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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 동물 안락사에 대한 공리주의자 입장
벤담과 싱어 그리고 레건 등 공리주의적 입장에서는 고통을 느낄 수 있는 존재는 동일하다는 입장으로 동물도 인간처럼 살아갈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싱어의 이익평등 고려의 원칙(종차별주의 반대)이나 레건의 삶의 주체로서 내재적 가치를 지닌다는 측면에서 보면 유기동물을 안락사시키는 것은 매우 바람직스럽지 않은 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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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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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갈등과 파업에 대한 맹자의 유교적 입장에서의 이 쟁점에 관한 의견
맹자는 정신이 수고로운 자들 노심과 육체가 수고로운 자들 노력으로 각자가 할 일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기업가와 노동자가 각각 노심과 노력에 맞게 생활하면 이상적인 상황이 된다는 것입니다. 또 무항산 무항심(유항산 유항심)이라 하여 생업이 있어야 떳떳한 마음도 있다고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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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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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크게 어떻게 나눌수 있을까요?
철학은 논리학과 윤리학 그리고 미학(예술철학)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논리학을 통해 진리를 추구하고 윤리학을 통해 선을 추구하며 미학을 통해 미를 추구합니다. 진선미를 통해 성인 즉 인격자가 되는 것이 학문의 목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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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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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라는 개념은 언제부터 시작된건가요?
철학의 어원상의 의미는 Philos(사랑)+Sophia(지혜)=Philsophia로 지혜에 대한 사랑에서 Philosophy(철학)가 되었습니다. BC2500-BC600년까지는 신화의 세계가 전개되다가 BC600년경 최초의 철학자인 탈레스가 만물의 근본은 물이라고 주장하면서 철학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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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2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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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 말하는 성어관련 궁금한점 있습니다.
불교에서 부처가 깨달은 세 가지 이치인 삼법인설 중 제법무아는 고정된 실체가 없다는 뜻으로 소나무가 늘 푸른 것 같지만 언젠가는 노송이 되고 고목이 되어 사라지게 되고 인간도 고정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언젠가는 늙어 죽게 된다는 것입니다. 윤회 또한 돌고 돈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상관성이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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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2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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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명언?을 남긴 사람은 누구인가요?
인간은 사회적(정치적) 동물이다라고 주장한 사상가는 고대 그리스의 인문주의 철학자인 아리스토텔레스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면서 정치적 동물이라고 주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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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2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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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승불교와 소승불교에 대해서 질문드려요
불교는 석가모니 입적 후 부파불교로 다양한 해석으로 인해 여러 분파로 나뉘어지게 됩니다. 이런 부파불교를 소승불교라고 비판하면서 나온 분파가 대승불교입니다. 소승불교는 주로 인도남부인 미얀마 실론(스리랑카) 등으로 퍼져 남방불교(개인구제)라 칭합니다. 대승불교는 인도북부 중국 한국 일본으로 퍼졌기 때문에 북방불교(중생구제)라 부릅니다. 소승불교(남방불교)의 이상적 인간상은 아라한이며 대승불교(북방불교)의 이상적 인간상은 보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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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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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자는 어떤 인물이며 주자의 사상은 어떤 것인지
송나라 때 정호 정이에 의해 주장되고 주돈이에 의해 <태극도설>로 정리된 것을 주희(주자)는 <이기론>으로 재정립하여 주자학을 완성한 사람입니다. 주자학(성리학 송학 성학 도학)은 우주와 사물에 대한 본성과 인간의 본성에 대해 정리한 것으로 성즉리설을 주장하였으며 격물치지와 존양성찰의 거경궁리론과 선지후행설을 주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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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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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기독교를 믿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모든 종교의 기본구조는 현실적 상황을 고통으로 보고 구원을 받아 절대자유와 평화의 경지인 이상적 상황으로 가는 것입니다. 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 불교 힌두교 등이 모두 그렇습니다. 만해 한용운 선생은 큰 절에는 부처가 없다라고 하면서 부처는 내 마음 속에 있다라고 했듯이 마르틴 루터는 종교개혁을 주장하면서 초기 교회의 순수한 신앙으로 되돌아가자고 하였습니다. 만인 사제주의와 성서 제일주의를 주장하였는데 허상에 얽매어 살지 말고 스스로 를 믿는 삶을 강조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많다보니 같은 기독교도일지라도 못된 신자들도 있으며 모든 기독교인들이 도덕군자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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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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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과연 합리적인 동물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16세기에는 인간은 이성적 동물임을 강조하여 이성 합리성 공정성을 강조해왔으나 현대에는 동물적 본능 또한 중시되고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다산 정약용의 성기호설이 매우 적합한 이론입니다. 동물적 욕구인 형구의 기호와 인간만이 갖는 정신적인 욕구인 영지의 기호를 주장한 정약용의 사상이 주는 시사점이 중요합니다. 전쟁 또는 싸움은 말이 통하지 않아서 발생합니다. 의사소통의 합리성과 과도한 욕심의 자제만이 인간을 인간답게 만드는 요소라고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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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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