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대원 공인중개사입니다.깡통전세는 시세 하락에따라 전세가격와 매매가격이 역전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시세변동에 대한 판단은 각자가 다르고, 아무도 알지 못하는 미래이기때문에 완벽하게 방어하는 방법은 없습니다.단, 리스크를 줄이는 방법은 있습니다.1. 매매가격과 전세가격의 갭이 큰 곳을 우선순위로 합니다.대신, 아파트의 거주환경이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2. 전세가격 실거래가 추이를 확인합니다.3. 전세보증금 반환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한 매물로 찾아야 합니다(미리 확인이 어렵다면, 전세보증보험 가입 불가 시 계약 무효, 계약금 반환 특약이 있으면 좋습니다).마지막으로, 전세사기의 경우에도 등기의 공신력이 인정되지않는 법 체계의 한계로 완벽한 방어는 불가합니다. 다만, 문제가 생겼을때 책임소지를 분명하게 가르마를 타고, 손해배상의 범위와 방법 등을 미리 확보해놓는 것이 좋습니다.위에서 말한 것 처럼, 갭이 큰 전세매물에 들어가면, 경매 절차 등에서도 보증금 배당받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이외에도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큰 틀에서 답변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