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종목 투자와 etf 투자 어떤 것을 더 선호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보미야보미야님.전문가마다 다르지만, 일반 개인투자자에게는 개별 종목보다 시장 전체에 분산하는 지수형 ETF가 더 적합한 경우가 많습니다.개별 종목은 기업을 제대로 고르면 시장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지만, 실적 악화나 경쟁력 상실 같은 기업 고유의 위험을 직접 부담해야 합니다. 반면 지수형 ETF는 여러 기업에 자동으로 분산되므로 특정 기업의 실패가 전체 자산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습니다.전문 운용사도 시장을 꾸준히 이기기는 쉽지 않습니다. 2025년 미국 대형주 액티브펀드의 79%가 S&P500 수익률에 미치지 못했고, 10년 기준으로는 약 90%가 시장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종목 분석을 전업으로 하는 전문가도 장기간 초과수익을 유지하기 어렵다는 의미입니다.따라서 투자 원칙으로는 전체 자금의 70∼90%를 국내외 대표지수 ETF에 투자하고, 확신이 있는 개별 종목은 10∼30% 이내에서 보조적으로 운용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주식 분석에 충분한 시간과 경험이 없다면 ETF 비중을 더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다만 ETF라고 모두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특정 산업에 집중된 테마형 ETF나 레버리지·인버스·단일종목 ETF는 일반 지수형 ETF보다 변동성과 위험이 훨씬 큽니다.결론적으로 저는 자산을 장기간 안정적으로 늘리는 목적이라면 지수형 ETF를 중심으로 하고, 개별 종목 투자는 감당 가능한 범위에서만 병행하는 방식을 더 합리적으로 봅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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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에서 있잖아요????????
안녕하세요. 그래도뻣뻣한소시지볶음님.몇백 배가 될 때까지 처음 산 물량을 전부 들고 버틴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중간에 일부를 팔았고, 남아 있는 물량만 크게 오른 경우가 많습니다.큰 수익 사례가 특별해 보이는 이유는 살아남은 성공 사례만 보이기 때문입니다. 같은 시기에 산 수많은 종목 중 망하거나 장기간 부진한 종목은 이야기되지 않습니다. 이를 생존자 편향이라고 합니다.사람들은 수익이 조금만 나도 이익을 확정하고 싶어 하고, 손실 종목은 본전까지 기다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실제 연구에서도 투자자는 오른 주식을 너무 일찍 파는 성향이 확인됩니다. 따라서 장기 급등주를 끝까지 보유하는 것은 주식을 잘 안다고 해서 쉬운 일이 아닙니다.주식을 몰라서 기다린 사람도 일부 있습니다. 상속받은 주식, 잊어버린 계좌, 회사 임직원 주식처럼 자주 매매하지 못한 경우가 오히려 장기 보유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기업의 경쟁력과 실적이 유지되는지 확인하면서 투자금 일부만 장기 보유한 경우가 많습니다.중요한 것은 몇백 배를 목표로 무조건 버티는 것이 아닙니다. 투자 근거가 유지되는지 확인하고, 생활에 지장이 없는 금액으로 보유하며, 상승할 때 일부 매도해 원금을 회수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최근 급등한 종목을 보고 뒤늦게 따라 사는 것은 오히려 큰 변동성과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결국 큰돈을 번 사람들은 단순히 참은 것이 아니라 좋은 기업을 오래 보유할 수 있을 만큼 투자금액을 조절했고, 큰 하락에도 팔지 않을 이유가 있었던 사람들입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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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정정공시가 올라왔었던데 반도체공장 입지가 바뀔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즐거운가오리님.정정공시만으로 반도체 공장 입지가 바뀔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삼성전자의 정정 내용은 투자 철회나 입지 변경이 아니라, 중장기 투자계획은 현재 시황을 기준으로 한 가이드라인이며 시장 상황과 경영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조건을 보다 명확하게 추가한 것입니다. 대규모 장래계획 공시에서 법적 책임과 투자자의 오해를 줄이기 위한 일반적인 안전문구에 가깝습니다.다만 현재 발표는 이사회가 확정한 개별 공장 투자결정이 아닙니다. 투자금액, 착공 시기, 공장 수, 생산품목 등은 전력과 용수, 인허가, 인력 확보, 반도체 시황을 검토한 뒤 이사회 승인을 거쳐야 최종 확정됩니다. 따라서 계획이 조정될 여지는 분명히 남아 있습니다.정부는 광주 군공항 일대를 호남 반도체 산단 부지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후 삼성전자는 기존 발표에서 달라진 내용이 없다고 밝혔고, SK하이닉스도 정부와 관련 절차를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현재로서는 호남권 자체를 포기하거나 다른 지역으로 옮기려는 신호는 확인되지 않습니다.현실적으로는 호남권 전체가 바뀔 가능성보다 착공 시기와 투자 규모가 늦춰지거나, 광주 군공항 내 세부 위치와 공장 건설 순서가 조정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특히 대규모 전력과 용수 공급계획이 확정되지 않으면 기업이 최종 투자결정을 미룰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정정공시는 입지 변경 예고라기보다 기업이 투자계획의 조건부 성격을 명확히 한 것입니다. 확정 여부는 향후 이사회 결의에 따른 시설투자 공시와 부지 계약, 전력·용수 공급협약이 나오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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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7월 한국의 수출은 얼마나 더 하게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가즈아크루즈님.7월 전체 실적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고, 현재 발표된 수치는 7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잠정치입니다.이 기간 한국 수출은 549억 달러로 전년 동기보다 52.3% 증가했습니다. 금액으로는 지난해보다 약 189억 달러를 더 수출한 셈입니다. 조업일수가 지난해보다 하루 적었는데도 일평균 수출은 62.9% 늘어 증가세가 상당히 강했습니다.증가분의 핵심은 반도체입니다. 반도체 수출은 221억 달러로 180.6% 증가했고, 전체 수출의 40.3%를 차지했습니다. 계산상 전체 수출 증가액의 약 75%가 반도체에서 발생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컴퓨터 주변기기, 선박, 석유제품, 무선통신기기 수출도 증가했습니다.이 수출 발표가 코스피 상승에 영향을 준 것은 맞습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기대가 살아나면서 두 종목이 각각 약 6%와 4% 상승했고, 기관과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수가 유입됐습니다. 다만 코스피가 3.56% 오른 원인을 수출 하나로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최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 미국 반도체주 반등, 중동 긴장 완화도 함께 작용했습니다.결론적으로 이번 증시 상승은 단순한 수출 증가보다 반도체 수출이 예상보다 훨씬 강하다는 사실이 확인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우려가 완화된 영향이 컸다고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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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하이닉스 팔아야 하나요? 가지고 있기는 불안함
안녕하세요. 매우고상한남생이님.불안하다는 이유만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모두 매도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두 종목 비중이 크거나 주가 변동 때문에 일상생활까지 불편하다면 일부 매도해 비중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삼성전자는 반도체 외에도 스마트폰과 가전 등 사업이 분산돼 있어 상대적으로 안정적입니다. SK하이닉스는 AI 서버용 고대역폭메모리 경쟁력이 강하지만 기대가 큰 만큼 주가 변동도 더 큽니다.두 종목의 전망 자체보다 현재 투자 비중이 중요합니다. 두 종목이 전체 금융자산의 20퍼센트 안팎이고 장기간 보유할 수 있다면 단기 하락만으로 전량 매도할 이유는 크지 않습니다. 반대로 비중이 30퍼센트를 넘거나 대출금, 생활비, 가까운 시일 안에 사용할 자금이 들어갔다면 일부 정리가 필요합니다.전량 매도보다는 3분의 1 정도를 줄이고 나머지는 실적과 반도체 업황을 확인하면서 대응하는 방법이 현실적입니다. 보수적인 투자자라면 삼성전자 비중을 조금 높이고 SK하이닉스 비중을 낮추는 편이 낫습니다.새로운 투자는 특정 종목에 집중하기보다 국내외 지수형 ETF와 예금, 단기채를 함께 보유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불안해서 버티기 어렵다면 종목의 문제가 아니라 투자금액이 본인의 위험 감수 수준보다 큰 경우가 많습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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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이 11시 반 장 시작이후 스탑로스가 적용이 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하와와님.대부분의 국내 증권사에서 미국주식 스탑로스는 프리마켓이 아니라 미국 정규장에서만 작동합니다. 장 전에 주문해도 미리 체결되는 것이 아니라 정규장 개장 후 감시가 시작되는 구조입니다. 증권사별 지원 범위에는 차이가 있습니다.현재 7월은 미국 서머타임 기간이므로 정규장 개장은 한국시간 오후 10시 30분입니다. 오후 11시 30분 개장은 서머타임이 해제되는 겨울철 기준입니다. 미국 정규장은 현지시간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입니다.프리마켓에서 주가가 손절 기준 아래로 내려가더라도 정규장 전용 스탑로스라면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정규장 개장 후 기준가격에 도달하면 스탑 주문이 활성화됩니다.또한 스탑로스는 지정한 가격에 반드시 체결되는 주문이 아닙니다. 스탑가격에 도달하면 시장가 주문으로 바뀌므로, 주가가 급락하거나 갭 하락하면 설정가격보다 훨씬 낮게 매도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스탑리밋 주문은 가격을 제한할 수 있지만 급락 시 체결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따라서 주문 상태가 접수 또는 대기 중인지, 정규장 전용인지, 주문 유효기간이 당일인지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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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경제산업성이 추진하는 프론티아 프로젝트는 어떤 내용인가요?
안녕하세요. 아리따운안경곰님.일본 경제산업성이 추진하는 FRONTia 프로젝트는 생성형 AI가 아니라 로봇과 공장 설비가 현실 공간을 인식하고 판단하도록 만드는 피지컬 AI 사업입니다.영상, 음성, 센서, 공간정보를 함께 학습하는 일본형 멀티모달 AI 모델을 개발해 제조업, 물류, 로봇, 의료·돌봄, 재난 대응 등에 활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일본이 강점을 가진 제조현장 데이터와 로봇 기술을 AI와 결합해 산업 경쟁력을 높이려는 목적입니다.일본 정부가 단독으로 개발하는 사업은 아닙니다. 경제산업성과 NEDO가 지원하고 일본 연구기관과 AI기업이 개발을 주도하며, 엔비디아의 GPU와 AI 소프트웨어도 활용하는 민관 협력형 프로젝트입니다.결국 FRONTia는 해외 AI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면서 일본 자체의 피지컬 AI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대규모 국가 산업전략으로 보는 것이 정확합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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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지금도 꾸준히 하는 게 맞겠죠?
안녕하세요. 끝까지화기애애한기니피그님.주식 투자를 계속하는 것과 지금 비중을 크게 늘리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생활비와 비상자금이 충분하고 5년 이상 사용할 계획이 없는 돈이라면 시장 등락과 관계없이 일정 금액을 꾸준히 투자하는 방식이 합리적입니다. 정기적으로 같은 금액을 투자하면 가격이 낮을 때 더 많이 사고, 높을 때 적게 사게 되어 매수 시점의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다만 마이너스가 되자 잠을 이루기 어렵거나 매일 계좌를 확인하게 된다면 주식 비중이 본인의 위험 감수 수준보다 높은 상태일 수 있습니다. 예적금을 모두 줄여 주식으로 옮기기보다는 비상자금과 가까운 시일 내 사용할 돈은 예금으로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금융당국의 투자자 교육 자료도 예상하지 못한 지출에 대비해 수개월치 자금을 저축성 자산으로 확보할 것을 권고합니다.예를 들어 본인이 감당 가능한 주식 비중을 정한 뒤 매월 일정 금액만 분산형 ETF 등에 투자하고, 주가가 올라도 과도하게 늘리지 않으며 하락해도 중단하지 않는 방식이 적절합니다. 자산배분과 분산투자, 정기적인 비중 조정은 투자 위험을 관리하는 기본적인 방법입니다.결론적으로 주식 투자를 완전히 그만둘 필요는 없지만, 불안한 상태에서 비중을 급격히 높일 필요도 없습니다. 예적금을 안전판으로 유지하면서 감당 가능한 금액만 꾸준히 투자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입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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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상장etf관련하여. . . . .
안녕하세요.국내상장 해외 ETF는 거래 장소만 한국일 뿐, 코스피를 따라가는 상품은 아닙니다. 주된 가격은 미국 등 해외 기초지수와 원·달러 환율에 따라 움직입니다. 환헤지가 없는 상품은 원화 강세까지 겹치면 해외지수보다 더 크게 하락할 수 있습니다.따라서 손실이 20%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손절하거나 끝까지 버티는 것은 모두 적절하지 않습니다. 어떤 ETF인지가 가장 중요합니다.S&P500, 나스닥100, 전 세계 주식처럼 분산된 일반형 ETF이고 레버리지가 없으며, 5년 이상 투자할 돈이라면 20% 하락만으로 성급하게 손절할 필요는 크지 않습니다. 다만 생활비나 가까운 시일 내 필요한 돈이라면 비중을 줄이는 것이 맞습니다.반대로 상품명에 레버리지, 인버스, 2X, 선물, 합성 등이 들어가거나 특정 산업에 집중된 테마형 ETF라면 무작정 묵히는 전략은 위험합니다. 특히 레버리지 ETF는 장기 수익률의 2배가 아니라 하루 수익률의 2배를 추구하기 때문에, 가격이 크게 오르내리면 기초자산이 회복해도 ETF는 원금을 회복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부모님의 손절 조언은 단기매매나 고위험 상품에는 맞는 말입니다. 그러나 분산된 해외지수 ETF를 장기투자하면서 단순히 마이너스 20%라는 숫자만 보고 파는 것은 저점 매도가 될 수도 있습니다.우선 종목명에서 레버리지·인버스 여부, 환헤지 H 표시, 추종지수와 투자 비중을 확인해야 합니다. 추가로 20~30% 더 하락해도 견딜 수 없는 금액이라면 상품과 관계없이 투자 비중이 과한 상태입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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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이 일정하지 않은 사람은 생활비를 어떻게 잡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소득이 일정하지 않다면 평균 수입을 그대로 생활비 기준으로 잡는 것은 위험합니다. 수입이 많은 달에 맞춰 고정지출이 늘어나면 소득이 줄어든 달에 바로 적자가 발생하기 때문입니다.실제 자산관리에서는 최근 6개월에서 12개월의 실수령액을 확인한 뒤, 일시적으로 매우 낮았던 달은 제외하고 평소 낮은 편에 해당하는 소득을 기준 생활비로 정하는 방식이 많이 사용됩니다. 즉 평균소득보다는 최저 정상소득에 가깝게 잡는 것이 안전합니다.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모든 수입을 별도 계좌로 받은 뒤, 매월 일정 금액만 생활비 계좌로 옮겨 월급처럼 사용하는 것입니다. 수입이 많은 달의 잉여금은 세금, 비정기 지출, 소득 감소 대비 예비자금, 저축과 투자에 나누어 둡니다.예를 들어 월수입이 250만 원, 400만 원, 600만 원, 300만 원이라면 평균인 약 388만 원이 아니라 280만 원에서 300만 원 정도를 생활비 기준으로 잡는 편이 안정적입니다.불규칙 소득자는 수입과 지출 시점이 맞지 않을 가능성이 크므로 월간 예산뿐 아니라 주간 현금흐름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비상자금도 정기소득자보다 넉넉하게 마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결론적으로 생활비는 평균 수입이 아니라 보수적으로 계산한 최저 정상소득을 기준으로 잡고, 수입이 많은 달의 돈은 소비하지 말고 완충자금으로 쌓는 방식이 적절합니다.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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