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은 증권사마다 거래되는 가격이 같나요?
맞습니다. 미국주식도 하나의 거래가격이고 하나의 호가창이며 하나의 거래 체결가입니다.증권사 별로 실시간으로 제공해주느냐 아니냐의 차이는 있겠지만 기본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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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재개발하면 대박 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반대하는 경우는 어떤 경우인가요?
재개발은 오래된 주택단지들을 새 아파트로 하는것이기 때문에 재개발을 하는데 필요한 돈이 많이 듭니다.그 돈을 누가 내느냐 하면 원주민들이 냅니다.헌집주고 새집 받는데 당연히 분담금이 상당합니다.1억짜리 빌라 재개발해서 시세 10억 정도 아파트가 된다고 했을때 조합원(원주민)이면 약 7억 정도에 조합원 분양을 하고 나머지 물량을 10억선에 일반분양을 합니다.일반분양 세대가 많아지면 조합원 분양가가 조금 내려갈수도 있겠지만 그럼에도 몇억 이상 하는 분담금을 내야 합니다.1억 정도 하는 집에 사는 사람이 몇억씩 하는 분담금을 내기란 쉽지 않습니다.프리미엄으로 조금 더 받고 팔아도 큰돈까지는 아닙니다.투자자는 1억에 집 사놓고 조합원 분양받아서 시세대로 매도 하면 큰 수익이지만 원래 거기 살던 사람들은 그게 안됩니다.그래서 반대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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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적금하면 이자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1금융권의 특별한 조건 없는 자유 적금은 4%정도 합니다.적금은 워낙 이벤트성 특판 적금 같은 상품들이 많고 조건만 맞추면 우대금리를 많이 주는 적금들도 있어서 월 납입금액이 크지 않다면 그런 적금들로 셋팅하시는것도 좋습니다.또한 2금융권은 금리가 아무래도 1금융권보다 0.5~1% 정도는 높으니 총액이 5천만원 이내라면 2금융권 이용해보시는것도 괜찮을것으로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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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있을까요? 주식투자 마이너스 부동산투자 마이너스..
투자가 원래 쉽지 않고 자신만의 방법을 익히기까지 많은 손절을 감내해내야 합니다.지난 실패가 왜 실패 했는지를 면밀히 분석해보시고 보완해 나간다면 그 손실들이 분명 좋은 역할을 할것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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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세게경제에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미국의 경제 규모가 넘사벽으로 커서 그렇습니다.미국 한나라가 GDP 기준으로 세계 경제의 25% 수준을 차지합니다.많은 나라의 주요 수출 및 수입국이 미국이기도 하고 그냥 지금 세상은 미국이 곧 세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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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증권 앱 마이너스 큰 종목을 다른 증권앱에서 매수 하는 것은 어떤가요?
아무 의미 없는 방법입니다.다른 증권사 앱에서 매수 하건 기존 앱에서 매수하건 매수한뒤 오른 가격만큼 수익을 보고 내린 가격만큼 추가 손실을 봅니다.그저 수익률을 합산해서 보나 따로 보나의 차이인데 특별한 목적이 있는게 아니라면 관리만 힘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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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팀목전세자금대출이 가능한 집인지 아닌지는 집주인이 알고있는 건가요?
대출을 집주인이 받는게 아니다보니 집주인들은 사실 그거에 큰 관심이 없고 자세히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그냥 집에 대출 없으니 되겠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제일 정확히는 은행에서 상담받아보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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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성증권 앱 관심종목에서 종목 삭제는 어떻게 하는가요? 추가 기능만 보입니다.
종목을 꾹 누르면 위, 아래, 왼쪽 화살표가 나옵니다.위, 아래는 종목 리스트 순서를 바꾸는것이고 왼쪽 화살표 옆에 휴지통 그림이 있는데 왼쪽으로 밀어서 없애버리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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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실거래가 관련한 질문입니다.
간혹 꽤 저가로 튀는 거래들이 한번씩 나오는데 아마도 매매의 형태로 증여를 한것으로 보여집니다.특수관계인(주로 부모-자식)은 부동산 거래시 30% 정도 낮은 가격으로 거래해도 정상거래로 인정됩니다.그럼 자식이 부모의 집을 시세보다 약 30% 싸게 살 수 있는것입니다.물론 그 할인 된 가격에 대한 지불 증빙은 잘 해야겠지요.비싼 집일수록 집을 증여하고 증여세를 내는것보다는 30% 할인 된 금액으로 매매를 하고 취득세등으로 처리하는것이 훨씬 저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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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통장 해지가 많은데요. 분양가도 비싸고 굳이 청약통장이 필요할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부동산 사이클은 돌고돈다고 생각합니다.당장은 아니겠지만 언젠가는 또 부동산 시장에도 큰 비수기가 오지 않을까 합니다.당장 10년전만해도 경희궁자이 같은 주요 지역에 있는 아파트도 미분양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당장 급한돈이 아니라면 지역 예치금 정도 맞춰둔 청약 통장 하나 정도는 그냥 보험정도로 여기고 가져 가는것도 개인적으로는 괜찮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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