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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증여세세금·세무Q. 무주택자인 아들이 부모명의인 주택을 임차한 상태에서 부모가임대한 주택전체를 증여할 경우 증여세 산정은1ㆍ무주택자인 아들부부가 부모주택을 유상임차(9억원)할 경우 법적 문제는 없는지요2ㆍ이후 아들 부부가 임차 주택에 거주한 상태에서 부모가 부담부 증여(20억원)를 할경우가 ㆍ1주택자인 부모가 부담부증여분 9억원에 대한 양도세는(20년보유ㆍ9년거주상태)냐ㆍ아들부부는 증여대상 21억원에서ㅡ가족간거래 3억원 공제ㅡ전세금 9억원 공제후 9억원의 과세표준 금액을 대상으로 증여세산정ㅡ증여세 산정시 아들부부 무상공제합계 ㅣ억원을 공제한다면 최종증여세는개락 얼마인지요ㆍ감사합니다
- 부동산·임대차법률Q. 월세 중개수수료 아시는분 확인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현재사는 집 7년 정도 거주했는데 계속 암묵적으로 갱신을 하다가 집주인과 25년 9월 18일부터 27년 9월 17일까지 집 계약서를 새로 작성하였습니다 .근데 청약이 당첨되서 26년 2월12일에 제가 이사를 하게되어서2달 전부터 이야기했고 새로 들어오는 세입자도 구해졌습니다 보증금 450만원에 월세 56만원에 살았고 이사갈때 25일치 복비와 중개 수수료 28만원 내고 가라고 하셨는데 중개 수수료 28만원이 맞는지 계산 좀 부탁드려도될까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월세 보증금 일부 미반환 분쟁, 점유 가능 여부월세 계약 종료일이 2월 24일 인데, 해당 월세집의 다음 세입자 이사 일정 조율로 1월 31일 이사하기로 했습니다. 저희쪽은 hug 신혼부부전세대출 잔금일 1월 28일로, 28일에 이미 새집에 전입신고한 상태입니다(은행에 제출해야해서). 이사는 오전에 진행했으나 관리인이 일 끝나고 오후8시에 집 확인 후 보증금을 돌려줄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집 계약서에도 관리인(대리인)에 대한 설명은 없으나, 집주인 번호도 관리인 번호로 되있고 모든 커뮤니케이션을 관리인이 함)이사 완료 후 저녁에 집 비밀번호를 전달했는데, 보증금 2000만원 중 1800만원만 돌려받았습니다. 200만원 공제 사유는 특약위반 (반려동물 사육) 특수 청소비와 벽지, 바닥제의 관리소홀로 인한 직접적 훼손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반려동물 사육한적 없고(한달에 한번 1-2일 정도 처가에 개 맡아줌) 벽지 바닥재의 손상도 심하지 않고 고의로 훼손한 것이 아닌데 과도하게 책정하였습니다(벽지 4면, 타일 4칸) 저희는 200만원을 추가 반환 요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희는 밤에 다시 가서 분쟁 중으로 출입금지 벽보를 붙이고 집 비밀번호를 바꾼 후 물건 몇가지를 안에 두었습니다. 이것이 다음 세입자가 들어오는 것에 문제가 되면 우리가 손해배상을 계약금의 배액을 해야한다 주장하며 재진입시 주거침입 및 불법점유를 이야기합니다. 저희는 보증금 전액을 받지 못하였기에 정상적이지 않아 계약종료로 보고있지 않습니다. 다시 점유하였는데 괜찮을까요?(다음 세입자 들어오는 것이 예약되어 있는데 문제가 우리한테 있을지) 그리고 전출 하였고 짐도 빼고 명도 전달도 해서 대항력이 없는데 (다시 밤에 소량 짐 넣고 비밀번호 바꾸고 출입금지 벽보를 대문에 붙였지만) 이 경우 어떤식으로 대응해야할까요?(보증금 일부는 밤 11시경 돌려주었고 저희가 집 비번 변경 및 대문 벽보 부착, 물건 집안에 두기는 밤 9-10시경에 했습니다. 즉 보증금 전액 미반환 상태에서 다시 점유)
- 생활꿀팁생활Q. 일본검찰 승소율 99.9% 한국검찰 승소도 90%후반대라는데 이게 정상적인건가요?일본 검찰 승소율이 99.9%이고 한국 검찰도 90%후반대라고 하더군요. 이걸 보면 양국의 검사들 능력이 상당히 뛰어나서 이리 승소율이 높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하지만 너무나 높은 수치를 보니 이게 검사들의 능력이 뛰어나서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는지 궁금해져서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Q. 강아지 9살인데 이상한거 났는데 어떤건가요?일단 병원을 갔다와서 약은 받았는데 좀 친절하지 않아서 일단 째서 검사하던가 약으로 해보던가 이래서 약은 받아왓는데 예상되는 그런것도 설명도 잘안해주고 기다리는 사람이 많다고하네요약은 분홍색통에 연고 피부염,상처로 적혀있네요인터넷에 아무리 찾아도 저 모양은 못찾겠네요
- 생활꿀팁생활Q. 현역 수능 망쳤는데 재수할지 고민이에요재수를 할지 고민이에요현역때 꿈없이 방황하다가 대학이라도 가자라는 생각으로수능 5월부터 준비했어요근데 노베라는 사실보다 수능 준비할 돈에 없어서교과서나 ens싸구려 문제집 위주로 공부했어요현역때 3모 88777 / 9모 57456 / 수능 58556대학 가지말고 공무원 준비나 하는 게 맞는지,그래도 알바한 돈을 가지고 한번 더 도전하는게 좋을지 모르겠어요미래가 너무 막막해요 도와주세요
- 내과의료상담Q. 맥주 마시고 타이레놀 복용 괜찮을까요?나이는 22살이고 평소에 술을 자주 마시는 편은 아닙니다. 달에 세네번 정도 한 번에 맥주 한 캔에서 소주 반 병 정도 음주하는 것 같아요.1월동안에는 딱 2번 음주했는데 이번주 수요일에 소주에 맥주 탄 것 500ml 정도 마시고, 어제 저녁 9시 쯤에 4.5도짜리 맥주 한 캔(500ml 정도) 마셨습니다. 어제 9시쯤 맥주 한 캔을 마신 다음에 새벽 4시 쯤에 생리통 때문에 애드빌 2알을 먹었는데도 나아지질 않아서, 30분정도 뒤에 타이레놀 2알을 먹었는데 먹고 얼마 지나지 않아 구토감이 올라와서 몇십분 후 조금 구토하였습니다.그 뒤에 5~6시간 정도 자고 10시에 일어나서 지금 있는데 약간 약한 구토감과 약한 속쓰림이 있는 것 빼면 몸상태는 나쁘지 않은 느낌입니다.그런데 오늘 일어나 생각해보니 술먹고 타이레놀 복용이 안 된다고 아는데, 정신이 없다 보니 복용해버려서 혹시 큰 문제가 될지, 혹시 내과에 가봐야 할지 여쭙고 싶습니다.간손상이 되었다면 비가역적인(영구적인) 문제가 될지도요.Nac 계열의 약을 먹으라는 답변도 보았는데, 혹시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병원에 방문한다면 내과나 보건소에 방문해야할까요? 감사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금 조건이 안되는데 퇴직금을 받았습니다.2023년 6월부터 26년 2월인 현재까지 카페에서 아르바이트 중입니다.23년 6월 ~ 24년 12월까지는 주 10시간25년 1월 ~ 25년 9월까지는 평균 주 15시간이 넘습니다.25년 10월 ~ 26년 2월까지 주 15시간이 넘지 않습니다.퇴직금 중간정산 명목으로 26년 1월 1일에 57만원을 수령하였고, 현재 사장님이 퇴직금이 오지급 된 것을 돌려달라고 하십니다. 저는 현재 생활비 명목으로 금액을 사용했기 때문에 당장 드릴 수 없는 상황인데,이런 경우에 퇴직금은 돌려드리는게 법적으로 맞는건가요? 저는 그럼 퇴직금을 아예 받을 수 없는 경우인가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직금 조건이 안되는데 퇴직금을 받았습니다.2023년 6월부터 26년 2월인 현재까지 카페에서 아르바이트 중입니다.23년 6월 ~ 24년 12월까지는 주 10시간25년 1월 ~ 25년 9월까지는 평균 주 15시간이 넘습니다.25년 10월 ~ 26년 2월까지 주 15시간이 넘지 않습니다.퇴직금 명목으로 26년 1월 1일에 57만원을 수령하였고, 현재 사장님이 퇴직금이 오지급 된 것을 돌려달라고 하십니다. 저는 현재 생활비 명목으로 금액을 사용했기 때문에 당장 드릴 수 없는 상황인데,이런 경우에 퇴직금은 돌려드리는게 법적으로 맞는건가요?당시 퇴직금 지급시에는, 해고통보를 하시면서 퇴직금을 지급해주시는거라 말씀하셨습니다.가게 사정이 어려워져서 한달 전 해고통보를 하시면서 기간이나 시간이 충족이 안되는걸 아시면서도 퇴직금 지급을 해주겠다 하셨어요.그리고 가게 접을때까지 그냥 좀 더 해달라하셔서 근무를 지속했습니다.그러면서 1월 한달이 지나니 기준이 충족이 안되는데 퇴직금을 오지급했다며 전액 반환을 요구하셨습니다.이런 경우에도 지급 반환의 의무가 있는건가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은행에서 추진하고 있는 4.9일제 근무제는 어떤 건가요?주요 은행들에서 올해부터 주 4.9일제 근무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는데요..4.5일제 근무도 아닌 4.9일제 근무는 도대체 왜 하게되는 걸까요?근무시간 1시간 단축이라는게 그렇게 꼭 필요한 일인지 모르겠는데..은행들의 경우 일반적으로 연봉도 높은 수준이라 이렇게 시행이 되는 것에 대해서 여론도 별로 좋지 않을텐데...굳이 하는 이유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