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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세금상담세금·세무Q. 사이닝보너스 취소(반환시) 원천세 신고 방법 문의[상황]A 임원이 2025년 3월에 입사하면서 사이닝 보너스 XXX원을 수령함. 단, 지정된 기한 재직 조건을 못채울 경우 전액 반환 조항을 넣음.해당 임원이 12월에 퇴직하면서 전액 반환 조항이 발효하게 됨.이에 따라 3월 원천세 신고와 12월 퇴직정산, 12월 원천세 신고가 모두 잘못들어가 있는 상황,===이런 경우에 2025년 원천세 및 지방세, 주민세 세액 수정신고를 어떻게 해야 하나요?1안. 3월 원천세 수정신고 진행 >> 퇴직정산 수정 >> 12월 원천세 수정신고2안. 12월 퇴직정산만 수정 >> 12월 원천세 수정신고
- 회생·파산법률Q. 납풉업체가 기업 간이회생시 대응 문의드립니다.안녕하세요 저희 회사가 약 9000만원 정도 되는 장비를A회사에 2025년10월 말에 선급 없이 후불 완납 조건으로 납품을 진행했습니다.11월에 교육을 했고 납품 후 익익월에 완납하는 조건이였는데2026년 1월 19일 (작성일기준 어제) 어제 서울 회생법원에서 갑자기A업체가 간이 회생한다는 우편이 도착했습니다.접수일은 2025년 12월 31일이였습니다.미리 고지도 없고 갑자기 이렇게 진행했는데저희는 지금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모르겠어서 질문드립니다.1. 변제계획안을 법원에 제출했다는데 곧 저희 회사로 날아오나요?2. 개인회생 같은경우 탕감을많이 하는데 이런 기업 간이 회생도 탕감이 많이 되는지요?된다면 보통 탐감률이 몇%정도 인가요?3. 그리고 개인회생은 (급여-최저생계비) 기준에서 남은 금액으로 납입하는데 간이회생은어떤 조건으로 진행되나요?4. 개인회생은 보통 3년이고 길면 5년까지도 되는데 간이회생은 보통 몇년인가요?5. 개인회생같은경우 200만원 이하 채권은 전액 변제라고 하는데 간이회생도 이런전액 변제 최저 구간 채무액이 존재 하나요?6. 변제 계획안이 왔을 때 터무니 없이 적은 금액일 때 해당 법원에 이의 신청서 또는 전화로변제금이 너무 적다고 항의해서 변제금 및 기간 조정이 되나요? 아님 일방적 통보인가요?해당 내용이 가능하다면 계속 법원이랑 서면 또는 전화로 이의 신청을 하는건 통상 몇 번정도이의 신청 할 수 있을까요?7. 그리고 A업체에서 아무 연락도 없이 갑자기 간이회생하고 서면으로 통지받은건데간이회생도 채권자 집회가 있나요? 너무 악의적이고 납품 받고 두달 뒤에 했다는게 어이 없어서이의 신청이 가능한지요?8. 보통 개인회생을 통장으로 거래 내역이 있는데 저희는 9000만원에 대한 계약서만 있는데이부분도 간이회생할 때 9000만원에 대한 금액을 전부 인정 받아서 진행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 토목공학학문Q. 맞춤가구 하자 처리건 조언부탁드립니다현재까지 하자 발생 상황정리싱크대 맞춤가구 제작 후 12/26일 하루 시공으로 현장 작업자 5명 투입되어 있었으니 책임자 실수로 저재가 오후 5시 도착 이슈로 시공 안됨그 뒤 전문시공팀 다 빠지고 책임자 혼자 10회방문 분절 작업- 늦은 작업으로 심각한 민원 발생수납을 위해제작한 싱크대와 아일랜드 하부 서랍전체 도면과 실제 제작 내경 차이(30cm → 20cm) 수직수평 규격틀져있음내부 불량 마감 튀어니온 못에 상해입음실사용 불가 수납 발생매립 콘센트 마감 불량(코드 노출)식기세척기 상부 마감 미설치시공 지연으로 인한 이사·청소 일정 차질 및 추가 비용업체의 태도“마감하자인정 그러나 체감 안 되는 하자” 주장잔금 10% 미수령 조건 종결 제안(90만원)전문 시공팀 A/S 미확정(하자심각해서 어는 업체도 맡으려하지않음 ㅠ)업체 스스로 마감 하자 인정하고 부족해서 죄송하다는 사람에게 저이상 보수 공사를 맡길 수 없는데 심각한 하자는 철거와 계약 파기 요청가능할까요?하자 사진첨부합니다ㅠㅠ3번의 보수과정으로 한달소요되어 다음주 이사인데 잠이 안옵니다…
- 기타 노무상담고용·노동Q. 조기재취업수당 정말 못 받는 걸까요?안녕하세요.24년 12월에 실업급여를 수급 받다가 작년 3월 15일에 조기재취업을 해서 A회사에 재직중에 있다가 11월 26일에 B회사로 이직을 했습니다.A회사를 다니면서 이직을 고민하다가 11월 13일에 B회사에 면접을 봤고 B회사에서 인수인계와 회사 스케줄 상 11월 24일까지는 입사가 되어야 한다고 하여 급하게 A회사에 말한 후 퇴사일을 11월 21일자로 잡았습니다.그런데 11월 19일까지 입사 오퍼제안도 없어서 불안한 찰나 다음날인 11월 20일 오후에 입사 오퍼와 같이 제출 서류 요구 메일이 와서 봤더니 입사일이 11월 26일로 되어 있었습니다.당황해서 인사팀과 담당자에게 물어봤더니 본인들도 가장 빨리 입사할 수 있는 날짜가 26일이라는 답변이었습니다.저는 그 답변을 A회사 퇴사를 하루 남기고 들은 상태라 이미 인수인계를 끝냈고 퇴사를 철회할 수 있는 시점이 아니라서 어쩔 수 없이 21일자로 퇴사 후 B회사에 26일자로 입사를 했습니다.결국 고용보험 가입유지기간에 이틀 공백이 생겼고, 이악물고 입사일을 딱 맞춰 이직을 하려는 제 계획은 물거품이 되었습니다.이런 경우 아예 조기재취업수당을 못 받는 걸까요??B회사 담당자, 인사팀과 통화한 통화녹음도 전부 있는 상태인데 고작 이틀 때문에 그렇게 받고 싶던 조기재취업수당을 못 받는다는 게 너무 허무합니다. 만약 행정소송을 해서 받을 수 있다면 행정소송까지 생각중에 있습니다.
- 민사법률Q. 골프 사업장 프리랜서 보증금 받을 수 있나요?2025년 4월15일 A 사업장 입사를 위해 본사에서 A 사업장만의 레슨법 등을 교육 받았습니다.(일주일에 2번씩 3주, 총 24시간정도)교육이 끝나고 입사 전 교육비라는 명목으로 500만원 지불했습니다. 5월22일 첫 출근을 한 이후 교육비 500만원에 대한 언급은 없었습니다. 또한 근로계약서도 작성하지 않았고 3.3% 세금 떼는 프리랜서로 근무를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매월 교육이 있다며 사업장이 쉬는 날 교육을 의무적으로 듣게 하였고, 레슨 중간에 시간이 나면 본사로 와서 대표님과 이야기하자고 중간에 제가 본사로 이동해 이야기를 한 적도 있습니다.2025년11월27일 제가 현재 근무 하고 있는 A 사업장 위탁운영을 제한 받았습니다. 위탁 설명회에서 교육비 500만원이라는 언급이 나왔는데 이때 “교육비 500만원은 보증금이다. 교육비 500을 지불하면 초기 3개월동안에 30분 레슨당23,000원 지불하지 않으면 18,000원이다. 너는 500을 지불했으니 위탁 운영 시 보증금 500만원을 제외한다.”라는 이야기를 했고 그 이야기를 듣고 당연히 보증금이라고 하셨기에 제가 입사 전 낸 교육비는 돌려받는 금액이라고 생각을했습니다. 위탁 운영의 경우 고정비가 너무 많이 나와 위탁운영 제안을 거절했습니다.1월6일 A 사업장 대표님이 본사로 잠깐 볼수 있냐고 호출을 했습니다. 레슨 중간에 본사에 가서 이야기를 해보니 “본인은 지금 사업장의 지점을 빠르게 늘리고 싶다. 그래서 본사에서 1인 골프레슨 매장 오픈을 먼저 하고 보증금을 받고 들어가는 조건으로 해봐라.”라는 제안을 받았으나 거절했습니다. 거절 하고나서 1월까지만 일을 하고 퇴사를 하려고 한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1월 19일퇴사이야기를 하면서 초기에 지불했던 500만원을 돌려받을 수 있는지 물어봤지만 돌려줄수 없다고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그래서 위탁운영설명회를 할 때 들었던 내용(보증금)을 말씀 드렸더니 말이 바뀌며 “전에 일하던 직원이 교육만 받고 일을 그만두는 일이 많아 이런 안전장치를 둔것이다.”라고 말이 돌아왔습니다. A 사업장 위탁운영설명회에서 내용이 어렵고 계약서 사인을 할 경우 지우려고 했던 녹음파일을 계약서를 쓰지 않아 보관 중이었습니다. 현재 프리렌서로 근무중이며 15분에 11500원, 30분에 23000원을 받고 있습니다.(회사에서 정한 세션비)기본급은 없으며, 정해진 출근시간도 없습니다.하지만 매월 첫째주 일요일 출근강요 했고, 매월 5일 세무사를 통해 3.3%공제후 급여가 들어오나 급여 명세서 본적 없습니다.궁금한점 제가 낸 500만원을 법적으로 받을수 있을까요?현재 대표가 말한 내용 및 운영이 법적 문제는 없는건가요?제가 돈 달라고 한 내용 같이 첨부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31살 이직 한 달 차, 체계 없는 회사와 퇴근 없는 삶.. 고정 지출 때문에 버텨야 할까요?안녕하세요. 올해 31살 직장인입니다.지난 11월, 우여곡절 끝에 정규직 이직에 성공해 한 달 정도 근무 중입니다. 하지만 입사 직후부터 마주한 현실이 너무 혼란스러워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가장 힘든 점은 부서 내 '체계'가 전혀 없다는 것입니다.자료 결재 프로세스, 위계질서, 업무 인수인계가 사실상 전무합니다. 그러다 보니 한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 업무 범위조차 제대로 파악되지 않고 있습니다.또한, 업무 방식의 차이도 큽니다.저는 전 직장에서 'A 업무를 완결한 후 B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배워왔고 그게 효율적이라 생각하는데, 이곳은 A, B, C를 동시에 벌려놓고 정신없이 진행하다 나중에 몰아서 마무리하는 식입니다. 하루 3번 이상의 잦은 회의와 당연시되는 야근 때문에 입사 후 단 하루도 정시 퇴근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진지하게 퇴사를 고민 중입니다. 하지만 매달 나가는 고정 비용이 있다 보니 무턱대고 그만두기엔 현실적인 두려움이 큽니다.이 정도로 체계 없는 곳이라면 빨리 '환승 이직'을 준비하는 게 맞을까요?아니면 제 업무 스타일(순차적 처리)을 버리고 이 환경에 어떻게든 적응해 보려 노력하는 게 맞을까요?저처럼 고정 지출 때문에 원치 않는 회사를 버텨보신 분들의 노하우가 궁금합니다.인생 선배님들의 진솔한 조언 한마디가 간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췌장낭종 ct결과 판독 부탁드립니다3. Suspicious a tiny cystic lesion in pancreas head (#6-64).; R/O IPMN, BD type.옆에 괄호안에 #6-64 이거는 크기인가요??? 아니면 몇번째 사진에 몇번째 슬라이드에 보인다 이말인가요?
- 근로계약고용·노동Q. 5인미만 사업장입니다 근로자 및 근로계약서 관련 문의드립니다5인미만 음식점 사업장입니다 근로자 A는25년 12월 2일 입사했으며 입사일에 근로계약서 작성했습니다 수습3개월있습니다. 근로자A는 업무능력은 평균적이나 타팀원들과 쉽사리 어울리지 못하며 업장 점주에게도 이기려하는 성향이라 해고를 하려합니다.궁금한점은 26년 올해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않았는데 (25년입사일 작성 26년해가 바뀌고 미작성)이럴 경우 해고에 문제가 되는지요?만약 오늘이라도 26년1월1일부 근로계약서 작성후 수일내 귄고사직(해고)시 문제가 되나요?
- 가압류·가처분법률Q. 법률공부- 추심명령 전부명령 차이??안녕하세요,법률공부중인데 궁금한 게 있습니다.채권관계가 갑->을 ->병 라고 가정,갑->을 a채권 1억을->병 b채권 4천일때전부명령일때는 b채권(피압류채권)이 갑에게 이전되고 a채권은 권면액만큼 소멸하면,질문1) 갑은 병에게만 전부금 청구를 할 수 있다는데 , 나머지 6천(1억-4천)에 대해서 여전히 갑이 을에게 청구할 수 있는지?추심명령 상황이라면,질문2) 갑이 을에게도 채권 청구 가능하고 병에게도 채권 청구 가능한건지?? 둘 중 하나만 선택인지 둘 다 선택이 가능한지?질문3) 추심명령을 적용하면, 갑이 병에게 4천 받으면 갑->을에게는 여전히 1억을 받을 수 있는건지 아니면 6천을 받는건지?전체적 개념질문4) 전부명령일땐 갑이 병에게 채권을 받아내면 갑-을 채권관계가 종료되지만, 추심명령일땐 갑이 병에게 받아내도 갑-을 채권관계도 남아있고 을-병 채권관계도 남아있는지? 어떤 관계가 종료되는것인지?감사합니다.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무신고 이자소득 종합소득세 자진신고 해야하나요?A법인에 B개인이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다고 했을 때요이자가 3천만원 이상이고, 이자를 받을 때 27.5%를 제하고 수령A법인이 이자 지급 후 원천 신고를 하지 않고 폐업1. 이 경우 종합소득세 때 내역이 뜨지 않게 되는거죠? 그렇다면 B는 자진신고를 해야하나요?2. 자진신고를 해야한다면 이자에서 차감되었던 이자소득세에 대해서 기납부세액으로 인정받을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