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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의사를 밝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퇴직금 포함하여 월급을 인상한 경우근로자 50인 정도의 회사에 근무중입니다.최근 퇴직의사를 밝힌적도 없고, 근로계약서상 퇴직금 분할규정?이 없음에도 불구하고갑작스럽게 2026년 1월부터 퇴직금을 포함해서 월급을 인상하여 준다는 통지를 받았습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부당할 경우, 노동청에 신고하고 퇴사하려 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생산직 야간근로수당 계산법 알려주세요안녕하세요 야간근로수당이 근로기준법상 통상임금의 50프로를 가산하여 지급하여야 한다 라고 되어있는대 이 말이시급 + (통상임금 ×0.5)인지통상임금 ×1.5인지 알고싶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동갑내기 1년선배와의 갈등 어떻게 유연하게 풀어야할까요?다내놓습니다제 생각엔 오늘 제가한 실수가 마음에 안들었나봅니다갑자기 와서 저한테 쉬는시간에 폰을 하지 말라는 겁니다6시50분출근해서 5시반까지 (어이없는건 선배들은 7시30분출근 )점심시간 제외하고 쉬는시간 1시간인데그시간에도 폰을 하지말라네요물론 자기들은 폰합니다 릴스도보고 쇼핑도해요심지어 제친구도 폰 합니다쉬는타임에 할거도 없습니다 걍 멍때려야 해요그래서 그냥 멍때리고 있는데 현타가 너무오는 겁니다10년차 선배님들 조차도 저 폰하고있어도 터치 안하거든요?..이걸 그냥 1년차 선배 말을 쌩까고 없을때 그냥 폰을 할지아니면 1년 선배에 나이도 동갑이지만 (여자라 군대 안가서 선배임 이것도 짜증나는데)말을듣고 폰을 하지 말아야 할지아니면 그사람 한테가서 저를 왜이리 싫어하시는지 이유를 물어봐도 됩니까? 하려고 했었는데그렇게 해야할지 너무 어렵습니다여러분들의 삶의 지혜가 필요합니다그냥 솔직히 유연하게 넘어가고싶습니다팩트폭행해주셔도 됩니다 제가 이상한거면제가 이상하다 해주세요진짜 납득가능하면 바로 인정하겠습니다
- 부동산경제Q. 원룸 주인세대 보증금 및 월세관련질문입니다전세금 8,000만 원으로 거주하던 집의 전세계약이 2월 1일에 종료되고, 종료 시점에 전세금 중 6,600만 원을 먼저 돌려받아 대출을 상환할 예정이며 남은 1,400만 원은 2월 말과 3월 말에 나눠서 반환받기로 되어 있습니다. 다만 새 집 입주 일정 문제로 인해 2월 1일부터 3월 말까지 약 2개월간 동일한 집에 계속 거주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전세 기간 동안에는 전세금 8,000만 원에 월 30만 원의 관리비를 부담하며 살았고, 이 집은 관행상 전세금이 1,000만 원 줄어들 때마다 월 부담이 10만 원씩 올라가는 구조(예: 8,000/30, 7,000/40, 6,000/50)로 거래되어 왔습니다. 집주인은 이 관행을 근거로, 전세금 6,600만 원을 돌려준 만큼 전세를 월세로 환산해 2개월간 월세를 책정해야 한다는 입장인데, 대구 지역 기준에서 이러한 조건으로 2개월 단기 거주를 월세로 전환할 경우 월 얼마를 부담하는 것이 통상적이고 합리적인 수준인지가 궁금합니다.
- 다이어트 식단건강관리Q. 뺏살 쉽게 빠지는방법 알려주세요ㅜㅜ34살 여자에요 제가 요즘 스트레스를 받아서 뱃살만 쪘어요ㅜ 뱃살빼려구 요즘 일부러 운동화 신은후바지만입고 무리하게 많이 걸어다녀도 체중을보니 1kg없는 50kg즉,빠지지 않더라구여ㅜ 어떡하면 쉽게 빠질수 있을까여?ㅜ 오죽했으면 55사이즈~라지로 커져서 이뿐옷도 제대로 못사여ㅜ 작아진옷도 많이 버렸구여ㅜ제발 도와주세요ㅜ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사춘기 때문인가? 이거 뭐가 문제인 거에요?밀려있어서 점심시간 이후에 오라는 말을 듣고 오후에 다시 방문했는데 여전히 시간이 너무 오래걸려서 겨우겨우 2시 50분이 되었는데, 안경은 맞추지 못하고 렌즈만 껴서 눈은 잘 보이는 상태니까 그냥 학원을 가고 안경을 이후에 맞추자고 했습니다.그런데여기서 막 짜증을 내며, 어차피 수학 학원에 2시 50분까지 들어가야하는데 벌써 시간 다 됐다며 안경을 맞추자는 겁니다...수업은 3시부터고, 눈은 렌즈를 껴서 잘 보이는 상태고, 안경은 이따 맞춰도 되는건데 왜 안경을 맞춰야된다고 막 진상을 부리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아서요. 병원에서 ㅈㄹ을 해서 엄청 난감했는데요, 수학학원을 안가겠단 소리냐고 했더니 그건 또 아니래요. 그럼 왜 그러냐니까 오늘 안경 맞추기로 했잖아요! 어차피 지금 학원에 도착해야하는 2시 50분이구요! 이러는데 와...내 새끼지만 도저히 이해도 안되고.. 2시 50분까지 오라고 하셨지만 수업은 3시부터고, 사정을 말씀드리면 이해못할 선생님도 아닌데 ..그냥 단순히 안경을 오늘 맞추자고 했는데 맞추지 않아서 이러는 건가요? 사정이 있었잖아요ㅜㅜ 오전에 갔지만 사람이 많았고 오후 일찍 갔지만 오래 걸렸고 렌즈를 해서 어차피 눈을 잘 보이고 학원은 3시고...한바탕 했더니 기운 빠지네요.
- 의료 보험보험Q. 10년 전에 어지럼증과 두통으로 한방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습니다. 1세대 실비 보험금이 50%밖에 안나오던데 가장 큰 이유가 뭔가요?일반병원에서 혈액검사 및 엑스레이 ct, mri 등 각종 검사를 다 했고 치료를 목적으로 했기 때문에 실비보험금이 95% 이상 나왔습니다. 그런데 원인을 찾지 못하더라구요. 지인 소개로 한방병원에 입원해서 침치료와 한약치료를 하라고 권해서 1주일 정도 입원을 했습니다. 입원비가 총 400만원인데 200정도밖에 나오지 않았더라구요. 요양가러 간 것도 아니고 치료하려고 갔는데 한방이라서 그런지 보험 수령금이 왜 이렇게 적게 책정이 되는 건가요? 아예 안되면 치료를 하지 않을 텐데요.
- 약 복용약·영양제Q. 약을 평생 복용한다면 내성이 생길까요?증상: 부정적인 생각이 계속됨강박장애일까요??현재 설트랄린정50, 인데놀반알 섭취중입니다병원을 옮기는게 좋을까요?현재 병원:1분 상담 후 약만 처방(약 용량 어떻게 해드릴까요? 하면 제가 결정해야 함), 증상이 괜찮아져도 계속먹어야할꺼같아서 고민됨상담 잘하는 곳으로 옮기는게 좋을까요?살짝 불편해도 약을 안먹는게 좋을지 그냥 비타민이라 생각 하고 평생 먹는게 좋을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안녕하세요 생산직 근로자입니다 야간근로수당 계산법이 어떻게될까요?안녕하세요 시급 10800원과 고정수당 19만원 받고있습니다야간근로수당이 근로기준법상 통상임금의 50프로를 가산하여 지급하여야 한다 라고 되어있는대 이 말이시급 + (통상임금 ×0.5)인지통상임금 ×1.5인지 알고싶어요
- 회생·파산법률Q. 개인회생 조건부인가 문의드립니다.갚으라고 하면 난감해서 ..그리고 개인 소규모 회사를 다니기 때문에제가 퇴직금이 있다보니 대표님이 한번씩 돈을 못갚으면 퇴직금에서 까는 조건으로 50-100만원씩 빌렸고 퇴직금에 대한 금액은 이미 빌린 금액이 넘어서지금은 거의 1000만원정도 추가로 더 빌렸습니다상황이 너무 안좋아서 급여도 적고 변제금도 많아서 월급받고 변제하면 한달에 60만원 정도 밖에 안남아서 좀 상황을 이해해 주셔서 대신 회사를 계속 다니는 조건이고 회생 끝나면 반년안에 대출 받아서 갚겠다라고 하니깐퇴사시 즉시 전액 변제 각서 쓰고 돈이 없을 때마다 200-300씩 생활비를 빌려주시거든요이런것도 소득에 잡혀 내년에 변제금이 늘어날 경우가 생기나요?올해 7월에 제출해야 되는데 혹시 이런게 문제가 될까봐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