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악 복용중 꿈꾸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신경안정제의 경우 악몽 부작용이 생기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약물 복용을 중단 해야 합니다.8) 벤조디아제핀계 약물 복용시 안절부절함, 초조함, 과민성, 공격성, 불안, 망상, 분노, 악몽, 환각, 정신병, 부적절한 행동과 다른 이상 행동 영향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증상이 발생한 경우에는 약물 복용을 중단해야 한다.9) 기억상실증 : 이 약 또는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은 전향기억상실증을 유발 할 수 있다. 권장용량을 투여하는 경우에도 발생할 수 있으며, 고용량 투여시 발생 위험이 증가한다. 기억상실증은 이상행동을 동반 할 수 있다.[네이버 지식백과] 바리움정5mg [Valium Tab. 5mg] (의약품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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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쓰는 운동을 하면 뒷머리가 아픈 이유?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후두신경통의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후두쪽으로 가는 신경의 일부가 귀 뒤쪽으로 가게 되는데 이 신경이 목 뒤쪽에서 잘 자극 받으며 또한 경추가 좋지 않은 경우에 경추성 두통의 형태로 잘 발생 합니다.흉쇄유돌근이 뻣뻣한 경우에 호발 하는 듯 합니다.우선은 소염진통제를 사용 해 보고 효과가 부족하면 주사로 국소 신경차단술을 시행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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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모를 무릎통증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선천성 원반모양 반월상연골은 반달모양이어야 하는 반월상 연골이 원반 모양인 것으로 이로 인해서 완충이 잘 되지 않고 손상도 잘 됩니다. 이로 인한 통증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경우라면 무릎을 무리해서 많이 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만 또 근력이 약해 지며 통증이 발생 하기도 합니다.무릎에 무리가 덜 가는 운동을 많이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무릎 관절에 강한 충격이 지속적으로 가는 행동을 피해야 합니다. 우선 계단을 내려가거나 산에서 내려가는 동작은 무릎 연골에 좋지 않습니다.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기 위해 평소 대퇴사두근 강화 운동을 열심히 하는 것이 좋습니다.가벼운 걷기는 괜찮지만 그럼에도 무릎에 어느정도는 무리가 갑니다. 우선은 하지 등척성 근력 운동을 실시하여 근력을 강화 시킨 후 본격적으로 보행 량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등척성 운동이란 무릎 관절을 구부리거나 펴지 않고 하는 운동을 말합니다. 대표적인 운동으로 SLR 하지직거상 운동이 있구요. 누워서 하기 때문에 무릎 관절에 하중이 가지 않고 대퇴사두근을 강화 할 수 있습니다.수중에서 걷는 운동도 무릎에 무리가 가지 않는 좋은 운동입니다.먹는 것은 고단백질 음식을 권하고 싶습니다. 결국 관절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근육을 강화해야 하고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서는 단백질 섭취가 필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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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부어 음식넘기기 힘든데 영양주사 맞으려면 병원 꼭 가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의원급을 방문 하셔도 됩니다. 정맥으로 주입 하기 때문에 꼭 내원 한 상태로 맞으셔야 합니다. 외래를 통해서도 맞으실수 있구요 보통의 내과급에서는 다 가능합니다. 실비 없으면 꼭 영양제가 아닌 포도당 주사를 맞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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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손바닥에 붉은 반점이 왕창 생겼어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접촉 피부염이나 두드러기 양상으로 보입니다. 뭔가 양쪽 손바닥에 접촉 했던 물질 중 하나가 알러지를 일으 킨 것 같습니다. 알코올 소독제나 핸드크림 등등이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비누 때문일 수도 있구요. 자두를 만진것이 영향을 줬을 수도 있겠네요. 스테로이드연고를 바르거나 항히스타민제를 드시는 것이 도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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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관리 질문입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손목을 많이 쓰지 않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수근관증후군 혹은 손목굴 증후군이라고 하는 질환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정중신경은 손의 엄지부터 3번째 혹은 4번째 손가락까지의 감각을 지배하는 신경으로 이 신경이 손목쪽을 지나 갈때 손목굴이라는 구조물을 지나가는데 이곳이 좁아지는 경우가 많이 발생 합니다.이로 인해 신경이 눌리면서 증상이 있는 것으로 손을 많이 쓰는 사람에서 자주 나타납니다.심한경우 근력 저하까지 동반 될 수 있습니다.수근관 증후군으로 진단 된다면 스테로이드 주사 등으로 통증을 조절 해 보고 심하면 손목굴쪽을 넓혀주는 수술적 치료를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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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의 장이 안좋은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자극성 장 증후군은 특별한 기질적 원인이 확인되지 않는 상태에서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복통 및 배변 장애를 말합니다. 대장 내시경, X-ray 검사 등 여러 가지 검사로 확인되는 질환은 없지만, 식후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복통, 복부 팽만감, 설사, 변비 등의 배변 장애 증상이 유발되는 만성적인 질환입니다.원인아직까지 자극성 장 증후군의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유전적 가족적 요인, 불안 및 스트레스와 같은 정신적 요인, 과음, 자극적인 음식, 불규칙한 식사, 편식 등이 원인으로 여겨집니다. 내장이 과민하여 환자의 대장 내에 가스를 주입하거나, 풍선을 넣어 확장시키면 정상인에서는 반응이 나타나지 않을 정도의 적은 용량에도 심한 통증을 일으킵니다.일부 자극성 장 증후군 환자는 대장 내 상주균의 구성이 비정상적입니다. 이로 인하여 장관 내 발효가 증가하고, 과다한 가스가 생성되기도 합니다. 또한 정상적으로는 균의 증식이 미미한 소장에서 세균이 과다 증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는 만성 설사나 복통, 가스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전체 인구의 약 7~15% 정도가 자극성 장 증후군으로 의심할 수 있는 증상을 보인다고 알려져 있습니다.증상대장은 정상적으로 하루 1회 정도 배변을 유도하도록 움직입니다. 그러나 대장이 과민해진 경우 대장이 지나치게 움직여 설사가 유발되거나, 이와는 반대로 움직임을 급격히 멈춰 변비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즉, 자극성 장 증후군 환자는 설사 또는 변비, 혹은 두 가지 모두가 규칙적으로 반복되며 만성적인 복통에 시달립니다. 심한 복통도 배변 후에는 대부분 호전됩니다. 자극성 장 증후군 환자에게 점액질 변, 복부 팽만이나 잦은 트림, 방귀, 전신 피로, 두통, 불면, 어깨 결림 등의 증상도 나타나지만, 이러한 증상이 수개월 또는 수년간 계속되더라도 몸 상태에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자극성 장 증후군 환자는 상부 위장관 증상으로 속 쓰림, 연하(삼킴) 곤란, 식도 이물감 등을 호소하기도 합니다. 소화기 증상 이외에도 피로감, 비뇨기과적 기능 이상, 산부인과적 증상을 호소하기도 합니다.진단자극성 장 증후군은 구조적 이상으로 설명할 수 없으므로 특정 검사 방법으로 진단하기가 매우 어렵습니다. 대변 검사, 대장 내시경, 혈액 검사 등의 여러 가지 기본적인 검사를 통해서 원인 질환이 없다는 것을 확인한 뒤에도, 불쾌한 소화기 증상(식사나 가벼운 스트레스 후 복통, 복부 팽만감 등)이 만성적으로 나타나거나, 설사나 변비와 같은 배변 장애 및 배변 후 잔변감으로 등의 증상을 보인다면 자극성 장 증후군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체중 감소, 혈변, 빈혈 등의 경고 증상이 동반되거나, 이 증상이 50세 이상에서 처음 생긴 경우에는 다른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대장 내시경 검사, 복부 CT 검사, 소장 검사 등을 시행해 보아야 합니다.치료자극성 장 증후군의 원인이 되는 심리적 불안과 갈등을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단순히 음식이나 약물만으로 치료하기는 힘듭니다. 본인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무엇보다 환자가 본인의 병을 잘 이해하고 장에 자극을 줄 수 있는 음식과 과식을 피하고, 규칙적인 식사와 편안한 마음가짐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적당한 운동과 하루 중 편안한 시간에 명상과 휴식을 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미지근한 물을 자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과일을 먹으면 변이 정체되지 않아 좋으나, 오렌지같이 장에 자극을 주는 과일은 되도록 피하는 게 좋습니다. 밀가루나 인스턴트, 기름진 음식 등의 식이를 피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장의 과민성을 떨어뜨리고, 안정된 상태로 만들기 위해 약물 요법을 시행합니다. ① 진경제 : 자극성 장 증후군에서 소화관 평활근의 수축이나 경련으로 유발되는 통증을 완화하는 데 가장 널리 사용됩니다. 식전 30분에 복용하면 위장 반사 억제 효과로 식후 설사나 경련의 증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부작용으로 시야 흐림, 구갈, 변비 등이 있습니다. ② 지사제(로페린) : 장 통과 시간을 지연시키고, 수분의 흡수를 증가시키며, 항문괄약근의 압력을 증가시킵니다. 그러나 야간에 복통을 유발할 수 있으며, 용량 초과 시 변비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③ 완하제 : 변의 양을 증가시키는 부피성 완하제는 자극성 장 증후군의 변비를 치료하는 데 사용합니다. 배변 횟수를 증가시키고 배변을 원활하게 합니다. 부작용은 장내 세균의 작용에 의한 가스 생성입니다. 복부 팽만감과 불편감을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④ 프로바이오틱스 : 요구르트처럼 생균이 포함된 기능성 음식입니다. 장의 과민성을 줄여주고, 장 운동 기능을 개선합니다. ⑤ 항생제 : 소장 세균의 과증식이 원인일 때 항생제 치료를 시도해 봅니다. ⑥ 항우울제 : 자극성 장 증후군 환자에게 공항 장애, 우울증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항우울제에는 우울을 조절하는 기능 이외에 신경 조절, 진통 기능이 있습니다.경과암이나 환자의 정신과적인 이상 소견(인격 이상 등)과 관련이 있습니다. 감별이 필요한 다른 질환(궤양성 대장염이나 크론병 등)과는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생명을 위협하는 질환은 아니지만 이로 인해 고통을 받는 환자는 일상생활에서 반복되는 빈번한 불편을 겪습니다. 이로 인해 의욕 상실과 같은 문제를 초래하여 사회생활에 장애가 되기도 합니다.주의사항저지방식, 저자극식을 원칙으로 식사합니다. 지방성 음식,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 음식, 카페인 음료,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은 증세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이런 음식은 제한합니다. 기분을 전환시킬 수 있는 일을 하고, 마음을 편안히 갖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자극성 장 증후군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 섬유질이 많이 포함된 채식을 위주로 식사합니다. 단, 과다한 섬유질의 섭취는 오히려 병세를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평소에 꾸준히 섬유질 식품을 먹는 식습관을 갖도록 해야 합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질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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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통증으로 인한 스트레스 원인을 알려주십쇼,,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무릎 통증을 유발 할 수 있는 원인은 매우 다양 합니다.가장 흔한 것은 무릎의 골 관절염이지만 그 외에도 연골연화증, 인대나 건 손상, 거위발인대 손상등등 여러 유발 요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관절강내에 다른 원인으로 감염이나 통풍 등이 있는 경우도 있겠구요.우선은 소염제를 먹고 휴식을 취해 보시고, 지속적으로 통증이 있다면 진단이 우선 되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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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을 보고 급하게 나와 일을 하다 집에 돌아와 보니 치액이 나왔어요 이럴땐 어떤 처치가 필요하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탈항이 되었나 봅니다. 그정도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 할 수 있습니다.치핵은 일반적으로 치질이라고 부르는 질환으로 항문 및 직장에 존재하는 치핵 조직이 밖으로 나오는 내치핵과, 항문 밖 치핵 조직이 부풀어 오르는 외치핵으로 구분 됩니다.배변 시 과도하게 힘을 주거나 장시간 앉아 있거나, 변비, 음주등이 악화 요인입니다. 임신 출산시에 골반 혈액순환 장애로 생기게 쉽습니다.배변 시 선혈이 묻어 나오며 진행 될수록 치핵이 바깥으로 빠져 나오게 됩니다. 치료 방법으로 경도 치핵에서는 보존적 치료를 하는데 충분한 휴식과 변비나 설사가 생기지 않도록 조절하고 온수 좌욕을 하여 혈액 순환을 개선 시킵니다.통증이 심한 경우에 푸레파인이나 설간 같은 좌제를 쓰며 혈액순환 개선제 베니톨 같은 것을 씁니다. 탈항이 심하여 밀어 넣어야 될 정도가 되면 외과적 수술을 진행 하는데 경화제를 주입하거나 고무밴드 결찰술, 레이저 치료술 등을 써 볼 수 있고, 심하면 절제술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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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기증을 없애는 방법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어지럼증이 오래 지속되고 있군요. 생각 해 볼 수 있는 질환으로 전정신경염, 메니에르병, 이석증(양성 발작성 현훈), 뇌졸중 등이 있습니다. 그 외에도 기립성 저혈압이나 빈혈이 있는 분들도 어지럽다고 많이들 표현 하시구요,혹시 회전성의 어지러움인지 그냥 어질어질한 현기증인지에 대해 판단 해 보시고 회전성의 어지러움이라면 이비인후과를 방문 하시어 진단을 받으시고, 현기증이라면 내과를 방문 하여 진단을 받아 보시기를 바랍니다.확률은 낮지만 소뇌쪽의 뇌경색이나 이상인 경우도 소수 있습니다. 우선은 확률이 높은 상기 질환들에 대한 평가가 우선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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