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 전문가님들 세상에 말그대로 100% 투명한유리는

존재하지않나요?

자동차 썬팅을 보다보니 이런사진이 있던데 여기 100%가 나와있던데

제가 알기론 세상에 아예없는것처럼 100%투명한유리는 없는것같던데

설명해주세요

ai답변 사절

전문가님들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선팅에서 말하는 100프로는 유리가 100프로 투명하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선팅지의 투과율을 나타내는 겁니다 100%로의 경우 일반 유리과 같은 투명도를 가진 선팅지를 말하고 숫자가 낮을 수록 빛의 투과율이 적어져 더 어두운 선팅지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앞유리라 뒷유리의 경우 50%정도를 하고 옆유리의 경우 20%이하로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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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먼저 자동차 썬팅을 말씀하셨는데, 자동차 썬팅은 유리 위에다가 필름을 바른겁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 썬팅을 맡겨보셨거나 차량 구매를 해보셨으면 아시겠지만, 투과율 몇퍼센트로 할꺼냐고 물어보잖아요. 햇빛을 얼마나 투과하게 만들꺼냐는 필름을 붙이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리라는 것은 말씀하신대로 완벽하게 100% 투명한 유리는 현실적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이상적으로는 물론 가능할 수도 있지만 이상과 현실은 다르니까요. 현실에서는 유리가 아무리 깨끗해도 내부에 불순물이 들어가 있을 수 밖에 없고, 이런 것들은 빛을 산란시키거나 흡수시킵니다.

    정말 투명한 고투명도 유리는 실제로는 약 90% 수준이라고 하니 나머지 10% 정도는 손실이 된다고 보시는게 맞습니다.

    종종 업체들에서 100% 투명한 유리다! 이런건 물리적인 수치보다는 그만큼 투명하게 보이는 유리다라는 일종의 마케팅 수단이 아닐까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재화 박사입니다.

    저기 나온 100%는 유리 투과율이라기 보다는 썬팅지의 투과율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세상에는 100% 투명한 유리는 없습니다. 유리창에 뭐가 비치는 것만 봐도 이미 어느정도 반사를 하고 있다고 봐야하는 것이죠. 사진에 나온 수치들을 보면 100%는 들어오는 빛의 대부분을 투과한다 정도로 이해하면되고 숫자가 낮아지면서 점차 햇빛이 차단된다고 보시면 되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