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위쪽에 피부가 까집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손톱 거스러미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거스러미는 피부의 건조로 인해 발생하는 것으로 피부의 상피가 탈락하는 현상입니다. 수분공급을 충분하게 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주방용세제가 손에 닫지 않도록 하고, 비누로 너무 자주 손을 씻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씻고 나서는 늘 핸드로션을 발라 줍니다.거스러미가 생긴 경우에는 손돕깎기로 살짝 잘라내는 것이 좋으며 뜯어내면 안됩니다. 정상 조직까지 탈락되어 조갑주위염이 자주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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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너무나 아픈데요. 점점 심해서 ..어떻해야 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자극성 장 증후군은 특별한 기질적 원인이 확인되지 않는 상태에서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복통 및 배변 장애를 말합니다. 대장 내시경, X-ray 검사 등 여러 가지 검사로 확인되는 질환은 없지만, 식후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복통, 복부 팽만감, 설사, 변비 등의 배변 장애 증상이 유발되는 만성적인 질환입니다.원인아직까지 자극성 장 증후군의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유전적 가족적 요인, 불안 및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적 요인, 과음, 자극적인 음식, 불규칙한 식사, 편식 등이 원인으로 여겨집니다. 내장이 과민하여 환자의 대장 내에 가스를 주입하거나, 풍선을 넣어 확장시키면 정상인에서는 반응이 나타나지 않을 정도의 적은 용량에도 심한 통증을 일으킵니다.일부 자극성 장 증후군 환자는 대장 내 상주균의 구성이 비정상적입니다. 이로 인하여 장관 내 발효가 증가하고, 과다한 가스가 생성되기도 합니다. 또한 정상적으로는 균의 증식이 미미한 소장에서 세균이 과다 증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만성 설사나 복통, 가스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전체 인구의 약 7~15% 정도가 자극성 장 증후군으로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을 보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증상대장은 정상적으로 하루 1회 정도 배변을 유도하도록 움직입니다. 그러나 대장이 과민해진 경우 대장이 지나치게 움직여 설사가 유발되거나, 이와는 반대로 움직임을 급격히 멈춰 변비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즉, 자극성 장 증후군 환자는 설사 또는 변비, 혹은 두 가지 모두가 규칙적으로 반복되며 만성적인 복통에 시달립니다. 심한 복통도 배변 후에는 대부분 호전됩니다. 자극성 장 증후군 환자에게 점액질 변, 복부 팽만이나 잦은 트림, 방귀, 전신 피로, 두통, 불면, 어깨 결림 등의 증상도 나타나지만, 이러한 증상이 수개월 또는 수년간 계속되더라도 몸 상태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자극성 장 증후군 환자는 상부 위장관 증상으로 속 쓰림, 연하(삼킴) 곤란, 식도 이물감 등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소화기 증상 이외에도 피로감, 비뇨기과적 기능 이상, 산부인과적 증상을 호소하기도 합니다.진단자극성 장 증후군은 구조적 이상으로 설명할 수 없으므로 특정 검사 방법으로 진단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대변 검사, 대장 내시경, 혈액 검사 등의 여러 가지 기본적인 검사를 통해서 원인 질환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뒤에도, 불쾌한 소화기 증상(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 후 복통, 복부 팽만감 등)이 만성적으로 나타나거나, 설사나 변비와 같은 배변 장애 및 배변 후 잔변감으로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자극성 장 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체중 감소, 혈변, 빈혈 등의 경고 증상이 동반되거나, 이 증상이 50세 이상에서 처음 생긴 경우에는 다른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대장 내시경 검사, 복부 CT 검사, 소장 검사 등을 시행해 보아야 합니다.치료자극성 장 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심리적 불안과 갈등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단순히 음식이나 약물만으로 치료하기는 힘듭니다. 본인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환자가 본인의 병을 잘 이해하고 장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과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적당한 운동과 하루 중 편안한 시간에 명상과 휴식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미지근한 물을 자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을 먹으면 변이 정체되지 않아 좋으나, 오렌지같이 장에 자극을 주는 과일은 되도록 피하는 게 좋습니다. 밀가루나 인스턴트, 기름진 음식 등의 식이를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장의 과민성을 떨어뜨리고, 안정된 상태로 만들기 위해 약물 요법을 시행합니다. ① 진경제 : 자극성 장 증후군에서 소화관 평활근의 수축이나 경련으로 유발되는 통증을 완화하는 데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식전 30분에 복용하면 위장 반사 억제 효과로 식후 설사나 경련의 증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부작용으로 시야 흐림, 구갈, 변비 등이 있습니다. ② 지사제(로페린) : 장 통과 시간을 지연시키고, 수분의 흡수를 증가시키며, 항문괄약근의 압력을 증가시킵니다. 그러나 야간에 복통을 유발할 수 있으며, 용량 초과 시 변비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③ 완하제 : 변의 양을 증가시키는 부피성 완하제는 자극성 장 증후군의 변비를 치료하는 데 사용합니다. 배변 횟수를 증가시키고 배변을 원활하게 합니다. 부작용은 장내 세균의 작용에 의한 가스 생성입니다. 복부 팽만감과 불편감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④ 프로바이오틱스 : 요구르트처럼 생균이 포함된 기능성 음식입니다. 장의 과민성을 줄여주고, 장 운동 기능을 개선합니다. ⑤ 항생제 : 소장 세균의 과증식이 원인일 때 항생제 치료를 시도해 봅니다. ⑥ 항우울제 : 자극성 장 증후군 환자에게 공항 장애, 우울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우울제에는 우울을 조절하는 기능 이외에 신경 조절, 진통 기능이 있습니다.경과암이나 환자의 정신과적인 이상 소견(인격 이상 등)과 관련이 있습니다. 감별이 필요한 다른 질환(궤양성 대장염이나 크론병 등)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 고통을 받는 환자는 일상생활에서 반복되는 빈번한 불편을 겪습니다. 이로 인해 의욕 상실과 같은 문제를 초래하여 사회생활에 장애가 되기도 합니다.주의사항저지방식, 저자극식을 원칙으로 식사합니다. 지방성 음식,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 카페인 음료,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은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이런 음식은 제한합니다. 기분을 전환시킬 수 있는 일을 하고, 마음을 편안히 갖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자극성 장 증후군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 섬유질이 많이 포함된 채식을 위주로 식사합니다. 단, 과다한 섬유질의 섭취는 오히려 병세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평소에 꾸준히 섬유질 식품을 먹는 식습관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질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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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이나 카페에서 거리만 두면 코로나 안전한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인생은 리스크와의 싸움인데 그 리스크를 질만한지 아닌지는 확률에 따라 결정해야 합니다.연구결과 2m 정도를 지키고 있는 상태에서 비말을 많이 만들어내지 않게끔 기침을 하지 않고 말을 하지 않으면 감염 확률이 매우 낮다는 것을 가지고 이렇게 진행하고 있는 것입니다.그럼에도 매우 전염성이 높은 시기의 환자가 비말을 밀폐공간에 뿌린다면 당연히 감염이 가능합니다.그러나 그 확률은 현재상황에서는 매우 낮기 때문에 허용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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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이석증을 앓고있는데 잠잘때 어떤자세로 자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이석증(양성돌발성체위성현훈)이 있는 것 같습니다.양성돌발성체위성현훈은 반고리관에 발생한 이동성 결석으로 인해 어지럼증이 유발됩니다.아침에 일어날 때 어지럼증과 함께 오심, 구토, 두통, 가슴두근거림, 식은땀 등의 자율신경계 증상을 보입니다. 가장 흔한 어지럼증의 원인으로서 자세 변화에 따라 회전성 어지럼증을 경험하게 됩니다.보통 이비인후과에서 진단 하며 몇가지 신체검사를 실시 합니다. 치료는 이를 치환하는 이석치환술을 여러차례 반복해서 실시해 보며 적절한 이석 치환술을 시행하면 대부분 호전 됩니다. 그럼에도 재발은 잦은 질환입니다.앉아서 자라는 것은 아마 리클라이너 침대나 소파 같은 것에서 자라는 의미 같습니다.머리가 45도 정도로 되게 반쯤 눕는 느낌으로 해서 주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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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와 목 담을 효과적으로 풀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근이완제와 소염진통제, 리도카인을 이용한 TPI 정도가 도움이 됩니다.근이완제와 소염진통제는 주사제로도 맞으실 수 있습니다.스트레칭을 잘 시행 해 주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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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간지러워요 왜이럴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애매합니다만 두드러기 보다는 피부질환이 의심 됩니다.가려움증과 발진을 일으킬 수 있는 피부질환은 다양합니다. 곰팡이감염, 두드러기, 접촉피부염, 땀띠, 옴진드기 등등 다양한 질환이 있고 피부병변을 관찰 해 보아야 진단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우선은 곰팡이 감염의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데 피부과 진료를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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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피로에 가장 좋은 해결법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피로함은 주관적인 증상입니다만 일상적인 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면 병적인 상태를 고려해야 합니다.우선은 다른 소모성의 기저질환이 있는 것은 아닌지를 평가 해 보아야 합니다.갑상선기능저하나 호르몬문제, 부신의 이상 등등을 고려해야 하며, 감염성질환 등에 대한 평가도 필요합니다.또한 수면의 질이 괜찮은지에 대한 평가도 필요합니다. 수면무호흡증이 있는 것이 아닌지에 대한 평가가 필요하겠습니다. 만성피로증후군 심한피로와 함께 근육통, 수면장애, 집중력 저하, 소화불량 등 다양한 증상을 일으키게 됩니다. 이는 봄에 나타나는 춘곤증과 비슷한 증상으로 일상생활에 심하게 지장을 줄 정도의 피곤함이 6개월 이상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우선은 다른 기저 질환이 있지 않은지를 먼저 평가 한 후에 없는 경우에 진단을 내릴 수 있습니다. 치료로 항우울제를 복용 하거나 스테로이드제 단기 복용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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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발이 저린 것은 혈액 순환에 문제가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손발 저림이 동시에 있는 경우는 다발말초 신경 손상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그 외에도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과호흡을 하여 산증이 있는 경우 손발이 저리고 꼬이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드물게는 수족냉증이 있는 분들이 시리다는 표현 대신 저리다고 표현 하기도 합니다.다발신경병증은 보통 당뇨병이나 항암부작용으로 자주 생깁니다.혹시나 당뇨를 앓고 계신다면 다발신경병증을 의심 해야 하겠습니다.그 외에도 양측성으로 손이 저릴 수 있는 수근관 증후군과다리가 저릴 수 있는 하지정맥류가 겹친 경우 일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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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성 비염에 대해서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알레르기성 비염의 경우에는 보통 흡입 항원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이기 때문에 특별히 제한해야 하는 음식이나 좋은 음식은 존재하지 않습니다.아무래도 면역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고열량 고단백식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말하자면 잘 먹고 잘 쉬는게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서울아산병원에서 제공하는 의학정보에서는 고단백 고열량식으로 살코기, 생선, 두부,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추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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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가자주나는아이치료법? 코피가날때지열방법?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비출혈은 코피를 의미합니다. 연령, 성별에 관계없이 혈액, 심장, 신장, 간 질환, 외상 등의 여러 가지 원인으로 비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소아의 경우 출혈이 소량으로 반복되는 전방 출혈이 흔하게 나타납니다. 고혈압이나 동맥경화가 동반된 고령의 경우, 일회성으로 심하게 나타나는 후방 출혈이 흔합니다. 원인비출혈의 원인은 국소적 원인과 전신적 원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① 국소적 원인가장 흔한 비출혈의 원인은 기계적 외상, 즉 코를 후비는 버릇입니다. 이외에도 비중격 및 비강 질환으로 공기의 흐름이 와류를 형성하여 비출혈을 야기하기도 하고, 염증, 종양, 동맥류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환경 인자로 건조하고 추울수록(5℃ 이하) 코피 발생이 증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② 전신적 원인폰빌레브란트병(von Willebrand)과 같은 선천적 응고 장애로 인해 비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밖에도 혈액 투석, 백혈병, 다발성 골수종, 동맥경화증, 유전성 출혈성 모세혈관 확장증(Hereditary hemorrhagic telangiectasia), 고혈압, 와파린 사용 등이 비출혈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증상어린이나 젊은 층에게는 특별한 원인 없이 저절로 비출혈이 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전방 출혈이 많아 비교적 지혈하기 쉽습니다. 나이가 많은 층에서 비출혈이 발생할 경우, 비강 후반부에서 피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혈이 극히 어려우며, 잘 재발하고, 생명을 위협하기도 합니다. 진단비 내시경을 이용하여 출혈 부위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동맥성 출혈이 의심되거나, 비 내시경을 통해 출혈 부위를 확인할 수 없으면 혈관 조영술을 이용하여 출혈 부위를 확인합니다.치료비출혈의 처치 및 치료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안정해야 합니다. 피를 삼키지 말고, 삼킨 피는 뱉어내야 합니다.② 코 앞쪽에서 출혈이 발생한 경우, 이 부위에 수축제를 적신 솜을 대고, 코끝을 손으로 잡고 5~10분가량 압박합니다. ③ 얼음 찜질이나 찬물 찜질도 좋습니다.④ 위 방법으로 지혈되지 않는 경우, 출혈 부위가 확인되면 비 내시경을 이용하여 출혈 부위와 공급 혈관을 화학적으로 부식시키거나 전기 소작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⑤ 위 방법으로 지혈이 되지 않는 경우, 코에 팩킹을 합니다. 정비공 팩킹, 후비공 팩킹 등의 방법이 있습니다. 팩킹은 2~4일간 두며, 감염 예방을 위해 항생제를 복용합니다.⑥ 출혈이 심하면 입원 치료가 필요합니다. 수혈을 해야 할 수 있습니다. 필요시 동맥 결찰술, 동맥 색전술 등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⑦ 비중격 만곡으로 비출혈이 반복될 경우 비중격 수술을 하기도 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의학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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