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곡먹으면 소화가 안되요ㅠㅠ 특히 검은쌀이 더 그러는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밥을 조금 더 천천히 씹어 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검은쌀이 뜬다는 것은 전혀 씹지 않고 삼켰다는 것에 가깝습니다.천천히 드시는 것이 좋겠고, 밥을 하실때 고압밥으로 하시거나 해서 호화가 잘 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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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접종후 상비약을 어떠한 약을 준비할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타이레놀을 발열이나 오한 근육통이 있을 때 드시면 됩니다.보통 접종 후 8시간 정도 경과 한 이후에 발열이 있습니다.타이레놀의 하루 최대 용량은 4G 입니다.650mg 서방정 기준으로 2정씩 6시간 마다 복용 하며 하루 3회 까지 복용이 가능합니다.500mg 짜리 기준으로는 2정씩 6시간 마다 복용 하며 하루 3번까지 복용 합니다.타이레놀 많이 드실때 술은 독약입니다. 주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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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숙일때 왼쪽 발이 아픕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발은 요추5번 천추1번이 지배하는 감각신경절로서 찌릿한 통증이 있다면 디스크나 좌골신경통으로 인한 이상이 예상됩니다.구부리는 동작에 의해 유발되었으므로 디스크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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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몸에서 피가 나는데 심각한 건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치주질환이 있는 것이 문제일 듯 합니다.구강 내 세균과 음식물에 의해 치태가 형성되는데 이것이 제때에 제거되지 않으면 치석을 형성하여 치주질환을 유발하게 됩니다. 지속되는 염증 반응으로 잇몸이 붓고 칫솔질을 하거나 치실을 사용 할 때 통증과 출혈을 일으킵니다.자주 칫솔을 바꿔주고 치실을 사용하며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시행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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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움직일때마다 허리 뒤쪽이 뚝뚝 거리는 통증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장요근이 고관절과 마찰하며 나오는 염발음이 나오는 것으로 보입니다.평소 장요근 스트레칭을 실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허리 안좋은 분들 중 디스크가 있는 분들은 구부리는 코어 운동은 좋지 않습니다. 펴는 코어운동을 해야 합니다.플랭크 운동 같은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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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오른쪽 귀가 꽉막힌듯한 증상의 원인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귀지로 인한 것일 수도 있고 이관염 같은 질환이 있는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고막 근처의 귀지라면 이비인후과에서 제거 하는 것이 좋겠구요이관염은 보통 어린이에서 잘 걸리지만 어른에서도 비염이나 코를 푸는 습관, 재채기를 참는 고압이 걸리는 경우.그리고 갑작스레 기압이 변화하는 비행기를 자주 탄 경우, 고층 고속 엘리베이터를 쓰는 경우에 악화 될 수 있습니다.우선은 원인의 파악이 중요한데, 부비동염이나 다른 비인두쪽의 염증이 있지 않은지, 중이염이 동반되어 있지 않은지 확인 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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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척추분리증이래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무리한 동작은 피하고 코어운동을 실시하여 자연복대를 만드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척추분리증은 척추신경이 지나가는 척추뼈 뒤쪽의 연결 부위가 금이 가거나 끊어진 상태를 말합니다. 이는 어느 한순간의 충격으로 발생하지 않습니다. 오랜 시간에 걸쳐 충격이 축적되면서 발생합니다. 척추분리증은 원래 하나의 뼈로 연결되어야 할 척추뼈가 결손 부위에서 앞쪽과 뒤쪽으로 분리된 상태이므로, 척추뼈가 하나로 움직이지 못하고 앞뒤가 따로 움직이는 상태가 됩니다. 이로 인해 척추뼈의 안정성에 문제가 생깁니다. 조금 더 진행되면 금이 간 부위의 위, 아랫부분이 서로 어긋나면서 척추 전방 전위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원인척추분리증의 원인으로는 선천적인 골화(뼈가 되는 과정) 이상, 후천적 외상 등이 지적됩니다. 태어날 때부터 추궁의 특정 부위(Pars interarticularis)가 약한 사람에게 반복적인 외상으로 인해 충격이 가해지면 뼈에 금이 간다고 추정됩니다. 척추분리증은 제4, 5번 허리 뼈에서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척추분리증의 발생 빈도는 대단히 높습니다. 최소한 15명당 1명꼴로 척추분리증을 겪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기계체조 선수의 발생 빈도가 5~6배 높습니다. 증상대체로 사춘기까지는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성장이 촉진되는 시기에 통증이 시작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척추분리증 환자 가운데 전혀 증상을 느끼지 못하고 지내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환자는 대부분 약간의 무리만 해도 요통을 느낍니다. 요통은 척추가 불안정하여 발생하는 증상입니다. 운동, 노동, 장시간 같은 자세를 취할 때, 앉아 있다가 일어날 때, 허리를 뒤로 젖힐 때, 오래 서 있거나 많이 걸을 때 발생합니다. 소아에게는 요통보다는 자세 변화나 보행 이상이 나타납니다. 대다수는 허리에서 엉덩이에 이르는 통증이 나타나며, 극히 일부만이 다리의 통증과 마비를 겪습니다. 요통 및 다리로 번지는 하지 방사통을 일으키는 경우, 장애를 일으킬 정도로 심한 경우는 드뭅니다. 진단척추분리증은 X-ray 검사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 단층촬영(CT) 검사를 통해 척추 관절 간 협부의 뼈 결손 여부 및 척추 전방 전위증 여부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방사통 및 신경인성 파행이 있는 경우에는 척추 자기공명영상 촬영을 통해 신경이 눌리는 부위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X-ray 촬영 및 컴퓨터 단층촬영을 통하여 관절 간 협부의 결손을 확인한 경우에는 뼈 스캔 검사를 시행합니다. 이를 통해 협부의 결손이 비교적 급성일 경우 골유합으로 치유될 가능성이 있는지를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치료척추분리증은 척추뼈에 무리한 힘이 가해져 생긴 것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안정이 중요합니다. 무거운 물건 들기, 과격한 운동 피하기, 통증이 있을 때 스트레칭이나 휴식을 통해서 척추 근육과 인대를 풀어주기 등을 통해 통증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심할 시 비스테로이드성 진통제를 복용하여 통증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통증이 없거나 척추 전방 전위증으로 진행되지 않는다면 치료가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척추가 분리된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약한 허리'이기 때문에 약한 허리를 강하게 만들어 주는 허리 강화 운동을 해야 합니다. 허리 강화 운동을 충분히 해보지 않고 수술적인 방법으로 허리를 강하게 만들려는 시도는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요통이 심한 경우에는 운동 치료와 함께 물리 치료, 약물 치료 등을 병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요통이 너무 심하고 자주 재발하며 보존적인 치료의 효과가 없는 환자에 대해서는 수술적인 치료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많이 시행하는 수술 방법으로 척추분리증이 있는 척추뼈를 인접 척추뼈와 유합시켜 척추뼈에 안정성을 부여하는 척추유합술이 있습니다. 이 수술은 위, 아래 척추뼈 사이에 뼈를 이식해 불안정한 두 개의 뼈를 안정된 하나의 뼈로 만들어 주는 수술입니다. 이식한 뼈가 굳으면서 불안정한 척추 마디가 안정되는 것입니다. 척추가 완전히 분리되어 척추뼈가 앞으로 밀려 나가는 '척추 전방 전위증'이 진행되면, 척추뼈를 금속나사로 잡아 매주는 척추고정술(골융합술)을 시행합니다.경과척추분리증은 무리한 운동이나 반복적인 허리 스트레스가 지속될 경우 척추 전방 전위증으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출처 : 서울아산병원 질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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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내시경후가스가 많이 차네여?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24시간 정도 지나면 호전 됩니다.내시경을 할 때 일정부문 공기를 주입 합니다.보통 이것이 나가는데 일정 시간이 소요 되지만 보통은 하루 정도면 거의 다 빠져 나갑니다.아마도 잘 확인하기 위해 공기를 많이 주입 해야 했을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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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레스테롤이 높고 심장혈관에 문제가 있다면 어떻게 예방을 하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이상지질혈증 치료의 기본은 식이 요법으로 3개월 정도의 식이 요법 후에도 고지혈증이 계속될 때에 약물 치료를 시도 합니다.주된 약제는 스타틴 제제를 사용합니다. 중성지방은 500mg/dl 이상이면 급성 췌장염 등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이를 넘으면 초기 치료로 중성지방을 낮추어 주어야 합니다. 500mg/dl 이하인 경우에는 저밀도(LDL) 콜레스테롤을 기준으로 치료합니다.이상지질혈증을 예방, 치료하기 위해서는 규칙적으로 식사하고 과식을 피해야 합니다. 식이요법의 핵심은 열량 섭취를 줄이고,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 섭취를 감소시키고, 섬유소 섭취를 늘리는 것입니다.금연이 중요하며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실시 하는 것이 저밀도콜레스테롤을 감소 시키고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증가 시킬 수 있습니다.고지혈증의 경우 식사요법은 아래와 같이 시행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식사요법의 실제1. 밥은 현미, 보리 등을 섞은 잡곡밥이 좋으며 기호에 따라 적정량 혼식을 합니다. 단, 입맛에 맞지 않을 경우 무리하게 잡곡밥을 고집하지 말고 쌀밥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2. 고기, 두부, 생선 등의 단백질 반찬도 골고루 섭취하되 고기는 기름기와 껍질을 제거한 살코기로 섭취합니다.3. 채소찬은 제철 채소를 이용하여 싱겁게 조리하되 장아찌, 김치 등의 염장식품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4. 간식은 정규 식사 사이에 제철 과일과 저지방우유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5. 전체적인 조리 방법은 지방 섭취를 줄이기 위해 튀기거나 부치기 대신 굽기, 찜, 삶는 방법을 주로 선택하나 맛을 내기 위해 적당량의 식물성기름(참기름, 들기름 등)은 사용하여도 좋습니다.권장 식품신선한 채소를 비롯한 잡곡, 저지방 어육류, 생선, 두부 그리고 제철 과일과 우유 등 균형잡힌 식사주의 식품고지방 어육류 : 갈비, 삼겹살, 육류의 껍질과 기름, 장어, 햄류 등고콜레스테롤 식품 : 내장류, 새우, 오징어, 계란노른자 등기름진 음식 : 탕류, 중국음식, 튀김류, 전류 등염장 식품 : 김치류, 젓갈류, 장아찌류, 건어물 및 자반 생선류 등가공식품 : 햄류, 통조림류, 라면 등국물류 : 국, 찌개 등출처 : 서울아산병원 영양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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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쿡 쑤시는 통증, 신경통일까요? 근육통일까요?
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 분야 지식답변자 권준구 의사입니다.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아무래도 콕콕 찌르거나 쿡쿡 쑤신다는 표현은 신경통 양상일 때 자주 호소합니다.위치가 좀 궁금한데요 몸통이라고 해서 좀 광범위 한거 같습니다.피부통증까지 같이 있는 것이라면 피부신경절의 대상포진후 신경통 같은 양상으로 생각 되기도 합니다.혹시 대상포진을 앓은 적이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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