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하면서 아이랑 이야기하면서 있었는데요
안녕하세요. 강미숙 보육교사입니다.아이와 재미있게 소통하는 일은 그 어떤 놀이 ㅂᆢ다도 중요한 놀이의 하나 입니다 아이와 대화를 많이 나누는 방법은 질문을 많이 해서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해 주세요 그리고 아이의 말에 진심으로 반응해 주세요 상황에 따라 아이가 좋아하는 역할극 상황극 놀이도 너무 좋아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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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체벌은 어느정도까지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강미숙 보육교사입니다.충분히 이해가 가는 내용 입니다 하지만 현재 저희나라법은 어떠한 체벌도 인정 하지 않는답니다 부모가 살짝 엉덩이를 체벌했어도 아이가 느끼는 것은 상황에 따라 크게 공포감을 느낄수 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가 말을 안들을때는 눈을 맞추고 차분히 이유를 설명해 주세요위험한 행동을 했을때 단호하게 멈추게 하고 왜 위험한지를 차근차근 설명해 주세요 반복적으로 규칙을 어길때 일관된 규칙으로 패널티를 주세요감정 조절이 안될때 감정에 이름을 붙이고 진정하는 연습을 추천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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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아이에게 심부름을 시키려고 하는데 어떤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강미숙 보육교사입니다.정말 좋은 생각 입니다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아이들 시키는 것을 잘 안하는데 습관이 중요합니다 우선 집안에서 간단한 일부터 시켜 보세요 자기 물건 스스로 가져오기,쓰레기통에 쓰레기 버리기 세탁물 정리하기도 좋습니다 양말짝 맞 추기 자기 옷 개서 옷장에 넣기 빨래 바구니에 빨래 넣기 등도 좋습니다 제일 중요한것은 정리정돈 습관 입니다 꼭 필요한 물건 제자리에 놓기 불필요한 물건 버리기를 구분 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파이팅입니다 잘 했을때 칭찬키드로 동기부여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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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학습 조 친구들이 마음에 안들어서 학교를 안가려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강미숙 보육교사입니다.아이가 마음이 많이 안좋은거 같아요우선 아이가 구체적으로 무슨 이유에서 인지를 알아 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아이의 감정을 충분히 이해주고 아이와의 대화를 통해서 원인을 찾아보는게 좋을거 같아요 필요시 담임 선생님과의 상담을 통해 해결해 보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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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 아이가 직장에 다니겠다고 8세 딸과 5세 아들을 봐달라고 하는데 어떻게 할까요?
안녕하세요. 강미숙 보육교사입니다.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하지만 요즈음은 다른 대안도 많으니 따님과 충분히 상의해 보세요 시간제 돌봄을 활용하면 서로 도움이 됩니다 또 일부분만 돌봐주고 나머지시간은 다른방법으로 찾아보는 방법도 있으니 충분히 고려해 보시고 따님의 사회생활도 응원해 주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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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간식으로 어떤걸 주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강미숙 보육교사입니다.가급적 자연식이 좋아요과일은 블루베리,바나나,사과 등 바로 먹을수 있는 것 사과를 잘게 썰에 수제 요거트에 넣어주면 좋습니다 고구마를 스틱으로 잘라 오븐에 구워 줘도 좋습니다 바나나 팬케이크, 피자 토스트 등 간편한 레시피로 엄마 사랑을 담아주면 좋습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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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월 아기 눈물주머니 누르면 소리가 나요
안녕하세요. 강미숙 보육교사입니다.눈물주머니를 눌렀을때 소리가 나는 현상은 선천성 눈물길 폐쇄와 관련이 있을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신생아 의 약5~6%에서 발생되며 대부분 1년이내에 자연적으로 좋아진다고 합니다 우신 집에서 할수 있는 조치는 약간 꾹꾹 누른다는 느낌으로 마사지를 해 주세요 분비물이 않을경우 소아과진단 후 약을 넣어 주는게 좋을것같습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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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던 아빠에게 반발심을 갖는 아이에게 어떻게 말해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강미숙 보육교사입니다.딸아기아 갑자기 이런행동을 하면 속상하고 섭섭하지요우리들의 어린시절을 회상해 보면 자연스러운 성장의 단계 입니다 아이가 감정을 참기보다는 표현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의 감정을 이해해 주세요 본인이 선택할수 있도록 먼저 물어봐 주세요 감정을 자제하고 일관된 태도를 유지해 주세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하고 맛있는 것도 먹으면서 대화의 시간을 자주 갖으세요자라는 과정을 함께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어 보세요 금방 성장 하여 부모 품을 떠납니다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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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선생님에게 많이 처벌받고 혼났는데 그래서 좀 지금 나이든 분들이 예의가 바를까요?
안녕하세요. 강미숙 보육교사입니다.맞아요 예전에는 좀 강압적인 분위기에서 예절 이라는 이름으로 불합리한 체벌이 있었어요하지만 꼭 체벌이 있어서 예의가 바른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오히려 요즈음 공감과 소틍을 통해서 예의를 가르치는 사례들이 많아요아이들이 예의를 지킬수 있도록 어른들이 모범을 보이는게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아이들은 어른의 행동을 보고 배우니까요그래도 예의바른 아이들이 많아서 감사합니다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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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친구와의 관계에서 상처받았을 때 자존감을 회복시키는 부모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강미숙 보육교사입니다.이 시기에 부모님의 역할은 아이가 성장 했을때 결과로 나타남을 많은 사례를 통해서 느낍니다 부모님은 단순히 아이가 안전하다고 믿는안전기지의 역할 입니다 이 시기에는 아이에게 부모님의 반응이 큰 영향을 미칩니다 아이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 주고 스스로 회복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소통 할수 있는 안식처가되어 주세요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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