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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교통사고 과실보험Q. 교통사고 보험합의 취소 후 다시 합의 할때월급을 100만원 가량 못받았거든요 그럼 보험금도 더 받을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말이 너무 두서가 없긴했는데 .. 답변 부탁드려요 ㅠㅠ
- 내과의료상담Q. 계속 아버지의 당뇨와 췌장암을 연관시켜 걱정을 하는 사람입니다성모병원 민석선생님 정말 계속 정성담긴 글 매번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어딜가서 선생님같은 귀인과 만날수있겠습니까.. 다른 의사선생님들도 귀인이십니다 감사드립니다 -아버지께서 당뇨진단을 53,54세쯤 받으셨습니다 어느 인터넷 기사에 50대에 당뇨진단을 받으면 췌장암 확률이 7배나 올라간다는 말을 듣고 걱정했지만 2년정도 지난 지금도 췌장에 아무이상이없기도하고 또 많은 중년 남성들이50세에 당뇨진단을 받는다길래 안심하고 있습니다.. 50대에 진단받는다고 무조건 췌장암에 걸린 신호인건 아닌가봅니다 Q).많은 사람들이 50대에 당뇨진단을 받아서겠지요?-또 .. 당뇨를 가지고 잇는것이 비당뇨인에 비해 췌장암 확률이 2배3배정도 높은것은 알고있습니다. 어쩔수없이 받아들여야하는 리스크인것같아요 위험성이 조금 높긴하지만Q). 대한민국 국민7명 중1명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가지고 있고,,,, 다른 의사쌤들은 직접적인 관계가 없다는 말씀을 하시던데.. 관리만 잘하면 그렇게 걱정할 위험수준은 아닌것이겠죠? 까마득한 옛날 제가 중학생이었을때 저와 같은학교 학원 친한 학우 두명이 백혈병과 악성뇌종양 희귀암으로 죽은걸 본후 무의식에 희귀암이나 치료가어려운 난치암에 대한 공포가 새겨진것같습니다. 아버지한테는 제가 이렇게나 걱정하고 있다는걸 티는 내지못하지만 스스로도 이런걱정 그만할때가 된것같습니다.마지막으로 관련글남기고 더이상 폐를 끼치지않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저한테는 모든 분들 다 히포크라테스이십니다.. 가내에 행운과 평안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키 165cm에 54kg 이면 정상 체중 범위에 들어가나요?키 165cm에 54kg 이 나오는데, 이 수치가 정상 범위의 체중인지요?다이어트전에는 대략 70kg 정도 나와서 검진받으면 과체중으로 나왔었습니다.다이어트를 통하여 정상으로 돌아온것인지 아니면 저체중이 된것인지 궁금해 집니다.
- 생활꿀팁생활Q. 고용량 파일들을 안전하게 하드디스크에 복사하는 방법은 없나요?며칠 전에도 한번 문의했는데, 고용량 파일들(54GB)을 하드디스크에 복사하려고 하면, 중간에서 자꾸만 강제 재부팅이 되서 문의했더니, 메모리 부족이고 하더군요.작업의 편의상 하드 디스크에 깔아야 하는데, 방법은 없나요?
- 연말정산세금·세무Q. 연말정산 시 공제 받을 수 있는 현금영수증 한도 질문드립니다.아래 예시 준비했으니 해당 내용 맞는지 세무사님 확인 부탁드립니다.① 세전 연봉 : 54,000,000원② 세전 연봉 x 0.25 : 13,500,000원③ 사용 현금영수증 금액 : 25,000,000원④ ③-② 금액 : 11,500,000원⑤ ④x0.3 : 3,450,000원이런식으로 계산돼서, 실제 공제 받을 수 있는 금액이 3,500,000원 한도 중 ⑤번 금액인 3,450,000원 맞을까요?제가 세무쪽으로는 개념이 없어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감사합니다.
- 예금·적금경제Q. 55세 이전에 IRP계좌의 자금을 연금저축 계좌로 이전할 수 있나요?IRP 계좌에 들어 있는 자금을 운영하는데 불편한 점이 많아 연금저축 계좌로 이전하고 싶습니다. 패널티 없이 이전이 가능할까요? 현재 54세입니다.IRP와 연금 계좌 모두 같은 증권사에 있고, 적립 IRP 계좌입니다.
- 예금·적금경제Q. 한은 기준금리 또 동결되었는데 미국과의 금리차이가 나도 괜찮은건가요?뉴스 보다보니 한은 기준금리 연 3.5% 4연속 동결이란 뉴스기사를 봤는데요.미국은 금리가 5%가 넘잖아요. 우리나라랑 금리 차이가 꽤 나는 중인데..금리 차이가 나면서 오는 부작용 같은게 있을까요?
- 안과의료상담Q. 대상포진약복용중 눈이 왜 부을까요?54세여성입니다저는 건강검진에서 약간의 지방간과 간수치가 120정도가 나와서 간기능 약을 1주일정도 복용하던중 대상포진이 왔습니다대상포진약 복용중에는 간기능 약을 중단했고 대상포진약과 다리통증으로 통증치료약(리리카캡슐)과 함께 현재 2주복용중이였는데 어제부터 눈두덩이가 부어서 가라앉지를 않아요저는 그 전날 늦은저녁으로 떡볶이와 주먹밥과 음료외물을 먹고자서 그런줄 알았는데 부기가 하루가 지나도 가라안ㅊ질 않아서 질문드립니다눈이 부어서인지 머리도 맑지않아요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포진이 엉덩이 조금 위쪽에 크지않은 몇개의 포진이였는데 다리에 통증이 대상포진에 의한 통증이 아니였다면 복용했던 약에 대한 일종의 부작용이 아닐까 궁금합니다혹시 그렇다면 어떠한 진료나 받아야 할 처방은 무엇인지요??
- 임금·급여고용·노동Q. 퇴사시 잔여연차 계산법 문의드립니다.연차에서 차감하며설명절 및 연말 전날 대표자의 재량으로 오전근무만 하고 퇴근한경우도 반차사용한걸로 히여 연차에서 차감한다고 합니다.이걸 다 연차에서 제외하니 실제 제가 소진한 연차는 총 54.2개라며 11.3개 초과사용했다고 합니다.그리고 22년도에 회사재량으로 법정연차가 아닌 연차 1개를 추가로 받았었는데요. 이것도 잔여연차 계산할때 법정연차로 +1개 넣어서 계산해야하는거 아닌지요?연차1개를 추가로 주니 당연히 연차사용했는데 퇴사시점에 잔여연차 계산할때는 법정연차로 추가안해주고 사용한 연차에선 차감하니 이것도 억울합니다.예를들어, 올해 연차가 16개면 회사에선 올해 가기전에 16개 다 사용하라고합니다. 그래서 다 사용했더니 막상 퇴사시점에는 공휴일도 제외하고 이것저것 다 제외해서 잔여연차가 남지 않은것도 억울하며 심지어 마이너스라니 억울합니다.. 월급에서 공제되는거 아닌지요이 계산법이 맞는지 의문이며 맞다면 대체 법조항이 어디에 있는건지 의문입니다.물어볼곳이 없어 답답하네요.. 아시는분 상세하게 답변 부탁드립니다..
- 민사법률Q. 오픈채팅에서 사기를 당한 것 같아요여기저기서 돈을 빌려 54만1천원까지 주게되었어요 아까까지도 십만원만 더 주면 바로 120만원 주겠다고 안주면 돈도 못주고 자기는 구속되서 빵에 들어간다고 그러더라구요 이젠 너무 아닌것 같아서 아는 동생에게 말했더니 신고하라고 하고 제가 개인톡을 안읽으니 협박같은 말을 하여서 어떻게 사기 신고를 해야하는지.. 오전에 돈을 써야하고 돈도 다 갚아야하는데 막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