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그플에이션 위기 빌딩투자전략
인플레이션시대의 종말 스테그플레이션 위기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하여 시작된 2년간의 제로금리시대를 거쳐 전세계적으로 강력한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였습니다. 전세계적으로 펜데믹 위기를 재정확대 정책을 통해 극복하였지만 그 결과 모든 통화량이 급증하여 부동산 주식 가상화폐와 같은 모든 투자자산이 폭등하는 동시에 러우전쟁의 발발이 겹치면서 인건비 원자재까지 폭등하여 심각한 인플레이션 위기를 맞이하였습니다.
이에 2022년 미국으로 부터 시작된 급격한 기준금리의 상승이 다시 시작되면서 투자시장의 환경은 급변하였습니다. 이렇게 고금리 시대도 벌써 2년째 유지되었고 2023년부터는 인플레이션이 진정되면서 다시 기준금리가 하락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한국도 이번 2025년 2월25일부로 일시 중단되었던 기준금리 인하가 다시 진행되고 올한해 추가로 2~3차례 금리인하가 전망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은행 이창용 총재가 기자와의 질의응답에서 밝혔듯이 올해 경제성장률은 1.5%로 하향 조절하는 와중에 그동안 진정세에 있던 물가가 다시 보합 및 재상승 할 수 있는문제가 거론되었습니다. 이를 두고 경제학에서는 저성장 고물가를 뜻하는 말로 스테그플레이션이라고 표현합니다.
이는 보통 경기침체가 지속되면 물가가 하락하지만 그 반대로 경기불황속에서 물가가 유지 혹은 재상승하여 경제에는 큰 위기가 도래할수 있는 문제입니다. 이러한 스테크플레이션의 상황에서 투자시장의 대응방안은 공격적이고 변동성 높은 투자보다는 좀더 보수적이면서 현금자산의 비중을 높이는 것이 추천됩니다.
보통 이러한 전략에서는 주식에서는 성장주보다는 필수소비재의 대한 투자로 전환을 하고 물가상승을 방어하기위해 금이나 채권 안정성 높은 부동산으로 투자 포트폴리오를 조정하며 경기침체와 경제불황에 대비하기 위해 환금성 높은 자산이나 현금자산의 비중을 높이는 것을 추천합니다
스테그플레이션에서의 빌딩투자전략
스테그플레이션은 경기의 불황으로 인한 경제성장률 둔화와 동시에 물가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특성을 고려한 빌딩투자전략에도 변화를 추구해야합니다. 현재 대한민국에서도 자영업자의 폐업률이 상승하고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많은 상권들에서도 공실률이 증가합니다. 현재 상황에서의 빌딩투자자 입장에서는 레버리지의 비중을 줄이고 리모델링이나 신축과 같은 공격적 성향의 밸류업투자보다는 완성된 건물에 대한 투자가 유리합니다.
최근에 높아진 공사원가와 강화된 규제로 인하여 사업진행속도가 지연되면서 서울의 핵심지역에서도 구축건물 매입을 통한 투자의 경우 사업성이 매우 악화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투자 입지선정에서도 상권지나 새롭게 발달하는 핫플레이스 입지보다는 역세권 기반으로 전통적인 임대수요가 탄탄한 오피스 및 생활필수임차수요가 있는 학원가 , 메디컬빌딩과 같은 입지를 선택하는것이 유리합니다. 스테그플레이션 상황에서 위기에 대비하기 위한 현금성 자산확보도 중요하지만 물가상승률이 높아지므로 화폐가치를 방어하면서도 실제로 현금유동성이 높은 금투자나 부동산에서는 임차수요를 목적으로한 상업용건물 꼬마빌딩의 수요가 주목을 받는것은 당연합니다.
특히나 서울의 핵심지역의 땅값은 언제나 물가상승률을 능가하고 그 안정성과 가치방어에 가장 유리한 투자자산이므로 이러한 토지를 기반으로한 꼬마빌딩 투자는 임대수익을 통해
현금유동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화폐가치 하락을 방어하는 최고의 투자자산이 될것입니다. 또한 경기불황으로 이 시기에는 빌딩시장에도 좋은 입지의 매물이 증가하고 매수우위 시장으로 매수자 입장에서는 매입하기 가장 좋은 투자시점이 됩니다.
투자는 언제나 대중과 일반적인 경제,시장상황보다 한발더 앞서 움직일때 그 수익률이 극대화 됩니다.
경기침체와 경제불황은 위기속에서 투자자라면 놓치지 말아야할 타이밍입니다.
지난 코로나 펜데믹 시장에서도 성공한 빌딩투자자들은 이미 보유했던 건물을 제로 금리시대에 맞춰 수요가 폭발하고 부동산시장이 상승으로 전환되었을때 매도한 보유자들이었습니다. 역사와 경제는 언제나 반복된결과를 보여주었듯이 올해 상반기부터가 준비된 투자자들에게 최고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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