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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책·독서취미·여가활동Q. 문상으로 책을 잘못샀는데 환불 받을수있을까요?48,420원을 샀는데10,000원은 현금이고35,000원은 문상나머지는 카드로했어요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갑자기 자고 일어나니 오른쪽 귀가 먹먹해요지금 리스본에 있는데 현지 병원을 가야 할까요? 아니면 한국에 가서 가도 될까요?돌발성 난청일 경우에는 골든타임이 48시간 정도라고 해서 고민이예요.정확한 증상과 상태는 사진에 첨부되어 있습니다.
- 민사법률Q. 아파트 누수원인조사 비협조시 방법 알려주세요48년 된 잠실주공아파트입니다.위층에는 70대 할머니가 거주 중이고, 아래층은 임차인입니다.아래층 부엌 천장으로 바케스 한 통 정도의 물이 흘러내린 누수가 있었고,처음에는 샜으나 현재는 위층에서 물 사용을 중단해 더 이상 흐르지 않는 상태입니다.위층에서 사람을 불러 아래층 천장을 일부 뜯었으나,본인은 물도 안 쓰고 부엌·세탁기도 안 쓴다며누수 원인 조사에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부른 기사 출장비도 일부만 지급해 조사가 제대로 진행되지 않았습니다.노후 아파트 특성상 공용배관 가능성도 있어관리사무소 입회 하에 누수 원인 조사를 진행하려고 합니다.질문드립니다. 1. 이런 경우 관리사무소 입회 조사가 우선이 맞는지 2. 위층이 계속 비협조할 경우 어떤 절차로 진행하는 게 맞는지 3. 공용배관 vs 전용배관 판단 기준과 비용 부담은 어떻게 되는지 4. 현재 물이 안 새는 상태에서도 조사를 진행하는 게 맞는지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 교통사고 과실보험Q. 다른자동차운전담보와 연령특약과의 관계내 차 48세 이상 한정특약 가입한 차량입니다. B씨는 다른자동차운전담보와 다른자동차손해담보 가입 중입니다.근데 B씨가 만으로 47세입니다. B씨가 내 차 운전시 사고 나면 저 연령 특약과 상충되는데 B씨의 위 두 특약으로 보상이 가능합니까??
- 약 복용약·영양제Q. 경구피임약 야즈 2달 연속 휴약기 없이 복용해도 될까요?ㅠㅠ) Q1. 휴약기를 가지지 않고 연속 복용을 하는 게 좋을까요 (48일 연속 복용 후 4일간 휴약기) Q2. 여행 때까지만 다음 달 약 연속 복용하다가 여행 다녀온 후 1/9부터 휴약기를 가지고 약 다시 먹은 다음에 땡겨 먹은 약만큼 일찍 휴약기를 가지는 게 좋을까요? (다음 달 약 6개 땡겨 먹고, 4일 휴약기 이후 22개 복용 후 다시 4일 휴약기)둘 중 어떤 방법이 좋을지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물에 들어갈 예정이어서 되도록 확실하게 생리 미루는 방법으로 하고 싶습니다 🙏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Q. 강아지가 겁이 많아서 물을 먹지 못합니다.물 먹기를 시도하다가 결국 포기합니다. 어제 드디어 두려움을 이기고 48시간만에 처음으로 물을 마셨는데, 현재 18시간째 또 물을 먹지 않고 있습니다. 쉬랑 응가는 물마신지 16시간만에 했습니다. 하지만 쉬 색깔이 매우 진했습니다. 훈련사님께서는 3일동안 물 안먹고 쉬 안해도 괜찮다고 하셨는데 저는 이러다가 강아지 건강이 나빠질까봐 너무너무 걱정이 됩니다.3)배변활동 빼고는 방석바깥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집에 온지 열흘째까지는 그래도 방안에서 여기저기 냄새도 맡았는데...집에온지 10일차부터 물도 못마시고, 사료도 방석에서 떨어지면 못 먹고... 방석을 유지하는 게 좋을지, 방석을 없애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전문가님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감사합니다.
- 교통사고법률Q. 이 사건의 경우 뺑소니 성립이 가능할까요?2025년 12월 20일 토요일 18:48경행인이 많은 홍대근처 이면도로를 매우 서행중이었습니다.(3km~5km 속도)행인들이 많아 전방 주시하면서 서행하던 중운전석 헤드라이트쪽으로 갑자기 어떤 여자 행인이 뛰어들어서 차와 부딪혔습니다.(매우 느린 속도 정말 살짝 스친정도)비상등키고 차를 세우고 내려 괜찮냐고 물어봤는데 발목이 바퀴에 닿아 아프다고 했습니다.제가 그 여자분에게 그렇게 갑자기 차로 뛰어드시면 어떡하냐고 얘기했는데그 여자분은 옆에서 누가 갑자기 밀어서 밀려서 차로 뛰어들었다고 대답했습니다.당시 차량은 회사 차량이었고 회사 담당자에게 전화 후 어떻게 처리할 지 상의 후연락처 받고 나중에 아프면 대인접수 해주겠다고 얘기하라고 했었고그 여자 분도 부모님과 통화 후 네 잘못인데 왜 운전자한테 따지느냐라며 괜찮다고 그냥 가라고얘기를 했는데 제가 제 과실이 아니어도 차대 사람 접촉사고는 그냥 가면 뺑소니라고 얘기하고 혹시 몰라 그 여자 분 연락처를 받았습니다.나중에 아프면 대인접수 해줄테니 아프면 연락달라고 했습니다. 그분은 제 연락처를 물어보지 않았고 제가 그 여자분 연락처를 제 핸드폰 메모장에만 저장해두고 따로 연락은 하지 않았습니다.(그 여자분은 제 연락처를 모르는 상태)저는 사고 직후 바로 회사에 사고 경위와 피해자 연락처를 보고하였는데회사 담당자가 경미한 일이라 사고 경과를 지켜본다고 따로 여자 분에게 연락을 하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근데 12월 29일 마포경찰서에서 회사 담당자에게 연락이 와 12월 20일 교통사고건 때문에 피해자가 경찰에 운전자인 저를 신고했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조사관이 피해자랑 얘기를 해보라고하여 피해자랑 통화를 했는데 피해자는 저에게 왜 연락을 해주지 않았냐고 엄청 화를 냈었습니다.그리고 다시 통화하여 몸은 괜찮은지 물어봤는데 발목이 아직도 지끈거리고 아프다고 병원치료를 받고있는 상황이라고 하여, 대인접수를 해주기로 하고 보험접수를 해줬습니다.거기서 상황이 끝난 줄 알았는데12월 30일 마포경찰서에서 다시 전화가 와서 피해자가 다시 생각해보니 제가 연락처도 안 알려주고 연락을 안 준 것이 너무 괘씸하다고 뺑소니 아니냐고 뺑소니로 고소하고 싶다고 하는데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까요?저는 현장에서 절대 이탈하지 않았고 피해자와 충분히 얘기한 후 피해자가 괜찮다고 그냥 가겠다고 해서 혹시나 몸이 아프면 대인접수를 해주겠다고 한 상황인데지금 경찰에서는 사고후 경찰에 신고하지 않은 것, 피해자에게 연락처를 알려주지 않은 것을 가지고 저를 가해자 취급하며저에게 뺑소니 성립이 된다며 처벌 가능성을 얘기하고 있는 상태인데애초에 제 과실이 아니고 보행자가 차로 뛰어들었는데 지금 이 상황이 너무 억울하고 답답합니다.물론 제가 경찰에 신고하지 않은 점, 현장에서 바로 보험을 부르고 처리를 하지 않은점, 피해자에게 연락처를 제공하지 않은 점은 제가 미흡하게 처리했기 때문에 반성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사고 당일 사고 후 즉시 회사 담당자에게 사고 사실, 사고 경위, 피해자 연락처를 바로 보고했습니다.보험사와 어떻게 처리해야되는지 경찰, 피해자와 어떻게 처리하는게 제일 합리적인지 고견 부탁드립니다.뺑소니는 현장에서 도주한 경우, 사고 후 구호조치를 하지 않은 경우에 해당한다고 하는데 법률 전문가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1월 1일 피해자 아버지에게 연락이 와 합의 관련 연락을 하고싶으면 본인에게 연락을 하라며 통화를 했는데지금 상황파악이 안되나본데 칼자루 누가 쥐고 있는지 잘 생각해보라며일단 경찰 신고는 해둔상탠데 뺑소니로 처벌받게 되면 얼마나 심각하게 처벌받을 수 있는지 아냐하며제가 원만한 합의를 위해 어떻게 해드리면 좋겠냐고 물어보니먼저 어떻게 해줄 수 있는지 말해보라길래 50만원선에서 합의금을 불렀더니 지금 딸아이가 정신적 육체적으로 충격을 많이 받은 상태인데(2주 진단)나이도 먹을만큼 먹고 사회생활도 해볼만큼 해보고 운전도 오래해본 사람이 사고처리를 그렇게 미흡하게 하고 가면 쓰냐며현실파악이 제대로 안되는 것 같다고 뺑소니 벌금500~3000만원인데 상해정도에 따라 다르지만 500정도는 나올 생각하고 있으라며 본인들을 만족시킬만한 합의금이 아니라면 연락하지 말라며 합리적으로 누가 손해인지 다시 잘 생각하고 주변에 법률 자문도 많이 구해본 뒤 내일 오후에 합의금 관련 연락을 다시 해달라고 하는 상황입니다.만약 피해자가 뺑소니로 신고하여 처벌받게 된다고 하면 이후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피해자와 연락 후 바로 보험접수 대인접수는 해준 상태입니다.뺑소니로 처벌을 받을 수도 있을까요? 사고 후 조치 미흡으로 처벌 받을 수 있을까요?처벌받게 된다면 벌점, 벌금, 전과등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 축구·풋살스포츠·운동Q.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32강·16강 진출이 가능할까요, 아니면 조별리그 탈락 가능성이 더 클까요?2026년 북중미 월드컵은 48개국 체제로 치러지며, 조별리그 이후 32강 토너먼트가 도입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현재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전력과 함께, 남아공 등 비교적 전력이 비슷하거나 변수로 작용할 수 있는 국가들과의 경쟁을 고려할 때,대한민국은 조별리그를 통과해 32강까지 진출할 가능성이 높은지,아니면 16강까지도 현실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전력인지,혹은 조 편성이나 경기력 변수로 인해 조별리그에서 탈락할 가능성도 있는지 궁금합니다.선수 구성, 국제 경쟁력, 최근 대표팀 흐름 등을 종합적으로 봤을 때가장 현실적인 시나리오는 무엇이라고 보시는지 설명 부탁드립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업무에 서로간 화합이 안되는 팀원둘이 잇는데여?직접 알려준 부분. 혼자 한달 넘도록 잘못 알고 잇다가 자기한텐 왜 말을 해주지 않앗냐고 지 나이 보다(45) 많은 선임인 분(48)한테 따지더라거여.거기에 당연히 서로의 업무하는 부분에 잇어서 중간에 끊어지는게 아니라 지속되는거라서 서로보완관게가 필수인데여. 결국 다른 팀원들하고도 마찰 일으키더니 사람 두사람이 위치가 바뀌엇는데여.그 문제잇는45는 그대로 남앗더라거여. 팀장이라는 사람은 뭘 어덯게 들어슨지 내용 잘못알고 45살 보호하던데여. 나한테 까지 문제 오면 짜증날 거 같은데, 이거 어트케 처리해야 대나여?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개두술을 30년이상전에 받았습니다 기억력저하의 증상여부에 대해 답변부탁드립니다현재 만 48세이고, 남자이고, 30년이상전에 교통사고로 오른쪽 뇌부분에 개두술을 받았습니다.그래서 1년이내에 신경과에서 인지기능검사를 했는데 모두 정상이며,1년이내에 영상의학과에서 뇌ct를 찍었는데 큰 이상은 없다고 했습니다.개두술을 30년이상 전에 받았지만 현재 인지기능검사도 정상이고 뇌 ct도 큰 이상이 없다고 하셨고, 고지혈증약과 고혈압약을 현재부터 꾸준히 복용하고, 신경과의사가 '다른사람에 비해서 더 위험도가 높을만한 근거가 없다' 라고 했으면 기억력 저하의 증상을 본인이 자각할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