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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생활꿀팁생활Q. 술을 먹고 얼굴이 벌개지는 사람은 술은 안먹어야 하지 않나요?집안에 어르신 한분이 계신데 이분은 나이가 70을 넘었습니다. 그런데도 매일 소주 반병씩 드시는거 같습니다. 소주를 박스째 쌓아놓고 2-3일에 한번씩 반주로 드시던데 얼굴이 벌개집니다. 이런분일수록 술을 안먹야하지 않나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2025년 연멆정산ㅍ과 관련하여 질문 드립니다..23년 정년 퇴직 후 직장 샹활 이 현재 1 년 미만 인 데요. 현재 근무하는 곳 에서는 가타부타 연락이 없는 상태 이고 본인 은 연말 정산 하여 연 ㅅ소득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싶은 마음입니다.이런 경우 에는 연말 정산 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알바하다 다쳣는데 사직을 권고받았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키즈카페에서 1년 넘게 주말 알바를 하고 있는 알바생입니다. 키즈카페 규모가 크고 초등학생도 입장이 가능해 종종 술래잡기를 하며 놀다 발등이 부러져 현재 수술을 받고 쉬고 잇는 상태구요. 활동을 많이 하는 아르바이트이고 의사 선생님께서 절대 다친 발을 디딛지 말라고 당부하셔서 2-3달간 회복하며 일을 나가지 못할 것 같다고 키즈카페 총괄 점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근데 점장님께서는 그럼 사직서를 작성해달라고 하셔서요 당최 이해기 되지 않아 작성하는게 맞는건지 의아해서 이쪽에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최저임금 계산 부탁드려요 너무 급합니다고용노동부에서 고객센터에서 계산을 안해주네요ㅠㅠ23년 부터 근무해서 25/12월에퇴사 했습니다기본급여가 최저임금이라 신고하고 싶어서요 주6일점심시간 포함 9시간 근무230만원 급여 받고있습니다제가 계산했을 때는최저임금 미달로 되어있는데 맞는지요?계산 부탁드려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임신 가능성 고민됩니다. 제발 살려주세요12월 23일 배란 예정이었지만 12월 22일 알레원을 복용하였습니다. 그리고 원래 생리 예정일이 1월 5일이었으나, 1월 4일 응급 피임약 노래보를 복용하였습니다.원래 노래보 복용하면 안되지만 가정의학과에서 처방받아 의사 소견이 좀 잘못되었던 것 같습니다.그리고 1월 5일 초음파 검사 결과 배란은 이미 된 상태이고 언제인진 모르나, 처음 먹은 엘라원 때문인지 내막 성장 멈춰서, 생리아니라 부정 출혈정도 수준이라고 합니다.4일 관계로 복용한 노래보는 거의 효과가 없을 거라고 하는데 이런 경우 실질적 임신 가능성이 어느정도 될까요?
- 형사법률Q. 정기 재고 조사시 재고가 안맞을때 배임죄가 되나요?분기별로 육안으로 재고를 확인합니다재고조사후 재고를 보관하는 컨테이너를 교체하는 동안 재고를 다른곳에 보관하였고 그기간은 1달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컨테이너가 교체 되고 다시 물품을 다 집어넣었습니다(이 당시 재고 조사는 따로 안함)그후 2-3개월뒤 다시 재고 조사하니 재고가 5박스(흡착포)정도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추가로 구매해야되는 상황입니다이런경우 배임을 의심 받나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주변에서도 미국 베네수엘라 사건으로 이상한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냥 들어만 주는 것이 좋을까요?미국은행에 석유를 빌미로 돈을 당겨갔습니다그런데 채무불이행을 선언했고 미국의 정유가 2곳을 국유화했습니다국가주도적으로 마약을 판매도 했었죠그후 베네수엘라의 인접국가인 기이아나에 23년도 쯤인가? 대량의 유전이 발견되었고베네수엘라는 이를 가지려 했습니다기이아나 영토의 74%를 자기 땅이라 주장했고 심지어 국민투표에서 95% 찬성까지 나와전쟁까지 벌어질 가능성도 있었습니다 이런 사실들이 있었어도 미국은 평화협상을 계속적으로 요구했었고바이든 정부도 마찬가지였습니다트럼프가 정권을 잡고 '타코'라는 신조어를 만들정도로 협상을 왔다갔다하니베네수엘라도 '타코'로 생각했다가 UFC 링위로 끌려온 겁니다이런 지난 사실들이 있는데 저런 것들은 모르고 단순히 현재의 문제에 대해서만 말을 하더라구요사실 하나하나 이런저런 사건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이러고 싶지만 다툼이 생길까봐 안하고 있습니다조금 더 어이없는 것은미국의 이번 마두로 체포건으로 중국과 러시아가 따라할 것이라는 말인데이미 러시아와 중국은 그대로 하고 있었습니다지인들 중에서도 특정 정치성향이 짙은 사람들이 저런 말들을 자주하는데사실 다투기 싫어서 아예 이런 문제는 말도 안하는 편입니다그냥 계속 모른척 들어만 주는 것이 오히려 나은 선택일까요?만약 이런저런 이야기들을 꺼내면 싸움이 일어날 가능성이 더 높을까요?
- 부가가치세세금·세무Q. 간이과세자 23년도 매출 9000만원 정도일 때 무신고했다가 추징되는경우24년도는 간이과세를 적용받나요 일반과세자를 적용받나요 24년 7월부터 1.04억으로 간이과세자 기준이 오른걸로 아는데 무신고하면 일반과세자로 본다는 것을 들어서..
- 민사법률Q. 지인을 통해 지인의 지인에게 돈을 빌렸는데 이자만 정말 많이 주고 원금은 하나도 갚지 못하고 있습니다 법적으로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A가 B를 통해 C한테 돈을 빌린지는 꽤 됐고 원래 1500만원 정도 하던걸 이자를 주고 있다가 23년도에 1000만원을 더 빌려서 총 2500만원을 빌렸습니다.빌린금액이 2500만원이 된후 이자율이 올라서 원래 그전엔 3-40만원 줬었는데 70만원을 요구하고 그리고 이삼개월 안되서 120만원을 요구 하였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약 2-3년 동안 이자만 120만원을 주고 있습니다. A랑 C는 만난적이 없고 중간에 B를 통해 이자를 보내고 말을 주고 받았구요이자가 달에 120만원이나 되니까 현재 준 금액이 3000만원이 넘어가는데 원금은 하나도 갚아지지 않았고 이자만 3000만원 이상을 줬습니다. 원금은 무조건 한번에 달라고 이야기해서 원금을 같이 갚을수도 없었구요 그래서 정 힘들어서 이리저리 찾아보니까 불법이자에 해당이 될수 있다는데 맞는가요? 그러면 더이상 돈을 안줘도 괜찮을까요? 여태 보낸 내역이랑 B와 주고 받은 문자 음성 다 가지고 있습니다.
- 식습관·식이요법건강관리Q. 소화기능을 신장시키려면 어케해야되나요..스무살 초반인 대학생입니다. 저는 원래 소화기능이 막 쎈(?) 편이 아니라서 남들이랑 같이 자극적인 음식을 먹어도 저는 좀 소화가 더 힘든 적이 몇번 있었어요.체하는 횟수도 조금 많았던 거 같아요. 물론 여기에는 저의 평소 식슶관(빨리먹기.. 과식.. 자극적인 음식 반복 섭취)들이 영향도 끼쳤겠죠? 근데 전에는 저런 원인들이 있어서 체하거나 속이 더부룩하고 안좋은 느낌이 들었었는데.. 요즘에 소화가 잘 안될 때 원인을 잘 못찾겠습니다. 자극적인 음식도 아니고, 아주 천천히(20-30회 씹고 넘김) 먹고, 과식도 안했는데도 먹고 나서 속이 더부룩할 때가 종종 있고, 좀 자주 그래서 밥먹고 신경이 쓰일 때가 많아진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요즘 더 소화제를 많이 먹게 돼요.. 매일은 전혀 아니구 일주일에 한 2-3번 정도 인듯합니다.. 소화제 자주 먹는 게 안좋은 걸 알지만 소화가 잘 안된 때는 속이 너무 더부룩하고 토할 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급하게 먹게 됩니다… ㅠㅠ소화기능을 강하게 바꿔서 이 불안감을 해소하고 싶습니다.. 해결방법을 아신다면 알려주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