 중앙도 그래요.. 좀 답답한 느낌? 숨 쉬는 것도 불편합니다.. 작년 9월에 상급병원 심장내과에서 48홀터, 운동부하, 심전도, 초음파 등 여러 검사상 이상은 없다고 소견 받았거든요..최근 들어 잠을 좀 적게 자고 일을 많이 해서 그런가 궁금합니다.평소 일어서기만 해도 심박수 100은 찍는 181에 104나가는 비만 남성입니다.하는 업무 상 계단 오르내리기, 앉았다 일어나기, 걷기 등 좀 몸 쓰는 일이긴 해요.진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 조금 심각해요
- 휴일·휴가고용·노동Q. 시간외 산정방법이 맞는지 확인받고 싶어요공휴일 근무시 하루에 휴게시간 제외 9시간을 근무합니다 8*1.5배 =12시간 1*2배= 2시간 해서 총 14시간을 인정하는데 여기서 8시간은 대체휴무 6시간은 1.5배 시간외산정으로 하루 총 4시간을 시간외 수당으로 인정하는데 이게 맞는 계산법인지 확인받고싶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층간소음복수문제인거 같아요 복수는 범죄맞죠?아파트에 살면서 그동안 층간소음 문제로 아랫집과 언쟁이 있었던 적은 없습니다.혹시라도 불편했을까 봐 과일을 사서 내려간 적은 있어도, 고의로 시끄럽게 한 적은 없었습니다.물건을 실수로 떨어뜨리는 정도의 생활소음은 있었을 수 있지만, 그 정도였습니다.그런데 이번에 아랫집에 새로 이사 온 분이 계신 것 같습니다.3~40대로 보이는 남자분 혼자 거주하시는 것 같았고, 이사 온 지는 두 달 정도 된 것 같습니다.문 앞에 쪽지가 두 번 정도 붙어 있었는데 “시끄럽다”는 내용이었습니다.그래서 더 조심하자 싶어 발소리, 문 여닫는 소리까지 신경 썼고, 아이들에게도 주의를 줬습니다.(참고로 저희 아이들은 25세, 26세입니다.)1월 중순쯤, 초인종이 울려 나가보니 아랫집 남자분이었습니다.“시끄러워서 올라왔다”고 하시더군요.그 시간이 오후 6시였고, 그때 저는 집에 혼자 있었고 시끄럽게 한 적이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그러자 낮에 의자 끄는 소리가 시끄러웠다고 하셔서“낮에 방 청소를 하느라 잠깐 그랬다, 오래 하지 않았다”고 설명드렸습니다.아파트에서 낮 시간대 청소기나 생활소음은 어느 정도 서로 이해해야 하는 부분 아니냐고,앞으로 더 조심하겠고 밤에는 특히 더 신경 쓰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그때 그분은 살짝 웃는 표정이었습니다.그런데 그 이후부터 이상한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습니다.진동처럼 ‘웅웅웅’ 하는 소리가 간간이 들리더니,처음에는 휴대폰 소리인지, 에어컨인지, TV 소리인지 헷갈릴 정도였습니다.전기에서 나는 소리인가 싶어 화재가 날까 봐 겁이 나기도 했습니다.소리는 다음 날부터 점점 커졌고,아침부터 밤 12시가 넘어서까지 계속 나다가 멈추는 식이었습니다.2월 4일에는 소리가 너무 커서 집 전체를 뒤졌습니다.거실과 안방, 연결된 베란다 쪽에서 ‘웅웅웅 웅웅웅’ 하는 소리가하루 종일 쉬지 않고 났습니다.정체를 몰라 불안해서 집 안을 계속 확인할 수밖에 없었습니다.어제는 오전 9시부터 새벽 1시 30분까지,오늘도 오전 9시가 넘자마자 같은 소리가 다시 시작됐습니다.인터넷을 찾아보니 층간소음 보복이라는 사례들이 나오더군요.생활소음 때문에 불편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그래서 미안한 마음으로 조심해 왔고, 이해하려고도 했습니다.하지만 간헐적인 생활소음과,아침부터 새벽까지 쉬는 시간 없이 반복되는 지속적인 소음은 전혀 다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스피커나 증폭기 같은 장비로 특정 세대를 향해 일정한 소리를 계속 내는 것은너무 악의적이고 사악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오늘 아침 9시쯤 청소기를 돌리는데,아래에서 벽을 치는 소리가 청소기 소리보다 더 크게 들려 깜짝 놀랐습니다.‘웅웅’ 소리가 나다가, 의자 끄는 소리처럼 ‘찡찡’으로 바뀌고,오후 6시부터는 벽을 망치로 두드리는 듯한‘퉁퉁퉁퉁퉁’ 소리가 쉬지 않고 이어졌습니다.저녁 8시 이후에는 또 정체 모를 이상한 소리까지 들렸습니다.이런 소음을 판매하고, 의도적으로 사람을 괴롭힌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왜 대화로 해결하지 않고, 이렇게 지속적이고 반복적인 소리로 보복을 하는지 모르겠습니다.이 정도면 정상적인 행동이라고 보기 어렵고, 범죄 수준에 가깝다고 느껴집니다.엘리베이터에서 마주치는 이웃이기도 해서 좋게 해결하고 싶었습니다.그래서 과일을 사 들고 직접 내려갔습니다.초인종을 누르니 중문 여는 소리가 들렸고,저를 보더니 안으로 들어가며 스피커를 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스피커는 커튼봉처럼 길게 수직으로 생긴 형태였습니다.집에 올라와 확인해 보니 그 소리가 멈춰 있었습니다.다시 내려가 초인종을 두 번 더 눌렀지만 문을 열어주지 않아,“대화하고 싶어 왔는데 문을 안 여셔서 과일 두고 갑니다.시간 되실 때 대화 한 번 하고 싶습니다.”라고 메모를 남기고 돌아왔습니다.조심해도 시끄럽다 하고,낮에 청소기를 돌려도 시끄럽다 하고,벽을 망치로 두드리듯 보복을 하는 상황에서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아파트 층간소음 저도 이해합니다 그러나 간헐적인 생활소음이 아니라,지속적이고 무한 반복되는 생활소음이아닌 악의적인 기계로내는 소음은 분명 범죄인거 같고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지근은 소리가 먼춘상태입니다 저도 더 조심하지만 낮에 청소기소리 물건떨어트리는(실수로) 소음이라고 또 기계소음 이어진다면 그때는 경찰불러도 되겠죠?
- 부동산경제Q. 계약금 입금 후 이사 전 까지 공실 월세 요구안녕하세요 25년 6월 26일에 계약금 25년 7월 18일에 새로운 원룸에 이사 후 보증금 입금했습니다.그런데 25년 9월 5일에 계약금 입금 후 부터 이사 까지의 공실에 대한 월세를 요구하여서 잘 모르고 정신없어서 돈을 보내줬습니다.이상해서 알아보고 있는데 계약서 특약사항에도 이러한 내용은 없고 예전에 전화로 "이렇게 하는 곳도 있고 안하는 곳도 있다고" 했음이렇게 공실 월세를 요구하는 경우도 있나요??
- 생활꿀팁생활Q. 구글 자동구독시스템은 몇시에 자동결제가 되나요?2월10일부터 자동으로 구독한게 결제가된다고 하더라고요.그러면 2월9일 23시 59분까지 사용해야 하는건지,2월10일 몇시에 결제가 이루어지는지 알고싶습니다.일정기간 무료로 사용하고 그 기간이 지나고 2월10일부터 자동구독비가 결제된다고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