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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에서 찾은 1,000건의 질문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사회복지사 초임 80여명 요양원에서 근무시사회복지사 초임 80여명 요양원에서 근무시세후 월급 실수령액얼마나될까요;;;;저보고 받고싶은 금액 있냐고 하시는데 얼마나 얘기해야할까요;;어린이집 보조교사 2년한거말고이렇다할 경력은 없고 46세입니다20대30대때 사무직 3년정도 있구요;;
- 의료 보험보험Q. 보험가입 고지 의무에 해당이 되나요?보험을 가입하려고 설계사에게 문의를 하니 재활의학과나 정형외과쪽 진료 기록이 실비에서 한가지 S코드로 되어 있어 총 13회로 보이니 고지를 해야한다는데 한부위에 7회 이상 다닌 적이 없는데도 하나의 척추 질환이 되는건가요?암,뇌,심 진딘비 가입인데 척추로 28개월 부담보를 잡는 보험사가 있어서요.1)견갑대의 염좌 및 긴장 S437 (6회 통원)2023/4/3, 2023/4/6, 2023/4/11, 2023/4/17, 2023/4/28, 2023/5/32)경추의 염좌 및 긴장 S134 (3회 통원)2022/12/16, 2022/12/20, 2023/2/63)늑골의 염좌 및 긴장 S2340 (4회 통원)2023/5/30, 2023/6/2, 2023/6/8, 2023/6/134)흉골의 염좌 및 긴장 S2341 (1회 통원)2023/5/29운동을 시작하고 헬스를 다니며 몸을 만들려고 하다보니 여기저기 아팠던 것 같아요.주사나 체외충격파 도수 치료 가끔 받았어요.2023년 6월 13일 이후 병원 방문은 없습니다.
- 내과의료상담Q.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오라, 이틀만에 총 콜레스테롤수치가 10이상 떨어질 수 있는지요0.011, CK MB 1.28, PRO BNP 60.4, TOTAL CHOL 129, HDL 46, TG 82, LDL 67]11.17 [트로포닌I 수치 - 0.009, CK MB 1.10, PRO BNP 56.18]11.18 [트로포닌T 수치 - 0.005, CK MB 1.43, PRO BNP 25, TOTAL CHOL 113, HDL 40, TG 88, LDL 58]각 검사한 병원이 틀립니다. 그런데 이렇게 갑자기 이틀만에 콜레스텔로과 BNP 수치 및 트로포닌 수치가 내려갈 수 있는지요혹시 마지막 검사한 병원에서 검사결과가 뒤바뀐건 아닐지 궁금합니다이틀만에 수치가 이렇게 하락이 가능한지요 그리고 콜레스테롤 수치고 이틀만에 10이상 떨어지는게 가능한지 임상적으로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 영양제약·영양제Q. 안녕하세요 영양제 다 같이 먹어도되는지 좀 여쭤보겠습니다 !25mg, 시아노코발라민1000배산(KP)30mg(시아노코발라민으로서 30ug), 산화아연(KP)9.35mg( 아연으로서(7.5mg),우르소데옥시콜산(JP)15mg,비오틴(usp)0.25mg,판토텐산칼슘 7.5mg, 농축칼레칼시페롤 1mg(비타민d로서 100i.u), 토코페릴아세테이트 농축물 50mg (비타민e로선2.5i.u)2. 알부미넥스3x 고햠량난백분수퍼하이겔(알부민46%), 아르기닌, 유기농 밀크씨슬 분말, 타우린, 결정셀룰로스,산화아연, 비타민 b6염산염, 비타민12(혼합제제),0.1ws(말토덱스트린, 구연산삼나트륨, 구연산, 비타민b12)이산화규소, 스테아린산마그네3. 초록비타 비타민B3 500mg히드록시프로필메틸셀룰로스, 정제수, 카라기난, 착색료(이산화티타늄),소르비탄지방산에슽르, 염화마그네슘, 글리세린. 염화칼륨4. 홍국메가 영양제(콜레스테롤)EPA및DHA함유유지 D-토코페롤), 홍국, 비타민E, 포도씨유, 밀납, 대두레시틴, 레몬오너무 많은데 ㅠ 부탁 드리겠습니다
- 증여세세금·세무Q. 가족간 무이자 차용 관련 문의드립니다< 부모-자식간 금전대차 계획사항 >1. 차용금액 : (부모님으로부터) 2억원 차용2. 차용이자 : 무이자3. 차용기간 : 10년 (120개월)4. 원금상환 : 매월 170만원 (계좌지급 / 대략 118개월차 원금상환 완료)< 세무 질의사항 >1. 상기와 같이 금전대차를 했을때 증여세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지?(4.6% 이자 계산시, 10년간 4550만 원만큼 증여로 추정하여 원금상환액을 산정하였음)2. 자녀 소득(원천징수 기준 연 1.3억), 자녀부부 소득(원천징수 기준 연 3억) 대비 원금 상환액이 적거나, 차용기간(10년)이 길어 증여로 판단될 우려는 없을지?3. 증여 판단 우려 해소를 위한 금전대차 계획 수정 의견이 있는지?
- 대출경제Q. 30년 주담대 1년 변동금리(4.37%) VS 5년 변동금리(4.6%)안녕하세요.주택담보대출을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30년 대출에 1년 변동금리(4.37%) VS 5년 변동금리(4.6%)고민하고 있는 상황입니다.현재 대한민국은 제2위 IMF가 다가오고 있다는 말도 많아, 1년변동금리로 가는게 부담스럽게 느껴지네요.어떤 선택을 하는게 좋은 선택일지 선생님들의 의견을 여쭈어 봅니다.
- 약 복용약·영양제Q. 타이레놀 서방정 한번에 2알씩 복용해도 되나요?일반 타이레놀은 4-6시간 정도 주기로 먹는데, 서방정은 8시간 주기로 먹으라고 하니까 한번에 2알씩 먹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나요?
- 교통사고 과실보험Q. 신호없는 교차로(선진입 인정) 과실비율 문의현재 경찰서에서 상대차주 진술 못봤다, 속도는 30-40이었다 라고 주장을 했고 경찰서에서 제가 선진입이 인정되서 가해자 피해자가 나뉘었고 가해자분은 도로교통법 26조 위반 사실 적용되어 스티커 발부 및 벌점 처리한다고 하셨습니다사고는 신호등은 있으나 꺼져있는 사거리였으며 상대차량은 교차로 진입전 감속이나, 경적 회피시도 없이 보조석 타이어 쪽 측면 충돌한 사고이며 충돌직전까지 멈추지 않았습니다. 저는 교차로 진입전 속도를 줄이고 서행하면서 진입했고 진입 후에는 정면에 도로에 주차되어있는 차량들 때문에 중앙선을 넘어서 오는 차량을 주시하고 있어서 충돌 직전 피할 수 없었으며 상대방은 도로교통법 26조 위반 사실 적용되어 스티커 발부 및 벌점 받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과실비율 알아보는 사이트에서 과실비율 인정기준 차 12-1(우측도로 직진 좌측도로 직진 - 좌측차량 선진입) 과실비율 좌측차량 30 우측차량 70 가감산 요소 서행(일시정지 포함), 현저한 과실, 중대한 과실 등이 있고 구체적인 위험상황 사고발생에 대한 예견 내지 회피가능성을 수정요소로 주변 환경 도로구조 등에 따라 과실비율이 달라질 수 있다 라고 보았는데요 궁금한 부분은 가감산 여부인데요 제 보험사에선 차12-1로 과실협의중인데 상대방이 4:6 주장하다 3:7 은 인정하겠다 라고 연락을 받은 상태입니다. 과실 가감산 문의 드렸더니 서행(일시정지 포함) 이부분은 일시정지를 무조건 하고 서행해야 들어가는거다와 현저한 과실 이부분은 상대방 위반 사실에 대해 전방주시태만 뭐 핸드폰을 했다거나 이런건 다른 곳을 보고 있었다 같은건 입증할 수 없다라고 얘기하고 있는데 차이 별로 없으니 그냥 진행하는것이 어떠냐 라고 하는데 가감산 요소로 있는 내용들이 상대방 진술이나 도로교통법 주의의무위반 사실이 있음에도 보험사가 말하는 대로 적용이 안되는 건가요?그리고 과실은 7대3이나 8대2나 상관없다고 말하는데 무슨 뜻인가요?
- 낚시취미·여가활동Q. 초보가 낚시를 잟하는 101한지 궁금한 질문과 답변 그리고 초보탈출포인트 선정, 미끼, 채비 등)40. 가족들과 함께 낚시하기 좋은 어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VII. 낚시와 일상 (41~46번)**41. 낚시를 통해 스트레스 관리에 도움을 받으시는 편이신가요?42. 낚시 경험이 지프님의 일상생활이나 다른 취미에 어떤 영향을 주었나요?43. 낚시로 잡은 물고기를 직접 요리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가장 기억에 남는 요리는 무엇이었나요?44. 가족과 함께 낚시를 가셨을 때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무엇인가요?45. 낚시와 어울리는 음악을 추천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46. 낚시 외에 캠핑이나 다른 야외 활동도 즐기시나요? 🏕️#### **VIII. 미래의 낚시 (47~52번)**47. 앞으로 시도해보고 싶은 새로운 낚시 방법이나 장르가 있으신가요?48. 낚시 기술이나 장비 발전에 대해 어떤 기대를 가지고 계신가요?49. 꼭 한번 가보고 싶은 국내 또는 해외 낚시 명소가 있으신가요?50. 미래에 어떤 낚시 장비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으신가요? (삼각대 테이블처럼)51. 낚시 관련해서 가장 큰 목표나 꿈이 있으신가요?52. 지프님에게 낚시는 앞으로 어떤 의미로 남을 것 같으신가요?---와, 52가지 질문을 만들어 봅니다
- 이비인후과의료상담Q. 귀신 소리 때문에 귀 수술할 수있나요?돼지같은 년, 니주jee, 니잘못이 있으니까 그만해 음, 은-따, 약올리고) 때문에 (17세) 46kg 에서 폭식해서 ;; 다이어트 할려는데 한번하기도 힘들고 왜냐면 그냥 김이랑 밥먹을 때도 (맛있는 거면, 더 크게 먹을때 헤음, 헉헉, 쩝첩!!, 꿀컥, 와!하압#, 딱닼 쩝!!) 가만히있어도 스트레스 왕~창받고 머리 띵 해요- 자제랑 조절이 잘 안되고 힘들어서 먹을때만 그런지 평소보다는 약간 낫고 뭘해도 비난적인 소리 (참아!, 먹고 좋았으-니) 무기력, 스트레스, 피곤/제대로 못잠, 누워 잘때도 괴롭기만 해요ㅜ(i인n! j정-, 그리고~좋아, 먹고죽어, 쳐먹고 나서 드러, 심해, 퉤, 안되겠다, ss싸페, uo음 져, 사과해)계속 힘주면서 딱| 딱| 딱! 이게 머리속에 움직임으로 머리 전체로 느껴지니까 통제당하고 계속 안 멈추고 무섭고 머리랑 귀를 계속 긴장하게 되고 힘주게 되고 불안하고 자유롭지 않고 속이 답답해요 (야!, ttㅣuak딱, 찟 걈 찟띳 /안멈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