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륨을 높여 이어폰을 자주 들을 경우 나중에 귀가 안들릴 수도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소음으로 인한 소음성 난청의 가능성이 있겠습니다.최근에는 소음에 의한 난청이 점차 증가하고 있습니다. 소음에 노출되지 않는 것이 유일한 예방법이며, 부득이하게 노출되는 경우 반드시 귀를 보호하여 강한 소음에 직접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음악을 크게, 장시간 들으면 달팽이관이 손상되어 영구적인 난청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보호 기구 없이 강한 총격음을 반복적으로 듣고서 소음성 난청이 생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런 경우 수 주 이내에 청력을 회복하지 못하면 영구적인 난청과 귀울림으로 진행될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합니다. 출처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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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아픈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어깨의 통증과 함께 관절가동범위 저하가 있습니다.어깨에 통증과 관절 가동범위 저하를 유발 할 수 있는 질환으로 회전근개손상, 견봉하 점액낭염, 동결견 등등이 있습니다.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몇가지 신체검사와 초음파 검사가 중요 합니다.필요하다면 초음파 검사 하에 스테로이드 주사 등의 중재적 시술을 바로 시행 할 수 있습니다.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진료를 한번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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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공원에서 어깨회전운동을 했는데 어깨가 너무아파요. 운동을 잘못한건가요? 차라리 운동을 하지말것을 후회해요. 왜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어깨의 통증과 함께 관절가동범위 저하가 있습니다.어깨에 통증과 관절 가동범위 저하를 유발 할 수 있는 질환으로 회전근개손상, 견봉하 점액낭염, 동결견 등등이 있습니다.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몇가지 신체검사와 초음파 검사가 중요 합니다.필요하다면 초음파 검사 하에 스테로이드 주사 등의 중재적 시술을 바로 시행 할 수 있습니다.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진료를 한번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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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진단후 쾌변중인데 병원 재방문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항문 열구란 항문 주위가 갈라지고 찢어지는 질환을 말합니다. 찢어지는 부위는 항문 어디에나 있을 수 있지만, 90% 이상이 항문의 뒤쪽 가운데 부위(6시 방향)가 잘 찢어집니다. 단순히 찢어지기만 하고 증상이 1~2개월 미만인 열상을 급성 항문 열구라 합니다. 그 이상 오래된 난치성 궤양을 만성 항문 열구라고 합니다.원인항문 열구는 주로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나 운동이 부족한 비만형의 사람에게 많이 생깁니다. 항문 열구의 주된 원인은 변비입니다. 변비 환자는 상대적으로 딱딱하고 마른 대변을 봅니다. 이것이 연한 조직으로 구성된 항문 내 괄약근을 통과하면서 상처를 입힙니다. 자연적으로 잘 아물면 문제가 없지만 항문 뒤쪽은 해부학적으로 혈액 공급이 가장 약한 부위라 상처가 나더라도 잘 아물지 않습니다. 항문관의 압력이 높은 사람은 높은 압력을 밀치고 딱딱한 대변이 나와야 하므로 항문이 더 잘 찢어질 수 있습니다. 일단 항문이 찢어져 통증이 생기면 항문 괄약근이 자연적으로 수축하면서 항문관 압력이 더 높아집니다. 이에 따라 변이 나올 때 항문이 더 찢어지기 쉬운 상태가 됩니다. 그 외에도 염증성 장질환(크론 병이나 궤양성 대장염) 혹은 결핵성 장염이 있을 때도 항문 열구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항문 뒤쪽이 아닌 곳에 열구가 생기는 것이 특징입니다.증상항문 열구가 발생하면 가만히 있거나 의자에 앉을 때에도 아프지만, 특히 배변 시에 찢어지는 듯한 심한 통증이 느껴지고 새빨간 피가 나옵니다. 출혈의 정도는 치핵처럼 변기에 고일 정도의 많은 양이 아니라 화장지나 대변에 묻는 정도의 적은 양이 대부분입니다. 간혹 가려움증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특히 오랜 기간 찢어졌다 아물었다 하는 것이 반복되면, 만성 항문 열구가 됩니다. 이로 인해 찢어진 부위의 바로 옆이나 밑에 일종의 흉터처럼 조그맣게 살이 자란 것이 보입니다.진단항문 열구 진단은 찢어진 부위를 육안으로 확인하여 이루어집니다. 이때 항문을 손이나 항문경으로 약간 벌리지 않으면 항문 피부의 주름 때문에 찢어진 부위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항문 열구가 뒤쪽이 아닌 다른 곳에 있을 때에는 대장 내시경을 통해 다른 병이 동반되었는지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치료급성 항문 열구는 변을 부드럽게 해 주는 완화제, 통증을 가라앉히는 진통제를 복용함과 함께 온수 좌욕을 함으로써 항문 괄약근의 경련을 완화시키면 통증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배변 후 물로 씻으면 2주 정도 후에 치유됩니다. 특히 유아기에는 대변 완화제와 함께 따뜻한 물로 자주 엉덩이를 씻어 주는 것만으로도 항문 열구는 대부분 치료가 됩니다.만성 항문 열구가 되면 수술이 필요합니다. 찢어진 부위를 꿰매주는 수술을 하는 것이 아니라 항문 내 괄약근의 일부를 절개하여 압력을 낮추어 주는 '항문 내 괄약근 절개술'을 시행합니다. 이 수술은 일반적으로 치질 수술보다 간단하고, 입원이 필요 없거나 1~2일 정도면 충분합니다. 이 수술 이후에 재발할 확률은 10% 미만입니다.경과급성 항문 열구의 약 60-80% 정도는 자연적으로 아물거나 간단한 약물 요법으로 치료 됩니다. 나머지 20-40%는 아물지 않고 만성적으로 찢어지는 것이 반복되어 통증과 출혈이 끊이지 않는 만성 치열이 됩니다. 일단 항문 열구가 만성이 되면 수술을 시행해야 합니다.주의사항심한 변비가 생기지 않도록 일상적으로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섬유질 섭취를 늘리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가장 좋은 예방법입니다. 자주 온수 좌욕을 하여 항문 괄약근을 이완시켜 항문관 압력을 낮추는 것도 좋습니다. 매일 화장실에 가는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출처 서울아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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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과 고혈압 판정을 받았습니다. 뭐가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이상지질혈증 치료의 기본은 식이 요법으로 3개월 정도의 식이 요법 후에도 고지혈증이 계속될 때에 약물 치료를 시도 합니다.주된 약제는 스타틴 제제를 사용합니다. 중성지방은 500mg/dl 이상이면 급성 췌장염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를 넘으면 초기 치료로 중성지방을 낮추어 주어야 합니다. 500mg/dl 이하인 경우에는 저밀도(LDL) 콜레스테롤을 기준으로 치료합니다.이상지질혈증을 예방, 치료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과식을 피해야 합니다. 식이요법의 핵심은 열량 섭취를 줄이고,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 섭취를 감소시키고, 섬유소 섭취를 늘리는 것입니다.금연이 중요하며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실시 하는 것이 저밀도콜레스테롤을 감소 시키고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증가 시킬 수 있습니다.고지혈증의 경우 식사요법은 아래와 같이 시행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식사요법의 실제1. 밥은 현미, 보리 등을 섞은 잡곡밥이 좋으며 기호에 따라 적정량 혼식을 합니다. 단, 입맛에 맞지 않을 경우 무리하게 잡곡밥을 고집하지 말고 쌀밥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2. 고기, 두부, 생선 등의 단백질 반찬도 골고루 섭취하되 고기는 기름기와 껍질을 제거한 살코기로 섭취합니다.3. 채소찬은 제철 채소를 이용하여 싱겁게 조리하되 장아찌, 김치 등의 염장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4. 간식은 정규 식사 사이에 제철 과일과 저지방우유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5. 전체적인 조리 방법은 지방 섭취를 줄이기 위해 튀기거나 부치기 대신 굽기, 찜, 삶는 방법을 주로 선택하나 맛을 내기 위해 적당량의 식물성기름(참기름, 들기름 등)은 사용하여도 좋습니다.권장 식품신선한 채소를 비롯한 잡곡, 저지방 어육류, 생선, 두부 그리고 제철 과일과 우유 등 균형잡힌 식사주의 식품고지방 어육류 : 갈비, 삼겹살, 육류의 껍질과 기름, 장어, 햄류 등고콜레스테롤 식품 : 내장류, 새우, 오징어, 계란노른자 등기름진 음식 : 탕류, 중국음식, 튀김류, 전류 등염장 식품 : 김치류, 젓갈류, 장아찌류, 건어물 및 자반 생선류 등가공식품 : 햄류, 통조림류, 라면 등국물류 : 국, 찌개 등고혈압 식사요법식사요법의 필요성체중 조절을 위해 저지방, 저칼로리식을 고려하고, 염분을 제한함으로써 부종과 복수가 생기는 것을 방지하거나 혈압을 조절합니다.식사요법의 실제1. 밥은 현미, 보리 등을 섞은 잡곡밥이 좋으며 기호에 따라 적정량 혼식을 합니다. 단, 입맛에 맞지 않을 경우 무리하게 잡곡밥을 고집하지 말고 쌀밥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2. 고기, 두부, 생선 등의 단백질 반찬도 골고루 섭취하되 고기는 기름기와 껍질을 제거한 살코기로 섭취합니다.3. 채소찬은 제철 채소를 이용하여 싱겁게 조리하되 장아찌, 김치 등의 염장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4. 간식은 정규 식사 사이에 제철 과일과 저지방우유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5. 전체적인 조리 방법은 지방 섭취를 줄이기 위해 튀기거나 부치는 대신 굽기, 찜, 삶는 방법을 주로 선택하나 맛을 내기 위해 적당량의 식물성기름(참기름, 들기름 등)은 사용하여도 좋습니다.6. 또한 염분량은 소금을 기준으로 1일 3g만 추가하도록 합니다. 7. 저염식 적응을 위해 조리 시 미리 염분을 넣는 것보다 무염 조리 후 따로 분량의 저염 소스를 곁들이는 것이 더욱 효과적입니다.권장 식품신선한 채소를 비롯한 잡곡, 어육류, 생선, 두부, 견과류 그리고 제철 과일과 우유 등 균형잡힌 식사주의 식품염장 식품 : 김치류, 젓갈류, 장아찌류, 건어물 및 자반 생선류 등가공식품 : 햄류, 통조림류, 라면 등국물류 : 국, 찌개 등출처 : 서울아산병원 영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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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체온인데도 두통이 오는건 무엇이 원인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두통을 일으키는 요인은 너무나도 다양합니다. 긴장성두통, 편두통, 군발성두통등등 외에도 뇌의 문제, 경추성두통, 후두신경통 등등 너무나도 질환의 종류가 다양합니다.그래서 자세한 병력청취를 한 후에 필요하다면 뇌 영상검사를 실시 해 보게 됩니다.가장 흔한것은 편두통입니다만 다른 원인도 확인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신경과나 신경외과를 방문하여 두통에 대한 진단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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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다가 갑자기 숨이 안쉬어지는 증상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숨쉬기 힘들고 답답한 증상을 호소하고 있는 상태로 호흡곤란이 의심 됩니다. 급성 천식의 가능성도 있겠고, 또한 만성폐쇄성폐질환 같은 만성 폐질환이 있는 경우에도 호흡곤란을 호소 할 수 있구요역류성 식도염이 있는 경우나 협심증 등에서도 가슴이 답답하고 통증이 동반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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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식욕이 떨어지고체중이 많이줄었는데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알부민은 단백질의 하나로서 혈관속에 체액이 머무르게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됩니다. 간에서 합성되기 때문에 간기능이 저하 된 경우에 떨어지게 되며 그 이외에도 영양실조, 염증상태에서 감소 할 수 있습니다.전반적으로 영양실조로 인한 증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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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4-5번 수술이 답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디스크 수핵 탈출증의 경우 초기 염증이 가라 앉으면서 보통 저절로 호전 됩니다.그러므로 통증이 심한 시기에 휴식을 취하고 소염제를 복용하며 경과를 보다가 점차 회복 추세로 간다면 수술적 치료를 하지 안고 경과관찰을 해도 됩니다.그러나 근력저하나 마비 증상이 심한 경우, 경과를 보았더나 점차 악화되어 가는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를 고려 하게 됩니다.근력저하가 동반 되는 수준이라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지만 통증만 있다면 일단 통증조절을 하며 경과관찰 해 보기를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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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바닥 밑부분의 통증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수근관증후군 혹은 손목굴 증후군이라고 하는 질환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정중신경은 손의 엄지부터 3번째 혹은 4번째 손가락까지의 감각을 지배하는 신경으로 이 신경이 손목쪽을 지나 갈때 손목굴이라는 구조물을 지나가는데 이곳이 좁아지는 경우가 많이 발생 합니다.이로 인해 신경이 눌리면서 증상이 있는 것으로 손을 많이 쓰는 사람에서 자주 나타납니다.심한경우 근력 저하까지 동반 될 수 있습니다.수근관 증후군으로 진단 된다면 스테로이드 주사 등으로 통증을 조절 해 보고 심하면 손목굴쪽을 넓혀주는 수술적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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