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심리상담

내가 게으른것 같아요

푸른마음심리상담센터 프로필 사진

푸른마음심리상담센터


왜 시작이 안 될까요

해야 할 일은 알고 있습니다.
시간도 있습니다.

그런데 몸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이렇게 결론을 내립니다.

“내가 게으른 것 같다.”

하지만 상담실에서 만나게 되는 많은 분들은 게으른 것이 아니라 머릿속이 이미 너무 바쁜 상태였습니다.

해야 할 일
걱정
타인의 기대
미루고 있는 문제

이 모든 것이 동시에 올라오면 우리 뇌는 행동보다 정지를 선택하기도 합니다.

이것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인지적 부담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해결 방법도 의외로 단순합니다.

더 노력하는 것이 아니라 처리해야 할 정보를 줄이는 것입니다.

오늘 하루 이것 하나만 해보셔도 좋겠습니다.

해야 할 일을 전부 적은 뒤 오늘 하나만 남겨보는 것.

주의는 단순해질 때 모이기 시작합니다.

상담을 하다 보면 많은 분들이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제가 이렇게 생각하고 살았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슬라이드1.JPG 이미지
슬라이드2.JPG 이미지
슬라이드3.JPG 이미지
슬라이드4.JPG 이미지
슬라이드5.JPG 이미지
댓글

0

푸른마음심리상담센터

푸른마음심리상담센터

푸른마음심리상담센터
유저

0

/ 500

댓글 아이콘

필담이 없어요. 첫 필담을 남겨보세요.

같은 분야의 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