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교육사자격증 따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문화체육관광부 계열의 국가자격증으로,예술을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운영·지도할 수 있는 사람을 인증하는 제도입니다.음악 전공자는 보통, 학교 예술강사지역 문화센터 강사청소년·아동 음악교육복지관 음악프로그램오케스트라/합창 교육문화재단 프로그램 운영공연 연계 교육실용음악 교육 프로그램같은 분야로 많이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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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음악과 진학 희망 중인데 내신 안 챙겨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실기 100% 느낌”인 학교도 있긴합니다.하지만 실제로는 학생부(내신)를 아예 안 보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수능최저는 없는 경우가 많지만, 전형 따라 달라집니다.특히 2029학년도는 아직 모집요강이 안 나왔기때문에 2026년도 상황으로 보면.....한양대 계열은한양대학교는 예체능·실기 전형에서 실기 비중이 매우 큰 편입니다. 일부 예체능은 수능 없이 실기+학생부로 선발하기도 합니다. 다만 중요한 건,“학생부 반영”이 있어도 실제 영향력은 낮은 경우가 많음실기 점수 차이가 훨씬 크게 작용그렇다고 내신을 완전히 버리면 위험즉,실용음악 보컬/작곡/싱어송라이터 계열 → 실기 절대 중요내신은 보통 “기본 관리” 정도는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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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노래중에서 한국어로 변경된 것중에 유명한것?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한국에서 특히 유명했던 “한국어 팝송” 스타일Take Me Home, Country Roads→ “시골길” 느낌 번안/합창 버전학교 음악시간이나 캠프에서도 많이 불렸습니다.또 딜라일라... ㅋㅋ. 조영남이 부르는 곡입니다.와이 와이 와이 딜라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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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다른 어려운 일을 하면서 음악을 배우고 하려면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예술과 현실에서 고민하시는군요!^^제가 보기엔 학문을 계속 하실정도로 명석하신듯 합니다.일단 학문으로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서 안정된 직장을 잡으시고 음악활동을 계속하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음악만 계속해도 기회가 없는 경우가 많은데... 두가지를 다 하려면 아무래도 경쟁력에서 뒤쳐질수 있습니다. 직장인 밴드로 나중에 승부수를 띄우십시요!~~자유를 노래하는 직장인!~~ 멋집니다.일하는 예술인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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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노래로 일본어공부하는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좋지요 ~~자칫 어학공부하면 지겹고 힘든데, 노래로 공부하면 흥미가 생깁니다... 또 따라부르면서 재미도 생깁니다. 간혹 친구들 앞에서 일본어 노래부르면 우쭐해지고 자신감도 생깁니다.자신도 모르게 어학이 향상되는걸 느낍니다.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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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인등록을 하려면 어떤 조건을 충족하는 것이 빠를까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예술인 활동증명은 “한 번에 완벽하게”보다“꾸준히 창작활동을 이어왔는가”를 보는 성격이 강합니다.그래서,작은 작업이라도 기록 남기기날짜 정리하기파일 보관하기크레딧 표기하기이게 정말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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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조율이랑 줄 교체는 어디서 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기타 구입하신 곳이나 기타학원에서 해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ㅋㅋ. 그러나 앞으로 계속 기타를 연주하실거라면 스스로 교체하는 법을 아시면 좋겠네요. ^^기타줄만 인터넷으로 구입하시고 유투브나 기타학원 선생님께 기티줄 교체법을 배워보세요!~~ 그렇게 어렵지 않습니다.교체후 튜닝하는것도 배우시면 언제어디서든 기타를 들고 자신감있게 연주할 수 있는 기초를 닦아놓으시게 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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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합창환상곡 choral fantasy가사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Schmeichelnd hold und lieblich klingenunsers Lebens Harmonien,und dem Schönheitssinn entschwingenBlumen sich, die ewig blüh’n.Fried’ und Freude gleiten freundlichwie der Wellen Wechselspiel;was sich drängte rauh und feindlich,ordnet sich zu Hochgefühl.Wenn der Töne Zauber waltenund des Wortes Weihe spricht,muss sich Herrliches gestalten,Nacht und Stürme werden Licht.Äuß’re Ruhe, inn’re Wonneherrschen für den Glücklichen,doch der Künste Frühlingssonnelässt aus beiden Licht entsteh’n.Großes, das ins Herz gedrungen,blüht dann neu und schön empor,hat ein Geist sich aufgeschwungen,hallt ihm stets ein Geisterchor.Nehmt denn hin, ihr schönen Seelen,froh die Gaben schöner Kunst.Wenn sich Lieb’ und Kraft vermählen,lohnt dem Menschen Göttergunst.“우리 삶의 화음은 아름답고 부드럽게 울려 퍼진다.”삶 속의 조화와 음악은 사람의 마음을 아름답게 만들고,그 아름다움은 영원히 피는 꽃처럼 계속된다는 뜻입니다.“평화와 기쁨은 물결처럼 서로 어우러진다.”거칠고 적대적이던 감정들도음악과 예술 안에서는 더 높은 감정으로 정리되고 승화된다는 의미입니다.“음악의 마법과 말의 신성함이 함께할 때”소리와 언어, 예술이 합쳐지면어둠과 폭풍조차 빛으로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노래합니다.“예술은 마음속 기쁨과 평화를 빛으로 만든다.”행복한 사람 안에는 평안과 기쁨이 존재하고,예술은 그 두 감정을 더 밝게 피어나게 만든다는 뜻입니다.“위대한 감동은 다시 아름답게 피어난다.”마음속 깊이 들어온 감동은새로운 영감과 창조로 이어지고,높이 올라간 정신에는 늘 ‘영혼의 합창’이 울린다고 표현합니다.마지막 부분“아름다운 영혼들이여, 예술의 선물을 기쁘게 받아들이라.”그리고 마지막은 매우 베토벤다운 메시지로 끝납니다.사랑과 힘이 함께할 때인간은 신의 축복을 받는다.특히 후반부의 점점 밝아지는 진행은훗날 「합창교향곡」의 환희 분위기로 이어지는 중요한 연결고리로 평가됩니다. 심포니 9. 의 그 유명한 프로이데 쇠네 괴터풍켄 독터 아우스 엘리지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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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날 아프리카 국가 노래중에여 될대로 돼라 라는 노래를 국가로 한 나라?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아마 조금 헷갈려서 기억하신 것 같아요 😊“Que Sera, Sera(케 세라 세라)”는 원래 Que Sera, Sera (Whatever Will Be, Will Be) 라는 유명한 노래이고, 뜻은 말씀하신 것처럼 “될 대로 되라” 보다는 “될 일은 결국 되게 되어 있다” 정도에 가깝습니다.이 노래를 국가(國歌)로 쓰는 아프리카 국가는 실제로는 없습니다. 아마 기억 속에서 아프리카 국가와 섞인 이유는South Africa 의 국가인Nkosi Sikelel' iAfrika 와 혼동하셨을 가능성이 큽니다.이 노래 제목에 “아프리카(Afrika)”가 들어가서 많이 헷갈리거든요.그리고 “케 세라 세라”는 옛날 영화와 축구 응원가 등으로도 아주 유명해서, 국가처럼 들렸다는 이야기도 종종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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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이 없어도 노력만으로도 성공할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본인만 포기하지 않으면 조금 더디고 힘들더라도 하실 수 있습니다!~ 10배 노력하세요!~ 불가능은 없습니다.이미 50넘어서 시작한 그 도전에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ㅡ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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