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을 항상진동으로 사용하는데 어플켜면 소리가나여?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이건 미디어 볼륨과 진동 설정이 분리되어 있기 때문인데, 스마트폰의 소리 설정은 ① 전화·알림 볼륨 ② 미디어 볼륨(음악·영상·게임 사운드) ③ 시스템 볼륨 이렇게 따로 분리되어 있어서, 진동 설정은 전화·알림 볼륨만 0으로 바꾼 것이고 미디어 볼륨은 건드리지 않아 게임 사운드는 그대로 풀볼륨 상태로 남아있던 겁니다.게임 안의 미니게임처럼 특정 이벤트 발생 시 강제로 미디어 볼륨을 올리거나 사운드를 재생하는 앱들이 실제로 존재하는데, 이는 앱 개발자가 효과음·BGM을 강조하기 위해 AudioManager를 통해 볼륨을 코드로 제어하기 때문이고, 특히 광고가 포함된 게임에서 광고 영상 재생 시 자동으로 소리가 켜지는 경우가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해결 방법은 미디어 볼륨도 0으로 내려두는 것인데, 안드로이드 기준으로 볼륨 버튼을 누르면 나오는 슬라이더에서 상단 화살표를 누르면 미디어·알림·전화 볼륨을 각각 따로 조절할 수 있고, 아예 Do Not Disturb(방해금지 모드) 를 설정하거나 삼성 기준 사운드 모드를 '무음'으로 설정하면 미디어 볼륨까지 포함해서 완전히 차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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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서비스를 개인이 만들어 운영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개인이 문자 서비스를 만들어 운영하려면 SMS API 사업자를 통한 방법이 가장 현실적인데, 한국에서는 coolSMS, 알리고(Aligo), 네이버 클라우드 SMS API 같은 서비스에 가입하면 직접 통신사 망을 구축할 필요 없이 API 키 하나로 문자 발송 기능을 내 서비스에 붙일 수 있고, 요금은 건당 약 8~20원 수준으로 선불 충전 방식이라 초기 비용 부담이 거의 없습니다.개발 진행 순서는 ① SMS API 사업자 가입 및 발신번호 등록(본인 명의 번호 인증 필수) → ② Python·Node.js·PHP 등 원하는 언어로 API 호출 코드 작성(각 사업자가 샘플 코드 제공) → ③ 수신자 번호·발송 시간·내용을 관리하는 간단한 DB(엑셀 또는 MySQL) 구성 → ④ 웹 관리 페이지 또는 자동화 스케줄러(cron job) 연결 → ⑤ 테스트 발송 후 운영 순서로 진행하면 됩니다.운영 시 반드시 알아야 할 법적 주의사항이 있는데, 한국은 정보통신망법에 따라 수신자 사전 동의 없는 광고성 문자 발송은 불법이고 야간(오후 9시~오전 8시) 광고 문자도 금지되며, 발신번호 변작(다른 번호로 속여 보내기)은 형사처벌 대상이라 반드시 본인 명의 등록 번호로만 발송해야 하고, 개인정보(수신자 번호 목록)는 암호화 보관 의무가 있으니 이 세 가지는 꼭 지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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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기의 회전 속도는 어떤 식으로 조절하나요?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전동기 회전 속도 조절 방법은 전동기 종류에 따라 다른데, 직류(DC) 전동기는 공급 전압을 높이면 회전속도가 빨라지는 단순한 비례 관계라 PWM(펄스폭변조) 방식으로 전압을 조절하고, 교류(AC) 유도전동기는 회전속도가 전원 주파수와 극수에 의해 결정되는 공식(N = 120f/P)을 따르기 때문에 주파수를 올리면 빨라지고 내리면 느려지는 구조입니다.현재 산업 현장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방법은 인버터(VFD, 가변주파수드라이브) 를 이용한 방식인데, 이는 전압과 주파수를 동시에 비례하여 바꿔주는 것으로(V/f 일정 제어), 주파수만 올리고 전압을 그대로 두면 자속이 포화되어 전동기가 과열되기 때문에 반드시 전압도 함께 높여야 하고, 반대로 주파수를 낮출 때도 전압을 같이 낮춰야 토크가 안정적으로 유지됩니다.이 외에도 저항을 직렬로 연결해 전류를 줄이는 저항 제어법(단순하지만 에너지 손실이 크고 효율이 낮아 현재는 거의 비추), 극수를 전환하는 극수 변환법(단계적 속도 변환만 가능), 그리고 고정밀 제어가 필요한 서보 시스템에 쓰이는 벡터 제어·FOC(자속기준제어) 등이 있으며, 현대 산업용 전동기는 대부분 인버터+벡터 제어 조합으로 에너지 효율과 응답 속도를 동시에 잡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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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픽셀을 한국에서 사용할경우 생길수 있는 문제점?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한국에서 구글 픽셀을 쓸 때 가장 큰 문제는 금융·공공 앱 호환성인데, 한국 은행·증권·공공기관 앱 대부분이 삼성·LG 등 국내 인증 기기를 기준으로 보안모듈(USIM 인증, 루팅 감지)을 설계해서 픽셀에서 앱 자체가 실행 안 되거나 로그인·이체 단계에서 막히는 경우가 실제로 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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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190cm급 대형 캐릭터형 로봇의 구현 가능성과 수면모드·충전도크 설계 현실성 문의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현재 기술 수준에서도 180~190cm급 대형 캐릭터형 로봇은 완전 자유이동형이 아닌 반고정·전시형으로는 이미 구현 가능한 수준에 와 있고, 디즈니 테마파크의 대형 애니마트로닉스, 일본의 실물크기 건담 로봇(18m급도 관절 구동 성공), 보스턴다이나믹스 계열 기술 등을 보면 눈·고개·팔·꼬리·날개 부분 구동과 LED·사운드 연출은 현재도 충분히 제작 가능하며, 향후 5~10년 내에는 개인 맞춤 제작 비용도 현실적인 범위로 내려올 가능성이 높습니다.수면모드·충전도크·재기동 연출은 기계공학적으로 가장 현실성 높은 설계 방향인데, 관절을 접어 웅크리는 구조는 산업용 로봇 암에서 이미 검증된 기술이고, 도크 충전 중 저전력 대기 → 음성·센서 트리거 감지 → 순차적 관절 기동(눈 LED 점등 → 고개 들기 → 팔 펼치기) 연출은 현재 기술로도 충분히 구현 가능하며, 오히려 이 반고정 도크형 구조가 배터리·무게중심·안전성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해주는 가장 스마트한 접근입니다.가장 큰 기술적 난점은 무게중심과 관절 내구성·소음 세 가지인데, 180cm급이면 외피·프레임·배터리·액추에이터 합산 시 80~150kg에 달할 수 있어 하중을 버티는 관절 액추에이터가 고가이고 장시간 구동 시 발열·소음이 발생하며, 외피는 실리콘·우레탄 폼 계열이 캐릭터 표현력은 좋지만 무겁고, 탄소섬유 프레임으로 경량화하면 비용이 급등하는 트레이드오프가 존재하므로, 현실적으로는 하체는 도크에 고정하고 상체(고개·팔·꼬리·날개)만 자유 구동하는 하이브리드 설계가 비용·안전·연출 모든 면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방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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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한테 블로그 번역 맡길때 저작권 문제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AI마다 저작권 정책이 다른 이유부터 말씀드리면, ChatGPT(OpenAI)는 URL 접근 후 타인 저작물 전문 재현에 보수적인 필터를 적용하도록 설계되어 있고, Gemini(Google)는 상대적으로 번역·참조 목적의 전문 출력에 더 관대한 정책을 취하고 있어서 같은 작업에도 결과가 달라지는 것이며, 이는 기술 차이가 아닌 각 회사의 정책 선택 차이입니다.ChatGPT로 전문 번역하는 현실적인 우회법은, URL을 주는 대신 "아래 텍스트를 번역해줘" 방식으로 직접 붙여넣기가 안 된다고 하셨으니, ChatGPT의 브라우저 플러그인이나 'Browse with Bing' 기능을 켠 상태에서 "이 URL의 내용을 저작권 침해 없이 학술·개인학습 목적으로 한국어로 번역하되, 마크다운 구조와 이미지 위치 표시([이미지: alt텍스트])를 유지하고 표는 TSV 형식으로 출력해줘" 라고 프롬프트를 구체적으로 지정하면 요약 없이 전문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마크다운 구조 유지 + 표 Google Sheets 전송은, ChatGPT나 Gemini에게 표를 탭 구분(TSV) 형식으로 출력하도록 요청하면 그대로 복사해서 Google Sheets에 붙여넣기만 해도 자동으로 셀 분리가 되고, 이미지 첨부 위치는 [이미지: 설명] 또는  마크다운 형태로 자리 표시를 유지하도록 프롬프트에 명시하면 원문 구조 그대로 번역본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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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차량 도색이 다릅니다 어떻게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도색 품질 기준은 실제로 존재하는데, 국토교통부 자동차 표준약관 및 보험수리 기준에 따르면 수리 후 도색은 육안으로 식별 가능한 색차가 없어야 하며, 보험개발원 기준으로 색차(ΔE) 허용치가 있어서 오토큐가 "기준 없다"고 한 건 사실과 다르니 이 점을 근거로 보험사 담당자에게 재도장 요구를 공식 서면으로 제출하세요.지금 당장 할 행동은 ① 현재 도색 차이가 명확히 보이는 사진·영상을 여러 각도에서 촬영해 증거 확보 → ② 보험사에 구두가 아닌 문자·이메일로 "도색 불량으로 인수 거부" 의사를 남기고 렌트카 연장 요청 → ③ 오토큐 고객센터 접수번호 받아두기, 이 세 가지를 오늘 안에 처리하는 게 핵심입니다.보험사가 각개전투하라고 한 건 사실상 책임 회피인데, 보험사는 수리업체 선정과 품질 관리 의무가 있으므로 금융감독원 민원(국번없이 1332) 또는 소비자원(1372) 에 접수하면 보험사가 훨씬 적극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고, 실제로 이런 민원 접수 이후 재도장으로 해결되는 케이스가 많습니다.최악의 경우 합의가 안 되면 자동차 도색 전문 감정평가 를 받아 소액심판(소송비용 거의 없음)을 청구할 수 있고, 도색 불량은 명백한 수리 미완료이므로 법적으로도 충분히 승산이 있으니 렌트카 반납 전에 반드시 서면으로 이의제기 흔적을 남기고 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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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과 미니컴퓨터의 장닩머을 비교해보고시퍼여?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노트북은 들고 다닐 수 있다는 게 최대 장점이지만, 같은 가격대에서 미니PC보다 성능이 낮고 가상머신·게임·방송 인코딩을 동시에 돌리면 발열 처리 공간이 좁아서 금방 쓰로틀링(열 때문에 클럭 강제 저하)이 걸려 버벅임이 심해지며, 말씀하신 i7 7세대 + GTX1060 버벅임도 아마 발열 쓰로틀링이나 VRAM 부족(1060은 VRAM 6GB)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미니PC(맥미니 또는 윈도우 미니PC)는 고정된 자리에서 쓰는 대신 같은 가격에 훨씬 강한 부품을 넣을 수 있고 방열 설계가 노트북보다 유리해서 가상머신 상시 구동·방송 송출·고화질 애니 재생을 동시에 해도 안정적이지만, 카페·이동 중 사용은 불가능하니 용도가 완전히 나뉩니다.사용 패턴을 보면 카페 외출이 가끔이고 집에서 하는 작업이 메인이라면 미니PC + 가벼운 보조 태블릿(혹은 저가 노트북) 조합이 가성비가 가장 좋고, 이동 중에도 풀작업을 해야 한다면 RTX 4060 이상 탑재된 게이밍 노트북을 고르되 항상 거치대+쿨링패드를 같이 쓰는 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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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비디오에 자신의 캐릭터를 따라 행동하게 하는 것 어떠케 하는건가여?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이런 영상은 모션 캡처(Motion Tracking) + 캐릭터 리깅(Rigging) 기술을 쓰는 건데, 영상 속 사람의 관절 움직임을 AI가 프레임마다 분석해서 좌표로 추출한 뒤, 그 좌표에 맞춰 캐릭터를 실시간으로 변형·오버레이하는 방식입니다.예전엔 전문 스튜디오 장비가 필요했지만 지금은 Adobe After Effects + 플러그인, 혹은 VTuber 툴(VSeeFace, nizima LIVE), 또는 Runway ML·Kling AI 같은 AI 영상 툴로 개인도 접근 가능한 수준이 됐고, 2D 캐릭터라면 Live2D라는 프로그램으로 캐릭터에 뼈대를 심어서 움직임을 연동시키는 게 가장 대중적인 방법입니다.직접 만들려면 ① 캐릭터를 Live2D나 일러스트로 제작 → ② VSeeFace 같은 툴로 웹캠·영상 모션 추출 → ③ After Effects나 영상 편집 툴로 원본 뮤직비디오 위에 합성하는 순서로 진행하면 되고, 완성도 높은 상업용 결과물은 전문 모션 스튜디오에 외주를 맡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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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컴푸타를 사서 버츄얼 돌려서 윈도우 돌리면 부담이 어트케 대는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고한석 전문가입니다.맥미니(Apple Silicon)에서 가상머신으로 윈도우를 돌리면, CPU·GPU·메모리가 하나의 칩에 통합된 구조 덕분에 데이터 이동 속도가 매우 빠르고 전력 소모가 적어서 일반 x86 PC에서 가상머신 돌리는 것보다 체감 발열과 팬소음이 훨씬 적습니다.다만 맥은 ARM 칩이라 윈도우도 ARM 버전(Windows on ARM)만 올라가고, 그 위에서 x86 프로그램을 쓰면 에뮬레이션이 2중으로 걸려서 특정 구형 소프트웨어나 게임은 느리거나 아예 안 될 수 있습니다.결론적으로 문서작업·웹·AI툴 같은 일반 부업 용도라면 맥미니 16GB 모델에서 가상머신 돌려도 시스템 부담이 크지 않고 오히려 일반 윈도우 PC보다 쾌적한 경우가 많지만, 윈도우 전용 특수 프로그램이 꼭 필요하다면 호환성을 먼저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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