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재화 박사입니다.
자동차 유리도 겉으로는 투명해 보일 수 있지만, 100%라는 것은 없습니다. 진짜 조금이라도 통과되지 못한 것이 존재하기 마련입니다.
질문자님께서 보여주신 사진을 예시로 보면 지금 유리창 보면 거울 처럼 전등이 비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저것만 봐도 빛이 투과되지 못하고 어느 정도 반사가 되고 있다고 볼 수 있는 겁니다. 이처럼 주변 사물같은게 조금이라도 비치면 이미 일부의 빛들이 반사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현실적으로 재료를 만듦에 있어서 100%라는 단어는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