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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무역경제Q. 인도산 캐슈넛 식품수출입, 통관절차는?안녕하세요. 제목과 같이 질문을 드리고자 합니다. 인도산 캐슈넛을 초반에 컨테이너 20F 절반정도로 매월 한국향으로 보내고자 합니다.이에 대하여 인도에서 구비 필수 서류, 한국에 통관 및 검역까지의 제반 절차에 대해 알고싶습니다.감사합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질병코드 오진...피해가 있을까요?이번 연초에 제가 우울증으로 생각되어 정신과 의사선생님을 찾아갔었습니다. 약은 처방 받지 않았지만 면담을 마친 후 잘 지내다가 다시 찾아온 우울함에 얼마 전 같은 정신과 재방문을 했는데요, 너무 당황스러운 말을 들었습니다. 의사 선생님의 단순 실수로 인해 질병코드가 잘못 부여되어 우울증으로 찾아간 저에게 지적장애 코드가 붙었다는 것입니다. 정확한 코드명은 모르지만 F 코드가 들어가야 하는데 G 코드가 들어갔다고 하신 것 같습니다. 선생님께서 바로 질병코드를 수정 해주셨지만 이미 넘어간 정보는 문제가 될 수 있다고 하시면서 이 전에도 이런 일이 있어 소견서를 써준 적이 있다며, 문제가 된다면 연락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아직 취업도 안한 대학생인데, 저랑 상관도 없는 지적장애 오진기록이 영영 남게 된다면 추후에 어떤 피해가 있을지 너무 걱정이 됩니다. 취업할 때 정신과 기록이 공개 안된다고는 하지만 지적장애 라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않나요? 보험관련 어떤 피해가 있을지도 또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컴퓨터 키보드에 F1에서 F12까지 있는데 이 F는 무엇의 약자일까요?컴퓨터 키보드에 보면 맨 상단에 F1에서 F12까지 있었어 가끔 컴퓨터 조작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기도 합니다. 이 F는 무엇의 약자일까요?
- 양육·훈육육아Q. 부모님이 이러는 거 너무 욕심 아닌가요?연연하지 말아라... 아직 미성년자이기도 하고... 아무리 무뎌졌어도 예민한데;제가 이상한가요? 아니면 부모님이 너무 많은 걸 바라는 게 맞는 걸까요? 고민상담 분야에 올릴 수도 있지만 전문가 분들의 말씀을 들어 보고 싶습니다. 일반인들끼리는 의견이 너무 갈려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T성향인데 같은 T를 경계하게 됩니다ENTP입니다. T라고 해서 다 경계하는 건 아니고 F도 제 마음에 안 들거나 저를 피곤하게 만들면 경계하긴 하는데 유독 T를 많이 경계합니다. 왜냐하면 저는 말을 '지나치게' 직설적으로 하는 사람을 싫어하는데 그런 사람들 제 주변에 F보다는 T가 더 많거든요. 뭐 하지 말아 달라고 진지하게 얘기하면 "너가 ~하지 말았어야지" 이러질 않나; 저도 직설적으로 말하긴 하지만 진지하게 어떠한 말이나 행동을 하지 말라고 얘기했는데 저러는 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아직 미성년자이지만 성인 돼서 사회 나가면 그런 사람 T든 F든 지금보다 훨씬 많이 만날 텐데 경계심 많으면 적응 안 될까 봐 걱정이 앞서네요. 그것도 T가 T를 F보다 더 많이 멀리한다고 생각하니까 기분도 이상하고요. 약간 뭐랄까... 내로남불? 그런 느낌인데 알면서도 못 고치겠어요. 당장 고치진 못해도 성인 돼서도 못 고치면... (MBTI로 편가르기할 의도는 없습니다만 편가르기 같다면 죄송합니다. 기분 나쁘시면 그냥 넘겨 주세요)
- 생활꿀팁생활Q. 박카스 F 하루에 2병 먹으면 안 좋을까요?F이고 1병에 120ML 기준입니다. 피곤함을 없애기 위해서 매일 일어나서박카스 F 1병 꾸준히 마시고 있거든요.근데 1병으론 양도 적고 각성효과가 좀 약한 거 같아서요!!
- 생활꿀팁생활Q. 컴퓨터 인텔 CPU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어요.인텔 CPU 보면 뒤에 숫자만 있는게 있고, 숫자+F가 있고, 숫자+KF가 붙는게 있습니다.가격도 다 다른데, 이게 무슨 차이가 있는 건가요?그리고 벌크는 무슨 말인가요?
- 의료 보험보험Q. ADHD진단비, 즉 질병코드 F 코드 보장되는 실비보험은 몇년도 부터 인가요?2021년도 태어난 셋째아이는 보험약관에 ADHD진단비가 있습니다. 그럼 F질병코드가 실비보험이 된다는 가정하에 여쭤봅니다. 2016년생 태아보험부터 시작한 둘째아이가 보험약관에 F 질병코드 관련 약관이 없는듯 한데, 혹시 이맘때 가입한 실비보험도 정신과질환 코드가 실비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긴 글인데 읽어 주시고 진정성 있는 답변 달아주시는 분 완전 천사입니당!ㅎ저는 4명의 친구랑 손절을 했는데요.다 한꺼번에 한게 아니라 몇년 몇년 지나서 하게 되었습니다.A~D로 나눌게요.A는 6년??지기 였는데 원래 좀 안맞긴 했었는데 그래도 오래가고 싶은마음에 계속 제가 연락하고 놀고 했는데 그 친구는 자기 필요할때 궁금한거 물어볼때 심심할때 등 연락 왔어요 물론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지만 그래도 좀 그렇더라고요 또 다른친구들이 있는데 그 친구들한테는 ㅗ이걸 안하거든요.근데 저한테만 합니다 내가 왜 그러냐 물어보니 제가 제일 편하고 좋아서 그렇다는데 처음에는 이해했지만 갈수록 기분도 나쁘고 얺짢아서 하지말라고 했는데 알겠다며 안하겠다 하더니 시간이 지나니 또 하더라고요또 남친 사귀고 나서 친구들한테도 소홀하고요또 저한테만 욕하고 장난이라지만 하지말라고 하는데도 그러면 제가 편하고 좋아서 그런게 아니라 호구로 보는게 아닐까요 .또 그 친구 집안이 좀 안좋아서?? 밑에 동생들도 많고돈 없을때마다 제가 늘 먼저 만나자할때가 많아서 제가 먹을거 등 다 내주거나 좀 더 돈을 줬고요.어느날 그 친구 일하는데를 갔는데 미용하는 애라 머리매직 하러 갔어요. 그 친구는 제가 오는지 몰랐고요.근데 보자마자 왜왔냐 하고 저는 미용실에 머리하러 왔지 뭐하러 왔겠냐 했었고(물론 머리하는김에 그 친구 보러간것도 있었고요) ㅗ를 또 저한테만 하더라고요.친구랑 같이 갔는데저만 그렇게 느끼는거면 모를까 다른 친구들도 알더라고요 (중략)그러다가 어느날 제가 힘든일이 생겨서 인스타 스토리로 글을 올렸는데 딱 그 시기가 이 친구랑 좀 냉랭했던때라 자기 인줄 알고 저보고 필터링 없이 욕하고 인생 그렇게 살지말라 등등 보냈더라고요.자기라고 생각을 안하거나 혹시나 자기라해도 혹시 내얘기냐며 물어볼 수 있고 그런거 아닌가요? 자기도 찔리고 인정하니 그렇게 소리치르는거 같거든요.솔직히 제 의도는 모든이한테 저격을 한거였고콕 집어 그 친구만 말한게 아닌데 아무것도 모르면서 자기냐고 물어보던지 뭔일 있냐 물어보던지 그래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그 친구랑 끝냈고요B는 제 생일 하루전날 가족여행 간다고 제생일에 늦게라도 오기로 했습니다(늦게까지 기다렸는데도 안옴)근데 사실은 남친이랑 여행을 간거죠이 사실도 다른사람 통해서 알게 되었고전 좀 화가 많이 났습니다.부모님을 팔면서까지 거짓말을 할 필요가 있을까 남친이랑 가면 그냥 가는거지 왜 거짓말 했냐니까 저를 위해서 그랬다는겁니다.여러분들은 이해가 가나요?그러고나서 사과를 했지만 저는 생각할 시간과 화 풀리는 시간이 좀 있는 타입이라몇주?정도 갔습니다또 다른 사건은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파토를 낸거죠여기서도 위에 글 말한 사건이 별로 안 지난 상태에서 또 이런일이 일어나서 좀 되게 많이 빡쳤습니다.(파토 이유도 그렇게 중요한것도 아니었고,또 저는 웬만한 이유 아니면 취소 하거나 그런거 진짜 안좋아 합니다)이 계기로 인해 제가 참다참다 터진거죠그래서 제가 그친구한테 뭐라 했는데 그친구가 갑자기 자기도 막 성질을 내면서 결국은 서로 연락을 안하게 되었습니다.몇년이 지나고 나서 그친구한테 다시 연락하니까 이젠 그 친구가 완전히 톨아져 버린거죠없지 않아 자기도 사과를 하고 했는데 안받아 주고 했으니 그럴만도 하겠지만 아니 그래도 기다려야 하는게 맞지 않나? 좀 이기적이다라는 라는 생각이 저는 좀 들었습니다.그래서 그친구가 아직은 그래 보여서 기다리다가 몇개월이 흐른 후 연락을 다시 또 했는데 아직 받아줄 맘이 없다며 예전처럼 돌아갈 자신도 없다고 했습니다.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근데 젤 중요한건 같은 무리 였고 네친구 내친구 막 이래서 가끔 친구들 다 같이 만날때 어떻게 해야할지)C는 서로 연락하는 성향이랑 타이밍 등 안맞고 또 서로 일을 하고 있고제 연락은 안보고 스토리만 겁나 보고 하니까 전 좀 짜증나서 뭐라 했거든요?! (몇번 참다가 보냄)근데 그 친구도 스트레스 였는지 당분간 시간을 갖자며 그렇게 갖다가 어느날 갑자기 이제 그냥 그만하자며 또 하는말이 자기랑 손절해도 다른애들이랑은 멀어지게 만들지말라고 하는거예요 하 참 어이가 없어서 이때까지 걔 위해준답시고 다 받아주고 고민을 저한테만 털어놨는데 그걸 매번 공감해주고 얘도 A랑 비슷한게 집안이 좀 안좋아요 밑에 동생들도 많고 등 놀때 돈없으면 내주고 했거든요. 또 남친이랑 헤어졌을때 저도 그 당시에 힘들일이 있었지만 막 그렇게 누구한테 티는 안냈거든요. 근데 이 친구 만나서 웃게 해주려고 오만행동을 다 했었고 자기도 그걸 알더라고요 고맙다면서 근데 이젠 그만하고 싶다 너에대한 정이 이제 없다 그냥 여기서 좋게 끝내자 하면서요원래는 저도 F였는데 사회생활 등 하다보니 T가되서 공감보다는 이제 현실적인 조언 등 그런게 많아졌거든요.근데 이친구는 이걸 좀 안좋게?보는거 같더라고요 제가 느끼기에는 뭔가 다 부질없고 좀 바보 같아지네요진짜 여기서 젤 어이없는게 다른친구들까지 멀어지게 만들지 말라 그러는데 멀어지게 할 가치도 없을뿐더러 안그래도 친구 없는 애를 뭐 하러 제가 건드리나요D랑은 거의 초딩때부터 만나 젤 오래된 친구였는데요 아마 14년??인가 그럴겁니다.무슨일이 생길때 슬플때 즐거울때 등 이 친구가 제일 먼저 생각났고 젤 의지했던 친구였어요.근데 이젠 서로 각자 일이 있고 가는길도 다르다보니 연락할 타이밍이랑 그런게 맞지 않더라고요.여기선 누구나 다 그러니까 서로 이해하는게 맞죠.이해 못하면 찐친이라 할 수 없는거죠.싸우게?된 계기가 뭐냐면 그 친구가 초딩때부터 지금까지 늘 변함없이 시간.약속을 안지키는 겁니다.초딩때는 뭘 잘 모를때 였으니까 그렇게 스트레스도 안받고 별 생각이 없었어요. 근데 차차 그게 쌓이다 보니까... 매번 파토를 내거나 늦으면 미안하다 하는데 사과만 해서 풀렸으면 된거지 라는 생각도 들지만 매번 이런식이니까 답이 없다 라는거죠.또 이 친구가 다른 친구들을 만날때는 겁나 잘 지키거든요?!!! 이런거 때문에 좀 다투다가 서로 시간을 갖자며 연락 한달?두달인가 안하다가 그 친구가 먼저 와서 다시 연락하게 되었고 근데 또 계속 이러니까 저도 지친거죠....그 친구도 지친거고 제일 친한 찐친들이 6명이나 있었는데 지금은 나머지 두명이랑은 오래가고 있고요.이럴때마다 제가 좀만 더 참고 기다리고 그냥 아무말 하지 않았더라면 좀 그냥 빨리 풀었더라면 달라졌을까 싶고 이런일이 좀 있다보니 내가 너무 이상한건가 싶기도 하고 너무 스트레스 더라고요.물론 그 친구들이랑 오래가고 싶고 젤 애정하는 친구들이라 저도 모르게 집착 아닌 집착을 한걸수도 있지만...전 상대방을 늘 먼저 생각했는데 그 친구들은 아닌거 같고 모든 이들이 다 이기주의고 자기만 생각한다지만...그래도 뭔가 좀 착잡하네요.지금은 별 생각 없는데 그냥 저도 모르는 뭔가...허 해서 글을 올려 봅니다.제 긴 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다 그들에 입장이 이해가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 친구들도 좀만 더 배려해주고 생각해줬다면 ..그냥 요즘 애들이랑 자꾸 이런일로 부딪히니까 넘 스트레스 라구요...ㅎㅎ
- 임금·급여고용·노동Q. 재외동포(F-4) 사업소득 신고 가능 여부재외동포(F-4) 사업소득 신고 가능한지... 업무는 자동차부품조립인데.. 잘몰라서 여기 여쭤봅니다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