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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상담
내가 게으른것 같아요
왜 시작이 안 될까요
해야 할 일은 알고 있습니다.
시간도 있습니다.
그런데 몸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이렇게 결론을 내립니다.
“내가 게으른 것 같다.”
하지만 상담실에서 만나게 되는 많은 분들은 게으른 것이 아니라 머릿속이 이미 너무 바쁜 상태였습니다.
해야 할 일
걱정
타인의 기대
미루고 있는 문제
이 모든 것이 동시에 올라오면 우리 뇌는 행동보다 정지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이것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인지적 부담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해결 방법도 의외로 단순합니다.
더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처리해야 할 정보를 줄이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이것 하나만 해보셔도 좋겠습니다.
해야 할 일을 전부 적은 뒤 오늘 하나만 남겨보는 것.
주의는 단순해질 때 모이기 시작합니다.
상담을 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하고 살았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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