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도 100% 물체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요

예시로 가져온 사진인데

저사진의 자동차 맨 유리의 경우 역시 투명도가 100%는 아니라는거잖아요?

그 100% 투명한건 아니라는 증거를 저 사진에서 찾을수 있을까요?

겉보기에는 차량안이 훤히 다보이는데

저유리의 투명도가 어떻게 되는진 모르겠지만 100%는 아니라는 점을 사진에서 찾아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재화 박사입니다.

    자동차 유리도 겉으로는 투명해 보일 수 있지만, 100%라는 것은 없습니다. 진짜 조금이라도 통과되지 못한 것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질문자님께서 보여주신 사진을 예시로 보면 지금 유리창 보면 거울 처럼 전등이 비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것만 봐도 빛이 투과되지 못하고 어느 정도 반사가 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겁니다. 이처럼 주변 사물같은게 조금이라도 비치면 이미 일부의 빛들이 반사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재료를 만듦에 있어서 100%라는 단어는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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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위 사진에서 유리가 100%투명하지 않는 증거를 찾는 다면 우선 전면 유리에 조명과 실내 반사가 비쳐 보이는 점입니다 이는 일부 빛이 통과를 하지 못하고 반사된다는 의미로 100% 투과율이 아니라는 증거 입니다 또한 유리가 살짝 오둡게 보이는 보이는 틴팅 효과와 가장자리에서 굴절이 확인이 되는데 이런 흡수과 굴절이 사진상의 유리의 투명도가 100%가 아니라는 증거입니다

  • 안녕하세요.

    100%라는 것은 현실 세계에서 존재하기 힘든 수치입니다. 재료적으로도 당연히 그러합니다.

    반도체 공정에서 사용되는 소재들도 초초초초고순도를 사용하지만 불순물이 엄청 미세하게는 존재합니다.

    보여주신 사진도 보시면 유리창에 반사되는 불빛 같은것들이 이미 투과되지 못하고 반사된 것을 의미합니다. 100%가 아닌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