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경제동향경제Q. 금과 은 가격이 하락한 이유가 무엇일까요?금 가격이 -9%, 은 가격이 -28%나 하락했다고 하는데요.안전자산이라고 할 수 있는 금과 은 가격이 이렇게까지 하락한 이유가 혹시 있을까요??무슨 이슈가 있었나요?
- 내과의료상담Q. 자려고 누우면 명치 부근이 이상합니다편안함이 없고 이상한? 느낌이 드는데요..가슴 사이를 손으로 눌러보면 조금 살살 눌러도 씁.. 꽤 아픈데? 느낌이 듭니다.. 누를 때만 그렇구요작년 9월 심장내과상 문제 없다는 소견을 받았는데.. 왜 그럴까요?심박수는 70대구요 현재.. 오전 1시 52분이고 평소에 심장 소리를 자주 듣습니다.. 어제는 자기 전에 크게 계속 들렸구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주6일 월~토요일 오후 5시30~ 9시까지근무 하는데 늦으면 9시15분까지 일한적도 많아요입사를12월3일에 했고 12월달에 한번 빠져서 42000원 공제 됐어요 이번 1월달도 아파서 한번 빠졌는데 84000이나 공제 됐어요 두번 빼는거 맞나요?; 저번달에는 한번만 뺐는데 이번달은 왜 두번 빼는지 몰라서요
- 종합소득세세금·세무Q. 국세청 전자세금계산서 일별 기재방법거래처에서 매일 점심을 먹으러 오고 점심 먹은 인원수를 매일 기재해서 매달 말일에 세금계산서를 청구해야하는데요. 처음 식당을 인수받아 처리해야하는 일이라 혹시 매일 식사한 인원 수가 다른데 (1월 2일 5명, 1월 9일 7명 이런식으로요.. 단가는 똑같지만 먹는 인원수에 따라 세액이 매일 달라지게 됩니다)그럴때는 일별로 품목을 다 추가해서 적어야하는거죠..? 총 16칸 까지 추가가 가능하던데 이럴때는 어떻게 기록해야하나요? 품목에는 식대라 적고 총 합계액만 맞으면 된다고 하던데 또 일별은 제대로 기재해야한다고 해서 방법을 명확하게 모르겠습니다 정확한 기재 방법을 알려주세요 ㅠㅠ
- 산부인과의료상담Q. 응급실? 아니면 외래진료까지 기다려도 될까요?(현재 병원에서는 제 상태때문에 약은 못 쓰고 일단은 계속 지켜보는 중이에요. 현재 생리를 1월 4일부터 시작해 거의 한 달간 하고 있는 중입니다)제가 어제도 질문을 하긴 했지만, 진료 날짜를 당기긴 했는데 산부인과 담당의 진료 날이 아니라서 아직 병원은 안 가고 기다리고 있는 상태예요.제가 어느 순간 생리를 하면 2주~한 달 정도 한 것 같은데 생리할 때처럼 많이 나오는 날은 별로 없고 거의 대부분은 생리대 소형이나 팬티라이너 해도 될 정도로 조금만 나왔거든요.그런데 29일 저녁부터 갑자기 생리가 평소보다 많이 나오기 시작하더니 밤부터는 생리통도 오고 해서 약을 먹었는데 약 먹으면 괜찮다가 효과 끝나면 또 아프고 그래요.30일에는 오버나이트를 8~9번 정도 교체한 것 같아요. 그리고 오늘 새벽에 자는 동안 피가 좀 많이 나왔는지 밖으로 다 샜더라구요,,,철분제를 아침저녁으로 먹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가 몸에 조금 힘은 없는데(제가 혈당 조절 중인데 이날은 운동하기 싫어서 적게 먹어서 그럴 수도 있고요) 어지럽거나 그런건 없어요.그리고 한 달 전에 입원하면서 몸에 피가 많이 없다고 수혈을 3팩 정도 하긴 했는데 1월 초에 피검사 했을때 수치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했어요.이거 다음주 외래진료까지 기다려도 될까요?피가 평소보다 좀 많이 나오긴 하는데 빈혈도 없고, 철분제도 먹고 있고 주말만 버티면 되는데 응급실을 가야 하나? 해서요ㅠㅠ 뭔가 이런 걸로 응급실까지 간다고 생각해 본적도 없고요… 일단 저혈당이나 저혈압 그런 건 전혀 없어요. 어제저녁에는 저혈당에 근접하긴 했는데 제가 별로 안 먹은 데다 당뇨약까지 먹어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 부동산·임대차법률Q. 잔금 치루기 전에 아래의 하자에 대해서는 매도인이 해줘야 하는게 맞나요?이전에 집을 보러간 이후 짐이 빠지고 처음 집에 들어갔습니다.아래의 부분처럼 설명을 들은 적이 없는 부분에 대한 하자가 많아 이런부분에 대해서는 누가 해결을 하는것이 맞는지 문의드립니다.1. 거실 인터폰 바로 위 8*9 크기의 네모난 직사각형의 구멍의 메움. - 우리보고 무언가를 가리거나 덧데어 살아라고 하심.2. 거실과 안방의 에어컨 배관의 매립 설비 - 매립이라는 이야기를 듣지 못하였으며 이사 나간 몇일간 실외기를 들고 나가지 않으시다가 실외기를 이후 들고나가셨는데 배관을 쓸수없게 마구잡이로 잘라놓으신 상황. 또한 이 배관을 사용 할수 없는 상태이며 리모델링 할때 배관을 배란다 바닥에 매설하여 베란다 밖 콘크리트 밖으로 빼낸 상황으로 추후 누수 및 한파와 온도에 민감할수 있는 상황이 생김 . 그와중에 붙박이장도 통과를 한 상황이 있음 . 이 부분에 대해서도 설명이 없고 이 부분에 들은 내용이 처음부터 없었고 원복해달라고 말씀드리니 배관을 우리보고 쓰면된다라고 부동산을 통해 통보함. 본인들은 본사서비스센터 통해 설치예정이므로 기존 사용하던 배관은 사용 불가함.3.이전 집주인분들이 사용하시던 비데 떼어가셨으나 현재 변기 커버 원복 하지 않음4. 현재 배전함 뚜껑 없는 상태로 노출 되어있음. 5.사실 천장 도배도 추가적으로 하지 않아도 된다 하였고 수차례물어보았음에도 똑같은 답변을 하였는데 막상 현장을 가보니 천장도배도 추가적으로 필요한 상황임.그 외에 여러 잡다한 스티커 , 양면테이프로 붙힌 플라스틱 물체들은 뭐… 오늘 제가 떼고왔네요.위의 부분에 대해 저희는 원복을 해주셔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떤부분을 원복 해주능게 맞는건지 한번 잘 몰라서 문의 드려봅니다.그리고 이부분이 계약서상의 현시설상태의 매매계약이라는계약서상에 효력이 발생하는지 . 매도인의 하자담보 계약에도 효력이 발생하는지 궁금합니다.
- 임금·급여고용·노동Q. 주 6일 근무 9시간, 세후 197만 원일반 호텔 업장이고시간대는 주간, 야간해서 자정 12시까지 일할 때도 있습니다.9시간 근무 중 근로계약서에는 2시간 반을 휴게시간를 넣어두고식대포함 세전 230이라세후 197만 원을 받고 있습니ㅏㄷ.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입니다.25년, 26년도 월급 똑같이 세전 230이라는데최저도 안 되는 거 같아 문의드립니다.최저 미만이라면 신고하게되면 어떤 식으로 신고하면 될까요
- 대출경제Q. 오늘 오전에 자꾸 대출 전화가 와서 사용하지 않는 신용카드를 어플에서 해지했습니다. 신용이 저하될 수 있다는 멘트가 뜨던데 신용카드 해지 자체가 신용에 영향을 주나요?카드 사용을 일단 안해서 며칠 전에 해지를 시도했다가 연회비가 9월중순까지라서 그때까지 사용하라는 멘트가 떠서 고민하다가 다시 나와 버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카드사에서 자꾸 연락이 오는 것도 귀찮고 카드 사용도 안해서 해지하기로 마음 먹고 해지를 하려고 하니 여러 가지 멘트가 뜨더라구요. 신용카드를 해지하면 신용이 떨어질 수 있다는 글이 뜨던데 해지 자체가 신용에 영향을 주나요?
- 부동산경제Q. 집을 매수할때 호가에서 얼마나 깎을수있을까요?4층 아파트 35평을 8억 3000급매에 나왔는데 매수하려고합니다. 부동산에선 주인이 대출이자가 커서 빨리 잔금을 치루면 5백을 깎아주겠다하는데 우리사는집이 빠져야 잔금을 치룰수있지 다른방법 없지않나요?얼마전 실거래가 1월11층 8억 5천200,12월 1층 7억 1000,8층 8억, 19층 8억5천 정도입니다.지금 나와있는 호가는 8억 5천, 8억 8천 ,고층은 9억, 9억5천 까지도 나와있어요근처에 인덕원선 공사중이거든요 괜찮아서 살까하는데 어느정도 흥정해서 깎으면 좋을까요?적어도 천만원은 깎고싶은데요..
- 산부인과의료상담Q. 임신일까봐 걱정입니다.. 길더라도 한번 씩 읽어주세요..안녕하세요. 여자친구가 임신일까봐 걱정입니다 성관계를 가진 날짜는 1월 18일 입니다. 생리는 1월 10~16일 까지 했어요 (그런데 16일은 그동안 생리를 하다가 생리가 멈춘 후 안에 남아있던 피가 나오던 날인 것 같음) 23~29일까지 가임기 27일운 배란일 그리고 1월 18일날 콘돔 없이 질외사정 했습니다.그동안 증상들은 오늘 갑자기 미열 37.4도, 아랫배 통증(증상이 묵직, 찌름 등 바뀜), 허리 뻐근함, 흰색 분비물(끈적?하고 묽다? 원래 생리 끝나고 몇일 뒤 조금씩 나왔음 그런데 관계 후 9일 뒤 팬티젖을정도로 나옴), 관계 후 계속 기침(지금은 약 먹고 조금 줄어듬)확률이 정말 많이 낮은 건 알아요. 챗gpt 한테도 많이 물어봤는데 괜찮다고만 생리 전 증상(pms)랑 비슷하다고 흔하다고만 그러고… 정말로 너무 불안해요. 여자친구가 허리 뻐근하다, 배가 묵직하다, 갑자기 미열이 난다 등 이런 말 할 때 마다 놀라고 두려워요 너무 불안해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한번 씩 부탁드립니다…제발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