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가슴이 두근 저릿한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부정맥의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부정맥 진단을 위해서는 증상이 있을 때 심전도 검사를 해 보아야 합니다.문제는 간헐적으로 발생하는 경우입니다.돌발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므로 진단에 어려움이 있습니다.이런 경우에는 진단을 위해 24시간 심전도를 반복적으로 시행 하기도 합니다.초음파 검사도 시행 해 보아야 하고요걱정이 되시고 진단을 해야 한다면검사가 가능한 2차 혹은 3차병원 심장내과로 내원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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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류성식도염과 위염으로 고생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위식도 역류 질환은 과식, 불규칙한 식사습관, 야식, 위산이 과다 분비되는 경우에 자주 발생하며, 식사 후 바로 눕거나 복압이 증가 할 수 있는 엎드려 자는 동작 등에 의해 발생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비만, 임신, 복수, 꼭 끼는 옷도 영향을 줍니다.생활습관을 변화 시켜야 하는데 하부괄약근의 압력을 낮추는 음식이나 약물은 피해야 합니다. 담배, 고지방식이, 술, 라, 커피, 초콜릿, 오렌쥬스, 박하, 토마토등이 영향을 줍니다.약물 중에서는 항콜린제, 고혈압약등이 영향을 줍니다.과식과 밤참은 피하고 과량의 물을 마시는 것도 피해야 합니다.식후 3시간 이내에는 누우면 안되고, 비만인 경우에는 체중을 감량해야 합니다.몸에 꼭 조이는 옷은 피하고 헐렁하게 입습니다.취침시 머리를 들고 상체를 높일 수 있는 리클라이닝 침대에서 자면 좋습니다. 약물치료로 제산제를 쓰며 여러 소화제 계열도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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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로인해다리가아픈데 운동을해야해성산둘레길을다니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무릎 관절염이 있는 경우 엑스선 검사를 실시 하여 KL grade라는 등급을 매깁니다.현재 등급이 어느정도 될지는 정확히는 모르겠네요.4등급이 되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며 그 전 등급에서도 통증이 심하다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하나 참을만 하다면 최대한 내 관절에 기름을 쳐 가며 쓰는 것이 더 좋습니다.방법으로 스테로이드 관절강내 주사나 히알루론산 주사 등이 있습니다.치료 효과가 일시적이기는 하나 그래도 수개월간은 효과가 있습니다.운동으로는 대퇴사두근을 평소에 강화 해 두면 무릎 관절에 가는 무리가 감소 합니다.우선은 주사에 반응이 괜찮다면 최대한 쓸때까지 써 보고 수술적 치료를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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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혹 어깨를 콕콕 찌르는듯한통증 원인이뭘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어깨에 통증과 관절 가동범위 저하를 유발 할 수 있는 질환으로 회전근개손상, 견봉하 점액낭염, 동결견 등등이 있습니다.감별 진단을 위해서는 몇가지 신체검사와 초음파 검사가 중요 합니다.필요하다면 초음파 검사 하에 스테로이드 주사 등의 중재적 시술을 바로 시행 할 수 있습니다.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진료를 한번 보시기를 추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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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끝이 차가운 이유는 뭘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수근관증후군 혹은 손목굴 증후군이라고 하는 질환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정중신경은 손의 엄지부터 3번째 혹은 4번째 손가락까지의 감각을 지배하는 신경으로 이 신경이 손목쪽을 지나 갈때 손목굴이라는 구조물을 지나가는데 이곳이 좁아지는 경우가 많이 발생 합니다.이로 인해 신경이 눌리면서 증상이 있는 것으로 손을 많이 쓰는 사람에서 자주 나타납니다.심한경우 근력 저하까지 동반 될 수 있습니다.수근관 증후군으로 진단 된다면 스테로이드 주사 등으로 통증을 조절 해 보고 심하면 손목굴쪽을 넓혀주는 수술적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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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잘때 다리에 쥐가내리는 원인은?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종아리 근육의 근연축과 근경련을 호소하고 계시는군요무리해서 운동을 하고 나서 종아리에 쥐가 나듯이 피로감이 심한 상황이라거나 전해질 불균형, 종아리 근육을 지배하는 신경의 이상 등으로 발생합니다. 특히 성장기에 많이 발생하는데요.평소에 종아리 근육 스트레칭을 실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마그네슘과 칼슘을 평소에 영양제로 복용 하시구요. 혹시나 허리디스크의 증상이 동반되는 것은 아닌지 생각 해 보시구요..어디선가 종아리의 비복근로 가는 신경이 눌리거나 했을 때에도 나타날 수 있는 현상입니다. 디스크 부터 말초신경의 압박 까지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구요. 일정기간 나타났다가 사라질 가능성이 높으나 지속된다서나 종아리 근력저하나 감각저하가 동반 된다면 말초신경 손상에 대한 평가가 필요 합니다. 방법은 근전도 검사입니다.또한 하지정맥류가 있는 경우 허혈증상으로 이런 증상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현재 상황에서 근육통이 동반 된다면 정형외과나 재활의학과 등에 방문하여 TPI 시술 정도를 해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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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이 안 좋은 이유는 뭐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무릎연골연화증(슬개대퇴증후군)이 있는 경우에 무릎을 구부릴 때 무릎 전방의 통증을 호소 합니다.무릎의 슬개골의 연골쪽에 연화증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통 평소 운동하지 않던 분들이 무릎대퇴사두근이 약화된 상태에서 갑자기 운동량을 올릴 때 슬개골의 주행이 부드럽지 않아 미세손상이 지속되어 발생됩니다.우선 런지나 스쿼트 같이 무릎을 강하게 구부렸다 폈다 하는 운동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대퇴사두근을 강화하면 대부분 이 통증은 없어집니다. 하지 등척성 근력 운동을 실시하여 근력을 강화 시킨 후 본격적으로 보행 량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등척성 운동이란 무릎 관절을 구부리거나 펴지 않고 하는 운동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운동으로 SLR 하지직거상 운동이 있구요. 누워서 하기 때문에 무릎 관절에 하중이 가지 않고 대퇴사두근을 강화 할 수 있습니다.수중에서 걷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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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이 아픈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요새는 이런걸 VDT 증후군이라고 합니다.그 중 근막통증 증후군을 주로 호소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우선 컴퓨터를 하는 바른 자세를 만들어야 합니다.그리고 한번씩 고개를 뒤로 젖히는 동작을 하시어 승모근의 긴장도를 줄여주고 거북목을 예방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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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경색환자입니다 좋은운동과음식을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편마비가 있는 상태일 것 같습니다. 편마비는 주로 좌측중대뇌동맥 경색증이나 기저핵쪽에 뇌경색 뇌출혈 등으로 자주 발생합니다. 보통 6개월 내에 대부분의 회복이 나타나고 6개월에서~2년 정도 까지 꾸준한 재활치료와 보행 훈련을 통해 조금씩이나마 나아 질 수 있습니다. 현재 젓가락 이용이 어려운 상황인데, 아직 급성기나 아급성기에 있다면 마비측 손으로 지속적으로 시도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재활치료의 의지가 중요합니다. 어느정도 후유증은 남겠지만 최대한의 기능을 이끌어 내기 위해 노력 해 보십시오.그리고 재발 위험성은 있으나 예방을 위해 혈압이나 당뇨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조절하고, 고지혈증약, 항응고제나 항혈소판제등의 약물 복용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만약 재활에 대한 의지가 좀 떨어진다는 생각이 드신다면 에스시탈로프람이라는 항우울제를 복용 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주치의와 상의 해 보세요.아무쪼록 빠른 사회복귀를 이루시길 기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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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질 하고나면 콧물이 흐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혈관운동성 비염이 있는 경우일 것 같습니다.우리몸의 비강과 인두 후두는 연결 되어 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음식물이 입안에 있을때나 자극적인 것이 입 안에 있을 때 코쪽으로 음식의 냄새가 올라가며 연하곤란이 있는 환자에서는 심한 경우 비강내로 음식물이 올라 가기도 합니다.잘못 먹거나 사레가 걸린 경우 음식물이 코로 나온 경험이 있는 분들도 있을 것입니다.혈관운동성 비염은 코에 자극이 되면 비염 증상을 일으키는데 치약이나 가글이 그 자극의 역할을 하며, 또한 세수 할 때 코를 어느정도 건드리게 되므로 콧물이 심하게 나느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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