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축제를 하게되면 연예인들이 오는데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저도 너무 쓸데없이 돈을 쓰는것 같아 대학다닐 당시 참 불만이 많았습니다...ㅠㅠ우리나라 대학축제에 유명 연예인들이 본격적으로 오기 시작한 건 대체로 1990년대 중후반부터라고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물론 그 이전에도 가수 초청은 있었지만, 지금처럼 “아이돌·유명 래퍼·톱가수 섭외 경쟁” 형태는 아니었습니다.특히 2000년대 이후 방송·연예 산업이 커지고, 대학축제가 SNS·유튜브 콘텐츠처럼 소비되기 시작하면서 연예인 라인업이 학교의 “인지도 경쟁” 요소가 된 면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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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마다 고음을 못하는 가수가 있고 적당한 고음만 하는 가수가 있는건가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맞아요!~~ 가수라고 모두 고음을 잘 내는건 아닙니다.자신이 갖고 있는 음역대에서 최고의 아름다운 울림과 발성을 이끌어 내는게 중요합니다.사람마다 성대의 길이가 다 다르거든요~~성대가 긴사람이 무리하게 고음을 연습하면 독이 될수 있습니다.저음가수,중음가수,고음가수 정도로 구분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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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오션같은 해외 뮤지션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프랭크오션 팬들은 보통몽환적인 새벽감성미니멀한 비트감정의 여백재즈/소울 섞인 코드감“완성 안 된 듯 자연스러운” 믹스이런 요소를 좋아하는 경우가 많아서, 단순히 “R&B 유명가수”보다 아래 결의 아티스트들이 더 잘 맞으실것 같습니다.Blood Orange프랭크오션 팬들이 정말 많이 연결해서 듣는 아티스트입니다.80s 소울/네오소울/인디 감성이 섞여 있고 굉장히 세련돼요.추천 앨범:Negro SwanFreetown Sound추천곡:“Charcoal Baby”“Jewelry”SZA감정선이 굉장히 솔직하고 몽환적입니다.프랭크처럼 “속삭이는 듯한 감정 표현”을 좋아하면 잘 맞아요.추천:CtrlSOSSteve Lacy프랭크오션 이후 세대 감성의 대표 느낌.기타 중심, lo-fi, 몽환적인 질감이 강합니다.추천:Gemini Rights“Dark Red”“Bad Habit”Daniel Caesar프랭크의 감성적인 보컬라인 좋아하면 거의 필청입니다.현대 R&B인데 교회음악/소울 느낌도 많아요.추천:FreudianCASE STUDY 01특히:“Japanese Denim”“Get You”The InternetSteve Lacy 가 속했던 밴드인데프랭크의 Odd Future 시절 감성 좋아하면 정말 잘 맞습니다.추천:Ego DeathBlonde 감성 좋아하면 꼭Bon Iver의외일 수 있는데 Blonde 의 공간감/공허함 좋아하면 엄청 맞을 수 있습니다.추천:22, A Million“Holocene”James Blake프랭크가 실제로도 영향을 많이 받은 계열.전자음 + 감정의 공백감이 아주 비슷합니다.추천:James BlakeAssume Form특히:“Retrograde”“Limit To Your Love”FKA twigs좀 더 실험적이고 예술적인 방향.프랭크의 “사운드 디자인”적인 면을 좋아하면 추천입니다.추천:MAGDALENE숨은 찐 추천Mk.gee요즘 음악팬들 사이에서 “차세대 Blonde 계열” 느낌으로 많이 언급됩니다.질감이 굉장히 독특해요.추천:Two Star & The Dream PoliceOmar Apollo라틴 감성과 프랭크 스타일 감성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습니다.추천:IvoryRavyn Lenae부드럽고 공기감 있는 R&B 좋아하면 강추.추천:HYPN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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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POP 노래를 가사 해석하면서 따라 불러보는게 일본어 공부에 도움될까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아주 도움이 되지요^^문법이나 문제집등으로 공부하면 지겹고 금방 포기하게 되는데, 님의 방법처럼~~ 드라마, 영화, 노래가사로 공부하면 즐겁고 재미있어서 롱런할 수 있으며 매우 효과적입니다.좋은 노래하나 외워서 사람들 앞에서 멋지게 일본어로 부르시면 인싸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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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에는 발라드 장르가 유행한 이유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90년대 발라드는: “한 곡을 오래 곱씹는 문화” 와 잘 맞는 장르였습니다.그래서 당시에는 발라드가 단순한 음악 장르가 아니라, 사람들의 감정과 일상을 담는 하나의 생활 문화처럼 작동했던 것입니다.대표적인 가수로는 신승훈, 변진섭,김건모 등이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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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독학해보려하는데 교재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5년 정도 배웠고 콩쿨 경험까지 있었다면, 완전 초보용보다는 “감각 되살리기 + 테크닉 복구 + 음악성 확장” 쪽으로 가는 게 훨씬 좋습니다.특히 지금 다시 피아노가 멋져 보인다는 건, 억지 연습보다 “재미있게 오래 치는 방식”이 중요해요 😊추천 기준은 아래 3가지로 잡는 게 좋습니다.손 감각 회복 (기초 테크닉)음악성/표현력 회복좋아하는 곡을 칠 수 있는 동기 유지독학교재로는~피아노를 다시 시작하는 사람에게 가장 좋은 조합은 “테크닉 교재 1권 + 곡집 1권”입니다. 특히 예전에 배웠던 기억이 있다면 너무 쉬운 바이엘부터 다시 갈 필요는 없는 경우가 많아요.피아노 교재 독학의 정석 (₩19,800)이 교재는 독학 흐름을 잘 잡아줘서 “다시 시작하는 사람”에게 특히 잘 맞는 편입니다.예전에 배운 기억이 어렴풋이 남아있는 상태라면, 손가락 번호·리듬·양손 감각 복구에 도움이 됩니다.그리고 병행 추천:테크닉 회복용하농 60 피아노 교본 어린이 피아노 교재 하논 책 악보 (선택 구매) • ₩5,400손가락 독립성과 터치 감각을 빠르게 되살리는 대표적인 피아노 테크닉 교본입니다.하농은 지루하긴 하지만 “손이 다시 깨어나는 느낌”을 가장 빨리 줍니다.다만 예전처럼 기계적으로 오래 치기보다하루 10~15분천천히 정확하게손목 힘 빼고이렇게만 해도 효과 좋습니다.음악성/표현력 회복용클래식 피아노 명곡집 • ₩6,300유명 클래식 소품들을 통해 표현력과 연주 감각을 다시 살리기 좋은 곡집입니다.다시 피아노가 좋아지는 시기에는 “연습만 하는 것”보다 좋아하는 곡을 치는 게 엄청 중요합니다.예를 들면:Claude Debussy 의 ‘달빛’Frédéric Chopin 의 왈츠Ludwig van Beethoven 소나타 쉬운 악장들같은 곡을 조금씩 도전하면 동기 유지가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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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있는 곡들의 인기 요인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가르쳐주세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우선 착 감기는 리듬이 있습니다.무엇보다 바로 꽂히는 리듬감이 좋은 곡이어야하구요, 가사말이 또 좋아야하지요, 사람의 마음을 뺏을것 같은 이야기가 짧은 가사에 녹아 있어야해요~그리고 무엇보다 이 노래를 안성맞춤으로 잘 부를수 있는 가수를 잘 만나야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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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부르는 사람에 맞춰서 조옮김을 즉석에서 할 수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키보드 반주자나 피아노 반주자가 무슨키다 라고 하고 조옮김해서 반주 시작하면 악기 연주하는 단원들은 바로 연주가 가능합니다. ㅋㅋ 그러니까 프로지요!^^그정도는 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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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서 멜로디보다 리듬이 강조되는 흐름의 변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이건 특정 한 사건 때문이라기보다, 여러 변화가 겹치면서 생긴 결과에 가깝습니다.1. 힙합/EDM 중심으로 장르 패러다임 변화2. 디지털 제작 환경의 영향3. 짧은 영상 플랫폼의 확산4. 클럽·페스티벌 문화5. 글로벌 시장 전략이런 요소들이 겹치면서 지금의 흐름이 만들어진 겁니다.다만 흥미로운 건, 이게 “멜로디가 사라졌다”기보다는 멜로디의 역할이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멜로디가 주인공이었다면, 지금은 비트 위에서 기능적으로 작동하는 요소가 된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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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에 관심 많은 학생 플루트 독학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부는 악기에 소질이 있어보입니다. ㅋㅋ.축하드립니다. 얼마든지 독학이 가능하지요 또한 요즘엔 유투브가 있어 도움을 많아 줍니다.다만 어느정도 실력이 차고 더 어려운 고급스킬을 익히시랴면 개인레슨을 차후에 받으시길 바랍니다. 멘토를 구하는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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