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후에는 뭘 하면 되나요?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 소속공인중개사로서의 실무 경험자격증 취득 직후 즉시 개업하기보다는, 말씀하신 대로 중개사무소에 소속공인중개사로 취업하여 일정 기간 실무 경험, 계약 사고 예방, 지역 영업 노하우를 습득하는 것이 실무상 가장 권장되는 절차입니다. 자격증 취득 만으로는 실무상 계약 진행방식이나 매물작업 등 아무것도 할 수없는 상태에 가깝습니다.■ 부동산 개발업 진출 및 학위 연계성1. 종합적인 사업 기획 역량 확보부동산 개발은 단순 중개를 넘어 토지 매입, 자금 조달(PF), 사업성 분석, 건축 기획 등 고도화된 지식이 요구됩니다. 따라서 경영학 학사 과정을 통해 재무, 회계, 경영 전략을 학습하는 것은 높은 시너지 효과가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2. 개발업 법정 등록 요건 확보향후 타인에게 공급할 목적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부동산 개발을 업으로 하려면 자본금(법인 3억 원, 개인 영업용자산평가액 6억 원 이상)과 상근 전문인력 2명 이상 등의 법정 요건을 갖추어 등록해야 합니다. 물론 기준 이하의 규모라면 해당되지 않습니다.■ 중개사무소 공간 확보의 법적 기준1. 사용권 확보본인 소유의 건물에서 개업하여 임대료 지출을 막는 것이 수익성 측면에서 가장 이상적이나, 이를 위해서는 초기 자본과 고정비가 필요합니다.2. 임대차를 통한 적법한 개업법적으로 중개사무소는 반드시 본인 소유일 필요는 없습니다. 상가 건물 등에 임대차, 전세, 또는 사용대차 계약 등을 맺어 ‘사무소로 사용할 권리’만 확보하면 정상적으로 개설등록이 가능합니다. 아버지 사무실이 있다면, 한 켠에 사용권을 확보하여 시작해보는것도 좋다고 봅니다. 영업력만 있다면 반드시 1층이 아니어도 중개업이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공유오피스에서 개업하시는분들도 계십니다.저도 최종 목표는 디벨로퍼 입니다. 질문자님은 가족분중에 도움 주실 수 있는 분이 계신만큼 빠르게 치고나가실 수 있으시겠네요 부럽습니다 ㅎㅎ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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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자격증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요건 및 절차1. 학력 제한 없는 응시 자격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은 학력, 나이, 성별, 경력 등에 어떠한 제한도 두지 않습니다.2. 시험 구성 및 과목 시험은 1차 시험(2과목)과 2차 시험(3과목)으로 구성되며, 매년 1회 치러집니다. 모든 과목은 객관식 5지선다형으로 출제됩니다.■ 차수별 시험 구분1차 시험: 부동산학개론, 민법 및 민사특별법 중 부동산 중개에 관련되는 규정2차 시험: 공인중개사 업무 및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령 및 중개실무, 부동산공법 중 부동산중개에 관련되는 규정, 부동산공시법 및 부동산세법■ 합격기준합격 기준 및 유예 제도 합격 기준은 1차와 2차 시험 모두 매 과목 40점 이상,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을 득점해야 하는 절대평가 방식입니다. 만약 1차와 2차를 동시에 응시하여 1차만 합격 기준을 충족한 경우, 다음 회차 시험에 한하여 1차 시험을 면제받고 2차 시험만 응시할 수 있는 유예 제도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1차 시험에 불합격하고 2차 시험에만 합격 점수를 받은 경우에는 전체 불합격 처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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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합격률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직장인이 일을 병행하며 준비한다고 했을때, 시험만 준비하는 분들보다는 당연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각 개인의 기본 지식이나 역량에따라 합격률은 크게 차이나지만, 제 주변에 준비하셨던분들을 봤을때 불가능한 수준은 아닙니다.사실 제일 핵심은 시험내용이 나랑 결이 맞느냐인것 같습니다. 노베이스더라도 누군가는 3개월 6개월만에 붙기도 하고, 누군가는 2년, 3년이 걸립니다.직장과 병행하며 준비하는 분들은 실제로 제 주변에도 많이계셨고 지금도 일을 병행하며 준비하는분들이 많습니다.다만, 철저한 시간관리와 전략적으로 접근하셔야할 필요는 있습니다.보통 동차합격을 노리지는 않습니다.(그래도 밑져야 본전이니, 1차과목과 2차과목을 동시에 공부 하는 경우가 있긴합니다.) 1차와 2차 나누어 합격하는걸 목표로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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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려면 얼마나 걸리나요?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공인중개사 자격 시험은 1년에 한번씩 치뤄지며, 1차와 2차로 나뉘어져 있습니다.1년에 한번인 시험이기에 보통 1년정도 잡고 동차 합격을 노리는게 일반적이긴 했습니다.그러나 똑같은 노베이스라고 하더라도 인생에서 직간접적인 경험 등의 차이로 인해 용어 등 이해속도가 다르기도 하고, 시험의 난이도가 점차 올라간 관계로 요즘엔 1차와 2차를 나누어 합격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2년 합격생들(1차 붙고, 다음 해 2차 최종합격)이 많아지는 추세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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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뭘 따야할지 모르겠어요..ㅜㅜ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다들 놀기 바쁜 시기에 방학을 알차게 보내려는 그 의지와 실행력 자체만으로도 정말 대견하고 훌륭합니다.현실적인 방향으로 목표를 잡아드리겠습니다.1. 진로에 대한 고민이 우선입니다.목적 없는 자격증은 불필요 합니다. 무작정 아무 자격증이나 준비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시간과 노력이 낭비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격증은 내 목표를 이루기 위한 ‘도구’입니다.따라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나의 진로와 관심사에 대한 고민’입니다. 내가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지, 컴퓨터를 다루는 게 좋은지, 아니면 요리나 기계 쪽에 관심이 있는지 방향을 먼저 잡아야 그에 맞는 자격증(예: 컴퓨터그래픽스, 정보처리기능사 등)을 의미 있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2. 아직 꿈을 찾는 중이라면? (범용성이 좋은 자격증 추천)하지만, 중3이라는 나이에 아직 명확한 꿈이나 진로를 정하지 못했다고 해서 조급해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지금은 진로를 고민하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합니다.그래도 자신의 성취감과 실행으로 옮길 내용이 필요하다면, 나중에 어떤 직업을 갖든, 문과를 가든 이과를 가든 공통적으로 유용하게 쓰이는 ‘범용 자격증’을 우선 취득하고, 고등학교에 가서 진로가 뚜렷해지면 그때 세분화된 자격증을 추가해 나가는 것이 가장 현명한 전략이라고 생각됩니다.추천 1: ITQ (한컴, 엑셀, 파워포인트) 또는 MOS(국제)추천 2: 컴퓨터활용능력 1급 또는 2급난이도가 다르므로, 취향것 선택하면 됩니다. 고등학교 수행평가, 대학교 과제, 나중에 회사에 취업할 때까지 평생 쓰는 것이문서 작업 능력입니다. 중학생이 방학 동안 바짝 집중해서 따기 가장 좋은 난이도와 엄청난 실용성을 갖추고 있습니다.추천 3: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또는 심화)이유: 당장 내년에 진학할 고등학교 내신 및 수능 한국사 과목의 탄탄한 기초가 됩니다. 또한, 나중에 공기업이나 각종 취업에서 기본 스펙으로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미리 따두면 좋을만한 자격증입니다.알찬 방학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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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한다는말은 동등한 효력을 인정하는 말인거죠?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네 맞습니다.준하다라는 용어는 따르다, 좇다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법령에서 이 용어는 두가지 의미로 사용됩니다. 1. 본래 그 자체는 아니나 성질, 내용, 자격, 요건 등이 거의 동일하게 취급된다는 의미로 사용. 2. 일정한 규정 또는 사안을 기준으로 하여, 이에 따른다는 의미로 사용.*참고준용은 문자적 의미로 보아 준하여 적용 한다 라는 의미를 갖는데, 법률학사전에서는 어떤 사항에 관한 규정을 그것과 유사하기는 하나 본질이 다른 사항에 관하여 필요가 있으면 약간의 수정을 가하면서 맞추는 것 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법문사, 법률학사전, 제3보정판, 1985. p.887). 여기에서 본질이 다른 사항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본질에 있어 유사한 경우에도 준용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준용의 방식은 법률관계의 요건 절차 등에 있어서 같은 내용을 거듭하여 적을 필요가 없는 경우에 취하기 때문에, 준용은 단순한 입법기술적 요소로 파악하여 규율대상에 있어 차이가 있는 복수의 법률관계에 있어서 규율내용의 상당한 부분이 서로 일치하는 경우 이미 규정되어 있는 규율내용과의 반복을 피하기 위하여 그 규정을 끌어다 쓰는 것 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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