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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성 비염 수술 문의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알레르기 비염은 일반적으로 면역체계의 과민 반응 (알레르기) 으로 생기게 되므로 이론적으로 완치가 어렵습니다. 환경 개선과 약물 치료가 알레르기 비염 치료의 가장 핵심이며, 이러한 개선으로도 증상 호전없이 심해질 경우 증상 완화를 위해 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는데, 수술은 비염을 완치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라 알레르기 비염으로 인해 만성적으로 두꺼워진 하비갑개 (코 내부 점막)를 깍아내어 비강내 공간을 넓혀주는 방법입니다. 수술로 인해 두꺼워진 점막을 정상화 시켜 비염 증상을 호전 시킬수는 있으나, 이후 비염 관리가 지속되지 않으면 언제든지 다시 점막이 두꺼워지며 비염 증세가 다시 생길 수 있습니다.특정한 원인 물질이 있다면 원인이 되는 자극물질에 노출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나, 특별한 원인 물질이 없는 경우 기본적으로 주위 환경을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고 미세 먼지가 많고 건조한 날씨에는 외출시 마스크를 밀착하여 착용하는 등 주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완치를 노려볼 수 있는 치료방법으로 면역요법이 있는데, 원인이 되는 항원을 파악하여 이를 소량씩 체내에 투여하며 점차 양을 늘려가며 이에 적응하여 결과적으로 원인이 되는 항원이 외부에서 들어오게 되어도 기존의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나지 않도록 만들어 주는 치료 방법입니다. 이론적으로는 완치를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나 그에 따른 부작용도 큰 경우가 많아 전문의와 상담후 신중히 결정해야 합니다. 이러한 면역치료는 3∼5년정도 장기간 치료하게 되면 약 70% 이상의 환자에서 효과를 나타나게 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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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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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에 좋은 운동 이나 생활습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흔히 치질로 불리는 치핵 (Hemorrhoids)은 증상의 정도에 따라 4단계 (1~4도)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도 치핵은 외부로 돌출없이 항문 안쪽에만 있어 간헐적으로 배변시 출혈 증상 정도만 나타나는 상태입니다. 2도 치핵은 배변시 항문외로 돌출되었다가 저절로 다시 들어가는 상태로 증상은 1도 치핵과 비슷합니다. 3도 치핵은 배변시 항문외로 돌출되며 저절로 들어가지 않고 손으로 밀어넣어야 들어가는 상태로 통증, 출혈이 심화되는 단계입니다. 4도 치핵은 돌출된 치핵이 손으로 밀어넣어도 들어가지 않고 넣더라도 다시 돌출되는 상태로 역시 통증과 출혈이 심한 단계입니다.일반적으로 좌욕, 연고, 약물 등 보존적 치료로 호전될 수 있는 상태는 1, 2도 치핵입니다. 3도 이상의 치핵의 경우 보존적인 치료만으로는 효과를 볼 수 없고, 수술이 필요한 상태가 많습니다.일반적으로 치질은 배변 습관 및 생활 습관과 관련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배변시 무리하게 힘을 주거나 오래 앉아 있는 습관, 의자에 오래 앉아 있는 습관 등이 치핵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배변 습관을 개선 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평소 의자에 오래 앉아 생활을 하는 경우라면 1시간 단위로 자리에서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는등 엉덩이에 가해지는 압박을 규칙적으로 완화시켜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치핵은 항문 주변 직장 점막이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 상태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1~2도 치핵 단계라면 아직 점막 및 혈관의 탄력이 유지되는 상태로 좌욕 및 보전적 치료로 이전으로 회복이 가능하지만. 3도 이상의 치핵이 되면 탄력이 떨어진 풍선과 같아 이전으로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 해당 부위를 절제하는 수술이 필요하게 됩니다. 한번 수술이 필요한 정도의 치핵이 생기게 되면 주변 직장 점막하 혈관의 탄력이 전반적으로 떨어져 있는 상태이므로 수술을 받아도 다른 부위에 재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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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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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자주 코피 흘려요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콧속 즉 비강내부는 적정한 습도가 유지되어야 노폐물 포착 및 배출, 냄새 맡는 기능등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강내부 점막 아래에는 모세혈관이 많이 모여있는데, 이부위에서 출혈이 생기게 되면 코피가 나게 됩니다.일반적으로는 건조한 환경에서 코피가 상대적으로 잘 나게 됩니다. 특히 겨울에 코피가 잘나게 되는데 이는 여름보다 습도가 낮아 공기가 건조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난방기, 히터 등으로 건조한 공기에 쉽게 노출되므로 이 또한 콧속을 건조하게 만들어 코피가 날 위험이 올라갑니다.콧속은 적당한 습기를 유지하기 위해 우리몸 스스로 콧속 점막을 촉촉하게 유지해줍니다. 그런데 몸이 피곤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무리한 활동등으로 신체 리듬이 깨지고 호르몬 변화가 누적이 되면 콧속 내부의 습도를 유지하는 기능도 떨어지고, 혈압도 상승하며, 콧속 점막하 모세혈관도 쉽게 확장 됩니다. 즉, 정리하면 콧속이 건조해짐+혈압상승+콧속 점막하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출혈 위험 증가 등의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코피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아의 경우 이러한 콧속 습기 유지 기능이 상대적으로 미숙하고 기후 변화에 취약하기 때문에 코피가 좀더 쉽게 날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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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
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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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복혈당이 안떨어지네요 당뇨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금식후 측정한 공복혈당이 100-125mg/dL 정도로 정상 범위인 100mg/dL 보다는 높지만 아직 당뇨병 단계 (125mg/dL 초과) 까지는 아닌 경우 공복혈당장애(IFG, Impaired Fasting Glucose)라고 하며 이는 당뇨병의 전단계이며, 혈당 조절이 잘안되기 시작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이상태에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1년안에 5-8% 에서 당뇨병으로 진행될수 있습니다.당뇨의 초기 치료 단계는 우선적으로 혈당을 쉽게 높일 수 있는 탄수화물 위주의 음식 (빵, 라면, 과자 등) 섭취를 자제하고 과일보다는 야채 섭취, 콜라, 사이다, 환타 등 당도가 높은 음료 제한 등 생활습관 개선이 매우 중요합니다. 일상생활에서 혈당을 낮출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뻔한 답변이지만 운동이 최고의 해결책입니다. 기본적으로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걷기 운동부터 시작하여 운동하는 습관을 들이고, 점차 운동량을 늘려, 계단 오르기, 자전거 타기 등으로 발전시키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위와 같은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으로도 효과가 없는 경우 경구 혈당 강하제를 복용하게 됩니다. 경구 혈당 강하제로도 호전이 없는 경우 인슐린 투여를 시작하게 됩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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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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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끼가 자주나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눈 다래끼는 주로 손으로 눈을 자주 비비는 습관에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손에는 세균이 많이 분포하고 있고 이러한 손으로 눈을 비비게 되면서 눈꺼풀의 분비샘이 세균에 감염되면서 다래끼가 생기게 됩니다.습관적으로 눈을 자주 비비지 않도록 주의하고 손 위생을 청결히 하는것이 중요합니다. 그외 따뜻한 물수건으로 찜질을 하거나 안약, 안연고 등을 사용하면 자연적으로 좋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크기가 크거나 한달가까이 지속되는 경우 다래끼와 결막결석이 동반되어 있을 수 있으며 이 경우는 외과적 처치가 필요할 수 있으니 안과를 내원하여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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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의료상담
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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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이 다시 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생기있는 모발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두피를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두피를 너무 건조하지 않게 유지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머리는 하루에 한 번 감도록 하며, 비듬 전문 샴푸나 비듬용 린스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젖은 모발과 두피는 노폐물이 쌓이기 쉬워 비듬이 생기기 쉽게 되므로 머리를 감고 난 후 확실하게 잘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미역,다시마, 김 등의 해조류, 시금치, 마늘, 토마토 등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음식, 콩, 두부 등 식물성 단백질 등이 모발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지방질이 많은 음식, 기름에 튀긴 음식 등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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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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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아른거리는 비문증 없어질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비문증은 눈앞에 벌레 같은 뭔가가 떠다니는 것처럼 보이는 증상입니다. 이물질이 시선의 방향에 따라 그 위치가 달라지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는 눈이 느끼는 증상의 일종이나, 이 자체가 질병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비문증은 10명 중 7명 정도가 경험할 정도로 상당히 흔한 질환으로, 대부분 문제가 없습니다.일반적으로 비문증은 40대에서 발생하기 시작하며 50~60대에 흔히 나타나는 증상으로, 노화 현상과 관련이 깊습니다. 근시가 심한 사람은 청년기 이후부터 비문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비문증은 일반적으로 시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증상이 있다고 해서 과도하게 신경을 쓰지 않도록 하고 자연스럽게 무시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비문증은 대부분 나이에 따른 자연스러운 변화입니다. 단, 떠다니는 물체의 숫자나 크기가 증가하는 경우 안과 의사의 검진을 통해 망막박리 등 병적 비문증 여부를 감별해볼 필요가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안과
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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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에 피가 뭍어나오는데... 혈변 왜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혈변의 원인 여러가지가 있는데 대표적인 것은 흔히 치질이라고 불리는 치핵이 있을 수 있고, 대장염, 대장암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장 확실한 검사는 대장 내시경 검사이며 최근 2년안에 대장 내시경 검사 이력이 없고 증상이 최근에 심해졌다면 대장 내시경 검사를 받아보시기 바랍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료상담 /
내과
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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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오면 모자를 쓰면 안돼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모자 착용은 탈모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오히려 햇빛이 강한날은 모자 착용을 통해 자외선이 두피에 직접적으로 조사되는 것을 막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단, 사이즈가 작거나 통풍이 잘 되지 않는 모자를 착용하거나 모자를 너무 꽉 눌러쓰게 되어 두피에 땀이 많이 차게 되면 이로 인해 노폐물이 쌓이고 두피 위생이 나빠질 수 있는데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탈모에 악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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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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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시스테인 수치가 높게 나왔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의학박사 곽성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호모시스테인은 아미노산의 한 종류인 메티오닌 이라는 단백질이 분해되면서 발생하는 물질로 이 수치가 높하지면 심장 혈관 질환의 위험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호모시스테인은 혈관 손상을 혈전 (피떡) 생성을 촉진하게 되어 이로 인해 혈관 손상 및 혈압 상승으로 인한 심장, 뇌혈관 질환 등의 발생을 높히게 됩니다.원인은 여러가지가 있으나, 동물성 단백질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의 육류, 생선, 우유, 치즈)을 과도하게 섭취하는 경우 호모시스테인 수치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증가된 호모시스테인은 엽산, 비타민 B 섭취로 그 수치를 낮출 수 있으며, 육류 섭취를 줄이고 채식 위주의 식사를 통해서도 낮출 수 있습니다.도움이 되는 답변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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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과
21.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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