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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adhd 검사를 받으러 가야할까요??안먹는다 18. 움직이는게 너무 귀찮아서 50시간 좀 넘게 자리에 앉아서 밥도 안먹고 잠도 안잔 적이 있다19. 방이 발디딜곳도 없이 더러운게 일상인데 한 번 치우면 키보드 키캡 하나하나 빼서 닦을정도로 과하게 치운다20. 하나에 꽂히면 해야할 일을 까먹고 어찌저찌 해야함을 인지했음에도 꽂힌일을 놓지 않는디좀 더 있는데 기억이 안나요. 요즘 핸드폰 하다가 할일 까먹어서 다시 핸드폰 하고 할 일 생각나고 이런식으로 7-8번 반복해야 할 일을 하거든요. 정신병원을 가야할 정도인가요?? adhd 초기에 검사받는 비용이 진짜 비싸다 들었는데 얼마정도 예상하고 가야하나요??
- 생활꿀팁생활Q. 프로폴리스 액도 유효기간이 있나요?프로폴리스 병으로 된 50ml 짜리가 있는데 2년쯤 지난거 같습니다. 양이 좀 줄긴했는데 아직 남아있습니다. 이거 먹어도 되는건가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뒷산 등산 자주 하는데 살이 안빠집니다.뒷산이 용마산이라 일주일에 두번 정도 야등하는데 속도는 등산로 입구에서 용마봉찍고 출발지로 되돌아오면 50분에서 한시간 정도 걸립니다.저녁은 간단히 두부 반모에 과일이랑 유제품 혹은 구운계란 곁들이고 아침 점심은 백반위주 섭취합니다. 예전에 자전거 탈땐 일주일에 두번 남북 주말에 장거리 백에서 백오십 코스로 자주 자주 타다 다쳐서 안타니 무게가ㅈ4~5키로 늘은게 안빠지네요 운동량 늘려야 하나요?식단은 식사만 하고 배부르게 안먹고 군것질은 거의 안합니다. 예전처럼 운동량 늘려야 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50대 중반 여성분이 국비지원받아서 할 수 있는교육이 뭐가 있을까요? 알려주세요!그리고 어디로 연락하면 좋을까요 사이트나 연락처 알려주시면 내일 전화해보거나 해보려고요!
- 생활꿀팁생활Q. 동계 올림픽 벌써 끝나? 내 평생 이런 조용 조용 올림픽 처음 ㅜㅜ 설마 월드컵 분위기도 그럴련가요?온 선수 총 13명...대한민국 역대 순위 비교 하자면 나쁘지도 그렇다고 놀랍지도 않는 평범한 순위그런데 제 50평생 이런 어디서 언제 했는지도 모를 이런 전국민을 조용하게 만든 올림픽은정말 역대급이네요아 ~ 이거 설마 설마 월드컵 분위기도 이리 될려나요?2002년 한일 월드컵때 정도는 아니더라도광화문 광장 큰 모니터 앞에서우리 한국의 젊은 청소년들 얼싸 안고 울고 불고 하던 시절이 설마 그것마져 없어질려나요? ㅜㅜ
- 자산관리경제Q. 20, 30, 40, 50대 이상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까요?안녕하세요20, 30, 40, 50대 이상의 자산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구성하면 좋을까요?예를 들어 10% 적금, 20% 주식, 30% 채권, 40%가상화폐 이런 식으로어떤식으로 나이에 맞게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제 소비 관련 질문인데, 이거 정말 제가 잘못한걸까요?뭐라 하시더군요, 제가 저축을 안하는것도 아니고 (50만원정도 모아놨습니다) 일주일동안 일절산게 없는데 오늘하루 만원돈쓰고 혼이나니 어이없고 제가 설명을 해도 이해해주지않으시니 답답합니다ㅠ,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저희 어머니 나이가 이제 50대 중반이신데국비지원받아서 교육받고 취업하는게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ㅠ진짜 현실적으로 답변 주는 분께 채택드립니다 부탁드려요 이게 도움이 될 지....
- 부동산경제Q. 투잡을하고싶은데 광주에요 할수있는게 있을까요 자본천만원?직장인입니다 투잡을하고싶은데 천만원으로할수있는게 있을까요 꾸준하게할수있으면 좋겠구요 월50 이상은 나오면좋을것같은데요
- 주식·가상화폐경제Q. 주식 사후확증편항 어떻게 고쳐야 할까요?원래 하던 프리랜서 일이 줄어들면서 수입이 50% 감소 했습니다. 그걸 만회하기 위해 생전 처음 주식을 했습니다.평소 주식에 엄청 부정적이이었거든요. 제 나이 46세 입니다.165000원에 250주를 샀다가 167000원에 팔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20만원 된거보고 스트레스가 엄청나네요. 167000원에 판 이유는 1주일동안 하루죙일 주식창 들여다보고 새벽에 깨고, 두통에, 가슴이 쿵쾅거림까지. 운전중 신호대기중에도 주식창, 헬스하면서도 마찬가지. 일상 24시간이 주식창에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못산게 너무나도 답답하고 짜증나는거예요. 계속 생각나고 되새기고 합니다. 왜팔았을까 기다릴걸.. 작년에 왜 안샀을까 짜증나.그리고 이 삼성전자 매도후에 다른 주식도 50~100주씩 몰빵을 합니다. 주식 차트볼줄도 모르고 공부한적도 없습니다.저도 모르게 투기로 접근하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만두려고 결심했다가 오늘 또 단타를 했습니다. 20일간 손해본것은 없지만, 일상이 완전히 깨졌습니다. 소액으로는 못하겠어요. 제 성향이라면 아예 하지 않는게 낫겠죠?저 도박중독된거 맞나요?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