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을때 마다 골반쪽에서 뚝뚝 소리가 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고관절 충돌증후군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장요근이 충돌하며 발생하는 통증 일 수도 있겠구요. 양반다리시 골반의 비구와 대퇴골의 경부가 충돌하면서 비구순이나 연골이 손상을 입어 통증을 유발 할 수 있습니다. 엑스레이 검사를 우선 받아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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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부탈장. 꼭 수술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말씀하신 대로 복압 증가시 튀어 나오며 손가락으로 넣으면 들어갑니다.복압을 증가시킨 상태로 서혜부에서 촉진을 해서 진단을 하며, 비봉합 내측 보강술이라는 수술적 치료를 복강경을 통해 많이 실시 합니다.수술적 치료를 하지 않고 두었다가 감돈이 되면 낀 조직이 붓게 되면서 손가락으로 넣어도 정복 되지 않고 염증이 생기거나 천공이 생기게 될 수도 있습니다. 주기적인 통증을 유발 하고요. 간단한 수술이므로 수술적 치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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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물건을 들고나서 허리가 아픕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요통을 유발하는 가장 흔한 근육이 요방형근 입니다. 요방형근의 통증은 사실 하나의 증상입니다. 그것을 유발한 요인이 더 중요한데, 디스크내장증이 있다거나 무리를 했다거나 하는 등등 다양한 유발 요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온찜질이 더 도움이 됩니다.보통은 허리에 국한된 통증이 있다면 휴식 및 소염제를 먹고 물리치료 등으로 통증조절을 하며 경과를 보게 되구요혹시나 하지방사통이 있다거나 하지마비, 감각증상이 있으면 좀 더 정확한 진단을 위해 영상검사를 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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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서 찌그덕 거리는 소리가 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스쿼트 운동 시 처럼 구부렸다 펼때 무릎관절에서 염발음이 나고 마찰이 된다는 것 같습니다. 이는 무릎의 슬개골이 바깥쪽으로 주행하면서 바깥쪽으로 슬개골이 빠지면서 마찰을 일으키는 것으로 슬개대퇴증후군(연골연화증)을 유발하여 통증을 일으 킬 수 있습니다. 드물게는 무릎 추벽증후군에 의해 염발음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또한 무릎 골 관절염이 있는 경우에도 뚜둑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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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정강이만 계속 아픈데 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정강이쪽의 통증을 호소하시는것 같습니다.정강이쪽이라면 shin splint, 정강이부목을 의심합니다.골막과 주면조직의 염증으로 생기는 것으로 소염제와 휴식이 도움이 됩니다.만약 앞정강근쪽의 통증이라면 과도하게 발목을 들어올리려는 보행 패턴이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이 경우라면 무릎 꿇어앉기 같은 방법으로 앞정강근의 스트레칭이 필요 하구요마지막으로 확률은 낮지만 구획증후군의 가능성도 있습니다.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서 한번 진단을 받아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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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르는 사이에 치아에 힘을 주게됩니다. 고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이갈이가 심하다거나 이빨을 꽉 깨무는 경우에는 교합안정장치인 스프린트 라는 것을 사용 합니다. 통증이 심하면 소염제나 근이완제, 항우울제 등을 사용하며, 씹는 근육에 보톡스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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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골 손상 가능성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무릎 뒤 오금쪽의 통증을 호소하고 계시는데 이 부위는 베이커낭종이라는 물혹에 의해서도 통증이 발 생 할 수 있으며 힘줄염에 의해서도 통증이 발생 할 수 있습니다.구부릴 때 자극증상이 있는데 햄스트링과 대퇴이두근의 힘줄염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초기에는 휴식을 취하면서 소염제를 처방 받고, 스트레칭등이 도움이 됩니다.베이커 낭종의 가능성도 일부 있습니다.베이커 낭종은 무릎 뒤쪽에 액체로 채워진 낭종으로서 무릎 관절과 대부분 연결 되어 있습니다.무릎 관절염과 연관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보통 초음파를 보고 진단하며 주사를 이용하여 물을 빼 내고 스테로이드를 주입합니다.소염제 복용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무릎을 보는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에서 진료를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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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나 물을 마실때 잔은 사래에 걸립니다 왜 그런걸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사레는 식사 시에나 침을 삼킬 때 음식물이 식도로 들어가지 않고 기도로 흘러 들어가서 이를 방어하는 기전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우선은 사레가 자주 든다는 것은 기도보호가 적절하지는 않다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보통 부주의하게 식사 하다가 일반인도 사레가 걸릴 수는 있지만 그렇게 자주 걸리지는 않습니다.사레가 식사 시 마다 수차례 걸리는 수준이라면 연하장애에 대해 의심 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연하장애의 원인은 다양 하지만 보통 뇌졸중이나 연수에 문제가 있는경우에 자주 발생 합니다. VFSS검사라고 해서 비디오투시삼킴검사를 실시하게 되는데 재활의학과에서 실시 합니다. 크게 어려운 검사는 아니니 걱정 되시거나 증상이 지속 된다면 한번 시행 해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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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바닥 사마귀 티눈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티눈은 원뿔 형태의 국한성 각질 비후증입니다. 원뿔의 기저부가 피부 표면으로, 꼭지가 피부 안쪽으로 향하는 형태입니다.치료시 많이 아프지는 않습니다.원인티눈은 과도한 기계적 비틀림이나 마찰력이 만성적으로 작용하는 경우에 발생합니다. 이와 같은 힘이 비교적 넓은 부위에 작용하면 굳은살이 되고, 국소 부위에 집중되면 티눈이 됩니다.증상티눈은 연성 티눈과 경성 티눈 두 가지로 나뉩니다. ① 경성 티눈경성 티눈은 주로 발가락 등 쪽, 발바닥에 생깁니다. 표면에 윤이 납니다. 상층부를 깎아내면 병변의 가장 조밀한 부위에서 핵이 나타납니다. 이 핵이 하부의 감각 신경을 자극하여 무디고 거북한 감각이나 날카롭게 찌르는 듯한 통증을 유발합니다. ② 연성 티눈연성 티눈은 발가락 사이에 발생합니다. 땀에 의해 짓물러지고 부드럽고 축축해져 희게 보입니다. 주로 4~5번째 발가락 사이에서 발생합니다.진단티눈은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지만, 굳은살이나 사마귀와 감별해야 합니다. 굳은살은 티눈과 달리 관통성 중심핵이 없으며 좀 더 넓게 두터워져 있습니다. 티눈과 사마귀의 차이점은 표면 각질을 깎아냄으로써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마귀는 점상 출혈이 나타나지만 티눈은 각질핵이 나타납니다.치료티눈은 마찰이나 압력이 있는 부위에 생깁니다. 이러한 원인이 제거되면 병변은 자연 소실됩니다. 우선 교정 신발 및 패드로 원인을 완화시키지만, 이 방법만으로는 완치하기 어렵습니다. 살리신산(Salicylic acid)이나 다이클로로아세트산(dichloroacetic acid)을 조심스럽게 자주 도포하면 효과가 있습니다. 연성 티눈의 경우 단순 절제술이 효과적입니다. 뼈돌출증이 있는 경우 돌출된 뼈를 제거해야 합니다. 경화 용액, 40% 살리신산 반창고 등도 사용합니다.주의사항티눈을 유발할 수 있는 기계적인 힘을 제거하거나 감소시키는 것이 유일한 예방법입니다. 그러나 직업적으로 어쩔 수 없이 힘이 가해지는 경우, 신발을 바꾸려 하지 않는 경우, 뼈 구조에 의한 경우 등 실질적으로 예방하기 어려운 상황이 많습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질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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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에 딱지와 출혈이 생겨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두피에 발생하는 여드름은 모낭염입니다.모낭염은 세균(특히 포도상구균) 감염, 화학적, 물리적 자극에 의하여 모낭(털구멍)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을 의미합니다.원인모낭염은 스트레스나, 과로, 수면 부족 등에 의해 면역력이 약해진 피부 속으로 균이 침투해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콧속의 털을 뽑거나 겨드랑이 털을 면도하거나 타르나 석유 혹은 파라핀이 모공 속으로 들어갔을 때 발생합니다. 원인균은 대체로 독성이 약한 표피 포도상구균일 때가 많으나, 황색 포도상구균인 경우도 있습니다.증상모낭염의 증상은 원인과 부위에 따라 다르게 나타납니다. 보통 두피나 팔다리같이 전신 증상이 없고 털이 있는 곳에 발생하지만, 어느 부위에서나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균이 침입한 부위는 가렵고 통증이 느껴지며, 좁쌀같이 노랗게 곪은 형태가 나타납니다.모낭을 중심으로 붉은 반점이 생기면서 작은 구진이나 농포가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때 발열이나 오한 등 전신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서 국소 림프절이 붓거나 털을 중심으로 단단하고 통증이 심한 홍색 결절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가피가 형성되지만 적당히 치료하면 흉을 남기지 않고 치료됩니다. 균이 피부의 표피에만 머물지 않고 더 깊숙이 침입한 경우에는 흉터가 생기거나 탈모가 생기기도 합니다.진단모낭염은 전문의에게 진단받고 농포 배설물 배양법을 통해 확진할 수 있습니다.치료모낭염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초기에 곪은 부위를 절개하고 고름을 빼낸 후 항생제를 복용합니다. 만성 염증의 경우 항균, 항바이러스, 항소양 작용이 있는 부신피질호르몬 제제를 피부에 도포하여 치료합니다.경과모낭염은 치료하면 2주 내에 완전히 회복되지만, 보통 재발합니다. 극소수이긴 하지만 혈액 내로 감염이 침입하여 몸 전체에 퍼질 경우 패혈증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주의사항모낭염을 예방하는 생활습관 관리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세균이 성장하기 적합한 후덥지근한 곳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② 염증의 원인균이 다른 부위로 전염되지 않도록 농포를 긁지 않아야 합니다.③ 면도할 때 각질층까지 제거되어 세균에 감염되고 이로 인해 모낭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면도기를 청결하게 관리하여 감염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④ 면도기는 반드시 자기 것을 사용하여 모낭염이 전염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⑤ 면도로 자극받은 피부에 영양분과 유분이 함유된 로션을 바로 바르면 곪거나 덧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⑥ 두피를 청결하게 유지해야 합니다. 하루 활동 후 땀, 피지, 오염 물질 등으로 지저분해진 두피와 모발을 깨끗이 관리하기 위해 저녁때 머리를 감는 것이 좋습니다.⑦ 머리를 말릴 때는 반드시 뜨겁지 않은 드라이어의 바람을 사용해야 합니다. 뜨거운 바람으로 단시간에 머리를 말리면 오히려 두피의 수분을 증발시켜서 두피를 건조하게 하여 염증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의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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