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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톱을짧게 자르거나 물어뜯으면 손 모양에 영향이있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저도 어릴적부터 그런 습관이 있고, 지금도 업무 특성상 손톱을 짧게 자주 자르는데, 저는 그러지 않는거 보면, 원래 손가락이 그렇게 형성되어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리치료적 공부하는데서도 그런 내용은 없었습니다. 유전적으로 손의 모양이 형성된것이라 손톱에 영향보다는 유전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부모님 손도 한번 보시면 이게 유전인지 아닌지 더 명확하게 확실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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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걷기 운동 했을 때 스트레칭 해줘할 부위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빨리 걷게 되시면 상대적으로 빨리 활성화 되는 근육들이 많이 쓰이게 됩니다. 그래서 보통 앞쪽 정강이 쪽이나 아니면 앞쪽 허벅지나 가쪽 허벅지, 그리고 뒤쪽 허벅지 들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현재 그 부분을 풀어주시는것도 너무 좋고, 추가적으로 허벅지 앞 뒤 가쪽 으로 폼롤러로 비벼서 풀어주시고 , 엉덩이 근육까지 그렇게 풀어주시면 너무 좋을거 같습니다. 그럼 아마 걷기 끝나고도 정강이 근육쪽 뭉침이 덜할것으로 보입니다. 운동 유형에 따라 뭉치는 근육들이 다르긴 합니다. 빠른 동작을 하실경우에는 위의 근육들을 같이 풀어주시면 상대적으로 근 피로도가 적게 쌓일것으로 보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재활·물리치료
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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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건강을 지키기 위한 일상적인 생활 습관은 무엇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네 맞습니다. 하루 30분 이상 적절한 운동을 하면 뼈를 강화하고 유지하는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보통 뼈는 강하지 않고 적절한 압력이 지속적으로 유지가 되거나 가해져야 뼈가 점점 단단해지고 견고해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국민체조나 걷기는 전신에 대한 스트레칭 및 운동이 가능해져서 뼈의 압력을 적절하게 지속적으로 줄 수 있습니다. 이걸 아침 저녁을 통틀어 30분정도씩 해주신다면 뼈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뼈는 음식이나 담배 영향도 큽니다. 담배는 뼈를 약하게 만들고 적절한 영양섭취는 뼈의 경도나 밀도를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음식도 맞춰서 잘 드시는 것도 중요합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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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가슴 바깥쪽에서 겨드랑이 그리고 왼 손 한가운데 조여들면서 손가락까지 저리면 이런 증상의 원인과 정형외과로 가야 하나요?! 손가락 등 사용할 때 가슴까지 저리니 짜증이 확확 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빨리 가보셔야 할거 같습니다. 신경학적인 반응으로 나오는거 같습니다. 의심되는 부위는 목 어깨 근육의 신경이 눌리거나 손상된것으로 보입니다. 보통 현대인들은 안좋은 자세 (거북목, 일자목, 굽은 등..등)로 인해서 목이나 어깨가 긴장을 많이 합니다. 그럼 근육이 긴장하면 그 안에 있는 신경도 같이 긴장을 하거나 손상을 입습니다. 그럼 그 신경이 지배하는 근육들이 불편하거나 아플 수 있습니다. 현재 말씀하신 부위들은 목이나 어깨의 신경에서 나오는 근육들로 목 어깨가 불편하면 통증이 나타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이건 정형외과 나 신경외과 가셔서 정밀하게 이학적 검사 해서 원인을 치료하시는 것이 중요할것으로 보입니다. 부디 잘 회복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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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직근 스트레칭은 이 방법 말고는 없을까요?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저 자세가 복직근이 늘어나고 좋은데, 허리 아프신분들은 잘못하다가 허리가 찝히거나 더 아플 수 있습니다. 복직근 스트레칭은 저 방법도 있고 다른 좋은 방법으로는 머리 뒤로 두팔을 깍지 끼고, 뒤에 책상을 놓고 등받이 없는 의자에 앉아있는 상태에서 뒤로 등을 재낍니다. 그럼 등쪽은 책상에 닿여있는 상태이고, 이 상태로 머리와 등을 뒤로 재껴주면 복부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책상이 등을 받쳐주기 때문에 허리까지 영향을 끼치기 어렵고 상대적으로 안정적으로 복직근을 늘려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니면 배를 마사지건이나 폼롤러로 밀어주셔도 좋습니다. 엎드리거나 서서 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재활·물리치료
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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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벌릴때 턱에서 딱딱 소리가 나거나 잘 안다물어지면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정형외과를 가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턱관절 부분에 대한것도 치료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보통 턱에서 나는 소리는 단순 턱에서만의 문제로 보면안됩니다. 목 어깨 긴장이 심하면 턱관절에까지 영향을 미칩니다. 왜냐하면 목 어깨 근육과 턱 관절이 연결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럼 목 어깨 긴장만 잘 잡아줘도 턱관절이 상대적으로 부드럽고 통증이나 찝힘 등이 없어질 수 있습니다. 대신에 턱관절은 상대적으로 상위 스킬을 가진 병원에서 치료가 가능하니 병원 내원하시기 전에 연락해서 턱관절 치료 가능한지 여쭤보고 내원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추가적으로 이렇게 해도 효과가 없다면 그때는 턱과 이빨과의 연관성을 고려하여 치과도 방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치과에 보면 크라이오 치료(냉치료)를 통해 턱관절을 부드럽게 할 수 있는 방법들도 있다고 합니다. 이렇게 접근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부디 잘 회복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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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이욱신욱신거리고찌릿찌릿해요.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팔이 아플때는 운동을 통해서 회복하기 보다는 치료가 중요합니다. 약이나 주사쪽에 효과가 크지 않는다면 치료 방향에 대해 다시 짚어보시는게 중요할거 같습니다. 팔을 많이 써도 누군 아프고 누군 안아픈 경우가 있습니다. 팔을 꼭 많이 쓴다고 다 아픈것은 아니다는 이야기입니다. 보통은 팔을 안좋은 자세로 잘못 써서 아픈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럼 안좋은 자세를 고치지 않고 팔만 치료한다면 효과가 크지 않고 재발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정형외과에서 시행하는 교정치료나 도수치료를 통해서 안좋은 자세를 잡고, 내 체형을 교정하고 팔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방법을 숙지 하시고 그걸 일상생활에 적용하시는 것이 근본 원인 치료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부디 잘 회복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재활·물리치료
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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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벗고 허리 필려고 하는데 삐끗하면 다쳐는데 어떻게해야되나요?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급성으로 다치신 경우에는 냉찜질을 하시는게 효과가 좋습니다. 냉찜질은 혈류개선을 증진시켜서 아픈 부위의 회복속도를 높여주고 통증을 억제시켜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뭔가 하지 마시고 누워 계시는게 허리 근육 긴장 이완을 시켜서 회복될것으로 보입니다. 보통 허리는 누적에 의해 통증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갑자기 삐끗한 경우도 내가 평소에 허리가 안좋거나 허리 근육의 긴장도가 많이 올라간 상태에서 갑자기 나타날 수 있으므로 평소 허리 관리를 잘하시는게 중요할것으로 보입니다. 보통 허리는 국민체조나 아니면 가벼운 걷기를 꾸준히 하시어 척추를 부드럽게 만들어주시는게 중요합니다. 부디 잘 회복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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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신체부위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정강이뼈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입니다. 보통 지시하고 있는 쪽은 뼈는 정강이 뼈이고, 근육은 앞정강근이라는 근육이 붙어있습니다. 많이 걷거나 할때 앞 정강근이라는 근육이 통증을 느끼거나 뻣뻣해질 수 있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발목 부분은 보통 복숭아뼈 높이를 발목 관절이라고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복숭아뼈 자체가 경골(정강이뼈)과 비골(다리뼈)의 머리 부분이기에 그 머리 부분이 발목관절이 있다고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정강이뼈는 몸 기준으로 바깥쪽에 있고, 비골은 안쪽에 있다고 보시면 이해하기 편할거 같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재활·물리치료
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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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 빠졌는데 스키장 가도 되는지..
안녕하세요. 김민선 물리치료사입니다. 개인적으로 저희 병원에서도 유사하게 많이 오는데, 본인이 통증없고 괜찮다고 한다면 가셔도 될거 같습니다. 발톱이 들려있는게 아니라 발톱이 빠져있는데도 통증을 잘 못느낀다면, 너무 무리하게 상급 코스로 가거나 장시간 타지 않는다면 상관없을거 같습니다. 대신에 발쪽에는 안전하게 작업을 해주시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붕대도 붕대고 발톱 부분을 안정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구조로 가시면 크게 지장은 없을거 같습니다. 아마 그래도 다녀오시면 발이 붓거나 조금 통증은 있을 수 있어도 하고 싶은거 하셔서 기분 좋으면 더 치료 회복속도도 좋으니 그렇게 하시는 것을 저는 추천드립니다. 부디 잘 회복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즐거운 연휴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의료상담 /
정형외과
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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