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뭘 따야할지 모르겠어요..ㅜㅜ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다들 놀기 바쁜 시기에 방학을 알차게 보내려는 그 의지와 실행력 자체만으로도 정말 대견하고 훌륭합니다.현실적인 방향으로 목표를 잡아드리겠습니다.1. 진로에 대한 고민이 우선입니다.목적 없는 자격증은 불필요 합니다. 무작정 아무 자격증이나 준비하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시간과 노력이 낭비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격증은 내 목표를 이루기 위한 ‘도구’입니다.따라서,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나의 진로와 관심사에 대한 고민’입니다. 내가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지, 컴퓨터를 다루는 게 좋은지, 아니면 요리나 기계 쪽에 관심이 있는지 방향을 먼저 잡아야 그에 맞는 자격증(예: 컴퓨터그래픽스, 정보처리기능사 등)을 의미 있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2. 아직 꿈을 찾는 중이라면? (범용성이 좋은 자격증 추천)하지만, 중3이라는 나이에 아직 명확한 꿈이나 진로를 정하지 못했다고 해서 조급해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지금은 진로를 고민하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훌륭합니다.그래도 자신의 성취감과 실행으로 옮길 내용이 필요하다면, 나중에 어떤 직업을 갖든, 문과를 가든 이과를 가든 공통적으로 유용하게 쓰이는 ‘범용 자격증’을 우선 취득하고, 고등학교에 가서 진로가 뚜렷해지면 그때 세분화된 자격증을 추가해 나가는 것이 가장 현명한 전략이라고 생각됩니다.추천 1: ITQ (한컴, 엑셀, 파워포인트) 또는 MOS(국제)추천 2: 컴퓨터활용능력 1급 또는 2급난이도가 다르므로, 취향것 선택하면 됩니다. 고등학교 수행평가, 대학교 과제, 나중에 회사에 취업할 때까지 평생 쓰는 것이문서 작업 능력입니다. 중학생이 방학 동안 바짝 집중해서 따기 가장 좋은 난이도와 엄청난 실용성을 갖추고 있습니다.추천 3: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기본 또는 심화)이유: 당장 내년에 진학할 고등학교 내신 및 수능 한국사 과목의 탄탄한 기초가 됩니다. 또한, 나중에 공기업이나 각종 취업에서 기본 스펙으로 요구하는 경우가 있어 미리 따두면 좋을만한 자격증입니다.알찬 방학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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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한다는말은 동등한 효력을 인정하는 말인거죠?
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네 맞습니다.준하다라는 용어는 따르다, 좇다라는 의미로 사용됩니다.법령에서 이 용어는 두가지 의미로 사용됩니다. 1. 본래 그 자체는 아니나 성질, 내용, 자격, 요건 등이 거의 동일하게 취급된다는 의미로 사용. 2. 일정한 규정 또는 사안을 기준으로 하여, 이에 따른다는 의미로 사용.*참고준용은 문자적 의미로 보아 준하여 적용 한다 라는 의미를 갖는데, 법률학사전에서는 어떤 사항에 관한 규정을 그것과 유사하기는 하나 본질이 다른 사항에 관하여 필요가 있으면 약간의 수정을 가하면서 맞추는 것 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법문사, 법률학사전, 제3보정판, 1985. p.887). 여기에서 본질이 다른 사항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본질에 있어 유사한 경우에도 준용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준용의 방식은 법률관계의 요건 절차 등에 있어서 같은 내용을 거듭하여 적을 필요가 없는 경우에 취하기 때문에, 준용은 단순한 입법기술적 요소로 파악하여 규율대상에 있어 차이가 있는 복수의 법률관계에 있어서 규율내용의 상당한 부분이 서로 일치하는 경우 이미 규정되어 있는 규율내용과의 반복을 피하기 위하여 그 규정을 끌어다 쓰는 것 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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