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활에서 정전기는 왜 발생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정전기는 옷이나 몸, 문손잡이 같은 물체가 서로 스치거나 마찰할 때 생깁니다. 전자가 한쪽으로 몰리면서 전하가 쌓이는 것입니다.보통은 겨울철에 정전기가 많이 생깁니다. 저도 정전기 때문에 문 손잡이 잡기가 너무 겁이났던 적이 많습니다. 겨울철에 많이 생기는 이유는 공기가 건조해서 인데, 공기가 건조하면 전하가 공기 중으로 잘 빠져 나가질 못합니다. 그래서 몸에 남아 있다가 금속을 만지는 순간에 한꺼번에 방전이 되어 버립니다. 이것이 우리가 느끼는 따끔한 느낌인 것입니다.요약해드리면 정전기는 마찰로 전하가 쌓이고, 건조한 날씨가 더해지면 그 전하를 오래 붙잡아 두기 때문에, 잘 생긴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습기를 틀거나 물을 뿌려주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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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에서 쿨롱의 법칙과 기원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쿨롱의 법칙은 두 전하 사이에 작용하는 힘이 전하의 크기에 비례하고,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는 법칙입니다. 전기력의 기본을 설명하는 내용입니다.쉽게 말하면 전하가 클수록 더 세게 끌어당기거나 밀어내고, 서로 멀어지면 힘이 아주 빠르게 약해지는 것으로 이해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해당 법칙의 기원은 프랑스 물리학자인 샤를 오귀스탱 드 쿨롱이라는 사람이 비틀림 저울 실험으로 이를 정리했던 것으로, 전기장과 정전기 개념의 출발점이라고 보시면 되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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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커패시터라는게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재화 박사입니다.슈퍼커패시터라는 것은 배터리랑은 다르게 전극 표면에 전하를 빠르게 모았다가 바로 꺼내 쓰는 저장장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충전과 방전이 매우 빠르고 수명도 긴 편인 부품입니다.일반적인 커패시터보다 훨씬 많은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지만, 배터리처럼 오래 전기를 붙잡아 두는 능력은 약해서 순간적인 전력 보조나 회생제동, 백업전원 같은 쪽에서 많이 활용되고 있는 부품입니다.메모리 반도체랑 차이는 메모리 반도체는 전기를 저장하는 부품은 아니고 데이터를 0과 1의 형태로 기록하는 정보 저장소라면, 슈퍼커패시터는 데이터를 기억하는 것이 아닌 전기에너지를 저장하는 부품이라는 점에서 역할이 완전하게 다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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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구사항 정의서를 잘 기획하는법을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요구사항 정의서는 왜 만드는 시스템인지 목적과 범위가 분명하게 적시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사용자의 유형, 주요 기능들, 제외되는 범위는 어디까지 인지 미리 알려주는 것이 가장 중요할 수 있습니다.다음으로는 화면별로 어떤 기능들이 있는지, 입력값과 출력값, 권한, 예외상황 등 비기능 요구사항들을 구분해서 써야 나중에 발생되는 해석에서의 차이를 줄일 수가 있습니다.좋은 요구사항 정의서는 길게 쓰는 문서라기 보다는 누가 봐도 딱 같은 그림이 떠오르게 만드는 그런 문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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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디버깅이 쉬운 구조를 만드는법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디버깅이 쉬운 구조는 기능을 작게 나누고, 입력과 출력 경계를 분명하게 만들어서 어디서 문제가 났는지 빨리 좁힐 수 있게 설계하시는 것이 핵심이라고 보여집니다.로그를 그냥 많이 남기는 것보다는 어떤 함수에 서 어떤 값으로 왜 실패했는지 알 수 있게 구조화해서 남겨야 실제 수정이 쉬워집니다. 좋은 디버깅 구조는 복잡하게 한 덩어리로 짜는 것 보다, 추적 가능하고 재현 가능하게 만드는 방향이 맞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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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 EOCR 설정을 변경할 때 부하 전류와 감도 사이의 적절한 상관관계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EOCR는 보통 모터 정격전류의 110% 안팍에서 시작하고, 기동전류가 큰 모터는 기동전류가 가라앉는 시간보다 1~2초 정도는 여유 있게 지연시간을 주는 식으로 많이 맞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실제로는 계산값만 믿지 마시고, 클램프미터로 공회전 전류와 정상부하 전류, 최대부하 전류를 직접 찍어보면서 조금씩 보정하셔야 불필요한 트립과 권선 소손을 같이 막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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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전문가님들 세상에 말그대로 100% 투명한유리는
안녕하세요. 박재화 박사입니다.저기 나온 100%는 유리 투과율이라기 보다는 썬팅지의 투과율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세상에는 100% 투명한 유리는 없습니다. 유리창에 뭐가 비치는 것만 봐도 이미 어느정도 반사를 하고 있다고 봐야하는 것이죠. 사진에 나온 수치들을 보면 100%는 들어오는 빛의 대부분을 투과한다 정도로 이해하면되고 숫자가 낮아지면서 점차 햇빛이 차단된다고 보시면 되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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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세 아끼는 가장 확실한 꿀팁 있나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전기세 확실하게 아끼는 방법은 코드 뽑기보다는 전기 많이 잡아 먹는 전자기기들을 최대한 안쓰는 것입니다. 말씀하신 안쓰는 코드 꼽혀 있다고 나가는 대기전력도 줄여주면 좋습니다.제일 많이 들어가는 전자기기들 대표적인 라인업들 보면 에어컨, 난방기구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에어컨의 경우는 잘 아시는 것 처럼 너무 설정온도를 낮춰서 계속 틀지 마시고, 선풍기를 같이 쓰신다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대기전력의 경우는 차단 멀티탭을 설치하셔서 관리한다면, 손쉽게 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효율이 낮은 전자기기들 오래된 대형가전들의 경우 전기를 많이 잡아먹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을 잘 점검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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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을 설칮할려고 하는데 쉬운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우선은 안전을 위해서 관련 전문 업체에 맡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기존 스위치 옆 천장에 등을 다는 것 자체는 가능은 한데, 타공이나 배선, 고정 등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작업시에도 차단기를 꼭 내리시고 작업이 진행되어야 하고, 스위치 선과 전원선을 구분하셔야 하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전문 업체에 맡기시는 것이 안전하면서도 깔끔한 설치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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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용인공지능 AGI는 무엇을 이야기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AGI는 범용인공지능이라 하는 것은 한 가지 일만 하는게 아니고 마치 사람처럼 여러 종류의 문제를 이해하고 배우고 판단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말합니다. 지금 우리가 흔히 쓰는 AI 툴들 보면 그 툴 마다 강한 특정 분야들이 있습니다. 근데, 거길 벗어나면 기능들이 약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에 AGI는 처음 보는 문제들도 스스로 잘 추론하고, 한 분야에서 배운걸 다른 문제에도 적용시키는 등의 기능들이 있습니다. 여러가지를 두루 이해하고 있는 AI라고 볼 수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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