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올때 통증부위가 달라지는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비가 오면 저기압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이로 인해 각 관절 내 압력은 상대적으로 높아서 통증을 일으킨다는 설명과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 되며 컨디션이 처지면서 관절통이 악화 된다는 설이 있습니다.무엇보다 평소 어느정도 관절에 통증을 일으킬만한 가벼운 질환을 가지고 있었다고 보는 것이 맞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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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일어나면 속이 항상 쓰려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속쓰림의 원인으로 위염,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역류성 식도염 등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우선 진단을 위해 내시경 검사를 시행 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경한 경우라면 제산제를 복용하며 치료 해 보기도 합니다.단순 기능적 소화불량이 있는 경우에도 속쓰림이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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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이 심할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월경곤란증은 흔히 말하는 생리통으로, 생리를 하는 여성의 약 50%에서 나타납니다. 골반에 아무런 이상이 없는데 생리통이 있는 경우를 원발성 월경곤란(일차성 생리통)이라고 하고, 기질적인 원인이 있는 경우를 속발성 월경곤란(이차성 생리통)이라고 합니다. 일차성 생리통은 대개 초경 후 1~2년 이내에 나타납니다. 주로 젊은 여성에게 나타나지만 40대까지 계속될 수 있습니다. 이차성 생리통은 골반의 병변이 원인이 되어 발생하기 때문에 초경 후 수년이 지난 후에 생깁니다. 무배란성 월경에서도 생깁니다. 원인원발성 월경곤란증의 원인은 자궁 내막의 프로스타글란딘이라는 물질의 생성이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자궁 내막 세포에서 여러 변화에 의해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이 증가하면, 이 물질에 의해 자궁 수축의 톤이 증가하여 생리통이 발생합니다. 속발성 월경곤란증은 대개 초경 후 수년 후에 생깁니다. 이는 기질적인 원인에 의해 생깁니다. 통증은 생리 시작 1~2주 전에 시작되어, 생리 끝난 후 수일간 지속됩니다. 따라서 일차성 생리통에서는 프로스타글란딘 합성 억제제(NSAIDs)가 효과적이지만, 이차성 생리통에서는 덜 효과적입니다. 이차성 생리통의 원인으로는 자궁근종, 자궁선근증 및 자궁 내막증 등이 있습니다. 증상대개 생리 시작 몇 시간 전이나 생리 시작 직후에 통증이 시작되어, 48~72시간 동안 지속됩니다. 통증은 방광 위쪽에서 진통과 비슷한 양상으로 느껴집니다. 허리, 천골, 허벅지까지 통증이 전파될 수 있습니다. 오심, 구토와 함께 설사를 동반할 수도 있습니다. 통증은 복막염과 달리 복부 마사지 혹은 신체의 움직임에 따라 완화될 수 있습니다. 방광 위쪽 부위에서 압통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복부 압통이나 반동 압통은 없습니다. 장음도 정상입니다. 생리통이 있을 때 내진을 시행하면 자궁의 압통은 있으나, 자궁경부 및 양측 난소의 압통은 대개 없습니다.진단원발성 월경곤란인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골반 내 병변이 없는지, 동통이 주기적 양상을 띠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진단을 위해 초음파 혹은 복강경 검사가 필요합니다.치료월경곤란의 원인이 자궁 내막에서 생성되는 프로스타글란딘의 생성 증가라고 여겨집니다. 따라서 이러한 프로스타글란딘 생성 억제제를 사용하면 약 80%의 경우에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억제제는 통증이 생기기 직전 혹은 생기자마자 복용하여, 6~8시간 간격으로 수일간 복용합니다. 효과가 없을 때는 약의 용량을 올리거나 약의 종류를 바꾸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수개월 동안 시도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면 치료 실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억제제는 위 및 십이지장 궤양이 있거나, 아스피린에 과민 반응을 보이는 환자에게 사용하면 안 됩니다. 부작용으로는 오심, 소화 장애, 설사, 피곤 등이 있습니다. 위의 방법으로 치료가 안 되는 경우에는 마약성 진통제(코데인)을 2~3일 정도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하기 전에 심리적인 요인이 없음을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진단적 복강경을 실시하여 기질적 요인이 없음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약물적 방법 외에, 따뜻한 팩을 복부에 대어주거나, 아로마 요법, 명상, 요가 등을 시행하여 통증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주의사항① 월경은 자궁 내막이 떨어져 나오는 것으로, 상처가 생기면서 출혈하는 것입니다. 상처가 있으면 세균에 감염되기 쉬우므로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외음부의 청결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리대는 수시로 교환합니다. 외음부는 하루에 한 번 미지근한 물로 씻습니다. ② 생리 중에 질 세정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로 인해 감염 요소에 더 노출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것이 놓습니다. ③ 월경 중에는 몸을 차게 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찬 바닥에 앉거나 찬 습기가 많은 곳에 오래 있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합니다. ④ 월경 중에는 변비가 오기 쉬우므로, 채소, 과일, 섬유질이 많은 식품을 많이 섭취합니다. 하제를 쓰는 것은 좋지 않으므로, 식사나 운동으로 조절하는 것이 좋습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질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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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치료관련질문입니다.경험이있우신분들댓글부탁드립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도수치료는 견인치료, 마니퓰레이션, 마사지등등의 테크닉을 이용하여 근육을 풀어주거나, 관절가동범위의 증가와 자세를 바르게 하는 등 손을 이용하여 환자를 치료 하는 것 입니다.처음 원칙은 의사가 직접 시행 해야 했으나 지금은 의사 지시 감독하에 물리치료사가 시행 하는 것도 가능합니다.의사와 치료사의 재량과 능력이 중요한 부분이라 호불호가 많이 나뉘는 것 같습니다.제 생각에는 평소 생활속에서 할 수 있는 운동과 자세, 스트레칭을 도수치료를 하며 교육 받아서 스스로 자주 시행 하는 것이 더 중요 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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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배가 더부룩하고 소화도 안되고 조금만 먹어도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속이 더부룩 하다, 소화가 안되고 약간 쓰리다 라는 증상을 호소 하는 것을 보통 기능적 소화불량이라고 진단합니다.그 중 속이 비면 쓰리고 아프다가 음식을 먹으면 가라 앉는 소화성 궤양과 유사한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담배와 술이 병을 악화 시키며, 사람에 따라서 밀가루음식이나 우유, 육류가 증상을 악화 시키기도 합니다.보통은 내시경 검사에서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위장관 운동을 조절하는 돔페리돈, 이토프라이드, 레보프라이드 등의 약물로서 대증치료 하며, 신경안정제를 사용 하기도 합니다.역시 자극적인 음식은 좋지 않습니다. 커피와 음주도 피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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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장시간 사용이 직접적으로 눈 건강에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네 확실한 영향을 미칩니다. 안구건조증 뿐만 아니라 염증을 유발 시키며 눈 주변 근육을 피로 하게 만듭니다.이것을 통칭하는 진단명이 VDT 증후군 입니다.VDT증후군은 컴퓨터 모니터, 스마트폰 등 전자기기 화면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와 강하게 번쩍이는 빛이 눈에 자극을 줘 그에 따른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만성적인 눈의 충혈과 통증, 뻑뻑함 등을 호소하게 되며 두통 및 소화불량, 시력감퇴, 만성피로 등의 증상이 동반됩니다.예방을 위해서는 컴퓨터의 모니터 위치는 눈높이 보다 약간 낮은 정도가 적당하며 거리는 50~80cm 정도 간격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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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이 암에 많이 걸리는 이유가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암 유병률이 늘어났다고 보기는 힘듭니다. 대신 더 잘 찾아내고 있는 것이지요. 의학의 혜택을 받지 못하던 시대에는 사망시 원인을 알수가 없어서 심장마비, 호흡부전 같은 말도 안되는 사인으로 사망진단서를 많이 썼었습니다. 요즘은 워낙 검진을 쉽게 받을 수 있고 자주 하니 쉽게 초기부터 암을 진단 합니다. 암 두세번 걸린 사람들도 많은 상황입니다.그리고 워낙 오래 살기 때문에 그만큼 평생동안 암에 걸릴 확률은 훨씬 높아 지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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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어지러워서 힘들어요.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빈혈의 경우 혈중의 적혈구 수치가 떨어져서 뇌가 요구하는 산소요구량을 공급하는데 어려움이 생기는 경우로서 철 결핍성 빈혈이 가장 흔하지만 그 외의 원인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영양 공급이 불충분 하여 생기는 경우도 있구요. 일단 적혈구 수치를 피검사로 확인 해 보고 필요하다면 혈중 철분 수치와 철 결합능력 등을 체크해서 빈혈의 형태를 확인하고 이에 맞는 처방을 하게 됩니다.기립성 저혈압은 오래 서 있는 경우 체내 혈액이 하지쪽으로 울혈이 되어 심장으로 돌아가서 짜낼 수 있는 혏액의 양이 감소하여 뇌로 충분한 양의 혈액을 공급하지 못하는 경우 실신까지 발생 할 수 있습니다.누운 상태에서 측정한 안정 시 혈압에 비해 일어선 직후 3분 이내 바로 측정한 혈압에서 수축기혈압 >20, 이완기혈압>10mmHg 이상 떨어지는 경우를 뜻합니다.말씀하신 증상 만으로 정확하게 판단 하기는 어려우며 둘 모두 간단하게 검사를 시행 할 수 있으므로 근처 내과를 방문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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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백신 부작용에 관하여~~~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이미 상당기간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통증과 염증이 동반되는 것이 좀 이상 해 보입니다. 피부 감염이 있는 것은 아닌지 확인이 필요해 보입니다. 피부과를 방문해서 진료를 받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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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다래끼이유가뭘까요? 치료방법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다래끼는 포도상구균에 의한 세균감염이 원인으로 나타나는 짜이스샘, 몰샘, 마이봄샘의 급성화농성 염증입니다으로 항생제 치료를 하거나 짜낼 수 있으면 짜내는 것이 좋습니다.눈을 비비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가능하다면 온찜질을 자주 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겉으로 잘 보이지 않는 경우도 많고 결막염이 동반되는 경우도 많으니 안과에 가서 뒤집어서 확인 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보통 바늘로 찔러서 배농 하거나 깊은 곳에 있다면 절개 배농 하기도 합니다.배농 후에도 항생제 점안액이나 연고를 바르며 잘 치료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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