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리 디스크 환자가 할 수 있는 허리 강화운동 추천?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허리 디스크에서는 구부리는 운동이나 스트레칭은 다 좋지 않습니다.우선은 코어 근육을 강화하여 허리에 무리가 가는 것을 예방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요추의 전만을 회복 정상화 시킨 자세를 만들어야 합니다.맥켄지 신전운동과 맥길의 빅3 운동을 추천 드리며 그 외의 코어 운동을 병행 할 필요가 있습니다. 플랭크 운동도 바른 자세로 하면 상당히 좋은 운동입니다.허리 디스크에 무리가 많이 가는 운동 - 윗몸일으키기나 과도한 하중을 버티는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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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때도 없이 나오는 트림은 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트림을 자주 하는 경우는 소화불량이 있는 경우가 많고, 더러는 식사 시 공기를 같이 마시는 공기흡입증이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평소 식습관에서 공기를 많이 먹지 않는지도 한번 확인 해 보세요속이 더부룩 하다, 소화가 안되고 약간 쓰리다 라는 증상을 호소 하는 것을 보통 기능적 소화불량이라고 진단합니다.그 중 속이 비면 쓰리고 아프다가 음식을 먹으면 가라 앉는 소화성 궤양과 유사한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담배와 술이 병을 악화 시키며, 사람에 따라서 밀가루음식이나 우유, 육류가 증상을 악화 시키기도 합니다.보통은 내시경 검사에서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위장관 운동을 조절하는 돔페리돈, 이토프라이드, 레보프라이드 등의 약물로서 대증치료 하며, 신경안정제를 사용 하기도 합니다.역시 자극적인 음식은 좋지 않습니다. 커피와 음주도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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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서 소리가 납니다 걱정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스쿼트 운동 시 처럼 구부렸다 펼때 무릎관절에서 염발음이 나고 마찰이 된다는 것 같습니다. 이는 무릎의 슬개골이 바깥쪽으로 주행하면서 바깥쪽으로 슬개골이 빠지면서 마찰을 일으키는 것으로 슬개대퇴증후군(연골연화증)을 유발하여 통증을 일으 킬 수 있습니다. 드물게는 무릎 추벽증후군에 의해 염발음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또한 무릎 골 관절염이 있는 경우에도 뚜둑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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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내려갈때 무릎이 시큰거리고 아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무릎 관절에 강한 충격이 지속적으로 가는 행동을 피해야 합니다. 우선 계단을 내려가거나 산에서 내려가는 동작은 무릎 연골에 좋지 않습니다.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평소 대퇴사두근 강화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가벼운 걷기는 괜찮지만 그럼에도 무릎에 어느정도는 무리가 갑니다. 우선은 하지 등척성 근력 운동을 실시하여 근력을 강화 시킨 후 본격적으로 보행 량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등척성 운동이란 무릎 관절을 구부리거나 펴지 않고 하는 운동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운동으로 SLR 하지직거상 운동이 있구요. 누워서 하기 때문에 무릎 관절에 하중이 가지 않고 대퇴사두근을 강화 할 수 있습니다.수중에서 걷는 운동도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는 좋은 운동입니다.먹는 것은 고단백질 음식을 권하고 싶습니다. 결국 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근육을 강화해야 하고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가 필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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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는 언제 까지 찍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https://www.radiologyinfo.org/en/info/safety-xray엑스레이와 CT 각 촬영 마다 노출되는 방사선의 양을 정리 한 사이트 입니다.보통 정형외과에서 촬영하는 엑스레이는 장당 0.001mSv 이하의 선량이 들어갑니다.그냥 자연에서 받는 방사선양 3시간 분량에 해당하는 양으로 너무나도 작은 양이라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CT 같은 것은 수년치의 용량을 맞으므로 주의 하셔야 하고요주치의가 필요 없다고 할 때 까지 찍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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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전.후때가 되면 목중간이 이물감을 느끼는데 증상개선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실제로 목에 염증이 생긴 것일 수도 있습니다. 목이 부은 것 같고 잘 삼켜지지 않는 경우에 후두쪽에 염증이 있더가나 혹은 DISH라고 해서 경추뼈가 자라서 식도쪽을 막는 뼈가 생기고 이쪽에 염증이 생기면서 식도쪽으로 부은 경우도 있습니다.목의 조롱박 오목이라는 곳에 종괴가 있다거나 실제 음식물이 남아 있는 경우도 있구요.또한 위식도 위후두 역류로 인해 부은 경우도 있습니다.우선은 구조적인 문제가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이비인후과 진료를 보시고, 필요하다면 VFSS 검사 비디오투시삼킴검사를 시행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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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 문제.. 소변을 봐도 시원하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전립선 비대나 급성 방광염으로 잔뇨가 남는 경우가 아닌가 합니다.전립선 비대의 경우 우선 전립선 비대를 진단 하는 방법으로 PSA라는 피검사 수치와 함께 경직장초음파를 실시하여 전립선의 크기를 확인 합니다.약물 치료가 근간이지만 방광 조절 및 괄약근 조절 능력을 기르기 위한 바이오피드백 치료를 실시 하기도 합니다. relaxation 훈련과 케겔운동 두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두 운동 방법 모두 도움이 됩니다.쏘팔메토 같은 영양제도 도움이 되겠구요. 우선은 진단을 한번 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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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먹먹한 증상 어떻게 치료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이명과 이충만감 청력저하가 동반되는 상태가 아닌가 합니다.이명의 원인을 추정할 수 있는 경우는 71%, 원인불명인 경우는 29%이며, 추정 가능한 원인은 내이질환 20%, 소음 15%, 두경부 외상 13%, 외이염 및 중이염 7%, 약물6%, 상기도염 3%, 스트레스 3%, 피로 1% 정도라고 합니다. 특히 이명이 있는 경우 청력저하가 동반 되는지가 중요합니다. 청력 저하가 동반 되는 경우라면 치유가 가능한 경우가 많은데, 우선은 이경으로 귀 안을 보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귓속에 귀지로 막혀 있거나 돌발성 난청, 메니에르병과 같이 원인이 있는 경우에는 해당 질환에 대한 치료를 해야 합니다.뇌혈관 이상이나 청신경종 같은 종양이 있는 경우에도 그에 맞는 치료가 필요 하겠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명 재훈련 치료를 이비인후과에서 시행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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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를 많이 먹으면 왜 설사를 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항생제 유발 설사의 원인은 항생제 자체가 위장관의 운동을 촉진시켜서 설사를 일으키기도 하고요항생제가 장내의 좋은 세균 마저 죽여서 탄수화물 소화와 흡수를 감소시켜 이로 인한 설사를 유발 하기도 합니다.디피실 균 같은 나쁜 세균이 과도하게 번식해서 설사를 유발 하기도 하구요.이 경우를 위막성 대장염이라고 하는데 치료가 잘 되지 않고 고통스럽습니다.이런 이유로 항생제 오남용을 하지 않도록 교육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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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두드러기가 났는데 어느병원을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두드러기의 경우 가까운 병원에 가셔도 됩니다만 다른 피부질환과의 감별을 위해서라면 아무래도 피부과에 가시는 것이 가장 좋겠습니다. 두드러기로 잘못 알고 치료를 하다가 병을 악화시키는 경우도 소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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