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뒷목이랑 뒤 승모근이 아픈데 어떻게 풀어줘야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승모근의 통증이 있고 쇄골 안쪽의 통증이 있다면 사각근의 단축으로 인한 통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사각근 단축으로 인해 흉곽출구쪽이 눌리면서 담이 올 수 있습니다.사각근 스트레칭과 함께 승모근 스트레칭을 실시 하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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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을 구부리면 뚝하고 큰소리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스쿼트 운동 시 무릎관절에서 염발음이 나고 마찰이 된다는 것 같습니다. 이는 무릎의 슬개골이 바깥쪽으로 주행하면서 마찰을 일으키는 것으로 슬개대퇴증후군(연골연화증)을 유발하여 통증을 일으 킬 수 있습니다. 드물게는 무릎 추벽증후군에 의해 염발음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스쿼트 운동을 할 때 내려가는 동작에서 염발음이 유발 되지 않을 정도만 앉으시고, 허벅지 각도를 조절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지속된다면 우선은 하지직거상운동이나 레그컬등으로 약간 운동 강도를 낮추어서 대퇴사두근을 강화 한 이후에 스쿼트운동을 시작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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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불안증후군인것같은데 꼭 진찰 받아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주로 잠들기 전에 다리에 불편한 감각이 있고 계속 움직이고 싶은 느낌을 받게 됩니다. 유병률이 5~6%정도나 된다고 하구요. 뇌의 도파민 시스템의 불균형으로 인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신경과에서 주로 보는 질환으로 도파민에 작용하는 약을 쓰기도 합니다. 다리를 주무르거나 무릎을 구부리면 증상이 완화됩니다. 증상이 심하지 않다면 따뜻한 목욕, 전기 담요와 얼음주머니를 이용한 다리 마사지, 운동 등이 증상 완화에 도움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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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대사증후군 관리 목표 문의하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대사 증후군은 여러 가지 신진대사(대사)와 관련된 질환이 동반된다(증후군)는 의미입니다. 고중성지방혈증, 낮은 고밀도콜레스테롤, 고혈압 및 당뇨병을 비롯한 당대사 이상 등 각종 성인병이 복부 비만과 함께 발생하는 질환을 의미합니다.원인대사 증후군의 발병 원인은 명확하지 않습니다. 인슐린 저항성(insulin resistance)이 근본적인 문제라고 추정됩니다. 인슐린 저항성은 혈당을 낮추는 호르몬인 인슐린에 대한 신체의 반응이 감소함으로써, 근육 및 지방세포가 포도당을 잘 섭취하지 못하게 되고, 이를 해결하고자 더욱 많은 인슐린이 분비되어 여러 문제를 유발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복강 내의 내장지방은 대사적으로 매우 활발하게 활동하며 여러 물질을 분비합니다. 이러한 물질은 혈압을 올리고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의 역할을 방해합니다. 이는 고인슐린혈증, 인슐린 저항성, 혈당 상승을 초래합니다.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의 발생 위험성을 높이고, 혈관 내 염증과 응고를 유도하여 동맥경화를 유발합니다. 이렇게 유발된 고혈압, 당뇨병, 고인슐린혈증은 심혈관 질환이 발생할 위험성을 높입니다.증상대상 증후군의 주요 증상으로는 복부 비만이 있습니다. 이외에는 별다른 증상이 나타나지 않지만, 그 구성 요소나 합병증으로 인한 증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진단아래의 기준 중 세 가지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에 대사 증후군으로 진단합니다.① 허리둘레 : 남자 90cm, 여자 80cm 이상② 중성지방 : 150mg/dL 이상③ 고밀도 지방 : 남자 40mg/dL 미만, 여자 50 mg/dL 미만④ 혈압 : 130/85 mmHg 이상, 혹은 고혈압약 투약 중⑤ 공복 혈당 : 100mg/L 이상, 혹은 혈당조절약 투약 중치료대사 증후군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체지방, 특히 내장지방을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적절한 식사 조절과 규칙적이고 꾸준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대사 증후군을 구성하는 질환은 생활습관병입니다. 균형 잡힌 식사, 규칙적인 운동과 금연, 절주 등으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한다면, 대사 증후군을 치료하고 이로 인한 합병증을 예방하여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경과대사 증후군이 있는 환자는 허혈성 심장병,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계 질환이 발생하여 사망할 확률이 대사 증후군이 없는 사람에 비해 4배 정도 높습니다. 대사 증후군 환자가 당뇨병에 걸릴 확률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3~5배 정도 높습니다. 그 외에 대사 증후군은 지방간, 폐쇄성 수면 무호흡과 관련이 깊습니다. 각종 암에 의한 사망률 역시 높아집니다.주의사항대사 증후군이 있는 환자의 고지혈증, 고혈압, 혈당 상태가 생활습관을 개선한 후에도 목표치에 도달하지 않는 경우, 치료 원칙에 따라 각 질환에 대한 적절한 투약을 시행해야 합니다. 많은 환자가 투약을 받는다는 것에 거부감을 느낍니다. 하지만 충분하게 생활습관이 개선되었음에도 건강 상태가 바람직해지지 않는다면, 마땅히 현대 의학에서 검증을 거친 약물치료를 받아야 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질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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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복결핵이면 무얼 조심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잠복결핵인 경우 면역력을 잘 유지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폐 속에 결핵균이 감옥에 격리된 상태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감시가 약해지면 빠져나와서 활성화됩니다.그 감시에 해당하는 것이 면역입니다.평소 무리하지 마시고 영양분을 잘 섭취하고 피로하지 않은 생활을 하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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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부분이 붓는경우 어디가 아픈걸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하지 부종성 질환으로 하지정맥류와 심부정맥혈전증, 임파부종, 신부전으로 인한 부종등이 있습니다.우선 원인에 대한 평가가 우선 되어야 할 것으로 보이며, 부종을 줄이기 위해서는 압박스타킹을 착용하거나 하지거상을 하여 주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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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 후에 허리통증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보통 디스크 수핵탈출증으로 인한 통증은 누워 있으면 경감 되나 현재 누워서 쉬고 난 후 악화되는 통증을 호소하고 계십니다.강직성척추염이 있는 경우 아침에 허리 통증이 더 심하고 뻣뻣한 강직이 동반되며 운동 후 더 좋아지는 양상을 보입니다.조기진단이 중요한 질환이므로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류마티스내과등에서 진단을 한번 받아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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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가 자주 쥐가 나는데 왜 그럴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종아리 근육의 근연축과 근경련을 호소하고 계시는군요무리해서 운동을 하고 나서 종아리에 쥐가 나듯이 피로감이 심한 상황이라거나 전해질 불균형, 종아리 근육을 지배하는 신경의 이상 등으로 발생합니다. 특히 성장기에 많이 발생하는데요.평소에 종아리 근육 스트레칭을 실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마그네슘과 칼슘을 평소에 영양제로 복용 하시구요. 혹시나 허리디스크의 증상이 동반되는 것은 아닌지 생각 해 보시구요..어디선가 종아리의 비복근로 가는 신경이 눌리거나 했을 때에도 나타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디스크 부터 말초신경의 압박 까지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구요. 일정기간 나타났다가 사라질 가능성이 높으나 지속된다서나 종아리 근력저하나 감각저하가 동반 된다면 말초신경 손상에 대한 평가가 필요 합니다. 방법은 근전도 검사입니다.또한 하지정맥류가 있는 경우 허혈증상으로 이런 증상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현재 상황에서 근육통이 동반 된다면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등에 방문하여 TPI 시술 정도를 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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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일에 한번 변보는 아이.성인되기전에 더 도와주고싶은데 어떤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대변은 하루 한번 정도가 보통 입니다. 두번 정도 본다고 해서 비정상은 아닙니다. 주 3회 미만으로 보면 변비로 진단 합니다.물 많이 마시는 것이 중요하구요 다시마, 푸룬주스도 효과가 좋으니 한번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 해 주셔야 합니다.식후 30분 정도가 대변을 보기에 골든 타임이니 이 타이밍에 신호가 오면 참지 않도록 합니다.가벼운 유산소 운동이나 걷기가 도움이 되며, 배를 시계방향으로 가볍게 마사지 하는 것도 좋습니다.비데로 항문을 자극 하는 방법도 도움이 됩니다. 참고로 변비시 가능한 식사요법을 첨부 하겠습니다.식사요법의 실제1. 규칙적으로 식사합니다. 2. 도정되지 않은 전곡류의 섭취를 늘립니다.3. 채소, 해조류를 충분히 섭취합니다.4. 통조림, 주스보다 생과일 섭취를 늘립니다.5. 섬유소의 효과적 흡수를 위해 하루 6-8잔 정도의 물을 충분히 마십니다.6. 우유 및 발효 유제품을 섭취합니다.권장 식품보리, 현미 등의 잡곡류, 고구마, 통밀빵, 모든 채소, 말린 나물류, 생과일, 미역, 김, 다시마, 건자두(푸룬), 발효유 등주의 식품감, 쑥 등 탄닌이 많은 식품그 외 주의사항1. 섬유소 섭취가 갑자기 증가하면 위장장애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에 소량씩 점진적으로 증가시키도록 합니다.2. 하루 25~50g정도의 섬유소 섭취량이 적절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영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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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중첩증 수술후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수술 후 재발가능성은 낮으나 유착으로 장 마비가 한번씩 올 수 있습니다.그리고 소장을 절제 했다면 단장증후군이 있을 수 있습니다.단장증후군이 있을 때 식사요법을 첨부합니다.식사요법의 필요성소장의 상당 부분을 절제하여 영양소의 흡수기능이 저하됨으로써 흡수불량, 소화불량, 탈수, 영양불량을 예방하기 위해 식사요법이 필요합니다.식사요법의 실제1. 장을 50% 이상 절제한 경우 평소의 1.5~2배를 섭취해야 체중유지가 가능합니다.2. 적절한 열량, 영양소를 공급하기 위해 균형잡힌 식사를 합니다.3. 적절한 단백질 반찬을 섭취합니다.4. 과다한 지방 섭취는 심한 설사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제한합니다.5. 찜, 조림, 구이, 삶기 등의 조리법을 이용합니다.6. 하루 5~6회로 나누어 소량씩 자주 섭취합니다.7. 카페인이나 술의 섭취는 수술 후 1년 정도는 피하도록 합니다.권장 식품연한 쇠고기, 돼지고기, 계란, 두부, 닭고기(껍질제외), 생선(껍질제외), 부드러운 야채, 사과, 복숭아, 수박, 과일 통조림, 무지방우유, 푸딩, 영양보충음료 등주의 식품잡곡류, 질긴 육류, 햄류, 조개류, 콩비지, 도라지, 고사리 등의 질긴 야채, 말린 나물, 설익은 과일, 감, 씨채 먹는 과일(딸기, 키위 등), 말린 과일, 해조류, 견과류 등그 외 주의사항증상에 따라 식사요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초기 설사가 안정되면 물이나 음료를 통해 장의 적응을 촉진하도록 하고 적응 상태에 따라 미음, 죽 식사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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